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정비 예산 증액 확산

수산인더스트리 신고리 1,2호기 2차측 기전설비 정비공사 계약금 97% 증액(355억→701억)

공시일 2026-07-29 공시 원문등급 B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1곳

  1. 수산인더스트리 12672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높음 주목도 61 · 보통 · 횡보 →

    수산인더스트리는 발전소 설비를 점검하고 고쳐 주는 정비 회사예요. 그중 원자력 쪽이 전체 부문 수익의 52.4%를 차지할 만큼 큰 축이고 민간 정비업체 가운데 돌아가는 원자로를 직접 점검해 본 곳은 이 회사뿐이에요. 이번에 한국수력원자력이 맡긴 발전 설비 정비공사 값이 700.6억원으로 정해졌는데 이는 2023년 한 해 매출 3,247.4억원의 21.58%에 맞먹는 큰 일감이에요. 공사는 2026년 7월 31일에 시작해 딱 1년 뒤인 2027년 7월 31일에 끝나요. 다만 정비공사 매출은 일이 진행된 만큼만 나눠 잡기 때문에 이 금액이 한꺼번에 매출로 들어오지는 않아요.

    가장 약한 고리: 정비공사 매출은 공사 진행률에 따라 인식되므로 계약금액 전체가 당기 매출로 바로 반영되지는 않는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직접성
    수산인더스트리가 수주사로 직접 명시되고 계약금액은 700.6억원이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729800498 · 2026-07-29 · 확인DART 원문 →
    노출 규모
    계약금액 700.6억원은 FY2023 연결 매출 3,247.4억원21.58%에 해당한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729800498 · 2026-07-29 · 확인DART 원문 →
    경쟁 위치
    회사의 원자력 부문이 FY2025 총 부문수익의 52.4%를 차지하는 가운데 민간정비업체 중 유일하게 가동원전 원자로 점검정비 경험을 보유한다 2공시 접수번호 20260323001320 · 2026-03-23 · 확인DART 원문 →
    반영 시차
    계약기간이 2026년 7월 31일부터 2027년 7월 31일까지 1년으로 공사 진행률에 따른 매출 인식이 이뤄진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729800498 · 2026-07-29 · 확인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원전 계속운전·가동률 상승에 따른 2차측 정비물량 증가에 닿고, 수요를 타고 원전 O&M(정비·유지보수) 서비스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로 옮겨 간 뒤, 수요를 타고 원전 정비·유지보수(O&M) 서비스에 이른다.

    연결 확인 한국전력공사 · 수산인더스트리

    판정 전문

    수주 당사자로 연결이 직접적이나 자체 분석 자료 실측은 증분 매출이 이익으로 남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① 결론.

    이 회사는 계약 당사자로 명시돼 있고 증액분은 줄어들던 계약잔액을 다시 채우는 크기다. 다만 자체 분석 자료가 실측한 증분 공헌이익률이 음수이므로, 매출 인식 구간의 확보와 이익 기여를 같은 것으로 읽을 수 없다고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발전소정비가 FY2025 총 부문수익의 97.0%이고 그 안에서 원자력이 52.4%다(자체 분석 §1). 발주처는 사실상 공기업 단일축이며 원자력은 한국수력원자력이 발주한다(자체 분석 §1). 이벤트는 이 축의 한복판에 있다. 원자력 매출은 141,038백만원에서 176,842백만원으로 늘어 같은 구간 화력 축소분을 덮었다(자체 분석 §2). 계약금액 700.6억원은 FY2025 연결 매출 337,655,195,254원의 약 20.7%다(자체 분석 §1의 매출과 이벤트 카드 금액의 산술). 다만 원자력 경상정비 대상은 가압경수로 8기로 5개년 내내 고정돼 있어 증분은 호기 수가 아니라 호기당 역무의 양과 깊이에서 나온다(자체 분석 §2).

    ③ 전달 경로.

    고리는 넷이다. (a) 계약금액이 355.3억원에서 700.6억원으로 정정되고 기간이 2027년 7월 31일까지 연장된 사실은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이 금액이 계약잔액에 실리는 것도 확실하다. 증액분 345.3억원은 FY2025말 계약잔액 233,585,824,910원의 약 14.8%다(자체 분석 §1의 잔액과 이벤트 카드 금액의 산술). (c) 매출 인식은 공사 진행률을 따르므로 계약금액 전체가 당기에 실리지 않는다(자체 분석 §3). 진행률 재추정 자체도 손익에 반복 기여해 왔다. FY2025 총계약원가 추정 변동의 당기손익 영향 6,729,407,804원은 그해 영업이익의 15.6%다(자체 분석 §3). (d) 그 매출이 이익으로 남는지는 불확실하다. 최약 고리는 (d)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는 증분의 성질이다. 자체 분석 자료가 산출한 한계원가율은 1.020이고 증분 공헌이익률은 대략 -2%다(자체 분석 §4). 5개년 동안 매출이 43,544,482,596원 늘 때 영업이익은 8,227,133,189원 줄었다(자체 분석 §4). 둘째는 가격이다. 회사는 경쟁입찰이나 수의계약으로 계약금액을 확정받고 서비스 단가표 자체가 없다고 5개년 내내 적는다(자체 분석 §3). 셋째는 원가 경직성이다. 종업원급여와 복리후생비와 상각비를 합한 준고정비 비중이 5개년 내내 3분의 2 안팎에서 움직이지 않는다(자체 분석 §4). 넷째는 잔액의 방향이다. FY2025는 신규 수주 238,489,158,288원이 당해 수익인식에 미달한 첫 해이고 계약잔액이 27.5% 줄었다(자체 분석 §1).

    ⑤ 판단.

    크기는 이 회사 기준으로 크다. 시차는 계약기간 1년 안의 진행률에 걸린다. 확실성은 수주 사실에서 높고 이익 기여에서 낮다. 재평가를 부를 관측 지점은 계약잔액 233,585,824,910원의 다음 회차 계상치와 매출원가율의 변동이다. 자체 분석 자료는 매출원가율이 87.24%에서 89% 위로 오르는 경우를 이미 재검토 조건으로 걸어 뒀다(자체 분석 §16).

    자체 분석 기준일 2026-03-23 · 판정 전문은 회사별 자체 분석 자료만 근거로 합니다

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공시 후 5주 기준

-15.0%p 수혜 판정 1곳 · 시장보다 15.0%p 뒤처짐
-26.2%p 피해 판정 1곳 · 시장보다 26.2%p 뒤처짐

피해로 판정한 그룹은 시장보다 내려가야 판정이 맞은 거예요.

+23.5%+0.0%-6.8%2026-07-292026-09-0721일차5일차KOSPI수혜 판정피해 판정
+23.5%+0.0%-6.8%2026-07-292026-09-0721일차5일차KOSPI수혜 판정피해 판정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

경로마다 닿은 회사 전체 목록 3건
언제 어떻게 만들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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