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7,439억 수주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2척 수주 (7,439억원)

공시일 2026-05-14 공시 원문등급 B⏱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1곳

  1. 한국카본 01796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높음 주목도 64 · 보통 · 하강 ↓

    한국카본은 아주 차갑게 만든 가스를 실어 나르는 배 안쪽에 붙이는 단열 재료를 만드는 회사예요. 가스를 담는 커다란 통에서 차가운 기운이 새지 않게 막아 주는 판과 덧막을 이 회사가 대 주는데 HD현대중공업도 사업보고서에 그 재료를 받아 가는 곳으로 이름이 적혀 있어요. 그래서 HD현대중공업이 이번에 그런 배 2척을 짓기로 한 일은 이 회사 재료가 더 필요해진다는 뜻이에요. 이 재료를 파는 사업이 회사 전체 매출의 93.7%나 되어서 회사 살림에서 차지하는 자리가 아주 커요. 다만 이번 계약은 조선소가 배를 주문받은 것이지 한국카본이 재료를 직접 주문받은 것은 아니라서 언제 얼마나 발주가 나올지는 조선소 일정에 달려 있어요.

    가장 약한 고리: 이벤트는 조선소의 선박 수주이지 한국카본의 직접 보냉재 수주 계약은 아니어서 실제 보냉재 발주 시점과 물량은 조선소의 내부 공정 및 GTT 인증 절차에 달려 있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직접성
    HD현대중공업은 한국카본 사업보고서에서 멤브레인형 LNG 운반선 화물창용 패널 공급 고객으로 직접 기재돼 있다 2공시 접수번호 20220322000780 · 2022-03-22 · 확인DART 원문 →
    노출 규모
    FY2025 산업재 부문 외부매출액이 연결 매출의 93.7%를 차지하고 LNG 화물창 보냉재가 해당 부문의 핵심 품목이다 3공시 접수번호 20260319001272 · 2026-03-19 · 확인DART 원문 →
    경쟁 위치
    국내 조선 4개소에 멤브레인형 LNG선 보냉재를 공급하는 실질 업체는 한국카본과 동성화인텍 2사뿐이며 회사는 2차 방벽 일괄 공급 유일 벤더 지위를 보유한다 2공시 접수번호 20220322000780 · 2022-03-22 · 확인DART 원문 →
    반영 시차
    보냉재 납품은 수주 선박의 공정에 따라 결정되며 FY2025말 수주잔고 커버는 약 2.7년으로 장기 소화 구간에 속한다 3공시 접수번호 20260319001272 · 2026-03-19 · 확인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HD현대중공업 LNGC 건조 공정 수요 발생에 닿고, 수요를 타고 LNG 화물창 및 멤브레인 시스템 발주 수요로 옮겨 간 뒤, 공급 제약을 거쳐 국내 LNGC 보냉재 생산 캐파 제약으로 옮겨 간 뒤, 공급 제약을 거쳐 LNG운반선 보냉재(멤브레인 단열재) 제조·공급에 이른다.

    연결 확인 한국카본

    판정 전문

    실명 고객의 발주라 경로는 확실하되 보냉재 몫은 자체 분석 자료로 산출 불가

    ① 결론.

    한국카본은 멤브레인형 LNG 운반선 화물창 보냉재를 만드는 회사이고 이 조선소는 공시에 실린 패널 공급처다. 조선소가 선박을 수주하면 화물창 발주가 그 아래로 내려온다. 경로는 실재한다. 다만 이 2척에 대응하는 보냉재 금액은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계상되지 않아 크기를 잴 수 없다.

    ② 사업 구조 근거.

    이 회사는 사실상 단일 사업이다. FY2025 산업재 부문 외부매출액 851,793,325천원이 연결 매출의 93.7%이고 같은 부문 영업이익 132,142,540천원이 전사 영업이익을 넘는다(자체 분석 §1). 일반재 부문은 적자다(자체 분석 §2). 이벤트가 맞닿는 면은 정확히 이 부문이다. FY2022 보고서는 삼성중공업·현대중공업·현대삼호중공업·대우조선해양 네 곳을 멤브레인형 LNG 운반선 화물창용 패널 공급처로 적었다(자체 분석 §6). 맞닿지 않는 면은 금액 특정이다. 고객별 매출은 A부터 E까지 코드로만 나오고 상위 5사 합계 692,186,431천원이 연결 매출의 76.2%다(자체 분석 §6). 어느 코드가 이 조선소인지는 자체 분석 자료로 가릴 수 없다.

    ③ 전달 경로.

    고리는 넷이다. (a) LNG운반선 2척 수주와 계약금액 7,439억원, 납기 2029-03-30은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이 조선소가 공시 실명 고객이라는 사실도 확실하다(자체 분석 §6). (c) 조선소 수주가 화물창 발주로 내려오는 고리는 산업 구조상 성립하되 시점은 회사 밖에 있다. 자체 분석 자료는 수주 진행이 선박 공정에 따라 달라진다는 회사 기재를 5개년 내내 확인한다(자체 분석 §7). 신규 수주 대용치는 FY2024 20,222천USD까지 좁아졌다가 FY2025 355,908천USD로 돌아왔다(자체 분석 §3). (d) 금액은 불확실하다. 척당 보냉재 약 270억원은 미등록 매체에서 온 추정 등급이라 수치 판정에 쓰지 않는다(자체 분석 §15). 최약 고리는 (d)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조선소는 이원 발주 카드를 상시로 쥔다. 발주처는 3사 과점이고 공급측은 실질 2사다(자체 분석 §6). 둘째, 받을 자리가 좁다. FY2025 매출 908,810,220천원은 34척 캐파에 척당 단가를 곱한 이론 상한 부근이다(자체 분석 §14). 셋째, 판가는 수주 시점에 고정된다. 계약 이후의 원가 변동은 그 계약 안에서 흡수해야 한다(자체 분석 §7). 넷째, 환 노출이 손익을 뒤집은 적이 있다. FY2024 파생 평가손 20,499,104천원은 그해 영업이익 45,446,302천원의 92%였다(자체 분석 §13).

    ⑤ 판단.

    크기는 정량 불가다. 시차는 길다. 자체 분석 자료가 적은 전달 구간이 2~3년이고 납기는 2029년 3월이다. 확실성은 갈린다. 고객 실명과 품목 일치는 확인되고 발주 시점과 금액은 미확인이다. 재평가 관측 지점은 둘이다. 수주총액 누계 증분의 다음 공시, 그리고 FY2025말 1,141,657천USD인 수주잔고의 방향이다. 잔고 커버가 2.7년까지 짧아진 국면이라 이 축이 먼저 움직인다.

    자체 분석 기준일 2026-03-19 · 판정 전문은 회사별 자체 분석 자료만 근거로 합니다

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공시 후 16주 기준

-15.9%p 수혜 판정 4곳 · 시장보다 15.9%p 뒤처짐

방향을 하나로 판정하지 않은 회사 1곳은 방향 채점에서 뺐어요.

+14.2%+0.0%-39.8%2026-05-142026-09-0721일차5일차63일차KOSPI수혜 판정
+14.2%+0.0%-39.8%2026-05-142026-09-0721일차5일차63일차KOSPI수혜 판정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

경로마다 닿은 회사 전체 목록 4건
언제 어떻게 만들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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