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조선소 선박엔진 공급계약
HD현대마린엔진 Wuhu Shipyard 선박엔진 공급계약 체결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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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마린엔진
07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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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연관도 중간 주목도 48 · 보통 · 횡보 →
HD현대마린엔진은 배를 밀고 나가는 엔진을 만드는 회사로 엔진이 매출의 78.9%를 차지해요. 이번에 우후 조선소에 엔진을 대 주기로 280억원짜리 계약을 맺었는데 한 해 매출 4,024억원의 7.0% 정도라 회사 전체로 보면 큰 규모는 아니에요. 엔진을 더 만들면 자회사인 HD현대크랭크샤프트가 만드는 축 부품도 더 필요해지는데 그 공장은 이미 가동률이 104.53%로 꽉 찬 상태예요.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2028년 9월까지이고 엔진은 주문받아 넘기기까지 1.5년에서 2.5년쯤 걸려서 실적에 나타나려면 한참 기다려야 해요. 다만 이번 계약으로 축 부품이 얼마나 더 필요해지는지는 숫자로 공시된 적이 없어요.
가장 약한 고리: 엔진 공급계약의 생산 확대 규모와 시점이 크랭크샤프트 부품 수요로 구체적으로 연결되는 계량 근거는 공시되지 않았다.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 직접성
- 선박엔진 공급계약은 회사의 엔진 생산으로 직접 연결되며 생산 확대 시 종속회사 HD현대크랭크샤프트의 2ST 크랭크샤프트 부품 수요로 동일 밸류체인 내 1홉을 이룬다. 2DART 원문 →
- 노출 규모
- 계약금액 280억원은 FY2025 매출 4,024억원의 7.0%로 선박엔진 매출 비중 78.9% 부문의 생산을 지원하는 부품 밸류체인에 관련된다. 1DART 원문 →
- 경쟁 위치
- 종속회사 HD현대크랭크샤프트는 FY2025 2ST 크랭크샤프트 가동률 104.53%를 기록하여 설비 포화 상태이며 이는 국내 선박엔진 밸류체인 핵심 부품 공급 지위를 반영한다. 2DART 원문 →
- 반영 시차
- 계약기간은 2026년 6월부터 2028년 9월까지이며 회사의 선박엔진 납기 리드타임은 1.5~2.5년으로 실적 반영까지 1년 이상 소요된다. 4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중국 조선소 선박 건조 수요, 엔진 외부 조달 수요에 닿고, 수요를 타고 선박엔진 생산 캐파·부품 투입 수요 증가로 옮겨 간 뒤, 공급 제약을 거쳐 대형 선박엔진 핵심 단조·주조 부품 공급 병목으로 옮겨 간 뒤, 공급 제약을 거쳐 선박용 대형 단조·주조 부품 제조에 이른다.
판정 전문
직접 당사자 (본업 수주 1건, 크기는 잔고 대비 소액이고 반영은 후행)
① 결론.
이 계약의 당사자가 이 회사다. 제품도 주력인 저속 추진엔진이다. 다만 계약금액 약 280억원은 이미 쌓인 수주잔고에 견주면 작고 매출 인식은 1.5~2.5년 뒤이므로 방향은 확실하되 크기는 제한적으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이 회사는 선박 추진계통의 2단째에 있다. 조선소가 주기엔진을 별도 발주하면 저속 2행정 엔진을 조립·시운전해 조선소에 인도하며 직접 고객은 선주가 아니라 조선소다(자체 분석 §2). 단일 보고부문이고 매출 비중은 선박용 엔진 78.9%, 엔진부품 및 서비스 21.1%다(자체 분석 §1). FY2025 연결 매출은 402,396,221,904원이다(자체 분석 §1). 이벤트와 맞닿는 면은 이 78.9% 본체다. 맞닿지 않는 면은 설계다. 주기엔진은 라이선스로 만들고 판매 엔진 kW당 로열티를 내며 단가는 추진연료 종류·옵션·엔진 크기·환율·시황이 정한다(자체 분석 §6·§3).
③ 전달 경로.
(a) 계약 체결과 금액은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그 물량이 이 회사 수주잔고에 얹히는 것도 구조상 확실하다. 제25기말 잔고는 1,088,898백만원으로 당기 매출의 2.71배다(자체 분석 §2). 계약금액은 그 잔고의 약 2.6%다(이벤트 카드 금액과 자체 분석 §2 잔고의 산술). (c) 매출 인식 시점은 가정이다. 엔진은 발주에서 납품까지 1.5~2.5년이 걸리고 계약기간도 2028년까지다(자체 분석 §3). (d) 이익 기여분은 불확실하다. 최약 고리는 (d)다.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계약 건별 마진은 집계되지 않는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슬롯이 병목이다. 제25기 엔진 가동률은 89.04%, 2ST 크랭크샤프트는 104.53%로 부품 쪽이 이미 포화다(자체 분석 §2). 둘째, 중국 채널 노출이 이미 크다. 제25기 중국계 매출처 합산은 46.63%이고 최대 매출처군은 조선소가 아니라 상사다(자체 분석 §8). 셋째, 외화 계약이라 환율 가정이 낀다. 수출 비중은 57.19%이고 부문 매출에서 위험회피손익 (5,219,340)천원이 차감된다(자체 분석 §13). 회사 스스로 외화 계약에 내부기준 환율을 적용해 기납품액이 실제 매출실적과 차이가 있다는 단서를 달았다(자체 분석 §7). 넷째, 캐파 분모의 정의가 한 번 바뀌었다. 제24기에 엔진 능력 기준이 2,000천BHP에서 1,400천BHP로 내려갔고 사유는 시설 변동이 아니라 친환경엔진 증가에 따른 생산 소요시간 확대다(자체 분석 §2).
⑤ 판단.
크기는 작다. 잔고의 약 2.6%다. 시차는 길다. 계약기간이 2028년 9월까지이고 엔진 리드타임이 1.5~2.5년이다. 확실성은 높다. 당사자 계약이기 때문이다. 재평가 지점은 차기 사업보고서의 수주잔고와 신규수주 대 기납품 배수다. 선수금 수령 조건부 계약이므로 그 수령 여부의 공시도 함께 본다. 손익 축을 실제로 옮기는 것은 이 한 건이 아니라 가동률과 대당 단가의 방향이다.
공시 원문 보기
HD현대크랭크샤프트㈜ 2행정 크랭크샤프트(2ST Crankshaft) 커넥팅로드에 의해 전달받은 에너지를 회전운동으로 전환하는 부품…HD현대크랭크샤프트 2ST Crankshaft 2,108Ton 6,972Ton 6,018Ton
DART 원문 보기
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공시 후 11주 기준
방향을 하나로 판정하지 않은 회사 1곳은 방향 채점에서 뺐어요.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