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론
Sayo(사요)는 상장기업마다 그 회사와 업계를 깊게 파고든 전담 AI 애널리스트를 두는 리서치 도구입니다. 큰 뉴스가 터지면 뉴스에 직접 언급된 곳부터 한 다리 건너 영향이 닿는 곳까지 노출 후보를 공시 코퍼스에서 전수 검색하고, 이벤트와의 연결을 건별로 검증해 상태를 공개하며 시장 주목도와 함께 기록합니다. 사람 애널리스트 팀이 몇 주에 걸쳐 훑을 범위를 평소 다뤄지지 않던 종목까지 포함해 뉴스가 뜬 지 몇 분 만에 짚어줍니다. 사실·통계·공시 근거만 제공합니다. 종목 선별·예측 상품이 아닙니다.
1. 전수열거 × 시장 주목도
이벤트가 발생하면 파급 체인 가설을 세운다. 각 마디에서 전 상장사를 훑어 일반 리서치가 놓치는 노출 후보를 찾는 것이 핵심이다. 공시 코퍼스에서 전수 검색하고, 이벤트와의 연결은 건별로 검증해 상태를 공개한다. 멀티홉 관계는 탐색·설명용 자산이지 수익률 관련 신호가 아니다. 정렬은 유명세 순이 아니라 주목도 순이다. 모든 기업-카테고리 연결에는 공시 원문 인용과 접수번호가 붙는다.
주목도는 시장의 관심 수준을 0~100으로 잰 값이다. 최근 5거래일 시장대비 초과수익 크기와 거래대금 배율을 리스트 안에서 백분위로 매긴다. 사이트에는 "시장 주목도 n/100" 또는 표 안에서 "주목도 n"으로 적는다. 0에 가까울수록 아직 아무도 안 보는 상태, 100에 가까울수록 이미 다 아는 상태다. 구간은 주목 전(주목도 30 이하) / 보통(30~70) / 주목받는 중(70 이상)으로 고정한다. 국면은 4주 전 대비 주목도 변화로, 급상승 ↑ / 하강 ↓ / 횡보 → 로 적는다.
노출 근거 표기는 4단계다. 실적 확인(공시에서 매출·실적으로 확인된 노출), 사업 노출(제품·사업 단위 노출), 정관만(정관 사업목적 기재만 확인), 경계(노출 판정이 갈리는 경계 사례).
이 사이트는 이벤트 드리븐 리서치의 속도전 도구다. 사실·통계·근거만 제공하며 예측 상품이 아니다.
2. 사전등록 · 발행 순간 내용 잠금
카드는 발행하는 순간 내용이 잠겨 나중에 고칠 수 없다. 잘못됐으면 고치는 대신 정정 카드를 새로 발행한다. 발행 뒤에 성적이 좋았던 카드만 골라 내보이는 조작이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도록 만든 장치다. 잠금을 직접 검증하는 방법은 아래 §5에 있다.
3. 사후생성(백필) 카드를 통계에서 제외하는 이유
⏱ 사후생성 배지가 붙은 카드는 이벤트가 지난 뒤에 만든 것으로, 사전등록이 아니다. 이벤트 결과를 알고 고른 카드가 섞이면 사후 선택 편향으로 트랙 레코드가 오염된다. 그래서 백필 카드는 채점·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전부 빼고 카드 본문의 성과 표시에는 참고용임을 못박는다.
2026-07-09 이전 발행된 사후생성(백필) 카드의 노출 열거는 D0 이후 접수된 정기보고서를 근거로 인용했을 수 있다. 이후 발행분부터 D0 기준 point-in-time 필터가 적용된다.
4. 채점 방식과 실증 근거
발행 카드는 발행 후 5·21·63거래일(약 1주·1개월·3개월) 시점마다 자동 채점한다. 표와 차트에서는 각각 5일차·21일차·63일차로 적는다. 웹의 차트·스파크라인·초과수익 수치는 공시일(휴장 시 다음 거래일) 종가 기준이다. 트랙 레코드의 채점은 진입일 = 공시일+3거래일 종가 기준으로 계산된다. 발행과 확인에 걸리는 시차를 보수적으로 반영한 창이라서다. 같은 카드라도 두 수치가 다른 것이 정상이다. 트랙 레코드에는 채점 수치를 그대로 싣고 웹에서 재계산하지 않는다. 초과수익은 누적수익률의 산술 차(종목 누적수익률 − KOSPI 누적수익률)다.
실증 근거: 백테스트 80조합 8주 기준, 주목 전 그룹 바스켓이 시장 대비 +1.6%p 의 초과수익을 보였다. 이것은 바스켓 통계이지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며, 특정 국면의 종목을 권하는 근거도 아니다. 국면 표기(주목 전·보통· 주목받는 중)와 국면 기호는 시장 주목 정도의 서술일 뿐 매매 판단 신호가 아니다.
5. 잠금을 직접 검증하는 방법 (기술 상세)
카드는 발행 순간 카드 전체 내용의 지문(해시)을 만들어 공개한다. 지문은 내용이
한 글자라도 바뀌면 완전히 달라지므로, 누구든 공개된 지문과 파일을 대조해 발행
이후 수정 여부를 검증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발행 시점에
manifest.json(원본 기록 파일)에 전 산출물의 SHA256 해시를 고정하고
각 카드 페이지 하단 '발행 정보'의 지문은 이 파일 자체의 SHA256 이다.
