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철강본업 마진 압박

포스코 2Q26 별도 영업이익 -46.6% (본업 철강 마진 압박)

검증 등급 B

근거 원장

DART · 전자공시

공시 원문 열기 ↗ (새 탭)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공시 주체 POSCO홀딩스 005490

공시일
2026-07-30
  1. 사건 포스코 철강본업 마진 압박
  2. 연결 확인 세아제강지주 003030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포스코 별도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0.51조→0.27조원(-46.6%)으로 축소. 연결 순이익 급증(+806%)은 중국 지분매각 일회성 3920억원 반영분이며, 철강 본업 영업이익은 4030억원으로 전년동기 6030억원 대비 -33.2%. 환율 약세·유가·원료 단가 상승, 글로벌 수요 둔화, 경쟁 심화가 원인. 공시 원문 ↗ (새 탭)

어디로 번져요
  1. 경로 1 피해(−) · 바로~2분기 뒤 · 고로·판재류 등 철강 제조

    이 이벤트는 제철 원료가·환율 투입비용 상승에 닿고, 가격 전가를 통해 고로·판재류 등 철강 제조 (마진 압박 노출)에 이르러요.

    닿은 회사 KG스틸 · 세아제강지주 · POSCO홀딩스 · 황금에스티 · 넥스틸 · 현대제철 · 문배철강 · 하이스틸 · KBI동양철관

  2. 경로 2 피해(−) · 바로~2분기 뒤 · 주요 원자재로 쓰는 전방 제조

    이 이벤트는 전방 철강 수요 둔화 (조선·자동차·건설)에 닿고, 수요를 타고 철강 후판·판재류를 주요 원자재로 쓰는 전방 제조 (조선 등)에 이르러요.

    닿은 회사 HJ중공업 · 삼성중공업 · 씨에스윈드

  3. 경로 3 수혜(+) · 1~4분기 뒤 · 전기로 부원료 (전극봉·합금철) 공급

    이 이벤트는 저탄소 전기로(EAF) 캐파 전환, 광양 신규 가동에 닿고, 공급 제약을 거쳐 전기로 부원료 (전극봉·합금철) 공급에 이르러요.

    닿은 회사 SIMPAC

뒤집히는 조건
차기 분기 별도 영업이익 반등(원료·환율 안정) 또는 본업 철강 영업이익 전년동기 회복
다음에 볼 것
DART 별도 영업(잠정)실적, 철강부문 분기 영업이익 추이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12곳

  1. 세아제강지주 003030 거래 관계 확인 (이번 공시의 당사자는 아니에요. 공시로 확인된 거래 관계로 연결했어요.) 이벤트 연관도 높음주목도 63 · 보통 · 횡보 →

    세아제강지주는 물이나 기름을 실어 나르는 쇠파이프를 만드는 회사들을 거느린 회사예요.

    왜 닿아요
    원재료 매입처가 (주)포스코 단일 실명이며 2025년 국내 강관 HR Coil 매입액은 912,342백만원이다 6공시 접수번호 20260313000933 · 2026-03-13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강관 부문이 부문 합산 매출의 89.6%를 차지하므로 원가 충격이 연결 실적에 대부분 실린다 6공시 접수번호 20260313000933 · 2026-03-13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얼마나·언제
    국내 용접강관 점유율 13.2%로 다수 경쟁자 중 주요 사업자이나 범용 강관은 규격재 중심이라 가격이 유일한 경쟁 요소로 공시되며 원가 상승분 전달력이 제한적이다 5출처 industry:steel §8-4 · 2026-03-19 · 내부. 원재료 가격 변동은 재고 회전 130일(약 4개월) 시차를 거쳐 매출원가에 반영되나 상류 집중으로 대체 공급이 제한되어 완충은 일시적이다 7출처 industry:steel §7-3 · 2026-03-19 · 내부.
    주의
    강관 판가가 미국 에너지 사이클과 통상 제도에 연동되므로 수요 둔화 시 판가 상승이 지연되고 원가 상승분 전가에 실패할 수 있다 5출처 industry:steel §8-4 · 2026-03-19 · 내부.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연결 확인 KG스틸 · 세아제강지주 · POSCO홀딩스 · 황금에스티 · 넥스틸 · 현대제철 · 문배철강 · 하이스틸 · KBI동양철관

    판정 전문

    소재 매입처 실명이 포스코 하나인 구조라 이번 소식은 원가 경로로 닿지만, 판가도 같이 움직여 순효과는 스프레드에서만 갈려요

    ① 결론.

    닿아요. 다만 방향은 일방향 악재가 아니라 소재가와 판가가 함께 움직이는 스프레드 문제로 좁혀져요. 소재 매입처로 실명이 적힌 곳은 (주)포스코 하나이고, 국내 강관 HR Coil 매입액은 912,342백만원이에요.

    ② 사업 구조 근거.

    연결 부문 합산 매출 5,129,775백만원 중 강관이 4,598,120백만원으로 89.6%예요. 지배기업 자체 수익은 배당·상표권 사용료라 이번 소식이 직접 닿는 곳은 연결 자회사 손익이에요. 맞닿는 면은 소재예요. 조관 단계만 점유하고 상류 소재는 외부 고로사에 전량 의존해요. 맞닿지 않는 면도 커요. FY2025 미국 수익 2,195,121백만원이 국내 수익 2,018,791백만원을 넘어섰고, 판재 원료는 포스코 외 중국·일본 공급사에서도 조달한다고 적혀 있어요.

    ③ 전달 경로.

    (a) 소재 단가 변동이 매입원가에 실려요. 확실. 회사가 경쟁요소 첫머리에 재료비 비중을 5개년 내내 적어요. (b) 재고 회전 약 130일을 거쳐 매출원가에 반영돼요. 확실. (c) 판가가 같은 방향으로 따라가 스프레드만 남아요. 가정. 실측은 HR Coil 유통가 1,140 → 816천원/톤, 강관 판가 1,810 → 1,346천원/톤으로 동행이에요. (d) 수요 둔화분이 국내 가동률로 내려와요. 불확실. 전달 시차가 확인한 자료에 근거 부재로 적혀 있어요. 최약 고리는 (c)예요. 전가 폭과 시점이 수치로 확정되지 않아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연결 손익의 지배 변수가 강관 업황이 아닐 수 있어요. 세아윈드 총자산 2,234,871백만원은 (주)세아제강 총자산의 1.26배이고, 이 법인 순손실 81,372백만원이 연결 순이익 97,854백만원의 83.2%에 해당해요. 둘째, 원가 하락이 마진으로 남지 않았던 전례가 그대로 대칭 반론이에요. 소재가가 4년간 내려가는 동안 판가도 같이 내려가 마진이 남지 않았어요. 셋째, 국내 유휴는 사이클이 아니라 구조라는 진단이 있어요. (주)세아제강 가동률이 5개년 내내 60%를 넘긴 적이 없어요.

    ⑤ 판단.

    크기는 중간이에요. 노출 면적은 89.6%로 크지만 순효과는 스프레드 차이로만 남고, 국내 비중은 이미 미국에 추월당했어요. 시차는 약 4개월이에요. 확실성은 (a)(b)가 확실, (c)가 가정이라 중간이에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차기 보고서의 강관 판가와 HR Coil 유통가 차이, (주)세아제강 국내 가동률이 50% 아래로 내려가는지, 그리고 세아윈드 앞 채무보증 실행액 1,745,409백만원의 20% 이상 변동 여부예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16

    주가 변화 공시 후 11주 시장 대비 ▽ -3.83%p (절대 -4.89%)
    +26.6%+0.0%-6.3%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KOSPI세아제강지주
    +26.6%+0.0%-6.3%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KOSPI세아제강지…
  2. POSCO홀딩스 005490 이번 공시 직접 확인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높음주목도 50 · 보통 · 하강 ↓

    POSCO홀딩스는 철을 만드는 포스코를 자식 회사로 거느린 회사예요.

