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선박 8척 수주 (VLGC·컨테이너선)
HD현대중공업 대형 선박 수주 2건 (VLGC 2척 + 컨테이너선 6척)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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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
00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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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연관도 중간 주목도 44 · 보통 · 급상승 ↑
POSCO홀딩스는 쇳물을 뽑아 여러 모양의 철을 만들어 파는 회사예요. 배를 지으려면 두꺼운 철판이 아주 많이 들어가는데 이번에 HD현대중공업이 가스를 실어 나르는 배와 짐을 싣는 컨테이너선을 여러 척 새로 짓기로 하면서 그런 철판이 필요한 일감이 생겼어요. 두꺼운 철판이나 가늘게 뽑은 철 같은 제품이 이 회사 철강 사업의 30.9%를 차지하고 국내에서 쇳물을 만드는 몫도 56.5%로 가장 큰 회사예요. 다만 현대중공업그룹은 본사 기준 매출처 가운데 3% 정도라서 이번 배들이 곧바로 큰 매출로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배를 넘겨주는 때가 2029년 3분기까지라 철판이 실제로 팔려 나가기까지도 시간이 꽤 걸려요.
가장 약한 고리: HD현대중공업의 특정 수주가 POSCO홀딩스 후판 판매로 직접 연결된다는 계약 근거는 이벤트 내용에 없고 동일 밸류체인 수요 전망 추론에 그친다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 직접성
- 조선소 수주가 POSCO홀딩스 후판 매출로 동일 밸류체인 1홉을 이루며 품목 일치 공시는 확인된다 2DART 원문 →
- 노출 규모
- 후판·선재 등 기타제품이 철강부문 단순합계의 30.9%를 차지해 전체 연결 매출 대비 중간 규모에 해당한다 2DART 원문 →
- 경쟁 위치
- 국내 조강 점유율 56.5%로 1위 사업자이며 조선용 후판도 주요 품목이다 2DART 원문 →
- 반영 시차
- 납기가 2029년 3분기까지로 2년 이상 시차가 있고 수주가 실제 조강 출하로 전환되는 조건이 명시되지 않았다 1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HD현대중공업 도크 부하 및 기자재 발주 수요 증가에 닿고, 수요를 타고 선박용 후판(후물 강재) 추가 수요로 옮겨 간 뒤, 수요를 타고 조선용 후물 강판(후판) 제조 및 조선소 납품에 이른다.
연결 확인 POSCO홀딩스
기타제품 등 후판,선재 등
기타제품 등 후판,선재 등 47,065 31.5% 183,668 30.9% 187,876 30.2%
DART 원문 보기 -
HD한국조선해양
009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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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연관도 중간 주목도 44 · 보통 · 급상승 ↑
HD한국조선해양은 배를 짓는 회사와 배에 얹을 엔진을 만드는 회사를 자회사로 거느린 회사예요. 이번에 그 자회사인 HD현대중공업이 가스를 실어 나르는 배 2척과 짐을 싣는 컨테이너선 6척을 새로 짓기로 했는데 배를 지으려면 엔진을 얹어야 하니 같은 그룹 안 엔진 공장에 일감이 돌아오는 구조예요. 엔진과 기계를 만드는 이 사업이 그룹 전체 매출의 14.3%를 차지하고 큰 배에 쓰는 저속 엔진 시장의 30%와 중형 엔진 시장의 35%를 쥐고 있을 만큼 자리가 굳어 있어요. 다만 이번 배 계약서에는 어떤 엔진을 쓸지가 적혀 있지 않아서 엔진 주문은 배를 짓는 공정에 들어가야 정해져요. 배를 넘겨주는 때도 2029년 3분기까지라 엔진 일감이 살림에 잡히기까지는 1년 넘게 걸려요.
