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완료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정 (소규모합병, 합병기일 2026-12-16)
항공사→항공기재→공항시설→방산 계열사→물류 통합
경로 4개 · 노출 후보 50곳 주목 전 3곳
사후생성 · 트랙 레코드 제외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1곳 · 검증 대기 32곳
공시 원문과 회사별 분석 자료에서 연결이 확인된 종목부터 보여 드려요. 확인은 사실 표시이며, 오른다는 뜻이 아니에요.
-
한국공항
005430
연결 확인
주목도 51 · 보통 · 급상승 ↑
한국공항은 대한항공 계열 지상조업 전업사로 매출의 67%를 대한항공에서 84%를 특수관계자 전체에서 받는다. 아시아나 합병 완료는 그룹 통합 운항 체제에서 조업 물량 배분 방식이 바뀔 수 있는 구조적 계기를 만든다.
가장 약한 고리: 통합 그룹 내 조업 물량이 한국공항과 아시아나에어포트 사이에 어떻게 재배분될지는 이번 합병 공시에서도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다.
경로 보기
인천공항 환승·국제선 집중 수요 확대→(수요) 공항 지상조업 (공항 지상조업, 기내식, 공항 면세·상업시설) · 노출 후보 37 (주목받는 중 4·보통 31·주목 전 2)
연결 확인 한국공항
검증 전 제이에스티나 · 지누스 · 신세계인터내셔날 · 네이처셀 · 클리오 · 한화갤러리아 · 아시아나항공 · 위닉스 · 에스제이그룹 · AK홀딩스 외 22곳
연결 확인 안 됨 4곳
검증 대기 32곳은 연결 판정을 통과하면 여기에 올라와요.
연결 기각 6건 보기
-
연결 확인 안 됨
신세계 (004170)
골격에는 신세계의 지상조업·기내식 사업 보유 근거가 없고 항공사 합병이 공항면세 임대조건이나 매출에 닿는 인과 고리도 특정되지 않는다.
-
연결 확인 안 됨
삼익악기 (002450)
도시에 사실 골격 전체에 공항 지상조업·기내식·면세점 관련 사업이나 노출 근거가 전무해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과 삼익악기 사이의 인과 사슬을 구성할 근거 태그가 없다.
-
연결 확인 안 됨
티웨이홀딩스 (004870)
이 경로의 범주(공항 지상조업·기내식·면세·상업시설)는 티웨이홀딩스의 사업 실체(PHC 파일 제조)나 피투자사 티웨이항공의 사업 범위와도 도시에상 연결 고리가 없다.
-
연결 확인 안 됨
트리니티항공 (091810)
트리니티에어서비스는 자사 항공기 지상조업·예약센터 업무를 100% 자사 매출로만 수행하는 캡티브 자회사이며(외부 항공사 대상 조업·기내식·면세 계약 근거 없음), 대한항공-아시아나 완전합병이 이 캡티브 구조에 닿는 인과 고리가 도시에·이벤트 맥락 어디에도 없다.
-
연결 확인 안 됨
휴니드테크놀러지스 (005870)
도시에 사업 구조 섹션은 해외사업을 '항공 전기/전자장비, 와이어하네스, 절충교역, 해외수출'로 명시하며 고객을 보잉·에어버스·GA-ASI 등 OEM 제작사로 특정할 뿐, 대한항공·아시아나 등 항공사 대상 MRO·정비 거래나 이번 합병과의 연결고리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골격·이벤트 맥락 어디에도 없다.
-
연결 확인 안 됨
한진칼 (180640)
한진칼은 순수지주회사로 자체 MRO 사업이 없고 합병 이벤트 골격에도 항공우주사업 관련 언급이 없어 인과 사슬이 성립하지 않는다.
어떻게 연결되나 · 경로 4개
주목 전 보통 주목받는 중 노출 후보 많은 순
공항 지상조업 수혜(+) 노출 후보 37곳 주목 전 2 · 보통 31 · 주목받는 중 4
인천공항 환승·국제선 집중 수요 확대→(수요) 공항 지상조업 (공항 지상조업, 기내식, 공항 면세·상업시설) · 노출 후보 37 (주목받는 중 4·보통 31·주목 전 2)
아래 기업들은 공항 지상조업 활동이 공시 원문에서 확인돼 후보로 올린 곳들입니다. 이벤트와의 연결은 한 곳씩 검증해 기업별 상태로 표시합니다.
