삼영 003720 · KOSPI
1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10) 최근 노출 2026-07-02최근 카드 KDDX 우선협상대상자 한화오션 선정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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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KDDX 우선협상대상자 한화오션 선정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30 · 보통 ▲ +7.14%p (절대 -4.87%)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KDDX 구축함은 통상 가스터빈·디젤발전 체계의 추진계통을 쓰지만 삼영캐스코·중공업이 공급하는 실린더라이너·엔진프레임은 MAN·WinGD 라이선스의 대형 저속 2행정 상선용 엔진 부품이라는 것이 사업보고서 서술이라 한화오션 KDDX 선정과 회사 노출을 잇는 고리가 도시에·골격에 없다
스크리닝 근거
2025년 7월 1일자로 인수한 (주)삼영캐스코(지분율 99.63%)는 선박엔진부품, 산업기계부품, 제철설비부품, 발전설비부품등의 주물 소재사업 전문업체입니다... 삼영중공업(주) : 밀양, 선박엔진라이닝가공- (주)삼영캐스코 : 정읍, 선박엔진프레임 주물생산,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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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HD현대삼호 생산중단 안전점검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2 · 보통 ▲ +13.36%p (절대 -6.6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는 HD현대삼호 자체의 4시간 안전교육 가동중단이고 삼영의 조선기자재 고객으로 공시에 명시된 곳은 HD현대중공업·한화엔진·MAN Energy Solutions·WinGD뿐이라 HD현대삼호와의 직접 납품 관계가 확인되지 않으며 반나절 중단은 공급 물량에 실질적 영향을 남기기 어렵다.
스크리닝 근거
조선기자재부문 한국 엔진부품 제품 실린더라이너 조선용 선박엔진프레임 제품 엔진프레임외 조선용 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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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중국 조선소 선박엔진 공급계약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9 · 보통 ▽ -1.78%p (절대 -27.54%) 공시 후 초과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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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중국 조선소 선박엔진 공급계약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9 · 보통 ▽ -1.78%p (절대 -27.54%)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삼영캐스코는 선박용 대형 엔진 프레임등 핵심 주물 제품 생산 설비를 바탕으로 대형 엔진의 골격이 되는 고품질 주물 제품을 글로벌 메이커에 독점적·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삼영중공업은 선박 엔진 실린더라이너 등 정밀 기자재 및 중공업 부품을 생산하며 고난도의 정밀 가공기술을 바탕으로 엔진의 효율과 수명을 결정짓는 핵심 부품을 생산하여 중공업 분야의 토털 솔루션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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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대형 선박 3건 1조원 규모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60 · 보통 ▽ -27.27%p (절대 -45.5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도시에는 삼영의 조선기자재 고객을 한화엔진·HD현대중공업과 엔진 라이선서 MAN Energy Solutions·WinGD로 특정하는데 이번 이벤트의 발주처인 삼성중공업이 이 고객군에 포함된다는 근거가 도시에·이벤트 맥락 어디에도 없어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조선기자재부문 한국 엔진부품 제품 실린더라이너 조선용 선박엔진프레임 제품 엔진프레임외 조선용 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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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7,439억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44 · 보통 ▽ -35.44%p (절대 -51.13%)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삼영의 조선기자재 사업은 선박엔진 실린더라이너·엔진프레임 주물이고 경로 b2가 정의하는 의장품·배관·밸브·전기기자재 범주와는 제품 성격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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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유럽향 LNGC 선박 3,632억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27 · 주목 전 ▽ -41.14%p (절대 -55.1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정의상 대상은 LNGC 건조 공정에 직납하는 주기관·압축기·열교환기·전장 제조사인데, 삼영의 조선기자재 고객은 한화엔진·HD현대중공업·MAN/WinGD 라이선서 체계로 명시될 뿐 이번 수주 주체인 한화오션(조선소)과의 발주-공급 연결고리가 도시에 사실 골격에 없어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주)삼영캐스코는 선박용 대형 엔진 프레임등 핵심 주물 제품 생산 설비를 바탕으로 대형 엔진의 골격이 되는 고품질 주물 제품을 글로벌 메이커에 독점적·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삼영중공업은 선박 엔진 실린더라이너 등 정밀 기자재 및 중공업 부품을 생산하며 고난도의 정밀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엔진의 효율과 수명을 결정짓는 핵심 부품을 생산하여 중공업 분야의 토털 솔루션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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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컨테이너선 6척 대규모 수주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3 · 보통 ▽ -43.84%p (절대 -54.10%)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조선기자재부문 한국 엔진부품 제품 실린더라이너 조선용 선박엔진프레임 제품 엔진프레임외 조선용 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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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컨테이너선 6척 대규모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3 · 보통 ▽ -43.84%p (절대 -54.1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도시에·골격 어디에도 삼영이 조선 의장품·배관·펌프·밸브 기자재를 제조·공급한다는 근거가 없어 인과 사슬을 구성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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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컨테이너선 6척 대규모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3 · 보통 ▽ -43.84%p (절대 -54.1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도시에·골격 어디에도 삼영이 조선 의장품·배관·펌프·밸브 기자재를 제조·공급한다는 근거가 없어 인과 사슬을 구성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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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8 대형 선박 8척 수주 (VLGC·컨테이너선)
연결 확인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6 · 보통 ▽ -43.84%p (절대 -54.1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삼영은 실린더라이너·엔진프레임을 조선·엔진사에 공급하는 조선기자재부문(매출비중 34.7%)을 보유하고 과거 현대중공업 라이너 물량의 80%를 공급한 이력이 있어 이번 수주가 엔진부품 발주로 이어지는 동일 밸류체인 1홉 관계다.
- HD현대중공업 VLGC 2척·컨테이너선 6척 수주(2.13조원) → 선박 건조에 저속 2행정 디젤·이중연료 엔진 필요 [공시 2026-05-08 · 확인]
- 엔진 건조사가 실린더라이너·엔진프레임을 외주 조달하고 삼영이 과거 현대중공업 라이너 물량의 80%를 공급한 이력을 보유한다 [공시 2026-03-23 · 확인]
- 삼영 조선기자재부문(매출비중 34.7%, 실린더라이너·엔진프레임 소계 42.03%)이 해당 물량을 담당한다 [공시 2026-05-08 · 확인]
가장 약한 고리 이번 특정 계약분이 삼영에 실제 발주되는지 발주 시점과 물량은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연결 확인 ≠ 추천
스크리닝 근거
조선기자재부문 한국 엔진부품 제품 실린더라이너 조선용 선박엔진프레임 제품 엔진프레임외 조선용 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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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VLGC 3척 5천억 수주 계약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41 · 보통 ▽ -48.60%p (절대 -51.60%)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조선기자재부문 한국 엔진부품 제품 실린더라이너 조선용 선박엔진프레임 제품 엔진프레임외 조선용 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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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VLGC 3척 5천억 수주 계약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41 · 보통 ▽ -48.60%p (절대 -51.6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삼영의 조선기자재 사업은 실린더라이너·엔진프레임 주물에 한정되며(20260323000789), 배관·밸브·전기·의장 종합 조선기자재 제조를 뒷받침하는 사실이 도시에·골격 어디에도 없어 카테고리 자체가 삼영 사업과 불일치한다.
