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DX 우선협상대상자 한화오션 선정
KDDX 우선협상대상자 한화오션 선정 공시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공시 주체 한화오션 042660
- 공시일
- 2026-07-02
- 사건 KDDX 우선협상대상자 한화오션 선정
- 연결 확인 한화시스템 272210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방위사업청이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사업(총사업비 약 7.8조원, 6,000톤급 구축함 6척) 우선협상대상자로 한화오션을 선정, 7/1 통보, 7/2 공시. HD현대중공업이 0.5867점차 탈락(2025년 군사기밀 유출 건 보안감점 1.2점이 승부처, 감점은 2026년 12월까지 유효). 2년 표류(가처분·이의신청 공방)하던 사업의 절차적 종결… 공시 원문 ↗ (새 탭)
- 어디로 번져요
- 뒤집히는 조건
- HD현대중공업의 보안감점 관련 항고(가처분 기각에 대한 항고 진행 중)가 인용되어 선정 효력이 정지되거나, 8월 목표 본계약이 무산·재입찰로 회귀하면 이 트리거는 미완결로 반전
- 다음에 볼 것
- 본계약 체결 공시(8월 말 목표), 항고심 결과, 방사청 협상 개시 보도(7월 중순)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1곳 · 확인 중 1곳
-
한화시스템
272210
거래 관계는 미확인 (같은 공급망에 있다는 근거로 연결했어요. 거래 관계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주목도 64 · 보통 · 하강 ↓
한화시스템은 군함 안에서 적을 찾아내고 무기를 다루는 장치를 하나로 묶어 주는 전투 장비를 만드는 회사예요.
- 왜 닿아요
- 한화시스템 사업보고서가 KDDX 함정전투체계를 개발·생산 품목으로 명시하고 있으나 직접 납품 계약 공시는 없음 2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해양시스템은 방산 6개 사업영역 중 하나로 전투체계·AUV·USV 등을 포함하며 정확 매출 비중은 공시되지 않았으나 10~20%대로 추정됨 2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 얼마나·언제
- 사업보고서가 국내 유일 수상함·잠수함 전투체계 독자개발 역량으로 명기하고 있음 3사업 근거: 정기보고서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후 최종 계약 및 설계·건조 단계를 거쳐 부체계 납품으로 연결되므로 2년 이상 시차가 예상됨 3사업 근거: 정기보고서 →.
- 주의
- 한화오션의 KDDX 건조와 한화시스템의 전투체계 납품을 직접 연결하는 계약 공시는 현재 없어 사업 구조 추론에 의존한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판정 전문
그룹 계열 조선소의 플랫폼 선정에 걸친 간접 연결이며, 전투체계 몫은 계약으로 확인되지 않아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이 회사에 간접적으로 닿아요. 우선협상대상자는 한화오션이고, 이 회사는 함정에 들어가는 전투체계를 만드는 부체계 쪽에 있어요. 하지만 KDDX 전투체계를 이 회사가 맡는다는 계약은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없어요. 그래서 연결은 사업 구조로만 성립하고, 크기와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어요.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방산 매출은 2,438,849,565천원으로, 연결 매출의 66.6%예요. 해양시스템은 방산 여섯 사업영역 중 하나이고, 수상함·잠수함 전투체계와 통합기관제어체계를 포함해요. 회사는 수상함과 잠수함 전투체계를 모두 독자개발하는 국내 유일 사업자라고 스스로 적고 있어요. 방산 매출은 정부 직접 계약과 조선소 같은 플랫폼 주계약업체에 대한 부체계 납품, 이 두 경로로 들어와요. 이번 소식과 맞닿지 않는 면도 있어요. 해양시스템 매출액은 따로 공시되지 않아요. 그래서 이번 사업이 방산 매출에서 차지할 몫은 계산할 수 없어요. ICT 부문과 미국 조선 부문은 이번 사업과 연결되지 않아요.
③ 전달 경로.
(a) 확실: 방위사업청이 총사업비 약 7.8조원 규모 KDDX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한화오션을 선정했어요. (b) 가정: 이번 선정이 본계약으로 이어져야 해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아직 계약 체결이 아니에요. (c) 가정: 이 회사가 KDDX 전투체계를 수주해야 해요. 이 회사가 그 역량을 가진 국내 유일 사업자인 것은 맞아요. 하지만 계약 상대가 방위사업청인지 한화오션인지, 금액이 얼마인지는 확인한 자료로 가릴 수 없어요. (d) 불확실: 수주가 생기면 방산 수주잔고 9,302,673백만원에 더해지고, 진행기준으로 매출이 돼요. 진행기준은 공사가 진행된 비율만큼 매출을 나눠 잡는 방식이에요. 개발 약 10년 뒤 양산·정비 20년이 이어지는 구조라, 매출 인식은 여러 해에 나뉘어요. (e) 불확실: 한화오션 지분 11.57%를 통한 관계기업 손익 경로가 따로 있어요. 확인한 자료에는 KDDX가 그 손익을 얼마나 바꾸는지 나와 있지 않아요. 가장 약한 고리는 (c)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전투체계 몫이 정해져도 가격은 원가보상 방식으로 정해져요. 원가보상은 실제 쓴 원가에 적정이윤을 얹어 값을 매기는 방식이에요. 회사의 5개년 기록을 보면 국내 물량 확대는 방산 마진 개선을 설명하지 못해요. 둘째, 부체계업체의 몫이 계약 밖 협상과 중재로 정해진 전례가 있어요. 이라크 천궁-II 건이 그 예예요. 몫이 계약 구조로 미리 고정된다는 근거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없어요. 셋째, 연결 손익을 흔드는 변수는 다른 곳에 있어요. FY2025 기타부문 총계약원가 추정 변경으로 생긴 손익 영향은 (92,860,840)천원이었어요. 같은 해 가동률은 83.72%로 내려갔어요.
⑤ 판단.
크기는 계약 금액이 공개되지 않아 정할 수 없어요. 시차는 여러 해예요. 본계약, 전투체계 계약, 진행기준 인식을 차례로 거쳐야 하기 때문이에요. 확실성은 중간 아래예요. 역량은 확인되지만 계약 고리가 비어 있어요. 다시 판단할 관측 지점은 네 가지예요. 한화오션의 KDDX 본계약 체결 공시, 이 회사의 KDDX 전투체계 공급계약 공시, 다음 사업보고서 계약 진행률 표에 KDDX 관련 신규 계약이 올라오는지 여부, 그리고 한화오션 지분 11.57% 변동 공시예요.
해양시스템은 함정의 두뇌 역할을 담당하는 전투체계와 무인기반의 정찰/전투 작전을 수행하는 해양무인체계 등으로 구분됩니다.
해양시스템은 함정의 두뇌 역할을 담당하는 전투체계와 무인기반의 정찰/전투 작전을 수행하는 해양무인체계 등으로 구분됩니다.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차기 호위함(FFX), 고속정(PKX), 강습상륙함(LPH)등의 수상함과 장보고 잠수함(KSS-III) 등 수중함에 탑재되는 함정전투체계 및 무인수상정(USV), 자율무인잠수정(AUV) 등 해양무인체계를 개발 및 생산하고 있습니다.
사업 근거: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주가 변화 공시 후 15주 시장 대비 ▲ +26.70%p (절대 -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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