    왜 닿아요
    이벤트 원문이 자회사 포스코의 철강 본업 영업잠정실적 발표 그 자체이며 로스터에 POSCO홀딩스가 판정 대상으로 명시된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730800414 · 2026-07-30 · 확인공시 원문 →. 철강 부문 외부매출 37,284,859백만원이 전사 연결매출 69,094,886백만원의 54.0%를 차지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1004517 · 2026-03-11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얼마나·언제
    국내 조강 생산 점유율이 56.5%(2025)로 국내 1위 고로사 지위를 유지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1004517 · 2026-03-11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자회사 포스코의 분기 잠정실적이 지주사 연결 분기실적에 그대로 합산돼 즉시 반영된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730800414 · 2026-07-30 · 확인공시 원문 →.
    주의
    환율·유가·원료단가·수요둔화·경쟁심화 등 복수 원인이 병기돼 있어 어느 요인이 마진압박의 주된 동인인지 이벤트 브리프만으로는 분리되지 않는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연결 확인 KG스틸 · 세아제강지주 · POSCO홀딩스 · 황금에스티 · 넥스틸 · 현대제철 · 문배철강 · 하이스틸 · KBI동양철관

    판정 전문

    직접 닿는 소식이에요. 연결 손익을 정하는 철강 본업에서 마진이 줄었어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POSCO홀딩스에 직접 닿아요. 이 공시는 지분 100% 자회사 포스코의 분기 실적 자체이고, 회사 연결 매출의 절반 이상이 철강에서 나와요. 연결 순이익 증가는 중국 지분매각 일회성 이익 3,920억원이 만든 결과예요. 그래서 본업 약화를 상쇄하지 못해요.

    ② 사업 구조 근거.

    철강 외부매출은 37,284,859백만원으로 연결 매출 69,094,886백만원의 54.0%예요. 지주 별도 손익은 자회사 배당수익과 상표권사용수익이 사실상 전부이고, 연결 손익은 철강 원가구조가 결정해요. 2025년 지주 별도 배당수익은 1,206,893백만원이고, 그중 527,363백만원이 포스코에서 들어왔어요. 맞닿지 않는 면도 있어요. 무역·건설·이차전지소재 부문 실적은 이 공시에 담기지 않았어요.

    ③ 전달 경로.

    (a) 포스코 별도 영업이익이 0.51조원에서 0.27조원으로 46.6% 줄었고, 철강 본업 영업이익은 6,030억원에서 4,030억원으로 33.2% 줄었어요. 확실한 고리예요. (b) 포스코 손익은 연결 철강 부문에 그대로 합산돼요. 확실한 고리예요. (c) 원료 단가 상승이 주된 원인이라면 앞선 조건이 약해진 거예요. 그 조건은 원료 하락폭이 판가 하락폭을 웃돈 국면이고, 이 국면에서 철강 부문이익이 691,477백만원(2024)에서 1,151,885백만원(2025)으로 회복됐어요. 이 공시는 환율·유가·원료 단가·수요 둔화·경쟁 심화를 함께 원인으로 적어서 주된 동인을 가려내지 못해요. 불확실한 고리예요. (d) 포스코 이익 감소가 다음 배당 축소로 이어지면, 184,416백만원까지 줄어 있는 지주 별도 현금에 부담이 더해져요. 가정이에요. 최약 고리는 (c)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연결 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806% 늘었어요. 다만 일회성 3,920억원이 반영된 결과라 반복되지 않아요. 둘째, 이번 결과는 한 분기 수치예요. 철강 부문이익은 5년간 크게 오르내렸고 2025년에는 반등했어요. 셋째, 환율은 원료 결제와 수출 대금에 반대 방향으로 작용해서 효과의 방향이 하나로 정해지지 않아요. 넷째,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이번 분기 다른 부문 실적은 없어요.

    ⑤ 판단.

    크기는 커요. 추정 영업이익 변동폭이 매출 변동폭의 3.23~6.68배이고, FY2025 매출은 손익분기 근사치를 10.0% 웃도는 데 그쳐요. 그래서 본업 마진 변화가 연결 영업이익에 크게 전달돼요. 시차는 없어요. 분기 연결 실적에 바로 합산돼요. 확실성은 방향에서는 높고 지속성에서는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세 가지예요. 3분기 포스코 실적에서 원료 단가와 판가의 차이가 다시 벌어지는지 봐요. 지주 별도 배당수익이 1,011,924백만원 아래로 내려가는지도 봐요. 매출 대비 성격별 비용 비율이 98.4%를 넘는지도 확인해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11

    주가 변화 공시 후 11주 시장 대비 ▽ -3.76%p (절대 -4.83%)
    +26.6%+0.0%-4.8%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KOSPIPOSCO홀딩스
    +26.6%+0.0%-4.8%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KOSPIPOSCO홀딩…
  3. 넥스틸 092790 거래 관계 확인 (이번 공시의 당사자는 아니에요. 공시로 확인된 거래 관계로 연결했어요.) 이벤트 연관도 높음주목도 42 · 보통 · 급상승 ↑

    넥스틸은 넓게 편 철판을 둥글게 말아 전기로 지져 붙이는 방식으로 강관을 만드는 회사예요.

    왜 닿아요
    넥스틸의 원재료 매입처는 FY2024부터 ㈜포스코 등 단일 표기로 통합됐고 수입 구분 행이 사라졌으며 HRC 매입단가는 806천원/톤이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20001261 · 2026-03-20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FY2025 원재료비는 276,005,140천원으로 성격별 총비용의 54.0%이며 매출 550,992,458천원 대비 50.1% 수준으로 소재 단가가 마진의 대부분을 결정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20001261 · 2026-03-20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얼마나·언제
    한국산 용접강관 수출·내수 판매 대비 회사 비중은 FY2025 9.6%이며 소재 매입은 ㈜포스코 등 단일 표기로 수입 이원화가 접혔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20001261 · 2026-03-20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수출 기존 거래처 여신 1~4개월과 내수 담보설정 시 30일 매출채권 평균 신용공여기간 45일로 1~2분기 내 원가 변동이 실적에 반영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20001261 · 2026-03-20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주의
    포스코의 원료 단가 상승이 반드시 HRC 매입단가 상승으로 전가되어 넥스틸에 원가 부담을 주는지는 입력 사실로 직접 확인되지 않으며 수요 둔화로 인한 가격 하락 가능성도 공존한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연결 확인 KG스틸 · 세아제강지주 · POSCO홀딩스 · 황금에스티 · 넥스틸 · 현대제철 · 문배철강 · 하이스틸 · KBI동양철관

    판정 전문

    소재 매입처 한 곳의 본업 마진 축소 소식으로, 넥스틸에는 원가 축을 통해 간접적으로만 닿는 사안이에요

    ① 결론.

    이 소식은 넥스틸의 유일한 표기 소재 공급처인 포스코의 본업 수익성 축소를 다루고, 넥스틸의 마진은 열연코일 매입단가와 강관 판가의 차이로 결정되므로 원가 축 한 곳에서 닿아요. 다만 닿는 방향이 상승인지 하락인지가 이 소식 안에서 확정되지 않아요.

    ② 사업 구조 근거.

    넥스틸은 열연코일을 사서 전기저항용접으로 관을 말아 파는 가공업체이고 제강은 하지 않아요. FY2025 재료비 276,005,140천원은 성격별 총비용 511,050,240천원의 54.0%이고, HRC 매입단가는 806천원/톤이에요. 원재료 매입처는 FY2024 보고서부터 "㈜포스코 등" 한 줄로 통합되고 수입 구분 행 자체가 없어졌어요. 맞닿지 않는 면도 분명해요. 이번 소식의 마진 압박은 제강 단계의 원료·수요 문제인데, 넥스틸 매출의 67.9%는 수출이고 그 축은 미국이라 최종 수요는 미국 시추·유통 재고 사이클에 걸려 있어요. 포스코 실적 자체가 넥스틸 매출액을 만들지도 않아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포스코향 매출은 없고, 이 회사에 포스코는 매입처이자 소재 개발 파트너예요.

    ③ 전달 경로.

    (a) 포스코 철강 본업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6030억원에서 4030억원으로 축소됐어요. 확실. (b) 그 원인으로 제시된 원료 단가 상승이 열연코일 판매단가 인상으로 전가돼요. 가정. 같은 소식이 글로벌 수요 둔화·경쟁 심화도 원인으로 들어, 수요 둔화 쪽이 우세하면 HRC 단가는 반대로 내려가요. (c) HRC 매입단가가 806천원/톤에서 올라 스프레드가 좁혀져요. 불확실. FY2025 스프레드는 608천원/톤으로 전년 461천원/톤보다 넓어진 상태예요. (d) 여신 1~4개월·평균 신용공여기간 45일 경로로 1~2분기 내 손익에 반영돼요. 가정. 최약 고리는 (b)예요. 원료 단가 상승과 수요 둔화가 한 문장에 같이 있어 HRC 단가의 방향 부호가 정해지지 않아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이 회사 영업이익률을 정하는 것은 스프레드가 아니라 수출제비용 계정이에요. FY2025 스프레드가 넓어졌는데도 영업이익률은 11.44%에서 7.25%로 내려갔고, 판관비 증가분 80,298,165천원의 97.5%가 수출제비용 증가 78,323,651천원이에요. 소재 단가 축만 보면 손익 방향을 틀리게 읽어요. 둘째, 포스코 별도 실적과 넥스틸 매입단가 사이의 연동을 보여주는 사실이 없어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두 회사 간 가격 연동 조항이나 계약 단가 산식은 없고, 포스코와 포스코인터내셔널 앞 약속어음 담보 제공만 확인돼요. 셋째, 소재 이원화가 접힌 상태라 단가 상승 시 대체 조달로 막을 카드가 얇아요. 수입 매입액은 FY2023 555백만원까지 줄었어요.