가장 약한 고리: 선박 수주 공시에 구체 엔진 사양이나 별도 엔진 계약 내용이 없어 엔진기계 부문으로의 수요 전환은 건조 공정 시점에 조건부다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 직접성
- HD현대중공업 수주가 동일 밸류체인 1홉을 거쳐 엔진기계 부문 내부매출로 전달되며 2025년 부문 내부매출은 1,395,768백만원이다 3DART 원문 →
- 노출 규모
- 엔진기계 부문 총매출이 2025년 4,285,845백만원으로 연결 매출 29,933,215백만원의 14.3%를 차지한다 3DART 원문 →
- 경쟁 위치
- 대형 2행정 엔진 시장점유율 30%와 중형 4행정 엔진 35%로 공시된 1위 지위를 점한다 3DART 원문 →
- 반영 시차
- 선박 납기가 2029년 3분기까지로 엔진 납품은 건조 공정 시점에 집행되며 별도 계약과 사양 확정을 거쳐 1년 이상 소요된다 1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HD현대중공업 도크 부하 및 기자재 발주 수요 증가에 닿고, 공급 제약을 거쳐 대형 저속 2행정 엔진(ME-C/ME-GI 계열) 공급 병목으로 옮겨 간 뒤, 공급 제약을 거쳐 선박용 저속 2행정 디젤·이중연료 엔진 제조에 이른다.
판정 전문
HD현대중공업 대형선 8척 수주는 엔진기계 부문 내부매출로 1홉 닿되 전환은 건조 시점에 조건부다
① 결론.
confirmed·benefit·중간(composite 56). 이벤트는 종속기업 HD현대중공업의 수주이므로 지주 연결 매출에 조선 부문 진행기준으로 직접 실리고, 동시에 엔진기계 부문 내부매출로 1홉 전달된다. 다만 엔진 수요 전환은 건조 공정 시점에 걸린다.
② 사업 구조 근거.
이벤트 발주 주체 HD현대중공업은 지분 69.23%로 연결되는 조선·엔진 본체다(자체 분석 §18(c)). 연결 매출은 조선 84%·엔진기계 10% 구성이고, 대형 2행정 엔진은 라이선시로 제작하되 부문 자체가 실재한다(자체 분석 §1, §2.1). 이벤트가 맞닿는 면은 둘이다. 첫째 컨테이너선 6척(1조7,787억원, 매출 10.12%)과 VLGC 2척(3,521억원, 2.00%)의 계약액이 조선 부문 신규계약으로 잡혀 잔고를 채운다. 둘째 건조 시 저속 2행정 엔진 탑재 수요가 엔진기계 부문 내부매출로 흐른다. 2025년 엔진 부문 내부매출은 1,395,768백만원이다(자체 분석 §15). 맞닿지 않는 면도 명확하다. 이벤트는 신조 수주이므로 인도 후 20년 서비스 이익 풀은 연결 밖 HD현대마린솔루션에 귀속돼 이 회사 손익에 오지 않는다(자체 분석 §10, §6).
③ 전달 경로.
(a) 수주 공시 → 조선 부문 신규계약·잔고 증가: 확실. 계약액과 납기(2029년 3분기)가 공시로 확정됐다(이벤트 카드). (b) 건조 진척 → 진행기준 조선 매출 인식: 확실이나 시차. 잔고 대 매출 2.75년 구조에서 2~3년 지연된다(자체 분석 §13). (c) 건조 공정 → 엔진 탑재 수요 → 엔진기계 부문 내부매출·가동률: 가정. 수주 공시에 엔진 사양·별도 엔진 계약이 없어 전환은 건조 시점에 조건부다. (d) 내부매출 → 부문 외판 믹스: 불확실. 최근 성장 동인은 외부매출 확대(비중 67.4%)였는데(자체 분석 §14 T1), 내부 납품 증가는 반대 방향이다. 최약 고리는 (c)로, 엔진 사양 미확정과 건조 시점 조건부 성격이 겹친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규모의 상대성이다. 컨테이너선 6척 계약액이 이 회사 연결 매출의 10.12%로 보이나 이는 HD현대중공업 단일 건조사 기준 대리 표기이고, 엔진 부문으로 실제 넘어가는 몫은 부문 총매출 4,285,845백만원 대비 내부매출 32.6% 범위 안의 일부다(자체 분석 §15, §2.1). 이벤트 크기를 엔진 전달분으로 곧장 환산하면 과대평가다. 둘째, 부문 손익 귀속의 불확실이다. 2025년 연결조정 영업손익이 (92,789)에서 (744,137)로 8배 커져 내부거래 미실현손익 제거 개연성이 크다(자체 분석 §2.2, §15). 내부매출로 흐르는 엔진 실적은 연결 단계에서 상쇄돼 부문 표시 이익을 액면대로 읽으면 오독한다.
