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테이너선 6척 대규모 수주
HD한국조선해양(에이치디현대중공업) 컨테이너선 6척 수주
조선 대형주 수주 → 기자재/협력사 파급
경로 4개 · 노출 후보 42곳 주목 전 6곳
사후생성 · 트랙 레코드 제외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2곳 · 검증 대기 24곳
공시 원문과 회사별 분석 자료에서 연결이 확인된 종목부터 보여 드려요. 확인은 사실 표시이며, 오른다는 뜻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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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엠씨
21759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높음 주목도 40 · 보통 · 하강 ↓
티엠씨는 조선소 의장 단계에서 선내 전력·제어·통신 케이블을 프로젝트별로 직납하며 HD현대 계열이 명시된 고객이고 선박용케이블은 매출의 68%를 차지한다. 신조 수주 확대는 건조 물량을 통해 케이블 발주 총량을 키우는 경로로 회사에 닿는다.
가장 약한 고리: 이벤트 선종은 컨테이너선인데 도시에 골격은 LNG선·해양플랜트·군함 위주로 선종별 직접 납품 실적을 명시하지 않는다.
판정 전문 보기
HD현대중공업 컨테이너선 6척 수주는 티엠씨 선박용 케이블 발주 총량을 키우는 전방 신조 물량 경로로 닿되, 선종·시차·수주 배분이 불확실한 간접 연결이다
① 결론. 이벤트는 티엠씨에 닿는다. 티엠씨는 조선소 의장 단계에서 선내 전력·제어·통신·안전 케이블을 프로젝트 단위로 직납하는 기자재사이고, HD현대중공업은 공시 확인된 직접 납품 고객이다. 신조 수주 확대는 건조 물량을 통해 케이블 발주 총량을 키우는 전방 경로로 회사에 연결된다. 다만 이번 수주 선종은 컨테이너선이고 자체 분석 자료는 선종별 직납 실적을 명시하지 않아 연결은 간접이다.
② 사업 구조 근거. 티엠씨는 선박·해양용 특수 케이블이 본업인 조선 기자재 제조사다 (자체 분석 §1). 케이블 부문이 전사 매출의 약 95%이며 이익도 사실상 케이블이 전부 만든다 (자체 분석 §2). 선박용 제품 매출 비중은 46%(2023)에서 68%(2025)로 커졌고, 조선 빅3(HD현대 계열·한화오션·삼성중공업)에 LNG선·해양플랜트·군함 프로젝트로 직납한다 (자체 분석 §2, §6). 이벤트와 맞닿는 면은 이 직납 관계와 선박용 비중이다. 맞닿지 않는 면은 선종이다. 이벤트는 컨테이너선인데 자체 분석 자료가 명시한 선박용 실적은 LNG선·함정 위주이고, 컨테이너선 직납 실적은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없다 (자체 분석 §2).
③ 전달 경로. (a) 조선소 신조 수주 확대→건조 착수 물량 증가: 확실. 이벤트 카드가 6척·약 1조7,787억원 수주를 명시한다. (b) 건조 물량→선내 케이블 발주 총량 증가: 가정. 자체 분석 자료는 선박 건조 시 전력·제어·통신·안전 케이블이 필수 적용된다고 명시하나 (자체 분석 §2), 이번 6척이 티엠씨에 배분된다는 근거는 없다. (c) 발주→티엠씨 매출 인식: 불확실. 수주잔고가 연매출의 약 17%인 짧은 백로그라 매출 가시성은 자체 잔고가 아니라 전방 건조 일정에서 나온다 (자체 분석 §2, §7). 최약 고리는 (b)다. 티엠씨의 국내 점유율이 45~49%라도 특정 프로젝트 배분은 자체 분석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자체 분석 §8).
④ 반론·리스크. 첫째, 선종 불일치다. 자체 분석 자료의 선박용 성장 축은 LNG선·친환경선이고 컨테이너선 직납 실적은 명시되지 않아, 이벤트 물량이 티엠씨의 명시된 강점 선종과 다르다 (자체 분석 §2). 둘째, 마진 경로의 독립성이다. FY2025는 매출 -6%에 영업이익 -55%였고, 총비용의 약 77%가 원재료(동 지배)라 물량 증가가 이익으로 이어질지는 동 단가 전가 시차가 정한다 (자체 분석 §3, §4). 셋째, 시차와 배분 다단계다. 선박 건조는 통상 1~3년이 걸려 케이블 발주는 의장 단계에서 나오고, 6척 중 티엠씨 몫이 얼마인지 확정 근거가 없다 (자체 분석 §2).