    ⑤ 판단.

    크기는 중간이에요. 재료비가 총비용의 54.0%라 단가 1%의 이동도 금액으로는 큰데, 이번 소식은 단가 방향을 특정하지 않아요. 시차는 1~2분기예요. 확실성은 낮아요. 고리 (b)에서 원료 상승과 수요 둔화가 반대 부호로 함께 제시돼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첫째, 차기 보고서의 HRC 매입단가가 806천원/톤에서 어느 쪽으로 움직였는지. 둘째, 톤당 판가 1,414천원과의 스프레드 608천원/톤의 변화. 셋째, 수출제비용이 매출 대비 15.3%에서 5% 아래로 내려갔는데도 영업이익률 7.25%가 회복되지 않는지.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4-14

    주가 변화 공시 후 11주 시장 대비 ▲ +15.10%p (절대 +14.03%)
    +44.1%+0.0%-1.1%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넥스틸KOSPI
    +44.1%+0.0%-1.1%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넥스틸KOSPI
  4. 현대제철 004020 거래 관계는 미확인 (같은 공급망에 있다는 근거로 연결했어요. 거래 관계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이벤트 연관도 높음주목도 33 · 보통 · 하강 ↓

    현대제철은 쇳물을 직접 뽑아 넓고 두꺼운 철판을 만드는 회사예요.

    왜 닿아요
    현대제철은 이벤트 로스터(포스코 계열)에 없으나 동일 고로-판재 밸류체인 복점 사업자로서 품목이 일치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8001506 · 2026-03-18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판재 매출이 FY2025 순매출의 약 70%를 차지해 마진 압박 노출 부문의 비중이 크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8001506 · 2026-03-18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얼마나·언제
    판재류 국내 고로 일관제철은 포스코·현대제철 소수 복점 구조로 현대제철이 2위 사업자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8001506 · 2026-03-18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원재료 수입가는 재고 회전 약 2~3개월 뒤 원가에 반영되어 1~2분기 내 실적 경로가 나타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8001506 · 2026-03-18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주의
    포스코 개별 실적 발표가 현대제철과 직접 거래·계약 관계로 이어지는 고리가 아니라 동일 밸류체인상 유사 원가·수요 환경 공유에 그친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연결 확인 KG스틸 · 세아제강지주 · POSCO홀딩스 · 황금에스티 · 넥스틸 · 현대제철 · 문배철강 · 하이스틸 · KBI동양철관

    판정 전문

    경쟁사 실적 악화가 가리키는 원료·수요 환경을 현대제철도 그대로 공유하는 간접 동조 신호예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현대제철과 직접 거래로 닿지 않지만, 같은 국내 고로 일관제철 복점 사업자가 지목한 원료 단가 상승·수요 둔화·경쟁 심화라는 원인이 이 회사의 원가 구조에 동일하게 작동하는 항목이라 마진 방향의 동조 가능성이 있는 사안이에요. 다만 이벤트 자체는 타사 실적 수치일 뿐 이 회사 손익을 규정하는 자료는 아니에요.

    ② 사업 구조 근거.

    이 회사는 고로와 전기로를 함께 굴리는 단일 철강영업부문 사업자이고, 판재가 FY2025 순매출의 약 70%를 차지해요. 판재류 국내 고로 일관제철은 포스코와의 소수 복점이고 판재 내수 점유율은 29.4%예요. 원가에서 원재료 사용액 11,792,647,540천원과 전력비 및 연료비 2,626,735,123천원이 총원가의 약 3분의 2를 차지해, 마진이 스프레드와 전력단가에 직접 감응해요. 맞닿지 않는 면도 분명해요. 이 회사 판재의 고부가 축은 현대차그룹 캡티브 자동차강판이고, 봉형강 6.0조원은 국내 건설 시황에 걸려 있어 경쟁사 별도 실적과 직접 연결되지 않아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이 회사와 해당 경쟁사 사이의 매출·구매 거래는 기재돼 있지 않아요.

    ③ 전달 경로.

    (a) 원료 단가 상승과 수요 둔화가 국내 고로사 공통 환경으로 작동한다: 가정. 경쟁사 발표 문언이 원인으로 지목했을 뿐 이 회사 원료 매입단가는 확인한 자료에 반영돼 있지 않아요. (b) 원료가 상승이 원가로 넘어온다: 확실. 철광석 2,913,135백만원·석탄 2,174,115백만원 규모의 달러 수입 구조이고 재고 회전 약 2~3개월 뒤 원가에 반영돼요. (c) 판재 유통·실수요 가격이 스프레드를 결정한다: 가정. 유통재는 월 단위, 실수요 계약분(판재 실수요 83.4%)은 1~3개월 협상 주기예요. (d) 스프레드 축소가 영업이익으로 증폭된다: 확실에 가까움. 손익분기 매출 약 22조원 대비 FY2025 매출 22.7조원이 근접해 하강 국면 레버리지가 불리해요. 최약 고리는 (a)예요. 타사 한 분기 실적에서 이 회사가 마주할 원료·수요 조건을 역산하는 단계가 가장 약해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경쟁사 별도 실적 악화는 상대 사업자의 점유율·믹스 요인을 포함해요. 이 회사는 판재 비중을 57%대에서 70%로 옮기고 해외 판재를 2.85조원에서 5.13조원으로 키워 국내 부진을 방어해 온 이력이 있어, 같은 환경에서도 결과가 갈릴 수 있어요. 둘째, 지역별 영업이익에서 FY2025 본사 137,994,961천원·미주 33,490,931천원·유럽 51,921,474천원으로 해외법인이 이익을 지탱하는 구조라, 국내 스프레드 단일 변수로 손익이 결정되지 않아요. 셋째, 환율은 원료 원가를 올리는 동시에 해외 판재 매출을 늘려 방향이 양면이에요. 넷째, 경쟁사 연결 순이익 급증분은 지분매각 일회성이라 본업 판단에 섞으면 오독이 돼요.

    ⑤ 판단.

    크기는 중간이에요. 노출 부문이 순매출 70%로 크지만 이벤트가 주는 것은 타사 수치이지 이 회사 단가가 아니에요. 시차는 1~2분기로, 원료 재고 회전 2~3개월과 실수요 협상 1~3개월이 겹쳐요. 확실성은 낮아요. 직접 거래 고리가 없고 최약 고리 (a)가 추론에 걸려 있어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첫째, 이 회사 차기 사업보고서의 원재료 매입 총액과 톤당 단가가 FY2025 11.79조원 대비 어느 쪽으로 움직이는지예요. 둘째, 조강 가동률이 FY2025 81.0% 아래로 더 내려가는지예요. 셋째, 매출이 손익분기 근사치 약 22조원 선을 지키는지예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19

    주가 변화 공시 후 11주 시장 대비 ▲ +9.22%p (절대 +8.15%)
    +42.5%+0.0%-1.4%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현대제철KOSPI
    +42.5%+0.0%-1.4%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현대제철KOSPI
  5. 문배철강 008420 거래 관계 확인 (이번 공시의 당사자는 아니에요. 공시로 확인된 거래 관계로 연결했어요.) 이벤트 연관도 높음주목도 29 · 주목 전 · 급상승 ↑

    문배철강은 포스코가 만든 커다란 철판 두루마리를 사다가 손님이 원하는 크기로 자르고 잘게 켜서 되파는 회사예요.

    왜 닿아요
    문배철강은 포스코와 열연판매점 지정계약을 맺고 원재료 최대 매입처이며 제품 가격이 포스코 판매단가에 연동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2001359 · 2026-03-12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원재료 및 상품 매입 137,224백만원 전량을 포스코에서 조달하여 전사 매출 137,875백만원 대비 매입원가 노출 비중이 99.5% 수준이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2001359 · 2026-03-12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얼마나·언제
    포스코 열연대리점 9개사 중 7위(8.93%)로 다수 경쟁자 중 하나이며 지정 지위를 8개사가 공유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2001359 · 2026-03-12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매입단가와 판매단가가 포스코 판매단가에 연동되고 상품은 평균 1개월 재고 보유 후 판매하므로 1~2분기 내 실적 경로가 명확하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2001359 · 2026-03-12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주의
    포스코의 원가 상승분이 문배철강 매입단가에 전가되는 시차와 전가율은 이번 실적 공시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연결 확인 KG스틸 · 세아제강지주 · POSCO홀딩스 · 황금에스티 · 넥스틸 · 현대제철 · 문배철강 · 하이스틸 · KBI동양철관

    판정 전문

    매입가와 판가가 같은 상류 단가에 연동되는 구조라, 포스코 본업 마진 압박은 이 회사 가공 스프레드에 직접 닿아요

    ① 결론.