⑤ 판단.
크기는 조선 경로에서 중간(단일 건조사 매출 10%대), 엔진 경로에서 소(내부매출 일부). 시차는 길다(조선 2~3년, 엔진 건조 시점 1년 이상). 확실성은 조선 신규계약 인식은 높고 엔진 전환은 조건부다. composite 56·중간 밴드는 directness 2·exposure 2·lag 1의 조합과 정합한다.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다. 분기 공시의 조선 부문 신규계약액이 2025년 23,669,403백만원 기간 환산을 회복하는지(자체 분석 §16 트립와이어), 엔진기계 내부매출 비중이 2025년 32.6%에서 40%를 다시 넘는지(T1 반증), 엔진 가동률이 111.5%에서 130% 재진입 여부다.
엔 진 기 계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HD현대크랭크샤프트㈜,HD현대엔진유한회사, Hyundai Heavy Industries Argentina S.
엔 진 기 계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HD현대크랭크샤프트㈜,HD현대엔진유한회사, Hyundai Heavy Industries Argentina S.R.L,Hyundai Heavy Industries Miraflores Power Plant Inc. 선박용엔진, 디젤발전설비 外 716,999 (8.8%)
DART 원문 보기 -
삼영
00372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중간 주목도 36 · 보통 · 하강 ↓
삼영은 배를 움직이는 큰 엔진에 들어가는 쇳덩이 부품을 녹여 찍어 내고 정밀하게 깎아 조선소와 엔진 회사에 넣어 주는 회사예요. 이번에 HD현대중공업이 가스를 실어 나르는 배 2척과 짐을 싣는 컨테이너선 6척을 합쳐 2조 1,308억원에 짓기로 했는데 배를 지으려면 엔진이 있어야 하고 그 엔진 속 부품을 삼영이 대 주는 사이예요. 이 조선 부품 장사가 한 해 532억원으로 회사 매출의 34.7%를 차지하고 이미 받아 둔 주문 285억원도 전부 이쪽에 몰려 있어요. 다만 조선소가 배를 계약하고 나서 엔진 부품 주문이 붙기까지 보통 2년에서 3년이 걸리는데 삼영이 들고 있는 주문은 8개월이면 다 소화되는 양이라 이번 계약이 언제 주문으로 돌아올지는 딱 맞춰 보기 어려워요. 업계 자료에도 삼영이 어느 자리에 놓이는 회사인지 적혀 있지 않아 경쟁에서 어느 정도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어요.
가장 약한 고리: 산업 자료의 equipment 계층 서술이 블록·데크하우스·배관 중심이라 엔진 부품(실린더라이너·프레임)의 계층 위치와 협상력을 직접 확인할 수 없어 수주 전파 경로의 계층 정합성이 미확인이다 1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 직접성
- 삼영 사업보고서가 HD현대중공업을 조선기자재 부문 고객으로 실명 기재하고 FY2025 수주잔고 28,500백만원은 전부 조선기자재 부문에 있다 3DART 원문 →
- 노출 규모
- FY2025 조선기자재 부문 매출은 53,219백만원으로 전체 매출의 34.7%를 차지하며 수주잔고 28,500백만원은 전부 이 부문 몫이다 3DART 원문 →
- 경쟁 위치
- 산업 자료의 로스터와 계층 지도에 삼영이 미배정 상태이고 equipment 계층 서술은 세진중공업 중심이라 이 회사의 경쟁 지위는 직접 확인되지 않는다 4
- 반영 시차
- 산업 자료에 따르면 조선소 건조계약 후 2~3년 뒤 엔진 납품이 붙으나 삼영의 수주잔고 28,500백만원은 8개월치로 단기 수주구조라 시차 가정이 엔진 OEM과 직접 대응하지 않을 수 있다 2 3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HD현대중공업 도크 부하 및 기자재 발주 수요 증가에 닿고, 공급 제약을 거쳐 대형 저속 2행정 엔진(ME-C/ME-GI 계열) 공급 병목으로 옮겨 간 뒤, 공급 제약을 거쳐 선박용 저속 2행정 디젤·이중연료 엔진 제조에 이른다.
