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CC 인도 전진과 기자재 발주

한화오션 VLCC 4척 계약 종료일 162일 단축 정정

공시일 2026-09-21 공시 원문검증 등급 B

근거 원장

DART · 전자공시

공시 원문 열기 ↗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주체 한화오션 042660

공시일
2026-09-21
  1. 사건 VLCC 인도 전진과 기자재 발주
  2. 공시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3. 연결 확인 한화오션 042660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무슨 일이에요
2024-06-28 체결된 중동 지역 선주향 VLCC 4척(7,196억원, 2023년말 연결매출 대비 9.7%) 계약의 종료일이 2027-04-30에서 2026-11-19로 162일(계약기간 1,036일의 15.6%) 앞당겨졌다. 계약금액·계약일·대금조건(공사진척에 따른 수금)은 불변이고 정정사유는 '계약기간 종료일 변경'뿐이다. 공시 원문 ↗
어디로 번져요
  1. 수혜(+) · 바로~2분기 뒤 · 4척 건조 계약의 수주·건조 당사자

    이 이벤트는 잔여 건조 공정·인도 일정 전진에 닿고, 지분·계열 관계를 통해 본 VLCC 4척 건조 계약의 수주·건조 당사자에 이른다.

    닿은 회사 한화오션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1곳

  1. 한화오션 042660 이번 공시 직접 확인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 주목도 41 · 보통 · 하강 ↓
    왜 닿아요
    한화오션이 이번 정정공시(rcept_no 20260921800302)에서 VLCC 4척 계약의 공시 주체이자 건조사로 직접 명시된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921800302 · 2026-09-21 · 확인DART 원문 →. 계약금액 7,196억원은 2023년말 연결매출 7조4,083억원9.7%에 해당해 10% 미만 규모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921800302 · 2026-09-21 · 확인DART 원문 →.
    얼마나·언제
    2026년 3월 누적 세계 VLCC 발주에서 중국이 94%를 가져가고 한국은 6.4%에 그쳐 다수 경쟁자 중 하나로 밀린 상태다 2출처 https://www.mt.co.kr/industry/2026/04/09/2026040909443811977 · 2026-04-09 · 웹원문 →. 이미 진행 중인 계약의 종료일 변경으로 공사진척에 따른 대금수금 일정에 직접 즉시 반영되는 사안이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921800302 · 2026-09-21 · 확인DART 원문 →.
    주의
    정정 사유가 '계약기간 종료일 변경'으로만 기재돼 일정 단축이 생산 효율 개선인지 발주처 요구에 따른 일정 압박인지 특정되지 않는다.

    로 닿은 회사예요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연결 확인 한화오션

    판정 전문

    진행 중인 VLCC 4척 계약의 종료일만 162일 당겨진 정정으로, 계약금액·조건은 그대로인 일정 단위 사안이에요

    ① 결론.

    이 회사가 직접 체결한 계약의 정정이라 닿는 정도는 확실하지만, 크기는 매출 대비 한 자릿수 후반에 머물고 성격은 인식 시점 이동에 가까워요. 계약금액 7,196억원과 대금조건(공사진척에 따른 수금)이 불변이라는 점이 판정의 1차 근거예요.

    ② 사업 구조 근거.

    매출의 실체는 상선이에요. FY2025 부문 비율은 상선 77.3%, 해양 및 특수선 15.6%, E&I 6.4%이고 상선 품목은 LNGC와 VLCC 등으로 기재돼요. 상선 매출 10,523,365백만원 중 수출이 10,501,445백만원이고 판매 경로는 5개년 모두 직접판매 100%예요. 이번 계약은 그 상선 축 위에 정확히 얹혀요. 다만 맞닿지 않는 면도 분명해요. 선종별 금액 분해는 5개년 어느 보고서에도 없어서 VLCC 4척이 상선 부문 안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확인한 자료로 특정되지 않아요. 계약금액 7,196억원은 FY2025 연결매출 12,783,512백만원의 5.6%, 수주잔고 34,495,064백만원의 2.1% 수준이에요.

    ③ 전달 경로.

    (a) 인도 시점이 162일 앞당겨짐: 확실, 정정 사유가 종료일 변경 하나뿐이에요. (b) 진행률 인식이 앞당겨져 매출 계상 시점이 이동: 가정, 이 회사 매출은 계약금액이 진행률에 따라 인식되는 구조예요. (c) 대금 회수 시점도 함께 당겨짐: 가정, 결제방식은 선박인도 시 수취 비중이 높은 계약이 대부분이라고 회사가 5개년 내내 기술해요. (d) 단축이 생산성 개선의 결과인지 여부: 불확실,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정정 사유는 종료일 변경 외에 기재돼 있지 않아요. (e) 인시 부하로의 전가: 불확실, 본사 가동률은 FY2024 100.4%, FY2025 100.5%로 2년 연속 계획 인시를 넘겼어요. 최약 고리는 (d)예요. 효율 개선인지 일정 압박인지가 갈리면 (e)의 부호가 반대로 뒤집혀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크기가 작아요. 4척 합산 7,196억원은 상선 수주잔고 26,003,671백만원의 2.8%에 그치고, FY2025 10% 이상 고객이 1개사 1,385,727백만원인 구조에서 단일 계약 한 건의 일정 이동이 연간 손익을 좌우한다고 보기 어려워요. 둘째, 손익 방향이 정해지지 않아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이 계약의 선가나 마진 수준은 기재돼 있지 않고, 조기 인도가 공사손실충당금이나 재작업 부담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확인되지 않아요. 셋째, 도크 슬롯 재배분이 다른 물량과 경합할 수 있어요. 해양 및 특수선 MH가 FY2024 6,334천에서 FY2025 3,987천으로 37.1% 줄어든 것이 야드 자원 경합의 기록이에요.

    ⑤ 판단.

    크기는 소, 시차는 짧음(잔여 계약기간 내 즉시), 확실성은 계약 존재와 금액에 한해 높고 손익 방향에는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FY2026 반기 공사손실충당부채 유동 잔액이 FY2025말 416,852백만원을 넘는지, 본사 가동률이 100% 아래로 내려가면서 인시당 생산액이 FY2025 41.2만원 수준을 밑도는지, 기납품 비율이 FY2025 27.4%를 넘어 상승하는지예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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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대화는 쓴 만큼만 결제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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