    닿는 정도는 높아요. 이 회사는 열연코일을 포스코에서 사서 잘라 파는 코일센터이고, 매입가와 판가가 모두 상류 한 곳의 단가에 연동된다고 회사가 직접 적어 두었어요. 남는 손익은 가공 스프레드 하나뿐이에요.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매출 137,874백만원은 제품 96,707·상품 36,414·임가공 2,078·임대 2,675백만원으로 갈려요. 원재료·상품 매입 137,224백만원의 실명 매입처는 5개년 모두 포스코 한 곳이고, 제조용 코일 100,473백만원(73%)·판매용 후판·형강 36,751백만원(27%)이에요. 제품 판매단가는 1,097원/kg에서 779원/kg으로, 원재료 매입단가는 957.0원에서 751.6원으로 내려 가공 스프레드가 140.0원에서 27.4원으로 80.4% 좁혀졌어요. 맞닿지 않는 면은 임대예요. 매출 비중 1.9%인데 매출총이익의 27.7%를 대고 총이익률 59.7%로 소재 단가와 무관해요.

    ③ 전달 경로.

    (a) 상류 원료 단가 상승·수요 둔화가 포스코 별도 마진을 압박해요 = 확실. (b) 그 단가 변동이 이 회사 매입단가에 반영돼요. 회사가 원재료 가격이 포스코 열연코일 변동가격에 가장 크게 영향받는다고 5개년 같은 문장으로 기재한 만큼 확실이에요. (c) 판가가 같은 폭으로 따라가는지는 가정이에요. FY2022에 매입단가 +6.1%인데 판매단가 -0.4%로 스프레드가 좁혀진 사례가 있어요. (d) 스프레드 축소가 영업손익으로 내려가요. FY2023부터 -34억·-21억·-9.6억원 적자이고 손익분기 추정이 매출 140,830백만원이라 이미 밑도는 구간이에요. (e) 물량 경로는 불확실이에요. 수주상황이 5개년 "해당사항 없음"이라 선행 관측이 없어요. 최약 고리는 (c)예요. 상류 원가 상승이 이 회사 매입단가에 얼마나, 언제 전가되는지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정량이 없어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이벤트 자체가 하류 매입단가 인상을 확정하지 않아요. 2025년 11월 첫째주 국산 열연 유통가 82만원·수입 75만원의 격차가 남아 상류 마진 축소가 판가 인상으로 곧바로 이어지지 않은 관측이 있어요. 둘째, 순이익 층은 다른 변수에 걸려 있어요. 3년 연속 영업적자에도 순이익이 흑자인 이유는 지분법이익 219억·107억·78억원이고, 관계기업투자 1,257억원이 자산총계의 52.7%예요. 셋째, 절대 크기가 작아요. FY2025 영업손실이 9.6억원이라 스프레드 변동의 손익 진폭 자체가 얇아요.

    ⑤ 판단.

    크기는 중간이에요. 매입 노출은 매출과 거의 같은 규모지만 남는 마진 폭 자체가 27.4원/kg으로 얇아요. 시차는 짧아요. 상품을 평균 1개월분 재고로 보유 후 판매하는 구조라 매입 변동이 한 달 시차로 원가에 먼저 들어와요. 확실성은 경로는 높고 부호·폭은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첫째 FY2026 반기 기준 제품 가공 스프레드가 27.4원/kg 아래로 내려가는지, 둘째 원재료 매입단가가 751,575원/MT를 넘고 판매단가가 따라가지 못하는지, 셋째 지분법이익이 배당 수취액 1,535,155천원을 밑도는지예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19

    주가 변화 공시 후 11주 시장 대비 ▲ +2.09%p (절대 +1.02%)
    +26.6%+0.0%-1.1%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문배철강KOSPI
    +26.6%+0.0%-1.1%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문배철강KOSPI
  6. 하이스틸 071090 거래 관계 확인 (이번 공시의 당사자는 아니에요. 공시로 확인된 거래 관계로 연결했어요.) 이벤트 연관도 높음주목도 20 · 주목 전 · 횡보 →

    하이스틸은 철판 두루마리와 두꺼운 철판을 사다가 둥근 파이프로 만들어 파는 회사예요.

    왜 닿아요
    하이스틸 원재료 95.01%가 Coil·후판이며 매입처는 POSCO·현대제철 등 국내 고로 과점 사업자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310002913 · 2026-03-10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FY2025 원재료 Coil·후판 매입액은 165,696백만원으로 연결 매출액 256,623백만원의 64.6%에 해당하며 매입액의 95.01%를 차지한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310002913 · 2026-03-10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얼마나·언제
    하이스틸은 국내 고로 과점 사업자의 가격 수용자로서 FY2022 매입 단가 16.2% 상승 시 내수 판가는 5.6%만 상승해 전가율이 3분의 1 수준이었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310002913 · 2026-03-10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재고자산회전율 4.44회(FY2024) 기준 약 2.7개월이며 내수가 전화 주문 스팟 구조라 판가 반영은 그보다 늦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310002913 · 2026-03-10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주의
    포스코 별도 영업이익 감소의 원인인 원료 단가 상승이 하이스틸의 매입 단가에 동일 방향으로 전가되고 판가 전가가 지연된다는 직접적인 동시점 공시 근거는 없으며 과거 패턴과 시장 구조에서 추론한 고리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연결 확인 KG스틸 · 세아제강지주 · POSCO홀딩스 · 황금에스티 · 넥스틸 · 현대제철 · 문배철강 · 하이스틸 · KBI동양철관

    판정 전문

    원재료 공급자 마진 악화가 매입 단가로 전달되는 경로가 열려 있는 사안이고, 전가율 열위 탓에 원가 쪽으로만 먼저 닿는 구조예요

    ① 결론.

    닿아요. 이번 소식의 핵심은 원료 단가 상승과 수요 둔화가 겹쳐 고로사 본업 마진이 깎였다는 점이고, 하이스틸은 그 고로사에서 원재료의 대부분을 사 오는 조관사예요. 원가 쪽 노출이 먼저 성립하고, 판가로 되돌리는 힘은 과거 실측에서 3분의 1 수준이에요.

    ② 사업 구조 근거.

    이 회사는 열연코일과 후판을 사서 조관·용접해 강관을 파는 단일공정 제조사예요. FY2025 원재료 매입액은 Coil·후판 165,696백만원으로 매입 총액의 95.01%이고, 매입처는 POSCO·현대제철 등 국내 고로 과점 사업자로 공시돼요. 연결 매출 256,623,288,696원 대비 이 매입액은 64.6% 규모예요. 맞닿지 않는 면도 분명해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업체별 매입 비중은 기재돼 있지 않고, 고로사의 판매·이익 지표가 하이스틸 매입 단가로 얼마나 옮겨오는지 계량한 문서도 없어요. 수입 단가가 국내 단가를 밑도는 해가 FY2023·FY2025 반복된 만큼 조달 대체 여지도 얇게 열려 있어요.

    ③ 전달 경로.

    (a) 고로사 본업 마진 축소 원인에 원료 단가 상승이 포함돼요. 확실. (b) 그 단가 압력이 강관용 코일·후판 매입가로 옮겨와요. 가정. 확인한 자료에 두 가격의 연동 계수는 없어요. (c) 매입가 상승이 매출원가에 실려요. 확실. 원재료가 매입액의 95.01%예요. (d) 판가로 되돌려요. 불확실이고 열위가 실측돼요. FY2022 매입 국내단가 16.2% 상승 구간에서 내수 판가는 5.6%만 올랐어요. (e) 손익 반영 시차는 재고자산회전율 4.44회 기준 약 2.7개월이고 스팟 구조라 더 늦어요. 최약 고리는 (b)예요. 고로사 지표에서 이 회사 매입 단가로 넘어오는 연결 근거가 확인한 자료에 없어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손익을 가른 변수가 원재료가 아니었어요. FY2025 원재료 매입 총액은 FY2022 242,381백만원에서 174,403백만원으로 28.0% 줄었는데도 영업이익이 적자로 갔고, 매출총이익은 139.8억에서 213.8억원으로 개선된 반면 판관비가 105.9억에서 247.1억원으로 더 빨리 늘어 영업단이 뒤집혔어요. 둘째, 적자의 실체가 준고정비 계단이에요. 절편이 546억원대에서 613.2억원으로 올라섰고 그 차이 66.5억원은 수출제비용 증가분 10,989,434,178원의 60.6%에 해당해요. 셋째, 수요 둔화 축은 이미 내수에 반영돼 있어요. 내수 매출이 174,379에서 137,660백만원으로 2년 연속 줄었고 회사는 원인을 건설 경기 하락과 반덤핑 관세로 적어요. 넷째, 수출 스프레드는 내수의 4~6배를 5개년 유지하고 FY2025 수출 비중이 46.4%예요.

