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운반선 2척 7505억 수주
삼성중공업 LNG운반선 2척 수주 (오세아니아 선주, 7,505억원)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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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카본
01796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높음 주목도 77 · 주목받는 중 · 횡보 →
한국카본은 아주 차갑게 만든 가스를 실어 나르는 배 안에서 그 차가운 기운이 새지 않게 막아 주는 단열 판과 덧막을 만드는 회사예요. 삼성중공업은 이 회사 사업보고서에 그 재료를 받아 가는 곳으로 이름이 적혀 있어서 삼성중공업이 이런 배를 지으면 재료 주문이 뒤따라와요. 이번에 삼성중공업이 그런 배 2척을 7,505억원에 짓기로 했어요. 이 재료를 파는 사업이 회사 전체 매출의 93.7%를 차지할 만큼 회사의 거의 전부이고 이미 받아 둔 주문만으로도 2.7년치 일감이 쌓여 있어요. 다만 이번 2척이 곧바로 한국카본의 재료 주문으로 바뀐다는 별도 공시는 없어서 그 부분은 짐작에 기대고 있어요.
가장 약한 고리: 삼성중공업의 이 특정 2척 수주가 한국카본에 직접적인 보냉재 발주로 전환되나 별도 공시가 없어 추정에 의존한다.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 직접성
- 삼성중공업은 FY2021 사업보고서에서 멤브레인형 LNG 운반선 화물창용 패널 공급처로 실명 기재된 1차 거래관계 고객이다 2DART 원문 →.
- 노출 규모
- 산업재 부문이 연결 매출의 93.7%를 차지하고 LNG 화물창판넬 수주잔고는 1,141,657천USD이다 4DART 원문 →.
- 경쟁 위치
- 국내 멤브레인형 LNG 보냉재 시장에서 동성화인텍과 함께 4개 조선소 모두에 공급하는 주요 사업자로 기재되었다 2DART 원문 →.
- 반영 시차
- 수주잔고 커버가 2.7년이고 조선소 수주 후 보냉재 발주 시점은 공시상 명확하지 않다 4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LNG운반선 건조 착공 수요, 후판·블록·기자재 발주에 닿고, 공급 제약을 거쳐 LNG운반선 핵심 기자재 공급 병목, 화물창 멤브레인·극저온 밸브·열교환기로 옮겨 간 뒤, 공급 제약을 거쳐 LNG운반선 화물창 및 극저온 기자재 제조에 이른다.
연결 확인 한국카본
판정 전문
최장 실명 고객의 발주. 방향은 확실하되 이 회사 몫은 자체 분석 자료로 산출 불가
① 결론.
삼성중공업은 FY2021 보고서부터 이 회사의 화물창용 패널 공급처로 실명 기재된 고객이다. 그 조선소의 LNG운반선 수주는 화물창 보냉재 발주의 상류 조건이다. 방향은 확실하다. 다만 이벤트 카드가 적은 매출액 대비 7.0%는 발주처 기준 비율이지 이 회사 매출에 대응하는 값이 아니다. 크기는 자체 분석 자료로 산출되지 않는다.
② 사업 구조 근거.
이 회사는 GTT가 독점하는 화물창 설계 사양 아래에서 인증받은 제작 벤더로 단열패널과 2차 방벽, R-PUF 폼을 납품한다(자체 분석 §1). 이벤트가 맞닿는 면은 그 납품 관계다. FY2021 보고서가 삼성중공업과 현대중공업 두 곳을 멤브레인형 LNG 운반선 화물창용 패널 공급처로 적었다(자체 분석 §6). FY2025 수출 비중은 84.5%인데 카본 프리프레그는 로컬수출이 대부분이다. 국내 조선소 납품분이 수출로 계상되는 구조다(자체 분석 §2). 규격 축도 한 차례 넓어졌다. 회사는 2022년 7월부터 2023년 1월 사이 NO96 전용 설비 5건에 합계 2,641백만원을 먼저 집행했다(자체 분석 §7). 맞닿지 않는 면은 렌트 배분이다. 국내 조선사는 선가의 약 5%를 라이선서에 로열티로 내고 체인에서 가장 큰 몫은 소재 벤더가 아니라 라이선서가 가져간다(자체 분석 §7).
③ 전달 경로.