스크리닝 근거
조선기자재부문 한국 엔진부품 제품 실린더라이너 조선용 선박엔진프레임 제품 엔진프레임외 조선용 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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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VLGC 3척 5,048억원 수주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47 · 보통 ▽ -48.60%p (절대 -51.60%)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삼영캐스코는 선박용 대형 엔진 프레임등 핵심 주물 제품 생산 설비를 바탕으로 대형 엔진의 골격이 되는 고품질 주물 제품을 글로벌 메이커에 독점적·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삼영중공업은 선박 엔진 실린더라이너 등 정밀 기자재 및 중공업 부품을 생산하며 고난도의 정밀 가공기술을 바탕으로 엔진의 효율과 수명을 결정짓는 핵심 부품을 생산하여 중공업 분야의 토털 솔루션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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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VLAC 3척 5천억원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9 · 보통 ▽ -48.60%p (절대 -51.6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삼영 조선기자재부문(실린더라이너·엔진프레임)은 한화엔진·HD현대중공업 등 국내 엔진사 및 MAN·WinGD 라이선서 체계에 납품하나, 도시에·골격 어디에도 한화오션(조선사)이 삼영의 직접·간접 고객 경로로 확인되지 않고 이번 VLAC 3척의 엔진이 어느 엔진사를 통해 발주될지 근거가 없어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조선기자재부문 한국 엔진부품 제품 실린더라이너 조선용 선박엔진프레임 제품 엔진프레임외 조선용 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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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VLAC 3척 5천억원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9 · 보통 ▽ -48.60%p (절대 -51.6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삼영의 조선기자재부문 공시 품목은 실린더라이너와 엔진프레임뿐이고 배관·전장·밸브·열교환기 생산 근거가 골격·도시에 어디에도 없어, 이벤트가 이 카테고리를 통해 회사에 닿는다고 볼 근거가 없다1DART 원문 →.
검증 대기 5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삼영(003720)은 커패시터필름·BOPP·랩의 필름부문과 선박엔진 실린더라이너·주물의 조선기자재부문을 동시에 운영하는 소재·기자재 제조사입니다. 국내 유일 커패시터필름 양산자이자 세계 3위로 서술되는 이익 엔진 위에, 2025년 7월 삼영캐스코 인수로 신설한 수주 기반 조선기자재 축이 결합된 구조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1,532억원, 영업이익은 149억원이며, 두 부문의 사이클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여 부분적으로 상쇄하는 이중 노출 구조가 이 회사의 핵심 프레임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필름부문 54.3% · 831.55억원
- 조선기자재부문 34.7% · 532.19억원
- 랩부문 5.3% · 80.87억원
- 기타 5.7% · 87.47억원
필름부문에서는 PP 원료를 초박막(2.3~13미크론)으로 2축 연신한 유전체 필름을 증착업체에 판매합니다. FY2025 커패시터필름 매출 529억원 중 수출 비중이 약 87%입니다. 조선기자재부문은 한화엔진·HD현대중공업 등 조선·엔진사 수주에 연동된 주문 생산으로, 삼영캐스코 수주총액 496억원·잔고 285억원이 향후 매출을 선행 표시합니다. 커패시터필름의 성장 동인은 캐파 확장입니다. 생산실적이 FY2023 7,035M/T에서 FY2025 9,146M/T로 늘었고 판매단가도 5,775원에서 6,126원/KG로 높아졌습니다. 회사 스스로 24시간 풀생산 체제라고 서술하는 캐파 제약형 성장입니다. BOPP는 중국·동남아 저가 물량과 싸우는 방어전으로 성장 동인이 아닙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 사용액 54.1% · 748억원