    ⑤ 판단.

    크기는 중간이에요. 원가 노출 자체는 매출의 64.6% 규모지만, FY2025 손익을 가른 변수는 판관비 계단이었어요. 시차는 2.7개월 이상이고 스팟 판매 탓에 판가 반영이 뒤따라와요. 확실성은 (b) 고리 때문에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첫째, 다음 보고서의 원재료 국내·수입 단가와 내수 판가 차이로 전가율을 다시 재는 것이에요. 둘째, 판관비 수출제비용이 14,560,024,178원 대비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예요. 셋째, 단기차입금 72,840,551,647원의 차환 조건 변동이에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10

    주가 변화 공시 후 11주 시장 대비 ▲ +22.63%p (절대 +21.56%)
    +54.6%+0.0%-1.1%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하이스틸KOSPI
    +54.6%+0.0%-1.1%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하이스틸KOSPI
  7. 씨에스윈드 112610 거래 관계 확인 (이번 공시의 당사자는 아니에요. 공시로 확인된 거래 관계로 연결했어요.) 이벤트 연관도 높음주목도 19 · 주목 전 · 하강 ↓

    씨에스윈드는 바람으로 전기를 만드는 발전기를 떠받치는 커다란 기둥과 바다 밑에 박는 받침대를 만드는 회사예요.

    왜 닿아요
    씨에스윈드 사업보고서에 POSCO를 주요 후판 매입처로 명시하고 후판 매입이 총매입액의 55.5%를 차지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8001110 · 2026-03-18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후판 매입이 총매입액의 55.5%이며 순 재료비가 FY2025 매출의 70.5%를 차지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8001110 · 2026-03-18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얼마나·언제
    회사는 후판 매입처를 Leeco와 POSCO 두 곳으로 이원화했으나 상하류 어느 쪽에도 가격 결정권이 없는 중간 가공자 지위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8001110 · 2026-03-18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타워 생산은 발주 후 13~15주 내 완료되고 수주 후 자재를 직접 구매하므로 매입가 변동이 대략 1~2개 분기 뒤 원가에 실린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8001110 · 2026-03-18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주의
    포스코의 마진 압박이 씨에스윈드 후판 단가에 직접 전달되는 시점과 폭은 단가 협상 과정에 좌우되며 공시되지 않는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연결 확인 HJ중공업 · 삼성중공업 · 씨에스윈드

    판정 전문

    후판 최대 매입처의 본업 마진 압박은 이 회사 원가선에 닿는 사안이고, 전달 폭은 협상 결과에 달려 확인되지 않아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씨에스윈드의 최대 원가 항목인 후판 조달 조건과 맞닿아요. 이 회사는 수주를 받은 뒤 자재를 직접 사서 가공해 파는 구조라 판재 시황이 매출원가로 직행하고, POSCO는 공시에 적힌 후판 매입처 두 곳 중 하나예요. 다만 철강사 마진이 눌린 결과가 판가 인상으로 갈지 물량 방어로 갈지는 확인한 자료에 없어요.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연결 매출 2,931,648,581,449원 중 풍력타워 제조가 73.4%, 해상풍력 하부구조물이 26.6%예요. 맞닿는 면은 매입 쪽이에요. FY2025 매입 총액 1,485,937백만원 가운데 후판이 824,973백만원으로 55.5%이고, 매입처는 Leeco와 POSCO로 적혀 있어요. 순 재료비는 총영업비용의 70.5%예요. 맞닿지 않는 면도 분명해요. 후판 내수가는 지역별로 갈려 미국 1,853,390원/톤, 유럽 1,962,664원/톤, 한국 913,500원/톤이고, 생산은 베트남·미국·포르투갈·중국·터키·대만 6개국과 덴마크에서 이뤄져요. 국내 조달분이 전체 후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없어요.

    ③ 전달 경로.

    (a) 철강사 본업 마진 압박이 후판 판가·공급 조건 변동으로 이어짐: 가정. 이번 소식은 철강사 손익만 알려줄 뿐 씨에스윈드향 단가를 담지 않아요. (b) 후판 단가가 이 회사 매입 원가로 반영됨: 확실. 수주 후 자재를 직접 구매하는 구조라 원자재 리스크를 고객에게 넘기지 않아요. (c) 매입 원가가 매출원가로 실림: 확실. 타워 생산이 발주 후 13~15주 내 완료돼 대략 1~2개 분기 뒤 원가로 나타나요. (d) 판가 전가로 상쇄됨: 불확실. 판가는 프로젝트 입찰로 정해지고 경영상의 주요계약이 5개년 전부 해당사항 없음이라 가격 조정 조항을 검증할 수 없어요. 최약 고리는 (a)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매입처는 이원화돼 있어요. FY2024부터 후판·인터널·플랜지 세 품목 전부 대표 벤더가 두 곳씩 병기되고, 매입 총액이 FY2023 1,030,628백만원에서 FY2024 1,810,796백만원으로 75.7% 커지며 구매력도 확대됐어요. 둘째, 조달 무게중심이 국내가 아니에요. 미주 매출이 1,648,510백만원으로 56.2%이고 미국 후판이 중국 대비 2.38배인 구조라, 특정 국내 제철사 손익과 이 회사 원가선의 연결 강도는 확인한 자료로 계량되지 않아요. 셋째, 같은 기간 손익을 흔드는 다른 축이 커요. 감가상각이 FY2025 167,945,043천원이고 매출원가분 111,424,383천원만으로 영업이익의 34.8%예요.

    ⑤ 판단.

    크기는 중간 이상이에요. 후판 55.5%·순 재료비 70.5%라는 실측이 노출 규모를 받쳐요. 시차는 1~2개 분기예요. 확실성은 낮아요. 단가 협상 결과가 공시되지 않고 국내 조달 비중도 미상이에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다음 사업보고서의 후판 매입액과 비중이 824,973백만원·55.5%에서 어느 쪽으로 움직이는지, 성격별 비용의 순 재료비 비중이 FY2025 70.5%에서 FY2024 76.4% 쪽으로 되돌아가는지, 매입처 표기에서 POSCO 병기가 유지되는지예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18

    주가 변화 공시 후 11주 시장 대비 ▲ +25.40%p (절대 +24.33%)
    +62.6%+0.0%-1.1%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씨에스윈드KOSPI
    +62.6%+0.0%-1.1%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씨에스윈드KOSPI
  8. KG스틸 016380 거래 관계는 미확인 (같은 공급망에 있다는 근거로 연결했어요. 거래 관계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주목도 91 · 주목받는 중 · 급상승 ↑

    KG스틸은 남이 만든 철판 두루마리를 사다가 얇고 매끈하게 펴고 아연을 입히거나 색을 칠해서 되파는 회사예요.

    왜 닿아요
    KG스틸이 과거 공시에서 POSCO를 HR COIL 매입처로 명시했으나 최근 2년 실명이 비공개되어 시장 구조적 동일 밸류체인 노출로 추정된다 3공시 접수번호 20220316001244 · 2022-03-16 · 확인사업 근거: 정기보고서 →. 철강부문 매출이 순매출의 93.7%를 차지하고 소재비가 매출의 69.9%를 차지하며 판재 4종 생산능력은 5,087,000 M/T이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6001588 · 2026-03-16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얼마나·언제
    국내 냉연·표면처리 하공정 전업사로 포스코스틸리온과 경쟁하며 4단 공정을 보유하지만 FY2025 국내 특허 14건 등 다수 경쟁자 중 하나로 공시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6001588 · 2026-03-16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원재료 가격 변동은 재고 회전일수 약 64일 기준으로 1~2분기 내 매출원가에 반영되고 철강부문 이익률은 3.78%로 5년 하락세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6001588 · 2026-03-16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주의
    포스코의 실적 발표가 KG스틸의 조달 단가나 판가에 직접 연결되는 계약적 고리는 FY2024 이후 공시에서 확인되지 않으며 시장 환경 간접노출 추정에 기반한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연결 확인 KG스틸 · 세아제강지주 · POSCO홀딩스 · 황금에스티 · 넥스틸 · 현대제철 · 문배철강 · 하이스틸 · KBI동양철관

    판정 전문

    소재를 전량 사와서 가공하는 하공정 전업사라, 상공정 대형사의 마진 압박이 전한 원료·수요·경쟁 환경이 스프레드 경로로 간접 전달되는 사안이에요

    ① 결론.