판정 전문
방향 플러스이나 시계 불일치 (이벤트 규모는 크고 회사 쪽 잔고는 8개월짜리다)
① 결론.
HD현대중공업이 VLGC 2척과 컨테이너선 6척을 합산 약 2조1,308억원에 수주했고 납기는 2029년 3분기까지다. 이 회사는 그 조선소에 엔진 부품을 대는 위치에 있으므로 방향은 플러스다. 다만 대응하는 부품 계약 사실이 없고 회사 쪽 잔고 구조가 훨씬 짧아 전달 지점을 특정할 수 없는 노출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이 회사의 이익 엔진은 커패시터 필름이고 FY2025 매출 52,935백만원으로 전사의 34.5%다(자체 분석 §1). 조선기자재는 두 번째 축이다. 삼영중공업이 선박 대형엔진 실린더라이너를 정밀가공하고 삼영캐스코가 엔진프레임 주물을 만든다(자체 분석 §1). 공시 기재 조선기자재 고객에 HD현대중공업이 실명으로 올라 있다(자체 분석 §18). 여기까지가 맞닿는 면이다. 맞닿지 않는 면은 선종이다. 이번 물량의 대부분인 1조7,787억원이 컨테이너선 6척이고 이는 합산의 약 83%다(두 금액의 산술, 이벤트 카드).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선종별 엔진 부품 수요나 척당 부품 금액은 집계되지 않는다. 조선기자재 고객의 거래 비중 역시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남아 있다(자체 분석 §18).
③ 전달 경로.
고리는 넷이다. (a) 두 계약의 합산 금액과 2029년 3분기 납기는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이 회사가 그 조선소에 조선기자재를 납품한다는 관계도 확실하다(자체 분석 §18). (c) 이 선박들의 주물·가공이 삼영 몫으로 배정되는지는 가정이다. 대응하는 부품 계약 사실이 자체 분석 자료에도 이벤트 카드에도 없다. (d) 시차의 정합은 불확실하다. FY2025 수주잔고 28,500백만원은 약 8개월치이고 부문 전달 시차는 3~6분기로 잡힌다(자체 분석 §13). 최약 고리는 (d)다. 8개월짜리 잔고와 2029년 3분기 납기를 잇는 대응 관계가 자체 분석 자료에 없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부문 이익의 크기다. FY2025 부문 영업손익은 필름 8,667백만원이 조선기자재 6,575백만원보다 크다(자체 분석 §2). 둘째, 조선소가 같은 시장의 공급자다. 캐스코는 HD현대중공업 주조사업부와 함께 국내 엔진 블록·실린더 헤드 시장을 사실상 독과점하는 것으로 서술된다(자체 분석 §8). 셋째, 물량이 늘면 매입 의존도 커진다. 실린더라이너 소재는 5개년 내내 광희 단독 매입이고 FY2025 매입액이 17,895백만원이다(자체 분석 §6). 넷째, 판가 전가가 느리다. 조선기자재는 단일 대형 고객 상대라 원료가 인상분 반영이 4~8분기 밀리는 것으로 잡힌다(자체 분석 §13).
⑤ 판단.
크기는 이벤트 쪽으로 크지만 이 회사 몫은 산출 불가다. 시차는 3~6분기로 잡히는데 납기가 2029년 3분기까지라 어느 회계연도에 닿을지 정할 수 없다. 확실성이 가장 낮다. 재평가를 부를 관측 지점은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 그리고 차기 사업보고서에서 조선기자재 수주잔고 28,500백만원과 광희 매입 17,895백만원이 어떻게 계상되는지다. 그전까지 이 노출은 방향만 확인되고 크기는 정량 불가로 둔다.
조선기자재부문 한국 엔진부품 제품 실린더라이너 조선용 선박엔진프레임 제품 엔진프레임외 조선용 소계
조선기자재부문 한국 엔진부품 제품 실린더라이너 조선용 - 7,785 16.07 - 선박엔진프레임 제품 엔진프레임외 조선용 - 12,573 25.96 - 소계 - - - 20,358 42.03 -
DART 원문 보기
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공시 후 16주 기준
방향을 하나로 판정하지 않은 회사 1곳은 방향 채점에서 뺐어요.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