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정비 예산 증액 확산

수산인더스트리 신고리 1,2호기 2차측 기전설비 정비공사 계약금 97% 증액(355억→701억)

검증 등급 B

근거 원장

DART · 전자공시

공시 원문 열기 ↗ (새 탭)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주체 수산인더스트리 126720

공시일
2026-07-29
  1. 사건 원전 정비 예산 증액 확산
  2. 연결 확인 수산인더스트리 126720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한수원 발주 원전 O&M 정비공사의 변경계약으로 계약금액이 정정 전 355.3억원에서 700.6억원으로 약 97% 증액, 계약기간도 1년 연장(2026-07-31→2027-07-31). 증액분은 최근매출액 대비 10.6%p 추가 공시 원문 ↗ (새 탭)

어디로 번져요
  1. 경로 1 수혜(+) · 1~4분기 뒤 · 원전 정비·유지보수(O&M) 서비스

    이 이벤트는 원전 계속운전·가동률 상승에 따른 2차측 정비물량 증가에 닿고, 수요를 타고 원전 O&M(정비·유지보수) 서비스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로 옮겨 간 뒤, 수요를 타고 원전 정비·유지보수(O&M) 서비스에 이르러요.

    닿은 회사 한국전력공사 · 수산인더스트리

  2. 경로 2 수혜(+) · 바로~1분기 뒤 · 신고리 1

    이 이벤트는 신고리 1,2호기 2차측 정비공사 계약 직접 당사자에 닿아요.

    닿은 회사 수산인더스트리

다음에 볼 것
DART 단일판매·공급계약 정정공시, 계약금액·계약기간 필드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1곳

  1. 수산인더스트리 126720 이번 공시 직접 확인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높음주목도 61 · 보통 · 횡보 →

    수산인더스트리는 발전소 설비를 점검하고 고쳐 주는 정비 회사예요.

    왜 닿아요
    수산인더스트리가 수주사로 직접 명시되고 계약금액은 700.6억원이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729800498 · 2026-07-29 · 확인공시 원문 →. 계약금액 700.6억원은 FY2023 연결 매출 3,247.4억원의 21.58%에 해당한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729800498 · 2026-07-29 · 확인공시 원문 →.
    얼마나·언제
    회사의 원자력 부문이 FY2025 총 부문수익의 52.4%를 차지하는 가운데 민간정비업체 중 유일하게 가동원전 원자로 점검정비 경험을 보유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23001320 · 2026-03-23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계약기간이 2026년 7월 31일부터 2027년 7월 31일까지 1년으로 공사 진행률에 따른 매출 인식이 이뤄진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729800498 · 2026-07-29 · 확인공시 원문 →.
    주의
    정비공사 매출은 공사 진행률에 따라 인식되므로 계약금액 전체가 당기 매출로 바로 반영되지는 않는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연결 확인 한국전력공사 · 수산인더스트리

    판정 전문

    본업 최대 발주처의 원자력 정비 계약 증액으로, 매출 인식 경로가 회사 주력 부문과 정면으로 겹쳐요

    ① 결론.

    이 소식은 회사 본업에 직접 닿아요. 신고리 1,2호기 2차측 기전설비 정비공사는 한국수력원자력 발주 원자력 정비 역무이고, 회사가 계약 당사자로 명시돼요. 계약금액이 355.3억원에서 700.6억원으로 늘고 기간도 2027년 7월 31일까지 1년 연장됐어요.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연결 매출은 337,655,195,254원이고 발전소정비 부문이 총 부문수익의 97.0%예요. 그 안에서 원자력이 52.4%, 화력 28.3%로 갈려요. 원자력 발주처는 한국수력원자력 단일축이고, 원자력은 경상정비와 계획예방정비를 통합계약으로 묶어 받아요. 증액된 700.6억원은 FY2025 매출의 20.7% 규모예요. 맞닿지 않는 면도 분명해요. 이 계약은 정비 도급이라 자회사 기기 제작공급 라인이나 태양광발전 부문과는 무관해요. 또 계약금액 확대가 단가 개선을 뜻한다는 근거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없어요. 발주처가 정한 기준 안에서 경쟁하므로 사업별 가격을 표로 제시할 수 없다는 문장이 5개년 내내 반복돼요.

    ③ 전달 경로.

    (a) 계약 증액이 계약잔액을 늘린다: 확실. FY2025 계약잔액은 322,169,039,306원에서 233,585,824,910원으로 27.5% 축소됐고, 신규 수주 238,489,158,288원이 당해 수익인식 327,072,372,684원에 미달한 첫 해였어요. (b) 계약잔액이 진행률에 따라 매출로 인식된다: 확실이되 시차가 있어요. 기간이 1년 연장됐으므로 700.6억원 전체가 당해 매출로 잡히지 않아요. (c) 매출 증분이 영업이익으로 번역된다: 불확실. 연도쌍 한계원가율 중앙값이 1.020으로 증분 공헌이익률이 음수 구간이고, 5개년 매출이 43,544,482,596원 늘 동안 영업이익은 8,227,133,189원 줄었어요. 최약 고리는 (c)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이 계약은 매출 볼륨은 늘려도 마진을 보장하지 않아요. 준고정비 비중이 64.3%이고 종업원급여가 5개년 13.9% 늘어 매출 증가율 14.8%와 거의 동률이라 인당 부가가치 개선이 관찰되지 않아요. 둘째, 운전자본 부담이 붙어요. FY2025 계약자산이 31,970,059,501원, 매출채권이 7,716,423,286원 늘면서 영업활동현금흐름이 67,380,587,188원에서 11,229,132,751원으로 내려앉았어요. 셋째, 회계 경로상 진행률 재추정이 손익에 반복 기여해 왔고 FY2025 기여분 6,729,407,804원은 그해 영업이익의 15.6%예요.

    ⑤ 판단.

    크기는 중상이에요. 계약금액이 FY2025 매출의 20.7%지만 1년에 걸쳐 진행률로 쪼개져요. 시차는 분기 단위로 순차 반영되고, 확실성은 매출 단에서 높고 이익 단에서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첫째, 다음 사업보고서의 계약잔액이 233,585,824,910원 대비 회복하는지. 둘째, 매출원가율이 FY2025 87.24%에서 내려가는지, 발전소정비 부문 영업이익률이 11.5%에서 13% 위로 복귀하는지. 셋째,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영업이익의 50%를 회복하는지예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23

    주가 변화 공시 후 11주 시장 대비 ▲ +3.10%p (절대 +0.82%)
    +25.0%+0.0%-2.3%2026-07-292026-10-2221일차5일차수산인더스트리KOSPI
    +25.0%+0.0%-2.3%2026-07-292026-10-2221일차5일차수산인더스…KO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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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대화는 쓴 만큼만 결제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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