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29869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5-13최근 카드 대한항공·아시아나 흡수합병 결정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5-13

    대한항공·아시아나 흡수합병 결정

    연결 확인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이 2026년 12월 17일 소멸하면 에어부산의 최대주주 41.89% 지위가 대한항공으로 넘어가 독립적 계열 구조가 해체된다.

    주목도 45 · 보통 ▽ -5.96%p (절대 -16.78%)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3 실적 확인 하강 ↓

    아시아나항공이 2026년 12월 17일 소멸하면 에어부산의 최대주주 41.89% 지위가 대한항공으로 넘어가 독립적 계열 구조가 해체된다. 다만 회사는 이미 2026년 8월 21일 진에어와 합병계약으로 소멸이 확정돼 있어 남은 기간 지배구조 불확실성만 가중된다.

    1.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 아시아나항공 2026년 12월 17일 소멸 [fnnews.com 2026-08-12 · 확인]
    2. 아시아나항공 소멸 → 에어부산 최대주주 41.89% 지위 및 독립계열 구조 해체 [공시 2026-03-17 · 확인]

    가장 약한 고리 에어부산은 이미 2026년 8월 21일 진에어와 합병계약으로 소멸이 확정돼 있어 이 이벤트의 추가 영향은 남은 존속 기간 동안의 지배구조 불확실성에 한정된다.

    연결 확인 ≠ 추천

    DART 원문 보기

  2. 2026-05-13

    대한항공·아시아나 흡수합병 결정

    연결 확인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이 에어부산 정비 일체를 단독 위탁하고 있으나 2026년 12월 17일 소멸하면서 정비 계약 승계와 단가 재설정 불확실성이 생긴다.

    주목도 45 · 보통 ▽ -5.96%p (절대 -16.78%)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4 사업 노출 하강 ↓

    아시아나항공이 에어부산 정비 일체를 단독 위탁하고 있으나 2026년 12월 17일 소멸하면서 정비 계약 승계와 단가 재설정 불확실성이 생긴다. FY2025 아시아나항공 매입 등은 총영업비용의 12.83%를 차지한다.

    1.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 아시아나항공 2026년 12월 17일 소멸 [fnnews.com 2026-08-12 · 확인]
    2. 아시아나항공 소멸 → 에어부산 정비 단독 공급자 소멸 및 계약 승계 불확실성 [공시 2026-03-17 · 확인]

    가장 약한 고리 아시아나항공 소멸 후 대한항공이 정비 계약을 동일 조건으로 승계할 경우 원가 충격이 완화될 수 있으나 승계 여부는 미확인이다.

    연결 확인 ≠ 추천

    스크리닝 근거
    정비계약 아시아나항공 계약상대방별 계약기간 상이함 항공기 정비 용역 인보이스 수령 후 +30일 (현금결제)
    DART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