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015760 · KOSPI
3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3 · 사후생성 0) 연결 확인 1 (그중 연관도 낮음 1)최근 노출 2026-07-29최근 카드 원전 정비 예산 증액 확산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09-24~2026-10-23) 접수 공시 3건이에요.
- 2026-10-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 원문
- 2026-10-0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공시 원문
- 2026-09-2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0-23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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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원전 정비 예산 증액 확산
연결 확인 연관도 낮음공시 원문 2026-07-29
주목도 67 · 보통 ▽ -11.61%p (절대 -13.9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한국전력공사의 100% 종속회사 한수원이 발주처로서 원자력 발전을 담당하며 원자력발전부문은 연결 매출의 10.6%를 차지한다. 수산인더스트리 정비공사 계약금 증액은 한수원의 원가를 늘려 연결 원자력발전부문 영업이익을 감소시키는 경로로 닿으며 계약금액 701억원은 원자력발전부문 매출 15.3조원의 0.5% 미만이다.
- 수산인더스트리 정비공사 계약금이 355억원에서 701억원으로 증액됨 [공시 원문 2026-07-29 · 확인]
- 발주처 한수원은 한국전력공사의 100% 종속회사이며 원자력발전부문을 담당함 [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 확인]
- 한수원의 정비비용 증가는 연결 원자력발전부문 비용을 늘려 연결 영업이익을 감소시킴 [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 확인]
가장 약한 고리 정비비용 증가분이 전력거래소 가격결정 메커니즘을 거치지 않고 한전 연결 원가에 직접 전가되는 구조가 아니라 한수원 자회사 개별 이익을 감소시키는 경로로만 작용한다
연결 확인 ≠ 추천
스크리닝 근거
국내 : 화력부문(발전사업처), 원자력부문(원자력사업처)…핵심 정비기술을 확보하여 귀책 고장정지 제로화, 무결점 정비 추구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
2026-07-27 APR1000 인허가·수출 밸류체인
연결 기각공시 원문 2026-07-27
주목도 61 · 보통 ▽ -3.18%p (절대 -21.27%)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한전기술의 종속회사 여부와 지분율에 대한 공시 근거가 부족하므로 연결 실적에 닿는 인과 사슬을 완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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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기각주목도 64 · 보통 ▲ +8.59%p (절대 -25.4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는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및 송전망 확충을 공표했으나 ESS 배터리 셀과 전력변환장치 시스템 통합에 대한 직접 언급이 없어 인과 사슬을 완결할 수 없다
스크리닝 근거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에서는 '25년 9월 UAE에서 총사업비 3,000억원 규모의 단독형 BESS(400MW/800MWh)사업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그리드 분야의 핵심역량을 활용하여 신사업 영역을 확장한 사례입니다. 국내에서 약 1.4GW 규모의 계통안정화용 BESS(배터리기반 에너지저장장치)를 성공적으로 구축ㆍ운영하며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한국전력공사는 도매시장에서 전력을 사서 자기 송배전망으로 전국 고객에게 파는 전력 판매 회사예요. 원자력 발전은 한국수력원자력, 화력 발전은 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 발전 5사가 자회사로 맡아요. 그룹 바깥 고객에게서 들어오는 외부고객 매출의 95.7%가 전기판매에서 나와요. 2025년 연결 매출은 97조 4,293억원이고 영업이익은 13조 4,906억원이었어요. 최대주주는 한국산업은행으로 지분 32.9%이고 최상위 지배자는 대한민국 정부예요. 그래서 이 회사 손익은 정부가 인가하는 판매단가와 연료비가 정하는 구입단가의 차이로 결정돼요.
