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C 3척 수주와 기자재 축

HD현대삼호 VLAC(초대형 암모니아운반선) 3척 수주 5,456억원

공시일 2026-07-13 공시 원문등급 B⏱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1곳

  1. HD현대중공업 32918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중간 주목도 20 · 주목 전 · 하강 ↓

    HD현대중공업은 배를 짓고 그 배를 움직이는 큰 엔진도 함께 만드는 회사예요. 이번에 같은 그룹의 조선소인 HD현대삼호가 암모니아를 실어 나르는 아주 큰 배 3척을 5,456억원에 짓기로 했는데 이런 배에는 암모니아를 연료로도 쓸 수 있는 엔진이 필요하고 그 엔진을 세계에서 처음 만들어 배의 안전을 검사하는 기관의 승인까지 받은 곳이 이 회사예요. 이 회사가 HD현대삼호에 파는 물건은 한 해 9,101억원어치로 전체 매출의 5.2%를 차지해요. 엔진은 배를 짓기 시작할 무렵에 넘기기 때문에 결과도 한두 분기 안에 보이기 시작해요. 다만 이번 배 3척에 이 회사 엔진이 들어간다고 적힌 계약 내용은 공시되지 않았어요.

    가장 약한 고리: HD현대삼호가 수주한 VLAC 3척에 HD현대중공업의 암모니아 엔진이 탑재될 것인지에 대한 직접 계약 내용은 공시되지 않았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직접성
    HD현대중공업은 특수관계자 HD현대삼호에 FY2025 매출 910,156백만원을 공시했고 2공시 접수번호 20260320000859 · 2026-03-20 · 확인DART 원문 → 힘센 암모니아 엔진을 상용화해 선급 승인을 받았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20000859 · 2026-03-20 · 확인DART 원문 →
    노출 규모
    HD현대중공업의 FY2025 전체 매출 17,580,633백만원 중 HD현대삼호에 대한 매출은 910,156백만원으로 5.2%에 해당하며 2공시 접수번호 20260320000859 · 2026-03-20 · 확인DART 원문 →, VLAC 3척의 엔진 가치는 수주 총액 중 일부분으로 정량 불가하다
    경쟁 위치
    엔진기계부문은 선박용 발전기 중속엔진 분야 세계 1위(약 35%)이며 2공시 접수번호 20260320000859 · 2026-03-20 · 확인DART 원문 → 암모니아 이중연료 엔진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20000859 · 2026-03-20 · 확인DART 원문 →
    반영 시차
    수주 계약은 2026년 7월 시작하여 2030년 5월 종료이며 헤비테일성 진척 수금으로 약 4년간 매출이 분산 인식되고 1공시 접수번호 20260713800202 · 2026-07-13 · 확인DART 원문 →, 엔진 납품은 조선 공사 초기에 이루어지므로 1~2분기 내 실적 경로가 열린다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친환경(암모니아 연료·운반) 선박 발주 수요에 닿고, 수요를 타고 VLAC 건조 기자재 수요(암모니아 격납·재액화·연료공급·이중연료 추진)으로 옮겨 간 뒤, 수요를 타고 암모니아운반선 기자재 제조(격납탱크·재액화·연료공급계통·이중연료 추진)에 이른다.

    연결 확인 HD현대중공업

    판정 전문

    계열 조선소 수주가 엔진기계부문으로만 닿는 간접 경로, 규모는 정량 불가

    ① 결론.

    이 수주의 계약 주체는 HD현대삼호이고 HD현대중공업의 조선부문 잔고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닿을 수 있는 통로는 엔진기계부문의 계열 납품 하나뿐이다. 3척의 엔진 사양과 공급 주체가 공시되지 않아 노출 규모를 정량화할 수 없는 간접 이벤트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매출은 17,580,633백만원이고 그중 조선 12,517,530백만원·엔진기계 3,864,217백만원이며 엔진기계 영업이익은 693,589백만원이다(자체 분석 §2). 특수관계자 거래에서 HD현대삼호는 FY2025 매출 상위 상대로 910,156백만원이 잡힌다(자체 분석 §18). 이는 전사 매출의 약 5.2%다(자체 분석 §18의 상대 매출과 자체 분석 §2의 전사 매출의 산술). 이 회사는 대형 2행정을 라이선시로 제작하고 중형 4행정 힘센을 자체 브랜드로 갖는 이중 트랙 구조다(자체 분석 §11). 암모니아 쪽은 힘센 H32CDF-LA가 2025년 9월 선급 승인 시험을 마쳤다(자체 분석 §10). 맞닿지 않는 면은 금액이다.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HD현대삼호향 매출의 엔진 분해는 집계되지 않는다. 조선 품목별 매출 금액도 5개년 어느 보고서가 나누지 않는다(자체 분석 §2).

    ③ 전달 경로.

    고리는 넷이다. (a) HD현대삼호의 VLAC 3척 수주는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HD현대삼호가 이 회사의 특수관계자 매출 상위 상대라는 거래관계도 확실하다(자체 분석 §18). (c) 그 3척에 이 회사 엔진이 실리는지는 가정이다. 자체 분석 자료는 척별 탑재 실적을 담지 않는다(자체 분석 §11). (d) 실린다 해도 이익 기여는 불확실하다. 대형 2행정이면 생산마력 기준 라이선스 대가가 붙고 힘센이면 붙지 않는다(자체 분석 §6·§10). 최약 고리는 (c)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3척 계약금액은 조선소가 받는 공사 금액이지 엔진 금액이 아니다. 이 회사 엔진기계 부문 매출은 이미 3,864,217백만원 규모다(자체 분석 §2). 둘째, 시차가 길다. 매출은 진행기준으로 2~3년 전 수주가 실현되는 구조다(자체 분석 §3). 엔진 잔고 회전은 2.53년치로 기재된다(자체 분석 §13). 셋째, 이 부문의 주 동인은 계열 밖 수요다. 엔진기계 국내 매출이 FY2022에 101,907백만원으로 내려앉고 중국 민영 조선소 집중이 판매전략에 들어간 뒤(자체 분석 §6) 부문 영업이익률이 8.9%에서 17.9%로 올랐다(자체 분석 §2). 넷째, 부문 총매출 대비 내부매출 비중은 FY2025 19.5%로 5개년 내내 낮아졌다(자체 분석 §7).

    ⑤ 판단.

    크기는 작다. 계약금액 자체가 조선소 쪽 금액이고 이 회사 몫은 자체 분석 자료 사실만으로 산출되지 않는다. 시차는 길다. 진행기준 인식과 잔고 회전이 겹쳐 실적 반영이 여러 해에 흩어진다. 확실성은 낮다. 엔진 탑재 여부가 확인되지 않는다. 재평가를 부를 관측 지점은 이 3척에 대한 엔진 공급계약의 별도 공시, 그리고 사업보고서 특수관계자 거래에서 HD현대삼호향 매출이 910,156백만원 위로 계상되는지다. 그 전까지 노출은 방향만 있고 크기는 미상으로 둔다.

    자체 분석 기준일 2026-03-20 · 판정 전문은 회사별 자체 분석 자료만 근거로 합니다

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공시 후 8주 기준

-7.5%p 수혜 판정 2곳 · 시장보다 7.5%p 뒤처짐
+13.7%+0.0%-17.8%2026-07-132026-09-0721일차5일차KOSPI수혜 판정
+13.7%+0.0%-17.8%2026-07-132026-09-0721일차5일차KOSPI수혜 판정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

경로마다 닿은 회사 전체 목록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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