고리는 넷이다. (a) 2척 계약과 금액 7,505억원, 인도일 2029-06-30은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이 조선소가 실명 고객이라는 사실도 확실하다(자체 분석 §6). (c) 그 선박에 이 회사 보냉재가 실릴지는 가정이다. 같은 규격에 공급 가능한 실질 업체가 둘이라 조선소가 이원 발주 카드를 쥔다(자체 분석 §6). (d) 물량 배분과 시점은 불확실하다. 고객별 매출이 코드로만 공시돼 B고객 단독 253,921,540천원이 매출의 27.9%라는 사실까지만 확인되고 그 코드의 정체는 자체 분석 자료에 없다(자체 분석 §6). 최약 고리는 (c)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완제품 물량과 소재 수요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경쟁사는 원료를 직접 매입해 상류로 올라갔고 이 회사는 2차 방벽 소재 쪽에 서 있다(자체 분석 §6). 둘째, 캐파 여유를 공시로 잴 수 없다. 가동률 표가 네 개 연도 완전히 같은 값으로 반복 기재된 고정 문구다(자체 분석 §15). 셋째, 규격이 재정의될 여지가 있다. 자체 분석 자료는 국산 화물창의 실증 결과와 채택 결정 공표를 재검토 조건으로 걸어 뒀다(자체 분석 §16). 넷째, 본업 밖으로 자본이 계속 나간다. 다각화 축은 5년째 손익으로 돌아오지 않았다(자체 분석 §14).
⑤ 판단.
크기는 정량 불가다. 시차는 길다. 인도일이 2029년 6월이고 잔고 커버는 2.7년이다(자체 분석 §3). 확실성은 갈린다. 고객 실명과 품목은 확인되고 이 선박의 보냉재 배분은 미확인이다. 재평가 관측 지점은 둘이다. 국산 화물창 실증 결과의 공표, 그리고 조선소 주도 단열재 공동개발의 시제품 물성 평가 결과 공표다(자체 분석 §16). 그 전까지 이 계약의 몫은 비워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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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
005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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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연관도 중간 주목도 85 · 주목받는 중 · 급상승 ↑
POSCO홀딩스는 철을 만들어 파는 회사이고 배를 지을 때 쓰는 두꺼운 철판도 그 제품 가운데 하나예요. 삼성중공업이 아주 차갑게 만든 가스를 실어 나르는 배를 지으려면 이 두꺼운 철판이 아주 많이 들어가서 배 주문이 늘면 철판을 대 주는 쪽에도 일감이 생겨요. 이번 배 2척 계약이 7,505억원인데 POSCO홀딩스가 한 해에 파는 규모는 69조원이라 회사 전체로 보면 아주 작은 몫이에요. 배를 넘겨주는 때는 2029년 6월이지만 철판은 공사가 시작되고 1~2년 안에 들어가기 시작해요. 다만 지금 공시에는 삼성중공업이 철을 사 가는 거래처로 이름이 올라 있지 않고 2022년에 매출의 1.2%를 차지했다는 옛 기록으로만 이어져요.
가장 약한 고리: 현재 FY2025 공시에서 삼성중공업이 직접 매출처로 명시되지 않아 과거 매출처 비중만으로 연결된다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 직접성
- 2022년 삼성중공업이 매출처 1.2%로 공시됐고 철강부문이 후판을 생산하나 현재 공시에서는 직접 거래 실명이 확인되지 않는다 1DART 원문 →
- 노출 규모
- 후판·선재 등 매출은 183,668억원(30.9%)이나 단일 수주 7,505억원은 전체 연결매출 69조 대비 미미하다 3DART 원문 →
- 경쟁 위치
- 국내 조강 점유율 56.5%로 조선용 강재 주요 공급사 하나이나 조선 후판 특화 점유율은 공시되지 않았다 3DART 원문 →
- 반영 시차
- 인도일이 2029년 6월이나 공사 진척에 따라 후판 투입은 수주 후 1~2년 내에 개시될 수 있다 2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LNG운반선 건조 착공 수요, 후판·블록·기자재 발주에 닿고, 수요를 타고 조선용 후판 공급, 조선소 직납 후판 제조에 이른다.
연결 확인 POSCO홀딩스
판정 전문
조선 후판 수요 한 건이 철강 부문 말단에 닿는, 경로는 있으나 규모가 잡히지 않는 간접 연결
① 결론.