검증 절차 (해시 재계산 예시):
# 1) 카드 페이지의 지문과 동봉된 원본 기록 파일 해시 대조
shasum -a 256 manifest.json
# 2) manifest.files 에 기록된 개별 산출물 해시 재계산·대조
shasum -a 256 chain.json crowdedness_snapshot.json card.md exposure_list_x1.json
두 값이 일치하면 그 카드가 표시된 발행 시각 이전에 그 내용 그대로 등록되었음이 증명된다.
6. event-drift 근거 (당사자 라벨 · 홉 분리 · 분포 규율)
아래는 사전등록 이벤트 스터디 캠페인(10개 설계, 약 530 관측, 2010~2026, 미국+한국)에서 측정된 사실이다. 전부 사실 서술이며 매매 판단이나 종목 추천이 아니다.
6.1 트리거 기업 캘리브레이션 라벨의 근거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됐다. E4(미국 수주잔고 스파이크, N=23)는 사건 팔이 대조 팔 대비 −7.8%p, E1KR(한국 대형 공급계약, N=35)은 중앙값 −10.8%p (부호검정 p=0.041)이며 E7에서도 재현됐다. 이것은 공시 주체 처분·회피 신호가 아니라 당사자 국면에 대한 통계 라벨이며, 사후에 회고적으로 측정한 값이다. 그래서 카드에는 상장사 호재 공시의 주체에만 사실 라벨을 붙이고 매매 판단은 하지 않는다.
6.2 홉 태그(1홉 · 2홉+)의 근거
가격 전파는 루트에 직결된 1홉에서만 뚜렷했다. E10에서 루트 직결(1홉)은 연 +16.3%p (t=2.81), 중간 체인을 경유한 2홉+는 +0.7%p (t=0.15)였다. 그래서 트랙 레코드를 홉별로 분리해 기록한다. 홉 태그는 통계 분리 라벨이지 신호가 아니다. 멀티홉 그래프는 탐색·설명용 자산으로 쓰고 수익률 관련 서술은 1홉 분리 통계까지만 둔다.
6.2.1 테마 카드 발굴 경로(직접 · 1홉 · N홉)의 지위
테마 카드는 발굴 경로(루트 직접 노출 · 1홉 · N홉)별로 포워드 성과를 분리 집계한다. 발행 시점의 바스켓 정의를 SHA256으로 잠그므로 이 축적은 "직접 대 1홉 대 N홉" 검증의 사전등록 데이터가 된다. 단 축적 결과가 유리해도 발굴 경로는 신호가 아니다. 사전등록 검증(성과-블라인드 판정에서 IMPLEMENTABLE)을 통과하기 전까지 테마 카드는 서사·사실 레이어이며, 경로 라벨은 통계 분리 라벨이지 신호가 아니다. 발굴 경로 거리를 정렬·강조·추천 축으로 쓰지 않는다.
6.3 중앙값·승률을 먼저 보는 이유 (분포 규율)
이벤트 후 바스켓의 양의 평균은 대개 소수 대형 승자 꼬리가 만든다. E1KR에서는 단일 종목(+228%p) 하나를 제외하면 평균이 반토막 났다. 그래서 바스켓 성과는 중앙값과 승률을 먼저 싣고, 평균은 분포 참고용 꼬리 주석으로만 병기한다.
6.4 신호로 쓰지 않는 것 (사전등록 검증에서 기각·역전)
다음은 캠페인에서 기각되거나 부호가 역전된 것으로, 설명·서사로는 유효하지만 매매 신호로는 쓰지 않는다. 대형 계약·수주 공시를 당사자 주목 신호로 쓰는 프레임(E1KR·E4 기각), 체인에서 아직 반영 안 된 종목을 발굴하는 프레임(E7 역전: 미반영 팔 −7.4%p 대 반영 팔 +17.3%p), 멀티홉 파급의 수익률 주장(E10: 2홉+ 스프레드 약 0), 상류 실적 확인 후 하류 진입(E9 기각), 수주잔고 급증을 신호로 쓰는 것(E4 기각), 회계 레벨 스크리닝으로 승자 사전 지목(기각). 주목도와 주목 전 표기는 관심(주목) 수준의 사실 서술이지 가격 반영도 서술이 아니다.
7. 인용 출처 검증
발행물에 인용되는 외부 출처는 발행 직전에 기계 검증을 통과해야 한다. 공시
접수번호는 원문 실재를, 웹 출처는 실제 응답 상태와 본문 스냅샷을, 출처 신뢰도는
버전 관리되는 등급 목록 대조를 각각 확인하고 하나라도 실패하면 그 발행물은
발행되지 않는다. 검증 결과는 발행 디렉토리의 citations.json에
기록되어 위 §5의 해시 잠금에 함께 묶인다.
이 검증은 2026년 7월 19일 이후 발행분부터 적용된다. 그 이전 발행 카드는 발행 불변 원칙에 따라 소급 재발행하지 않으며 발행 당시 기준의 공시 인용 검증만 거친 상태로 유지된다.
카드에 실리는 공공 통계 숫자는 2026년 7월 19일 이후 발행분부터 내부 관측치 원장과 대조를 통과한 영수증이 있어야 발행된다. 그 이전 발행 카드는 발행 불변 원칙에 따라 소급 재발행하지 않는다.
8. 고지
투자에는 원금 손실과 시장·유동성·환율·규제 위험이 있습니다. 데이터의 지연·오류 가능성과 제공 기능의 범위는 위험 고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