⑤ 판단. 크기는 중간이다. 선박용이 매출의 68%지만 이벤트 물량의 티엠씨 배분분은 자체 분석 자료로 확정 불가다 (자체 분석 §2). 시차는 길다. 의장 단계 발주 구조상 매출 반영까지 1년 이상으로 추정된다 (자체 분석 §7). 확실성은 낮다. 직납 관계는 확실하나 선종 불일치와 배분 미확인이 겹친다. 재평가 관측 지점은 티엠씨의 HD현대 계열향 컨테이너선 케이블 수주·매출 인식 공시, 선박용 라인 초과가동(실적 110,773백만원>능력 87,599백만원) 해소를 위한 증설 공시, 그리고 동 단가 인상기 매출원가율 추이다 (자체 분석 §5, §8).
연관도 판정 근거
경로 보기
에이치디현대중공업 도크·인력 가동 수요 증가→(수요) 선박 기자재 발주 수요 증가→(수요) 선박용 전선·케이블·전기기기 제조 · 노출 후보 2 (주목받는 중 0·보통 2·주목 전 0)
연결 확인 티엠씨
검증 전 케이피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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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
08531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높음 주목도 16 · 주목 전 · 하강 ↓
엔케이는 선박용 고정식 소화장치를 조선소에 공급하며 에이치디현대중공업이 이 부문 주요 매출처이고 소화장치 매출 비중이 연결 매출의 약 79%에 달해 신조 발주 확대가 수주잔고 확장으로 이어진다.
가장 약한 고리: 이번 특정 수주 물량이 엔케이향인지를 확인할 근거는 없다.
연관도 판정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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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디현대중공업 도크·인력 가동 수요 증가→(수요) 선박 기자재 발주 수요 증가→(수요) 의장품·배관·펌프·밸브 기자재 제조 (조선 의장품·배관·펌프·밸브 기자재 제조) · 노출 후보 24 (주목받는 중 1·보통 17·주목 전 6)
연결 확인 엔케이
검증 전 동방선기 · 한라IMS · 일승 · 상상인 · 에스엔시스 · 오리엔탈정공 · 현대힘스 · 케이프 · 제일테크노스 · 화승코퍼레이션 외 5곳
연결 확인 안 됨 8곳
당사는 주로 고정식 소화장치를 제조,판매, 설치 및 시운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로 고정식 소화장치를 제조,판매, 설치 및 시운전하고 있습니다. … 선박 소화장치(고정식) 부문은 신조선 시장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DART 원문 보기
검증 대기 24곳은 연결 판정을 통과하면 여기에 올라와요.
연결 기각 15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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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확인 안 됨
한화엔진 (082740)
이번 수주 주체인 HD현대중공업은 자체 계열 엔진(HD현대 측 In-House 물량)을 탑재하는 구조이며 한화엔진의 주요 매출처(한화오션·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중국 3사)에 포함되지 않아 이 수주가 한화엔진 공급망으로 연결된다는 근거 고리가 도시에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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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확인 안 됨
에이텀 (355690)
도시에는 디에스티 사업을 '조선 기자재 후방산업의 후행 수혜 구조'로 일반화하고 신조선 발주 증가와 디에스티 매출의 상관을 민감도 변수로만 제시할 뿐, 디에스티의 실제 매출처가 HD한국조선해양(혹은 그 계열 조선사)인지, 컨테이너선 엔진부품 공급망에 포함되는지에 대한 근거가 전혀 없어 이벤트→회사 노출 사슬이 근거 태그로 완결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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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확인 안 됨
혜인 (003010)
이벤트는 HD한국조선해양의 컨테이너선(상선) 수주이나 도시에상 혜인의 조선향 노출은 에스케이오션플랜트 향 해양플랜트 엔진 납품과 함정(검독수리-B·차기고속정 등) 디젤엔진 국산화 실적에 한정되어 HD한국조선해양이라는 발주처 및 상선 주추진엔진 공급 관계가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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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확인 안 됨
해성에어로보틱스 (059270)
경로 근거는 선박엔진용 터닝기어 제품의 존재만 언급하며 도시에의 확정된 매출 구조와 주요 고객 목록에는 해당 제품이나 조선사·엔진사 공급 관계가 나타나지 않아 이벤트가 회사 노출로 이어지는 사슬을 완성할 근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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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확인 안 됨
태웅 (044490)
이벤트는 조선사(HD한국조선해양)의 컨테이너선 수주이나, 태웅은 조선소가 아닌 선박엔진 제작사에 피스톤로드·크랭크샤프트 등을 공급하는 2홉 밸류체인 하위 벤더로 이번 계약이 엔진 발주로 이어진다는 직접 근거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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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확인 안 됨