    닿긴 하지만 계약으로 연결된 직접 고리는 확인되지 않아요. 이번 소식은 원료 단가 상승, 수요 둔화, 경쟁 심화라는 환경 신호이고, KG스틸은 그 환경에 소재 매입과 판가 양쪽으로 노출된 회사예요. 노출 폭은 크지만 경로는 간접이에요.

    ② 사업 구조 근거.

    이 회사는 제선·제강·열연을 보유하지 않고 열연코일을 사와 산세, 냉간압연, 소둔, 도금, 도장으로 가공하는 하공정 전업사예요. FY2025 철강부문 매출은 3,540,260백만원, 연결 순매출은 3,193,444백만원이에요. 매입 구성은 HR COIL 1,509,441백만원으로 매입 합계의 73%이고, 매입 합계는 순매출의 64.3%예요. 소재비는 매출의 69.9%이고 변동비는 사실상 이 한 항목이에요. 맞닿지 않는 면도 분명해요. 매입처 실명은 FY2021~FY2023 비고란에 POSCO 등으로 적혔다가 FY2024·FY2025 보고서에서는 비워졌어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최근 2년 조달 구도와 계약 조건은 없어요.

    ③ 전달 경로.

    (a) 원료·수요·경쟁 환경 악화가 열연 유통가와 판가에 반영: 불확실. 이번 소식은 상공정사의 손익이지 이 회사 매입 단가가 아니에요. (b) 매입 단가 변동이 매출원가로 전달: 확실. 소재비 비중 69.9%이고 재고 회전일수 약 64일이에요. (c) 전가 실패 시 스프레드 축소: 확인된 패턴이에요. 내수 판가와 HR COIL 단가 차는 466, 438, 373천원/톤으로 2년 연속 좁아졌어요. (d) 스프레드 축소가 영업이익으로 증폭: 확실. 비소재 고정 대가 811,665백만원이라 실측 DOL이 최근 2년 7.06배, 8.23배예요. 최약 고리는 (a)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소재가 하락은 이 회사에 원가 완화로 작동해요. HR COIL 단가는 968에서 739천원/톤으로 내려온 계열이고, 원료 상승 신호가 그대로 매입 단가가 된다는 보장이 이 소식에 없어요. 둘째, 이 회사 손익 훼손의 주범은 소재가가 아니라 고정 대일 수 있어요. 전력수도비가 194,216백만원, 종업원급여가 158,926백만원으로 매출 감소 구간에서도 계속 늘었어요. 셋째, 조달 구도가 국내 2사와 일본 2사로 갈려 있어 상공정사 한 곳의 손익이 매입 조건을 결정한다고 보기 어려워요.

    ⑤ 판단.

    크기는 중간 이상이에요. 매입이 순매출의 64.3%를 차지하고 매출 10% 감소 시 영업이익이 64% 감소하는 레버리지 구조예요. 시차는 재고 회전 기준 1~2개 분기예요. 확실성은 낮아요. 계약 고리가 확인되지 않은 환경 추정이에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매입 합계 대 순매출 비율이 64.3%에서 5%포인트 이상 움직이는지, 내수 판가와 HR COIL 단가 차가 373천원/톤에서 더 좁아지는지, 매입처 비고란 실명 기재가 재개되는지예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16

    주가 변화 공시 후 11주 시장 대비 ▽ -3.21%p (절대 -4.28%)
    +26.6%+0.0%-4.3%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KOSPIKG스틸
    +26.6%+0.0%-4.3%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KOSPIKG스틸
  9. SIMPAC 009160 거래 관계 확인 (이번 공시의 당사자는 아니에요. 공시로 확인된 거래 관계로 연결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주목도 72 · 주목받는 중 · 하강 ↓

    SIMPAC은 여러 사업을 하는 회사인데 그중 하나가 쇳물을 만들 때 섞어 넣는 보조 재료를 만들어 제철소에 파는 일이에요.

    왜 닿아요
    정부 정책브리핑이 포스코를 SIMPAC 망간합금철 165회 입찰 담합 대상 제강사로 명시해 직접 고객 관계를 확인하며 합금철은 제강 전기로 부원료이다 2출처 https://korea.kr/briefing/policyBriefingView.do?newsId=156604948 · 2023-12-13 · 웹기사 원문(korea.kr) →. FY2025 합금철 부문 매출 168,253백만원은 전사 매출 1,179,041백만원의 14.3%에 해당하며 이미 가동률 5.0%로 사실상 생산 중단 상태이다 3공시 접수번호 20260318001274 · 2026-03-18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얼마나·언제
    국내 망간합금철 시장은 4사 과점이었으나 담합 종료 후 실제 경쟁 지위는 불확실하고 FY2025 가동률 5.0%로 사실상 국내 생산 기반이 쇠퇴했으며 다수 경쟁자 중 후발 위로 밀려난 상태이다 3공시 접수번호 20260318001274 · 2026-03-18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합금철 판가는 국제 가격 및 제강사 입찰 단위로 정해지는 구조라 가격 하락 압력이 수주에 바로 닿는 한편 이미 가동률 5.0%인 부문에 추가 실적 충격을 주려면 2~4분기 내 경로가 필요하다 3공시 접수번호 20260318001274 · 2026-03-18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주의
    포스코가 2026년 현재 SIMPAC 합금철의 직접 거래처임을 확인하는 공시 근거가 없고 2023년 담합 적발 정책브리핑을 통해 과거 거래 관계만 확인됨.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연결 확인 SIMPAC

    판정 전문

    포스코 본업 마진 압박은 이미 가동률 5%로 멈춰 선 합금철 부문에 닿는 간접 경로예요

    ① 결론.

    이 소식은 SIMPAC에 닿기는 하지만, 닿는 지점이 전사 매출의 14.3%이고 가동이 사실상 멈춘 부문이라 실적 전달폭이 좁아요. 방향은 부정적이고, 강도는 중간이에요.

    ② 사업 구조 근거.

    맞닿는 면은 합금철이에요. 이 부문은 전기로에서 페로망간·실리코망간·페로실리콘을 만들어 제강 정련 단계에 넣는 부원료 사업이고, FY2025 매출 168,253,311천원에 영업이익 1,693,291천원(부문 마진 1.0%), 통합 가동률 5.0%예요. 판가는 국제 합금철 가격에 연동되고 원료는 전량 수입이라 판가와 원가 모두 외생이에요. 포스코는 2009~2019년 망간합금철 165회 구매입찰 담합의 대상 제강사로 확인돼요. 맞닿지 않는 면이 더 커요. FY2025 매출 1,179,040,875천원의 이익 기여 1위는 자동차부품·산업기계로 영업이익 14,688,847천원(마진 11.3%)이고, 프레스 8,717,802천원, 트레이딩 2,846,253천원이에요. 이 세 부문은 완성차·타이어 설비투자와 북미 수출, 비철 중계무역에 실려 있어 제강사 마진과 직접 연결되지 않아요.

    ③ 전달 경로.

    (a) 포스코 철강 본업 영업이익 축소와 원료 단가 상승: 확실. (b) 제강사가 부원료 구매 단가를 압박: 가정. 부원료 조달 예산이 실제로 깎인다는 근거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없어요. (c) 압박이 SIMPAC 합금철 입찰 판가로 전이: 불확실. 포스코가 2026년 현재 직접 거래처라는 공시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없고, 2023년 담합 적발 기록으로 과거 관계만 확인돼요. (d) 판가 하락이 부문 손익에 반영: 가정이지만 폭이 제한적이에요. 가동률 5.0%(실제가동 970시간)여서 물량 기반 자체가 얇아요. 최약 고리는 (c)예요. 현재 거래 관계가 문서로 닫히지 않아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노출이 이미 줄어든 상태예요. 전력비가 FY2022 81,001,645천원에서 FY2025 16,981,093천원으로 79.0% 줄었고, 페로실리콘은 브라질 SILBRAKOR 지분 50%를 통한 수입 채널로 옮겨 국내 제조 기반이 닫혔어요. 둘째, 반대 방향 고리가 있어요. 정부 철강 고도화 방안은 전기로 확대와 철스크랩 수급 안정화를 제시하는데, 이 회사는 철스크랩·재자원화 계열사를 보유해요. 셋째, 전방이 겹치는 다른 통로가 있어요. 프레스 백로그 커버리지가 FY2023 14.1개월에서 FY2025 9.5개월로 짧아졌고 수주잔고는 192,095백만원이에요. 다만 프레스 고객은 완성차·가전 설비투자여서 제강 마진과 다른 축이에요.

    ⑤ 판단.

