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코 013810 · KOSDAQ
4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2 · 사후생성 2) 최근 노출 2026-07-21최근 카드 SKT AI DC 코로케이션 계약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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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SKT AI DC 코로케이션 계약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 +3.91%p (절대 +3.63%)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수배전반 제작 판매업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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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KDDX 우선협상대상자 한화오션 선정
연결 확인주목도 70 · 보통 ▲ +11.57%p (절대 -0.45%)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스페코는 함안정기·RRSS를 조선소 경유로 해군에 독점 공급하는 박용기계 업체로, 한화오션이 KDDX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며 회사가 사업보고서에서 직접 파이프라인으로 명시한 KDDX 물량의 발주 주체가 확정됐다(박용기계 매출 비중 36.0%).
- KDDX 우선협상대상자 한화오션 선정(2026-07-02 공시) → 한화오션이 KDDX 상세설계·건조사업 수행 주체로 확정 [이벤트 공시 2026-07-02 · 확인]
- 스페코는 함안정기·RRSS를 조선소 경유로 해군에 독점 공급하며 한화오션향 조타기 공급 실적 보유 [공시 2024-04-01 · 확인]
- 스페코 사업보고서가 KDDX Batch-I/II를 회사 파이프라인으로 직접 서술 [공시 2026-03-18 · 확인]
가장 약한 고리 KDDX 물량의 스페코 실제 수주 여부·규모는 아직 단일판매·공급계약 공시로 확정되지 않아 회사 자체 파이프라인 서술에만 의존한다.
연결 확인 ≠ 추천
스크리닝 근거
당사는 1995년부터 함안정기(Fin Stabilizer : 항해 중 파도, 바람에 의해 발생되는 함정의 횡동요를 감쇄시키는 설비)를 박용물자로 지정받아 대한민국 해군에 독점 공급하는 박용기계 제작업체입니다. 함안정조타기(RRSS)는 기존 함정의 일반조타기 기능과 황천시 횡동요 감쇄기능, 자동항해 기능이 통합된 최신 기술의 항해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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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67 · 보통 ▲ +28.23%p (절대 +8.3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스페코의 풍력 매출은 멕시코 몬클로바 법인이 스페인 Gamesa 등 해외 터빈 OEM에 공급하는 육상풍력 타워로, 국내 해상풍력 하부구조물·태양광 셀/모듈과 사업 실체가 겹치지 않고 현재 매출 비중도 사실상 소멸(0.2~0.9%) 상태라 국내 재생 100GW 정책과의 인과 경로가 도시에 사실에 없다.
스크리닝 근거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목 구체적용도 주요상표등 매출액(비율) 건설기계박용기계풍 력 내수,수출내수해외현지 아스팔트 믹싱플랜트 외함안정기 외Wind tower 플랜트박용기계풍력타워 SPECOSPECOSPE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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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67 · 보통 ▲ +28.23%p (절대 +8.3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도시에의 사업 골격(건설기계·박용기계·풍력 3개 부문)에 수배전반 제작판매·전기공사업의 실제 매출·설비·수주 실적이 전혀 확인되지 않아, 정관상 사업목적 나열 이상의 데이터센터 전기설비 노출 근거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수배전반 제작 판매업 영위 전기공사업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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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 -0.26%p (절대 -18.06%)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DL이앤씨·LH 공동주택 공사 수주)와 스페코 사업 구조(건설기계·방산·풍력) 사이에 기계설비·전기·소방 하도급 실적을 잇는 근거가 없고 인용 조항은 정관상 목적사업 나열에 그친다.