세진중공업 (075580)
이벤트는 HD현대중공업의 컨테이너선 수주 사실만 제시하고 경로 맥락에는 근거 인용이 없어 세진중공업으로의 구체적 하청 물량 배분 경로를 확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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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확인 안 됨
대창솔루션 (096350)
이벤트는 조선소의 신조선 수주이나 대창솔루션은 엔진 제작사를 거치는 2홉 공급 관계이며 이번 계약이 실제 발주 증가로 이어졌다는 근거가 없어 인과 사슬을 완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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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확인 안 됨
에스앤더블류 (103230)
경로 카테고리(조선 의장품·배관·펌프·밸브 기자재 제조)는 회사가 실제로 만드는 엔진볼트·밸브시트링·캠축(엔진 내부 체결·구동부품)·산업부품·단조품과 다른 품목군으로, 인용된 근거는 정관상 포괄적 사업목적 문구일 뿐 해당 품목 생산의 실질 근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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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확인 안 됨
삼영 (003720)
도시에·골격 어디에도 삼영이 조선 의장품·배관·펌프·밸브 기자재를 제조·공급한다는 근거가 없어 인과 사슬을 구성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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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확인 안 됨
SP삼화 (000390)
도시에 사업 구조는 도료·화학제품 제조와 IT·운송주선·투자자문으로 구성되며 조선기자재(배관·펌프·밸브) 제조업 영위 근거가 없어 이벤트가 닿는 사업 범주 자체가 불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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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확인 안 됨
SK오션플랜트 (100090)
이벤트는 HD현대중공업 자체 컨테이너선 수주이며 SK오션플랜트로의 구체적 공급 연계가 이번 계약 건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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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확인 안 됨
스타코링크 (060240)
경로 인용문은 스타코링크의 기존 제품군(Unit Cabin·패널·유닛 화장실) 설명을 반복할 뿐, HD한국조선해양의 이번 컨테이너선 6척 수주가 스타코링크에 발주로 이어진다는 고객·거래 관계 근거가 도시에에 없어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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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확인 안 됨
오션인더블유 (052300)
조광아이엘아이의 조선용 밸브 공급과 HD한국조선해양의 이번 컨테이너선 수주를 잇는 구체적 근거가 없고 조선 발주 연계는 아직 실측치가 없는 반패턴으로 지목된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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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확인 안 됨
메디콕스 (054180)
수주 확대가 메디콕스 매출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메커니즘이 도시에·이벤트 맥락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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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확인 안 됨
엔케이 (085310)
b3과 동일한 카테고리·인용·출처(rcept_no 20260515001745)에 방향만 반대(-1)로 부여됐을 뿐, 이번 신조선 수주가 엔케이 소화장치 사업에 부정적으로 작용한다는 인과 근거가 도시에·이벤트 맥락 어디에도 없다.
어떻게 연결되나 · 경로 4개
주목 전 보통 주목받는 중 노출 후보 많은 순
의장품·배관·펌프·밸브 기자재 제조 수혜(+) 노출 후보 24곳 주목 전 6 · 보통 17 · 주목받는 중 1
에이치디현대중공업 도크·인력 가동 수요 증가→(수요) 선박 기자재 발주 수요 증가→(수요) 의장품·배관·펌프·밸브 기자재 제조 (조선 의장품·배관·펌프·밸브 기자재 제조) · 노출 후보 24 (주목받는 중 1·보통 17·주목 전 6)
아래 기업들은 의장품·배관·펌프·밸브 기자재 제조 활동이 공시 원문에서 확인돼 후보로 올린 곳들입니다. 이벤트와의 연결은 한 곳씩 검증해 기업별 상태로 표시합니다.
연결 확인 엔케이
검증 전 동방선기 · 한라IMS · 일승 · 상상인 · 에스엔시스 · 오리엔탈정공 · 현대힘스 · 케이프 · 제일테크노스 · 화승코퍼레이션 외 5곳
연결 확인 안 됨 8곳 · 기각 사유 보기
근거 상세 (흐름·메커니즘)
한국 관련성 조선 기자재 중소 상장사 다수가 의장품·배관 공급. 분기별 수주잔고 변화에서 노출 확인 가능.