이 이벤트는 POSCO홀딩스에 닿기는 하지만, 닿는 지점이 연결매출 69,094,886백만원 중 철강부문 후판·선재 계열 일부이고 이벤트 규모는 7,505억원짜리 선주 계약 1건(선박 2척)이다(이벤트 카드, 자체 분석 §1). 방향은 수요 증가 쪽이나, 크기·확실성 모두 낮은 간접 연결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철강 외부매출은 37,284,859백만원으로 전사 54.0%이며, 품목별로는 기타제품(후판·선재 등)이 183,668억원, 비중 30.9%다(자체 분석 §2). 조선은 열연(강관·조선 등) 항목의 전방으로도 명시돼 있다(자체 분석 §2). 맞닿지 않는 면이 더 크다. FY2025 별도 주요 매출처는 현대중공업그룹 3%, 현대기아차그룹 3%, KG스틸 2%뿐이고 삼성중공업은 등장하지 않는다(자체 분석 §18). 삼성중공업이 실명으로 확인되는 것은 2022년 3~12월 매출처 1.2% 기재가 마지막이며, 2023년부터 공시가 3개사 정수 퍼센트로만 축소돼 현재 거래 비중을 확인할 방법이 자체 분석 자료에 없다(자체 분석 §6). 또한 무역·건설·이차전지소재·물류 부문은 이 이벤트와 접점이 없다(자체 분석 §2).
③ 전달 경로.
(a) 삼성중공업이 LNG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 확실(이벤트 카드). (b) 건조에 후판이 투입된다: 자체 분석 자료는 후판·선재를 철강부문 품목으로, 조선을 전방으로 적었으나 이 선박의 강재 소요량은 기재가 없어 가정(자체 분석 §2). (c) 그 후판을 POSCO가 공급한다: 2022년 1.2% 매출처 기재 외 현재 거래 근거가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없어 불확실(자체 분석 §6·§18). (d) 투입 시점이 손익에 반영된다: 인도일 2029-06-30, 공사 진척 수금 구조로 시차가 길고 배분 시점 불확실(이벤트 카드). (e) 물량이 판가·마진으로 이어진다: 철강 마진은 Platts·TSI 등 지수 연동 원료가와 판가 사이클이 정하고 개별 고객이 단가를 흔들 힘은 제한적이라고 기재돼 불확실(자체 분석 §6). 최약 고리는 (c)다. 공급자 실명이 확인되지 않는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규모가 상쇄된다. 철강 외부매출은 41,093,405(2021)에서 37,284,859백만원(2025)으로 줄었고 국내 조강 시장도 71에서 62백만톤으로 축소 중이다(자체 분석 §2·§9). 수주 1건은 이 방향을 되돌리는 크기가 아니다. 둘째, 강재 조달처가 열려 있다. 자체 분석 자료에는 삼성중공업의 강재 구매처를 특정하는 기재가 없고, 국내 동종업체로 현대제철·동국제강·세아제강 등이 열거된다(자체 분석 §8). 셋째, 손익 결정 변수가 다른 곳에 있다. FY2025 영업이익 1,827,063백만원은 원재료사용액 24.8% 감소와 손상차손 스윙이 좌우했고, 건설 (565,450)·이차전지소재 (592,030)백만원 손실이 동시에 걸려 있다(자체 분석 §2·§4).
⑤ 판단.
크기는 소, 시차는 장(인도 2029-06-30, 진척 수금), 확실성은 저(공급자 실명 부재)로 종합해 주변부 이벤트다(이벤트 카드, 자체 분석 §18).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다. 차기 사업보고서에서 별도 주요 매출처 목록에 조선사가 정수 퍼센트로라도 재등장하는지(자체 분석 §18), 철강부문 품목별 표에서 기타제품(후판·선재 등) 매출이 183,668억원 대비 방향을 바꾸는지(자체 분석 §2), 열연(강관·조선 등) 20.6% 비중과 판매단가 869천원/톤이 함께 움직이는지(자체 분석 §2·§3).
기타제품 등 후판,선재 등
기타제품 등 후판,선재 등 47,065 31.5% 183,668 30.9% 187,876 30.2%
DART 원문 보기
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공시 후 16주 기준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