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CC 인도 전진과 기자재 발주

한화오션 VLCC 4척 계약 종료일 162일 단축 정정

공시일 2026-09-21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2024-06-28 체결된 중동 지역 선주향 VLCC 4척(7,196억원, 2023년말 연결매출 대비 9.7%) 계약의 종료일이 2027-04-30에서 2026-11-19로 162일(계약기간 1,036일의 15.6%) 앞당겨졌다. 계약금액·계약일·대금조건(공사진척에 따른 수금)은 불변이고 정정사유는 '계약기간 종료일 변경'뿐이다. 공시 원문 ↗ (새 탭)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관심도·영향 크기·연관도·주가 변화가 뭔지 보기

관심도는 최근 5거래일 시장 대비 초과수익의 크기와 거래대금 배율(5일 평균 ÷ 직전 20일 평균)을 백분위로 매긴 시장 관심(0~100)이에요. 목록의 영향 크기(하·중·중상·상)는 이 사건이 회사에 얼마나 큰지 판정한 등급이고, 결과 확인은 공시 5거래일 뒤 주가를 처음 채점해 공개하는 날이에요. 읽는 법 자세히

이벤트 연관도는 직접성·노출 규모·경쟁 위치·반영 시차 네 가지 판정을 합쳐 높음·중간·낮음으로 나눈 값이에요. 주가 변화는 공시일 종가부터 잰 등락률이고, 시장 대비는 같은 기간 KOSPI 등락률을 뺀 차이(퍼센트포인트)예요. 차트의 5일차·21일차·63일차는 공시일 뒤 5·21·63거래일(약 1주·1개월·3개월) 시점이에요.

  1. 한화오션 042660 공시 당사자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
    왜 닿아요
    한화오션이 이번 정정공시12026-09-21 · 확인공시 원문 →에서 VLCC 4척 계약의 공시 주체이자 건조사로 직접 명시된다 12026-09-21 · 확인공시 원문 →. 계약금액 7,196억원은 2023년말 연결매출 7조4,083억원의 9.7%에 해당해 10% 미만 규모다 12026-09-21 · 확인공시 원문 →.
    얼마나·언제
    2026년 3월 누적 세계 VLCC 발주에서 중국이 94%를 가져가고 한국은 6.4%에 그쳐 다수 경쟁자 중 하나로 밀린 상태다 22026-04-09 · 웹기사 원문(머니투데이) →. 이미 진행 중인 계약의 종료일 변경으로 공사진척에 따른 대금수금 일정에 직접 즉시 반영되는 사안이다 12026-09-21 · 확인공시 원문 →.
    주의
    정정 사유가 '계약기간 종료일 변경'으로만 기재돼 일정 단축이 생산 효율 개선인지 발주처 요구에 따른 일정 압박인지 특정되지 않는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관심도 41/100 · 보통 · 하강 ↓

    전달 경로

    연결 확인 한화오션

    판정 전문

    진행 중인 VLCC 4척 계약의 종료일만 162일 당겨진 정정으로, 계약금액·조건은 그대로인 일정 단위 사안이에요

    ① 결론.

    이 회사가 직접 체결한 계약의 정정이라 닿는 정도는 확실하지만, 크기는 매출 대비 한 자릿수 후반에 머물고 성격은 인식 시점 이동에 가까워요. 계약금액 7,196억원과 대금조건(공사진척에 따른 수금)이 불변이라는 점이 판정의 1차 근거예요.

    ② 사업 구조 근거.

    매출의 실체는 상선이에요. FY2025 부문 비율은 상선 77.3%, 해양 및 특수선 15.6%, E&I 6.4%이고 상선 품목은 LNGC와 VLCC 등으로 기재돼요. 상선 매출 약 10조 5,234억원 중 수출이 약 10조 5,014억원이고 판매 경로는 5개년 모두 직접판매 100%예요. 이번 계약은 그 상선 축 위에 정확히 얹혀요. 다만 맞닿지 않는 면도 분명해요. 선종별 금액 분해는 5개년 어느 보고서에도 없어서 VLCC 4척이 상선 부문 안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확인한 자료로 특정되지 않아요. 계약금액 7,196억원은 FY2025 연결매출 약 12조 7,835억원의 5.6%, 수주잔고 약 34조 4,951억원의 2.1% 수준이에요.

    ③ 전달 경로.

    (a) 인도 시점이 162일 앞당겨짐: 확실, 정정 사유가 종료일 변경 하나뿐이에요. (b) 진행률 인식이 앞당겨져 매출 계상 시점이 이동: 가정, 이 회사 매출은 계약금액이 진행률에 따라 인식되는 구조예요. (c) 대금 회수 시점도 함께 당겨짐: 가정, 결제방식은 선박인도 시 수취 비중이 높은 계약이 대부분이라고 회사가 5개년 내내 기술해요. (d) 단축이 생산성 개선의 결과인지 여부: 불확실,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정정 사유는 종료일 변경 외에 기재돼 있지 않아요. (e) 인시 부하로의 전가: 불확실, 본사 가동률은 FY2024 100.4%, FY2025 100.5%로 2년 연속 계획 인시를 넘겼어요. 최약 고리는 (d)예요. 효율 개선인지 일정 압박인지가 갈리면 (e)의 부호가 반대로 뒤집혀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크기가 작아요. 4척 합산 7,196억원은 상선 수주잔고 약 26조 37억원의 2.8%에 그치고, FY2025 10% 이상 고객이 1개사 약 1조 3,857억원인 구조에서 단일 계약 한 건의 일정 이동이 연간 손익을 좌우한다고 보기 어려워요. 둘째, 손익 방향이 정해지지 않아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이 계약의 선가나 마진 수준은 기재돼 있지 않고, 조기 인도가 공사손실충당금이나 재작업 부담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도 확인되지 않아요. 셋째, 도크 슬롯 재배분이 다른 물량과 경합할 수 있어요. 해양 및 특수선 MH가 FY2024 6,334천에서 FY2025 3,987천으로 37.1% 줄어든 것이 야드 자원 경합의 기록이에요.

    ⑤ 판단.

    크기는 소, 시차는 짧음(잔여 계약기간 내 즉시), 확실성은 계약 존재와 금액에 한해 높고 손익 방향에는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FY2026 반기 공사손실충당부채 유동 잔액이 FY2025말 약 4,169억원을 넘는지, 본사 가동률이 100% 아래로 내려가면서 인시당 생산액이 FY2025 41.2만원 수준을 밑도는지, 기납품 비율이 FY2025 27.4%를 넘어 상승하는지예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17

    주가 변화 공시 후 6주 ▽ -43.27% · 시장 대비 -15.93%p
    +1.0%+0.0%-43.3%2026-09-212026-11-0621일차5일차KOSPI한화오션
    +1.0%+0.0%-43.3%2026-09-212026-11-0621일차5일차KOSPI한화오션

근거 원장

DART · 전자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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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주체 한화오션 042660

공시일
2026-09-21
  1. 사건 VLCC 인도 전진과 기자재 발주
  2. 공시 당사자 한화오션 04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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