메커니즘 의장품·배관·펌프·밸브는 건조 중반~후반 공정에서 발주. 다수 중소 기자재사에 분산 발주.
주목 전 대표 종목: 오션인더블유 · 엔케이 · 한국주강 (시장 주목도 16~22/100)
의장품·배관·펌프·밸브 기자재 제조 피해(−) 노출 후보 24곳 주목 전 6 · 보통 17 · 주목받는 중 1
에이치디현대중공업 도크·인력 가동 수요 증가→(공급 제약) 조선소 숙련 인력 수급 병목→(공급 제약) 의장품·배관·펌프·밸브 기자재 제조 (조선 의장품·배관·펌프·밸브 기자재 제조) · 노출 후보 24 (주목받는 중 1·보통 17·주목 전 6)
아래 기업들은 의장품·배관·펌프·밸브 기자재 제조 활동이 공시 원문에서 확인돼 후보로 올린 곳들입니다. 이벤트와의 연결은 한 곳씩 검증해 기업별 상태로 표시합니다.
검증 전 동방선기 · 한라IMS · 일승 · 상상인 · 에스엔시스 · 오리엔탈정공 · 현대힘스 · 케이프 · 제일테크노스 · 화승코퍼레이션 외 4곳
연결 확인 안 됨 10곳 · 기각 사유 보기
근거 상세 (흐름·메커니즘)
한국 관련성 인력 병목으로 조선소 생산성 저하 및 외주 인건비 상승 시 에이치디현대중공업 원가율 상승 리스크. 역설적으로 외주 기자재사는 물량 증가 수혜 가능.
메커니즘 인력 병목으로 조선소 자체 시공 비중 감소 시 외주 기자재 업체로 작업 이관 증가 가능. 단, 원가율 상승 리스크 동반.
주목 전 대표 종목: 오션인더블유 · 엔케이 · 한국주강 (시장 주목도 16~22/100)
선박용 엔진·추진장치 제조 수혜(+) 노출 후보 16곳 주목 전 0 · 보통 15 · 주목받는 중 1
에이치디현대중공업 도크·인력 가동 수요 증가→(수요) 선박 기자재 발주 수요 증가→(수요) 선박용 엔진·추진 시스템 발주 수요→(수요) 선박용 엔진·추진장치 제조 · 노출 후보 16 (주목받는 중 1·보통 15·주목 전 0)
아래 기업들은 선박용 엔진·추진장치 제조 활동이 공시 원문에서 확인돼 후보로 올린 곳들입니다. 이벤트와의 연결은 한 곳씩 검증해 기업별 상태로 표시합니다.
검증 전 인화정공 · HD현대마린엔진 · HD현대중공업 · STX엔진 · HD한국조선해양 · 금강공업 · 삼미금속 · 삼영엠텍 · 케이에스피 · 에스앤더블류 외 1곳
연결 확인 안 됨 5곳 · 기각 사유 보기
근거 상세 (흐름·메커니즘)
한국 관련성 선박용 엔진 제조사가 국내 상장사 포함. 엔진 수주는 금액 단위가 크고 공시 가능성 높아 노출 실재.
메커니즘 엔진 수요 증가가 엔진 제조사(한국 상장 포함)의 수주잔고 및 매출 증가로 연결.
선박용 전선·케이블·전기기기 제조 수혜(+) 노출 후보 2곳 주목 전 0 · 보통 2 · 주목받는 중 0
에이치디현대중공업 도크·인력 가동 수요 증가→(수요) 선박 기자재 발주 수요 증가→(수요) 선박용 전선·케이블·전기기기 제조 · 노출 후보 2 (주목받는 중 0·보통 2·주목 전 0)
아래 기업들은 선박용 전선·케이블·전기기기 제조 활동이 공시 원문에서 확인돼 후보로 올린 곳들입니다. 이벤트와의 연결은 한 곳씩 검증해 기업별 상태로 표시합니다.
연결 확인 티엠씨
검증 전 케이피에프
근거 상세 (흐름·메커니즘)
한국 관련성 선박용 전선·해양케이블은 국내 전선사들이 공급. 조선 사이클과 연동되는 매출 구조.
메커니즘 선박 전선·배전반·전기기기는 건조 중반부에 집중 탑재. 착공 후 3~4분기 내 발주 집중.
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공시 후 10주 기준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매수·매도 신호가 아니에요.
전수 근거
경로별 전체 기업 표와 공시 인용, 발행 순간 잠근 발행 기록을 전수 근거 문서에 빠짐없이 보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