    크기는 작아요. 닿는 부문의 FY2025 영업이익이 1,693,291천원으로 전사 45,956,315,730원의 4% 미만이에요. 시차는 2~4분기로, 합금철은 제강사 입찰 단위로 판가가 잡혀 수주 시점에 닿아요. 확실성은 낮아요. 현재 거래 관계 확인이 비어 있어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세 곳이에요. 첫째, 차기 보고서에서 합금철 부문 영업권 4,929,386천원에 손상차손이 인식되거나 포항1공장 생산중단이 공시되는지예요. 둘째, 프레스 수주잔고가 150,000백만원 미만으로 내려오는지예요. 셋째, 자동차부품 부문 영업이익률이 5.6% 미만으로 확인되는지예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18

    합금철 등 (주)SIMPAC (주)SIMPAC인더스트리 Magnesia Global Pte.Ltd. 합금철 제조 및 판매

    합금철 등 (주)SIMPAC (주)SIMPAC인더스트리 Magnesia Global Pte.Ltd. 합금철 제조 및 판매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주가 변화 공시 후 11주 시장 대비 ▽ -0.99%p (절대 -2.05%)
    +26.6%+0.0%-2.1%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KOSPISIMPAC
    +26.6%+0.0%-2.1%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KOSPISIMPAC
  10. 황금에스티 032560 거래 관계는 미확인 (같은 공급망에 있다는 근거로 연결했어요. 거래 관계까지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주목도 47 · 보통 · 하강 ↓

    황금에스티는 녹이 잘 슬지 않는 철판 두루마리를 제철소에서 사다가 손님이 원하는 치수로 잘라 파는 회사예요.

    왜 닿아요
    별도 기준으로 포스코에 원재료 매입 관련 담보를 단독 제공하고 있어 동일 밸류체인 1홉 관계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23000918 · 2026-03-23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철강 부문 매출이 연결 매출의 66.84%를 차지하여 관련 사업 매출 비중이 50%를 초과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23000918 · 2026-03-23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얼마나·언제
    회사가 스스로 밝힌 코일센터 20여개 중 열연 및 냉연 전 제품을 취급하는 곳은 많지 않다는 점에서 다수 경쟁자 중 하나로 본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23000918 · 2026-03-23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재고 회전 기간이 기말 재고 116,331백만원 대 매출원가 270,384,620,024원 기준 약 157일이어서 원가 변동이 손익에 닿는 데 1~2분기가 소요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23000918 · 2026-03-23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주의
    POSCO 2Q26 영업이익 감소는 철강 제조 단계의 마진 압박을 나타내지만 이 마진 압박이 코일센터 단계의 매입가 상승으로 직접 전가되는지는 시장 경쟁과 재고 회전 주기에 따라 달라져 공시로 단정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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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달 경로

    연결 확인 KG스틸 · 세아제강지주 · POSCO홀딩스 · 황금에스티 · 넥스틸 · 현대제철 · 문배철강 · 하이스틸 · KBI동양철관

    판정 전문

    포스코 본업 마진 압박은 이 회사의 매입 측면에 닿는 소재 단가 신호이고, 스프레드 경로로만 실적에 연결돼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조달선 쪽 제강사의 손익 악화 사실이고, 이 회사에는 판매 감소가 아니라 매입가·스프레드 경로로만 닿아요. 철강 부문이 연결 매출의 66.84%라는 점에서 접점은 크지만, 전가 여부가 공시로 확인되지 않아 강도는 중간이에요.

    ② 사업 구조 근거.

    연결 매출 316,529,005,034원 가운데 철강 211,576,393,139원(66.84%), 건설 106,710,660,447원(33.71%)이에요. 철강은 제강사에서 STS 코일을 사서 절단·정판·표면가공해 되파는 1차가공 유통이고, 포스코는 별도 기준 담보제공처 단독이자 채권최고액 18,000,000,000원의 상대예요. 맞닿지 않는 면도 분명해요. 매출의 33.71%인 건설은 교량 PC 도급이라 제강 손익과 공정 연결이 없어요. 수출 계상은 5개년 통틀어 제품 165백만원·상품 17백만원 수준이라 판매처가 글로벌 수요 둔화에 직접 노출되지도 않아요.

    ③ 전달 경로.

    (a) 제강 단계 원료 단가·환율 상승 (확실, 이번 소식). (b) 그 원가가 코일 매입가로 전가 (가정).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매입처별 조달 비중과 계약 단가 체계는 공시돼 있지 않아요. (c) 매입가 상승분을 판가로 넘기지 못해 스프레드 축소 (불확실하지만 이력은 있어요). 스프레드는 671원/kg에서 447원/kg으로 7개 기수 연속 줄었고, 매입가 +37.5% 구간에 판가는 +26.4%에 그쳤어요. (d) 재고 약 157일을 돌아 손익 반영 (확실, 시차 1~2분기). 최약 고리는 (b)예요. 제강사 마진 압박이 곧 코일센터 매입가 인상으로 이어지는지는 수요 둔화 국면에서 반대로 작동할 수도 있어 단정되지 않아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이번 소식의 원인 중 수요 둔화는 매입가를 낮추는 방향이에요. 실제로 매입가는 4,004원/kg(제37기)에서 3,197원/kg(제40기)까지 3년 연속 내려왔는데도 스프레드는 줄었어요. 즉 손익을 가르는 것은 제강사 수익성이 아니라 이 회사의 판가 수용력이에요. 둘째, 조달은 포스코 단독이 아니에요. 일본·인도·중국·대만·유럽 제강사 제품을 상시 취급하고, USD 단기차입금 24,409천달러가 수입 조달을 뒷받침해요. 셋째, 이익 구성이 이미 분산됐어요. FY2025 건설 부문 영업이익 7,404,324,387원이 철강 8,778,544,203원에 근접해 철강 단일 경로의 손익 지배력이 낮아졌어요.

    ⑤ 판단.

    크기는 매출 노출 기준 크지만 이익 기여 기준으로는 절반 수준이고, 시차는 재고 회전 탓에 1~2분기, 확실성은 전가 고리 미확인으로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FY2026 보고서의 제품 판가 대 원재료 매입가 차이가 447원/kg 아래로 더 내려가는지, 철강 부문 영업이익이 8,778,544,203원 대비 어떻게 움직이는지, 포스코 담보 채권최고액 18,000,000,000원과 공급자금융 거래 금융기관 2곳이 변동하는지예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23

    주가 변화 공시 후 11주 시장 대비 ▲ +8.67%p (절대 +7.60%)
    +26.6%+0.0%-1.1%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황금에스티KOSPI
    +26.6%+0.0%-1.1%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황금에스티KOSPI
  11. HJ중공업 097230 거래 관계 확인 (이번 공시의 당사자는 아니에요. 공시로 확인된 거래 관계로 연결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주목도 40 · 보통 · 하강 ↓

    HJ중공업은 배를 만드는 일과 건물이나 길을 짓는 일을 함께 하는 회사예요.

    왜 닿아요
    HJ중공업이 포스코에서 강판을 직접 매입하며 강판 매입액 99,250백만원이 조선 원재료 129,918의 76.4%를 차지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9000606 · 2026-03-19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조선 부문이 전사 매출의 47.01%를 차지하고 강판 매입은 전사 매출의 5.0%에 해당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9000606 · 2026-03-19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얼마나·언제
    강판 매입처가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 3사로 병렬 소싱되어 단가 협상력은 제한적이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9000606 · 2026-03-19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원재료 단가 변동은 진행기준 원가 추정에 즉시 반영되나 손익은 척당 건조기간 2년 내외로 분산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9000606 · 2026-03-19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주의
    포스코의 마진 압박이 반드시 후판 판매 가격 인상으로 전환되지는 않으며 현대제철·동국제강 병렬 소싱으로 단가 상승 영향을 분산할 수 있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연결 확인 HJ중공업 · 삼성중공업 · 씨에스윈드

    판정 전문

    후판 벤더 한 곳의 본업 마진 축소로, 원가 경로가 열려 있으나 3사 병렬 소싱과 진행기준 분산이 강도를 깎는 간접 접점이에요

    ① 결론.

    접점은 실재하지만 강도는 중간이에요. 이 소식은 철강 공급자 쪽 마진 압박이고, 이 회사에 닿는 통로는 후판·강판 매입 단가 하나예요. 매입처가 3사 병렬이고 손익 반영이 공정률로 흩어지는 구조라 즉각적·일대일 전달은 아니에요.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매출 1,999,705백만원 중 조선 47.01%, 건설 52.10%예요. 조선 원재료 매입 129,918백만원 가운데 강판이 76.4%인 99,250백만원이고, 매입처는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 3사 병렬이에요. 전사 매출 대비로 환산하면 강판 매입은 5.0% 수준이에요. 반대로 매출의 52.10%를 차지하는 건설 부문의 주 투입은 철근·레미콘·전기자재이고 매입처도 에이원철강·유진기업 계통으로 갈려 있어 이번 소식과 직접 맞닿지 않아요. 성격별 비용에서 원재료 729,685와 외주용역비 769,763의 합이 총비용의 77.6%라 투입 단가가 마진을 지배하는 구조인 것은 맞아요.

