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C 2척 7,439억원 수주

HD한국조선해양 LNGC 2척 수주 (7,439억원)

공시일 2026-05-14 공시 원문등급 B⏱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1곳

이벤트 연관도가 높거나 중간인 회사는 아직 없어요. 아래 회사는 연관도가 낮게 확인된 곳이에요.

  1. 에스제이엠 12370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낮음 주목도 40 · 보통 · 하강 ↓

    에스제이엠은 관과 관을 잇는 자리에 넣어 관이 늘어나고 흔들려도 깨지지 않게 받쳐 주는 주름진 이음 부품을 만드는 회사예요. 조선소에 바로 넣는 이 부품과 함께 아주 차가운 액체가 지나는 관을 여닫는 장치도 만들고 있어서 큰 조선소가 가스를 실어 나르는 배를 지으면 배 안 배관에 쓸 물건 주문이 생겨요. 이번에 HD한국조선해양이 그런 배 2척을 2029년까지 짓기로 한 일이 그런 자리예요. 이 부품을 다루는 사업부가 회사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몫은 14.0%이고 그중 배에 들어가는 몫이 얼마인지는 공시에 나오지 않아 확인되지 않았어요. 다만 에스제이엠이 사업보고서에 적어 둔 주요 거래처에 HD한국조선해양 이름이 없어서 이 배로 물건을 대는 길이 실제로 있는지는 알 수 없어요.

    가장 약한 고리: HD한국조선해양이 에스제이엠 사업보고서 주요고객에 실명으로 기재되지 않아 직접 공급 경로가 확인되지 않는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직접성
    에스제이엠이 LNG 및 액화수소용 극저온 밸브와 Bellows를 개발 중이고 주요고객은 현대중공업 외로 기재되어 있으나 HD한국조선해양과의 직접 거래는 공시되지 않았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515001168 · 2026-05-15 · 확인DART 원문 → 3공시 접수번호 20260319001071 · 2026-03-19 · 확인DART 원문 →
    노출 규모
    플랜트 부문 매출은 연결의 14.0%이고 그중 LNG 선박용 비중은 공시되지 않아 정량 확인이 불가하다
    경쟁 위치
    해당 품목의 시장점유율과 경쟁 지위는 5개년 공시에서 전부 생략되어 확인되지 않는다
    반영 시차
    수주잔고가 5개년 전부 영업정책상 기재 생략이고 납기가 2029년이라 전달 시차는 1년 이상 걸린다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LNG운반선 기자재 발주 수요 증가에 닿고, 수요를 타고 극저온·고압 배관·밸브 및 열교환기 수요로 옮겨 간 뒤, 수요를 타고 선박용 극저온 밸브·배관 피팅·열교환기·기화기 제조에 이른다.

    연결 확인 에스제이엠

    판정 전문

    플랜트 부문으로 닿는 경로는 있으나 발주 주체가 고객 기재에 없다. 크기 정량 불가

    ① 결론.

    에스제이엠은 금속 벨로우즈 성형 하나로 자동차용과 산업용 두 시장을 만든다. 이 이벤트가 닿는 자리는 조선소에 직납하는 플랜트 부문이다. 다만 그 부문은 연결 매출의 한 자리 후반에서 십수 퍼센트에 그치고, 발주 주체의 이름은 자체 분석 자료의 고객 기재에 없다. 방향만 잡히는 이벤트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매출의 대부분은 자동차 쪽에서 나온다. 이벤트가 맞닿는 면은 플랜트 부문이다. 보고부문 주요고객이 현대중공업 외로 적히고 조선소 직납은 2005년 하반기 LNG 선박용 제품 국산화 이후 열린 경로다(자체 분석 §18·§6). FY2025 판매조직에서는 표준품영업팀이 사라지고 조선해양영업팀 4명이 들어섰다(자체 분석 §3). 플랜트 부문 외부고객수익 28,134,118천원은 연결 매출 201,415,058천원의 약 14.0%다(자체 분석 §2의 두 값의 산술). 맞닿지 않는 면은 그 안의 분해다. 공시는 플랜트용 신축이음쇠 22,941,437천원과 건축배관용 4,204,736천원까지만 쪼개고 LNG 선박용 비중은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분리되지 않는다(자체 분석 §1).

    ③ 전달 경로.

    고리는 넷이다. (a) LNG운반선 2척 수주와 계약금 7,439억원, 납기 2029-03-30은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플랜트 부문이 조선소에 직납한다는 경로도 확실하다(자체 분석 §6). (c) 이 발주 주체가 그 고객인지는 미확인이다. 자체 분석 자료의 플랜트 주요고객 기재는 현대중공업 외이고 발주 법인의 이름은 어디에도 없다(자체 분석 §18). (d) 시점과 금액은 불확실하다. 자체 분석 자료는 신조선가 지수의 전달 시차를 미상으로 두고 수주잔고와 수주액이 5개년 전부 영업정책상 기재 생략이라 근거가 없다고 적었다(자체 분석 §13). 최약 고리는 (c)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이 회사 손익의 중심은 자동차다. FY2025 자동차 부문 외부고객수익은 173,280,940천원으로 전사의 86.0%다(자체 분석 §2). 같은 부문 영업이익은 13,113,257천원에서 8,340,858천원으로 줄었다(자체 분석 §2). 둘째, 선행지표가 없다. 수주 상황과 시장점유율이 5개년 전부 기재 생략이다(자체 분석 §3). 이 발주가 잔고로 잡히는지 밖에서 확인할 방법이 없다. 셋째, 분모가 상수다. 플랜트 생산능력이 5년째 79,000개로 한 자리도 움직이지 않는다(자체 분석 §14). 물량이 꺾이면 가동률과 마진이 함께 되돌아간다. 넷째, 개발 등재가 매출 줄로 오지 않는다. FY2024에 극저온 밸브와 액화수소운반선 과제가 등재됐으나 FY2025 매출 구성에는 해당 품목 줄이 없다(자체 분석 §3). 개발 단계와 매출 단계가 아직 이어지지 않았다.

    ⑤ 판단.

    크기는 정량 불가다. 플랜트 부문 안에서 선박용이 얼마인지가 공시되지 않는다. 시차도 미상이다. 자체 분석 자료가 근거 부재로 적었고 납기는 2029년이다. 확실성은 낮다. 거래 경로는 일반 서술로만 확인된다. 재평가 관측 지점은 둘이다. 플랜트 부문 가동률 73.95%와 조선해양영업팀 편제의 유지 여부, 그리고 플랜트 부문 매출과 영업이익의 다음 공시다(자체 분석 §16). 그 전까지 크기는 비워 둔다.

    자체 분석 기준일 2026-03-19 · 판정 전문은 회사별 자체 분석 자료만 근거로 합니다

    공시 원문 보기
    60. 극저온 밸브 개발 SJM 액화수소 및 LNG 제품에 적용되는 극저온 밸브 개발 개발완료, 신규 제품 적용 중 61. 액화수소운반선 Bellows 개발 SJM 액화수소선에 적용될 Bellows 개발 개발 진행 중
    DART 원문 보기

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공시 후 16주 기준

+4.5%p 수혜 판정 1곳 · 시장보다 4.5%p 앞섬
+14.2%+0.0%-29.9%2026-05-142026-09-0721일차5일차63일차수혜 판정KOSPI
+14.2%+0.0%-29.9%2026-05-142026-09-0721일차5일차63일차수혜 판정KOSPI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

경로마다 닿은 회사 전체 목록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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