연결 확인 한국공항
검증 전 제이에스티나 · 지누스 · 신세계인터내셔날 · 네이처셀 · 클리오 · 한화갤러리아 · 아시아나항공 · 위닉스 · 에스제이그룹 · AK홀딩스 외 22곳
연결 확인 안 됨 4곳 · 기각 사유 보기
근거 상세 (흐름·메커니즘)
한국 관련성 인천공항 의존 지상조업·기내식·면세 국내 상장사는 통합 메가캐리어의 국제선 집중 수혜. 다만 지상조업 통합(n6) 리스크와 교차
메커니즘 인천공항 국제선·환승 수요 증가 → 지상조업·기내식·면세 국내 상장사 매출 증가
주목 전 대표 종목: 스코넥 · 트리니티항공 (시장 주목도 9~28/100)
항공기 MRO 및 부품 정비 수혜(+) 노출 후보 14곳 주목 전 1 · 보통 12 · 주목받는 중 1
합병 후 통합항공사 MRO 수요 집중화→(수요) 항공기 MRO 및 부품 정비 · 노출 후보 14 (주목받는 중 1·보통 12·주목 전 1)
아래 기업들은 항공기 MRO 및 부품 정비 활동이 공시 원문에서 확인돼 후보로 올린 곳들입니다. 이벤트와의 연결은 한 곳씩 검증해 기업별 상태로 표시합니다.
검증 전 이노메트리 · 아시아나항공 · 한화시스템 · 제노코 · 한국항공우주 · 대한항공 · 에어부산 · 동일스틸럭스 · 시지메드텍 ·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외 2곳
연결 확인 안 됨 2곳 · 기각 사유 보기
근거 상세 (흐름·메커니즘)
한국 관련성 통합 기단 MRO 수요 집중이 국내 항공 MRO 상장사 수주로 연결. 단, PMI 일정·내재화 비중 미확정으로 confidence 낮음
메커니즘 통합 MRO 수요 집중이 국내 항공 MRO 상장사 수주로 연결
주목 전 대표 종목: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시장 주목도 16/100)
국내 저비용항공사 (독립계) 피해(−) 노출 후보 6곳 주목 전 1 · 보통 5 · 주목받는 중 0
아시아나 자회사(LCC·지원사업) 통합 불확실성…→(공급 제약) 국내 저비용항공사 (독립계) · 노출 후보 6 (주목받는 중 0·보통 5·주목 전 1)
아래 기업들은 국내 저비용항공사 (독립계) 활동이 공시 원문에서 확인돼 후보로 올린 곳들입니다. 이벤트와의 연결은 한 곳씩 검증해 기업별 상태로 표시합니다.
연결 확인 트리니티항공
검증 전 위닉스 · 제주항공 · AK홀딩스 · 진에어 · 에어부산
근거 상세 (흐름·메커니즘)
한국 관련성 LCC 자회사 통합 방식 미확정이 에어부산 등 아시아나 계열 LCC 불확실성 → 독립 LCC 상장사는 국제선 경쟁 환경 변화에 노출
메커니즘 LCC 자회사 통합 방식 미확정으로 에어부산·에어서울 노선 유지 여부 불확실 → 해당 노선에서 경쟁하는 독립 LCC 상장사는 경쟁 구도 변화에 노출
주목 전 대표 종목: 트리니티항공 (시장 주목도 28/100)
항공기 금융리스 및 항공 전문 금융 피해(−) 노출 후보 없음
통합 대한항공 재무레버리지 상승, 신용스프레드…→(지분·계열) 항공기 금융리스 및 항공 전문 금융 · 노출 후보 0 (주목받는 중 0·보통 0·주목 전 0)
노출 기업 없음 (판정 결과).
근거 상세 (흐름·메커니즘)
한국 관련성 아시아나 부채 포괄승계로 통합 대한항공 재무레버리지 단기 급등. 항공기 리스채권·항공 전문 금융 노출 국내 상장사 신용 재평가 리스크
메커니즘 아시아나 리스부채 포괄승계(공시 §3-2)로 기존 리스채권자의 채무자가 신용등급이 다른 통합 대한항공으로 변경. 국내 항공기 금융 노출 상장사는 담보가치·조건 재평가 필요
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공시 후 10주 기준
피해로 판정한 그룹은 시장보다 내려가야 판정이 맞은 거예요.
방향을 하나로 판정하지 않은 회사 1곳은 방향 채점에서 뺐어요.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매수·매도 신호가 아니에요.
전수 근거
경로별 전체 기업 표와 공시 인용, 발행 순간 잠근 발행 기록을 전수 근거 문서에 빠짐없이 보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