    ③ 전달 경로.

    (a) 철강사 본업 마진 축소와 원료 단가 상승이 후판 판매가 인상 시도로 이어지는 고리, 가정이에요. 공급자 마진 훼손이 곧 판가 전가로 귀결된다는 근거는 확인한 자료에 없어요. (b) 후판 매입 단가 상승이 이 회사 조선 원재료 단가로 넘어오는 고리, 가정이에요. 회사는 후판 단가가 톤당 1,180,000원(FY2021)에서 910,000원(FY2025)으로 내린 것을 협상 결과가 아닌 원료·유통 시황의 결과라고 적었어요. 협상력이 없다는 사실은 하락도 상승도 그대로 받는다는 뜻이에요. (c) 단가 상승이 진행기준 추정총계약원가 개정을 통해 매출원가율로 반영되는 고리, 확실이에요. (d) 그 결과가 조선 영업손익을 줄이는 고리, 확실이에요. 회사가 FY2025 조선 흑자 54,900백만원의 사유로 신규수주 물량의 원가율 감소를 지목했어요. 최약 고리는 (a)예요. 이 소식은 철강사 자신의 손익이지 판매 단가 인상 공시가 아니에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소싱 분산이에요. 강판은 3사 병렬, 도료는 5사 병렬이고 형강은 유통사를 따로 씁니다. 한 벤더의 단가 압박이 전량으로 옮겨붙지 않아요. 둘째, 시차 희석이에요. 원가 추정에는 즉시 반영되어도 손익에는 척당 건조기간 2년 내외로 분산돼요. 셋째, 부문 규모예요. 조선이 전사의 47.01%이고 강판은 전사 매출의 5.0% 규모라, 나머지 절반인 건설과 특수선 채널은 이 경로 밖에 있어요. 넷째, 방향의 상쇄 요인이에요. 특수선 407,420백만원은 원가계산 규정으로 가격이 정해지는 채널이라 투입 단가 상승분의 반영 방식이 상선과 달라요.

    ⑤ 판단.

    크기는 중간 이하예요. 매출 10% 감소 민감도가 영업이익 -48,013백만원인 얇은 손익 구조라 투입 단가 반등을 흡수할 여유가 크지 않지만, 이번 소식 자체는 단가 인상 확정이 아니에요. 시차는 길어요. 추정원가 개정 시점부터 2년에 걸쳐 나뉘어요. 확실성은 낮아요. 최약 고리 (a)가 가정으로 남아 있어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첫째, 후판 매입단가가 FY2025 기재 톤당 910,000원에서 10% 이상 반등하는지. 둘째, 조선 원재료 매입 내 강판 비중 76.4%와 3사 벤더 구성이 다음 사업보고서에서 바뀌는지. 셋째, 조선 부문 영업손익이 FY2025 54,900백만원에서 원가율 악화로 되돌아서는지예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19

    주가 변화 공시 후 11주 시장 대비 ▽ -8.31%p (절대 -9.38%)
    +26.6%+0.0%-15.3%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KOSPIHJ중공업
    +26.6%+0.0%-15.3%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KOSPIHJ중공업
  12. 삼성중공업 010140 거래 관계 확인 (이번 공시의 당사자는 아니에요. 공시로 확인된 거래 관계로 연결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주목도 34 · 보통 · 하강 ↓

    삼성중공업은 배와 바다 위에 세우는 큰 설비를 만드는 회사예요.

    왜 닿아요
    삼성중공업 FY2025 사업보고서 원재료 비고란에 POSCO를 주요 매입처로 명기하고 있으며 조선해양 매입액이 48,560억원으로 전체의 99.5%를 차지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2001037 · 2026-03-12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조선해양 원재료 매입액은 48,560억원으로 연결 매출의 45.6%에 달하며 POSCO가 주요 매입처로 등재돼 있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2001037 · 2026-03-12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얼마나·언제
    동일 원재료 가격 충격은 업계 전반에 적용되나 삼성중공업은 단일 야드 집중 매입 구조로 Buying Power를 공시하고 있다. 원재료 가격 변동은 고정가 수주 후 건조 착수 시차로 6~18개월 뒤 손익에 반영되며 총계약원가 추정 변경도 즉시 손익에 반영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12001037 · 2026-03-12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주의
    포스코 영업이익 감소가 반드시 삼성중공업의 강재 조달 단가 상승으로 전가된다는 직접 근거는 없고 글로벌 수요 둔화로 오히려 판가 하락 가능성도 공존한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연결 확인 HJ중공업 · 삼성중공업 · 씨에스윈드

    판정 전문

    포스코 마진 축소는 강재 조달 조건을 통해 닿는 간접 경로이고, 전가 방향 자체가 확정되지 않은 중간 강도 사안이에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삼성중공업에 간접적으로 닿아요. 이 회사 원재료 매입처 비고란에 POSCO가 명기돼 있어 접점은 실재하지만, 철강사 마진 축소가 조선소 조달 단가 상승으로 이어진다는 고리가 자료로 확정되지 않아요.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매출 10조 6,500억원 중 조선해양이 96.03%, 토건이 3.97%예요. 원재료 매입액은 조선해양 48,560억원으로 전체의 99.5%이고, 2025년 주요 매입처 비고란은 POSCO·한화엔진·한국카본이에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개년은 POSCO와 동국제강의 후판 이원화 표기였는데 2025년에 동국제강이 빠지고 엔진·보냉재가 들어왔어요. 비용 성격별로 FY2025 원재료 및 저장품 사용액은 4,881,208,758천원으로 총비용의 49.9%예요. 맞닿지 않는 면도 분명해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POSCO향 매입 금액이나 강재 품목별 조달 단가는 분리돼 있지 않고, 고객은 전량 해외선주로 이번 소식의 수요 둔화 서술과 직접 겹치는 매출처도 확인되지 않아요.

    ③ 전달 경로.

    (a) 포스코 별도 영업이익 축소와 원료 단가 상승 = 확실. (b) 철강사 마진 압박이 조선소향 후판 가격 인상으로 전가 = 불확실.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이 전가를 보장하는 계약 조건은 없고, 후판 단가는 1,209천원/톤(2021)에서 914천원/톤(2025)으로 내려온 이력이에요. (c) 강재 단가 상승이 총계약원가 추정 변경으로 손익에 반영 = 가정. 회사는 총계약원가 5% 증가 시 세전이익이 2023년 기준 782,528백만원 감소한다고 제시했어요. (d) 고정가 수주와 건조 착수 사이 6~18개월 시차를 거쳐 실적 반영 = 가정. 최약 고리는 (b)예요. 같은 소식 안에 글로벌 수요 둔화와 경쟁 심화가 함께 적혀 있어 판가 하락 쪽 힘도 동시에 작동해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방향이 반대일 수 있어요. 수요 둔화와 경쟁 심화는 강재 판가를 누르는 요인이고, 실제로 후판 단가는 5개년 내내 하락했어요. 둘째, 조달 무게중심이 옮겨 갔어요. 2025년 비고란 교체로 원가 압력의 발생 지점이 범용 강재에서 엔진·보냉재 같은 특수 기자재로 이동한 흔적이 있어요. 셋째, 완충이 있어요. 단일 야드가 연 4조 8,560억원어치를 사들이는 구매자 지위를 회사가 5개년 내내 기재해 왔어요. 넷째, 증폭 리스크도 있어요. 실측 DOL은 4.88에서 9.49 구간이라 원가 충격이 영업이익에 크게 확대돼 나타나요.

    ⑤ 판단.

    크기는 중간이에요. 원재료가 총비용의 절반이지만 POSCO 몫은 분리되지 않아요. 시차는 6~18개월이고 총계약원가 추정 변경 경로로는 더 빨라질 수 있어요. 확실성은 낮아요. 전가 방향이 자료로 고정되지 않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FY2026 사업보고서의 후판 단가 표가 914천원/톤에서 반등하는지, 원재료 매입처 비고란 구성이 다시 바뀌는지, 성격별 원재료 사용액이 매출 증가율을 넘어 늘어나는지예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12

    주가 변화 공시 후 11주 시장 대비 ▽ -15.14%p (절대 -16.20%)
    +26.6%+0.0%-16.2%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KOSPI삼성중공업
    +26.6%+0.0%-16.2%2026-07-302026-10-2221일차5일차KOSPI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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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대화는 쓴 만큼만 결제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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