스크리닝 근거
전문건설 공사업 영위…28 전문건설업 영위…29 난방시공업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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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대기 1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스페코는 아스팔트믹싱플랜트와 콘크리트배쳐플랜트를 만드는 건설기계, 해군 함정용 함안정기와 조타기를 만드는 박용기계, 멕시코 법인의 윈드타워를 만드는 풍력, 이 세 부문을 한 지붕에 묶은 코스닥 주문제작 설비 회사입니다. 표준 규격품을 양산하는 회사가 아니라 고객 주문마다 사양이 달라지는 프로젝트 제작 회사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37,965백만원입니다. 매출 비중은 건설기계 63.8퍼센트, 박용기계 36.0퍼센트, 풍력 0.2퍼센트입니다. 한때 43.4퍼센트를 차지하던 풍력은 대형 물량 종료 후 사실상 소멸했습니다. 지금의 스페코는 플랜트와 방산으로 버는 수주 산업 회사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건설기계(플랜트) 63.8% · 242.35억원
- 박용기계(방산) 36.0% · 136.66억원
- 풍력 0.2% · 0.63억원
스페코는 전량 고객 주문 프로젝트로 벌기 때문에 회사 스스로 생산능력이나 표준 단가를 산정하지 않는다고 공시합니다. 플랜트는 개도국 도로 예산에 기댄 수출과 국내 레미콘·아스콘 조합 판매로, 박용기계는 해군 함정 프로그램의 조선소 경유 수주로, 풍력은 터빈 제조사 대상 하청 제작으로 돈을 법니다. 성장을 움직이는 힘은 기술이 아니라 수주 물량의 총량입니다. FY2025 매출이 39.6퍼센트 늘어난 것도 베트남향 플랜트 수출이 5,626백만원에서 13,036백만원으로 커진 물량 회복 덕입니다. 매출의 대부분과 이익의 대부분을 건설기계가 만드는 구조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재고자산의 변동 · 240.45억원
- 외주가공비 · 23.51억원
- 감가상각 · 16.18억원
비용은 재료비와 외주비 중심의 변동비형입니다. FY2025 성격별 분류에서 재고자산의 변동이 24,045백만원, 외주가공비가 2,351백만원이고 감가상각은 약 1,618백만원으로 설비 고정비는 가볍습니다. 실질 고정비는 판관비인데, 매출이 급감한 해에도 판관비는 오히려 늘어 손익분기 볼륨을 높입니다. 번 돈은 설비 투자로 가지 않고 차입 상환과 현금 유보로 갑니다. 총차입금은 18,004백만원에서 10,000백만원으로 줄었고 부채비율도 58.38퍼센트로 낮아졌습니다. 배당은 FY2021 733백만원 지급을 끝으로 중단된 상태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22,988 · 영업이익 -4,148
- FY2024 · 매출 27,192 · 영업이익 -5,693
- FY2025 · 매출 37,965 · 영업이익 -461
스페코의 실적은 수주 1건과 2건의 착수·인도 타이밍에 따라 연 단위로 크게 출렁입니다. 표준품이 없어 생산능력 개념이 없고 수주잔고도 영업기밀로 비공시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물량을 미리 보기 어렵습니다. FY2020 풍력 대형 물량이 사라지자 이듬해 매출이 절반 이하로 줄었던 것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매출총이익이 고정성 판관비를 넘어야 흑자가 나는 손익분기 볼륨 구조라, 매출 380억 안팎이 흑자와 적자를 가르는 문턱입니다. 개도국 도로 사이클, 해군 건조 사이클, 터빈 발주 사이클이라는 서로 다른 세 시간표가 합쳐져 전사 실적의 파동을 만듭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박용기계의 최종 수요자는 대한민국 해군입니다. 1995년부터 함안정기를 독점 공급해 왔으며 발주는 함정을 건조하는 조선소를 경유합니다. 2023년 현대중공업과 조타기 41억원, 2024년 한화오션과 조타기 및 타 42억원 계약이 실명으로 공시됐고 각각 당시 매출의 13에서 18퍼센트에 해당합니다. 플랜트는 베트남 등 개도국 수출로, 2024년 HOANG LONG과 42.4억원 계약이 당시 매출의 18.43퍼센트였습니다. 개별 계약 하나가 연 매출의 큰 몫이라 협상력은 발주처 쪽에 있습니다. 최대주주는 김종섭 33.55퍼센트이며, 삼익악기 등 계열에서 매년 배당금을 수취해 영업적자를 일부 상쇄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원/달러 환율 매출의 절반 안팎이 수출이라 원화 약세 시 원화 환산 매출과 마진이 커집니다
- 방위력개선비 예산 함정 건조 예산이 커지면 조선소 경유 함안정기·조타기 발주가 늘어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열연강판 유통가 플랜트와 타워 철구조물의 강판 투입 원가가 커져 마진이 압착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건설공사비지수 공사비 부담은 신규 설비 투자를 늦추지만 노후설비 교체와 부품 수요는 유지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먼저 지켜볼 지점은 수주 물량의 총량입니다. 스페코는 수주 1건과 2건의 유무가 연간 손익을 흔드는 구조라, 조선소 경유 함정 조타기 계약과 개도국 플랜트 수출 계약의 실명 공시가 매출 방향이 먼저 드러나는 관측 지점입니다. 방위력개선비 예산은 2026년 19조 9,653억원으로 11.9퍼센트 늘어, 함정 발주 여건이 먼저 움직이는 선행 지표입니다. 매출의 절반 안팎이 수출이라 원달러 환율이 원화 환산 매출에 먼저 전이됩니다. 세 부문 중 건설기계 매출총이익이 판관비 문턱을 넘는지가 흑자 전환이 먼저 드러나는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