- 종업원급여 14.1% · 195억원
- 감가상각비 4.2% · 58.6억원
- 기타 27.5%
비용 구조는 원재료 변동비가 지배합니다. FY2025 원재료 사용액 748억원이 총비용 1,383억원의 약 54%를 차지하며, 주원료는 PP(폴리프로필렌)로 유가에 직결됩니다. 고정비 층은 감가상각비 59억원과 종업원급여 195억원(삼영캐스코 편입으로 전기 115억원에서 급증)이 중심입니다. 현금 우선순위는 성장 투자입니다. FY2022 신라인 증설에 208억원, FY2025 삼영캐스코 인수에 307억원을 집행했고 인수 자금은 산업은행 장기차입 340억원으로 조달했습니다. 주주환원은 소액으로 FY2025 배당은 약 10억원 수준이며 자기주식 1,076천주(3.16%)를 보유하나 소각·처분 계획이 없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1 · 매출 133,270 · 영업이익 2,592
- FY2022 · 매출 147,748 · 영업이익 1,039
- FY2023 · 매출 122,587 · 영업이익 6,030
- FY2024 · 매출 126,040 · 영업이익 9,102
- FY2025 · 매출 153,208 · 영업이익 14,921
필름부문은 장치산업 스프레드 사이클을 따릅니다. PP 원가가 뛴 FY2022에는 매출이 10.9% 늘었음에도 영업이익이 26억원에서 10억원으로 반토막 났습니다. 반대로 FY2023~FY2025 구간에는 매출 25% 증가에 영업이익이 60억원에서 149억원으로 약 2.5배 탄력을 보였습니다. 원료가 인상의 판가 반영에 시차가 생기는 구조를 회사 스스로 명시해 유가·PP 원가 국면이 이익 변동의 방향을 선결합니다. 조선기자재부문은 수주산업 특성상 조선 발주 사이클에 1~2년 후행해 물량이 도착하는 구조입니다. 두 부문의 사이클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여 부분 상쇄하는 이중 노출 구조가 손익 변동성을 완충합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원료 상류에서 커패시터필름용 고순도 PP는 BOREALIS와 대한유화공업에서 조달합니다. 공급자가 소수라 BOREALIS 의존이 구조적입니다. 판매 하류에서 커패시터필름은 증착업체를 거쳐 콘덴서·완성차 업체로 연결됩니다. 삼영은 소재 최상류 한 칸을 차지해 최종 수요 가시성이 한 단계 가려져 있습니다. 조선기자재는 MAN Energy Solutions·WinGD 체계의 엔진 라이선서와 한화엔진·HD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엔진사에 납품하는 하청 구조입니다. 필름 쪽 2대 고객 비중은 약 15%로 집중도가 극단적이지 않으나, 전기차용 초박막 시장은 도레이가 약 90%를 점유한 1강 구도라 삼영은 이원화 수요의 2번째 벤더로 침투하는 입장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원/달러 환율 커패시터필름 수출 비중 약 87%에 달러·유로 표시 계약이라 원화 약세 시 판가와 환차익이 함께 커집니다. 달러 10% 변동 시 세전손익 약 20억원 영향을 자체 공시합니다.
- 신조선가 지수 조선사 신조 발주·엔진 수주 사이클이 조선기자재부문(매출 비중 약 35%) 물량을 결정합니다.
- EV 배터리 사용량 xEV 생산 총량이 DC-Link용 극초박막 필름과 이차전지 절연필름 수요를 결정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WTI 유가 PP·PE 등 석유계 원재료가 총비용의 절반 이상이라 유가 인상분이 원가를 키우고 판가 전가에 시차가 발생합니다.
- 한은 기준금리 총차입금 846억원(단기 506억원 차환 상시)의 이자 부담이 금리에 연동됩니다. 이자율 1%p 변동 시 손익 약 6억원 영향을 자체 공시합니다.
- 열연강판 유통가 주철·선철 등 주물 원재료가가 철강 시황에 연동되고 판가 반영 시차만큼 이익이 이연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커패시터필름 실적의 선행 신호는 생산실적(M/T) 추이입니다. 캐파 제약형 성장 구조에서 신라인 가동률이 현재 80~85% 수준이므로 풀가동까지의 여력이 남아 있고, 이 수치가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조선기자재부문의 선행 지표는 삼영캐스코 수주잔고입니다. 현재 잔고 285억원이 1~2년 후행 매출을 예고하며 잔고 증감이 부문 외형을 선행 표시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원/달러 환율과 WTI 유가는 반대 방향으로 동시에 움직이는 경우가 있어 두 변수의 합산 방향이 분기 영업이익의 방향을 결정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부채비율은 삼영캐스코 인수로 83%에서 125%로 높아졌고 단기차입금 506억원이 상시 차환 대상이므로 금리와 차환 조건이 이자 비용의 방향을 먼저 알려주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