무엇으로 벌까요
- 전기판매(한전 별도) · 95조 5,362억원
- 화력발전(5사 합) · 28조 7,110억원
- 원자력발전(한수원) · 15조 3,467억원
- 기타(설계·정비·연료·ICT·해외) · 5조 5,265억원
판매량은 2021년 533,431GWh에서 2025년 549,417GWh로 3.0% 늘어나는 데 그쳤어요. 같은 기간 산업용 평균 판매단가는 kWh당 105.48원에서 181.90원으로, 주택용은 109.16원에서 158.97원으로 올라 매출 성장의 거의 전부가 판가에서 나왔어요. 전기요금은 적정원가와 적정투자보수를 보장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주무 장관의 인가를 받아야 해요. 인상은 계약종별로 갈려 2023년과 2024년 인상은 산업용에만 부과되고 주택용은 동결됐어요. 연료비조정단가는 2024년과 2025년 모든 분기에 kWh당 5.0원으로 묶여 있었어요. 고객은 2,543만 호로 넓게 퍼져 있지만 가격은 협상이 아니라 인가로 정해져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구입전력비 40.6% · 34조 527억원
- 사용된 원재료 22.2% · 18조 6,429억원
- 감가상각비 16.2% · 13조 6,255억원
- 급여 7.3% · 6조 1,680억원
- 수선비 4.0% · 3조 3,415억원
- 기타 9.7%
2025년 성격별 비용 83조 9,388억원 가운데 구입전력비가 34조 527억원, 사용된 원재료가 18조 6,429억원이에요. 연료와 구입전력 같은 투입성 비용은 2022년 76조원대까지 두 배 가까이 늘었다가 2025년 52조원대로 줄었어요. 반면 인건비와 감가상각비는 5년 동안 14.5%만 늘어 비교적 일정해요. 수선비는 5년 연속 늘어 2025년 3조 3,415억원이 됐어요. 번 돈은 송배전망 투자와 빚 관리에 쓰이고 2025년 유형자산 취득 현금유출은 15조 8,341억원이었어요. 차입금과 사채 합계는 2023년 133조원대에서 2025년 129조 7,693억원으로 줄었어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88,219,461 · 영업이익 -4,541,648
- FY2024 · 매출 93,398,896 · 영업이익 8,364,710
- FY2025 · 매출 97,429,346 · 영업이익 13,490,557
이 회사는 판매량이 거의 변하지 않는 규제 장치산업이라 손익은 연료가와 요금 인가 시점이 만들어요. 연료가가 뛴 2022년에는 전기판매부문 영업손실이 33조 9,086억원까지 커졌어요. 연결 영업이익은 2023년 4조 5,416억원 적자에서 2024년 8조 3,647억원, 2025년 13조 4,906억원 흑자로 돌아섰어요. 요금 인가는 물가 국면의 영향을 받아 원가 상승을 늦게 따라가요. 원가연계형 요금제가 있어도 조정 폭이 묶이면 인상 국면에서는 적자가 쌓이고 인하 국면에서는 회수가 이뤄져요. 그래서 좋은 해와 힘든 해는 연료 가격과 요금 결정 사이의 시차에서 갈려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주주 한국산업은행과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은 51.10%예요. 한국수력원자력 지분 100%를 갖고 있고 한수원은 전력을 전량 전력거래소를 통해 한전에 팔아요. 계열 발전 6사의 구입량 비중은 2021년 68.5%에서 2025년 62.7%로 낮아지고 민간 발전의 몫이 커졌어요. 발전용 유연탄은 Glencore가 화력 5사의 공통 주매입처이고 LNG는 한국가스공사 단일 창구예요. HVDC 변환설비 계약은 KAPES, 지중과 해저 케이블은 LS전선이 맡고 있어요. 2025년 6월에는 한수원이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계약 25조 8,608억원을 맺었어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인가 단가가 오르면 판매와 구입 사이 차이가 벌어져 전기판매부문 손익이 좋아져요.
- 한국 실질GDP 성장률 산업 생산이 늘면 판매량이 늘어 매출에 반영돼요.
-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데이터센터 신규 수요가 판매량을 늘려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헨리허브 천연가스 LNG 도입단가가 구입전력비를 거쳐 원가에 실려요.
- 브렌트 유가 유가 연동 LNG 도입가와 기동연료유 단가를 거쳐 발전 원가가 높아져요.
- 원/달러 환율 외화사채 환산액과 수입 연료 결제 대금이 함께 늘어나요.
- 국고채 3년 금리 전력채 차환 금리가 오르면 이자비용이 만기 도래분부터 늘어요.
- 회사채 AA- 3년 스프레드 신용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전력채 발행 조건이 나빠져요.
- 한국 소비자물가 상승률 물가 국면이 요금 인가 시점을 늦추면 원가 상승분 반영이 지연돼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째 관측 지점은 전기요금 인가로 산업용 판매단가가 2025년 kWh당 181.90원이에요. 둘째는 LNG와 유가 같은 연료 가격으로 구입전력비를 거쳐 원가에 실려요. 셋째는 차환 부담으로 2025년 1년 이내 만기 차입금과 사채가 45조 8,975억원으로 매출의 47.1%예요. 넷째는 사채발행 한도를 넓혀 주는 특례로 2027년 12월 31일 일몰해요. 다섯째는 전력 수요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2038년 전력수요를 735.1TWh로 제시했어요. 이 지표들은 판매단가와 구입단가의 차이가 유지되는지 보여 주는 관측 지점이에요.
같은 이벤트에 함께 오른 기업
이 기업과 같은 이벤트의 노출 리스트에 함께 이름이 오른 기업이에요. 함께 오른 이벤트가 많은 순으로 최대 8곳을 실어요. 기업 사이의 거래 관계를 뜻하지 않고, 개별 종목 추천도 아니에요.
- 금양그린파워 (28272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수산인더스트리 (12672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일진파워 (09482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한전산업 (13066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두산 (000150) 함께 오른 이벤트 2건
- 두산에너빌리티 (034020) 함께 오른 이벤트 2건
- 스페코 (013810) 함께 오른 이벤트 2건
- 한국종합기술 (023350) 함께 오른 이벤트 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