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1000 인허가·수출 밸류체인

한전기술 APR1000 표준설계인가 인허가 문서 개발 용역 계약금액 26.5% 증액(540.6억원)

검증 등급 B

근거 원장

DART · 전자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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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주체 한전기술 052690

공시일
2026-07-27
  1. 사건 APR1000 인허가·수출 밸류체인
  2. 연결 확인 한전기술 052690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한전기술이 한수원과 체결한 APR1000 NSSS·종합설계 인허가 문서 개발 용역이 427.2억원→540.6억원으로 증액(매출액대비 8.46%→10.70%). 용역 범위 확대는 표준설계인가 트랙의 심사 요건·문서화 물량이 증가했음을 시사 공시 원문 ↗ (새 탭)

어디로 번져요
  1. 경로 1 수혜(+) · 바로~2분기 뒤 · 원전 설계·인허가 엔지니어링

    이 이벤트는 한전기술 (052690)에 닿고, 수요를 타고 원전 설계·인허가 엔지니어링에 이르러요.

    닿은 회사 한전기술

다음에 볼 것
DART 정정공시 계약금액, 계약기간(2023-10-20~2027-10-19) 유지 여부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1곳

  1. 한전기술 052690 이번 공시 직접 확인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높음주목도 78 · 주목받는 중 · 급상승 ↑

    한전기술은 원자력 발전소를 어떻게 지을지 도면과 서류를 만들어 주는 설계 회사예요.

    왜 닿아요
    이벤트 원문상 계약상대방이 한전기술 자신으로 명시된 로스터 실명 당사자 계약이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727800450 · 2026-07-27 · 확인공시 원문 →. 증액분은 매출액대비 비율을 8.46%에서 10.70%로 올리는 수준으로 10% 초과 구간이나 50% 미만인 소규모 노출이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727800450 · 2026-07-27 · 확인공시 원문 →.
    얼마나·언제
    NSSS 및 종합설계 인허가 문서 개발은 국내에서 이 회사가 유일하게 두 축을 함께 수행하는 영역으로 원전 설계 부문의 독점적 위치에 있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727800450 · 2026-07-27 · 확인공시 원문 →. 계약금액 정정이 즉시 계약 잔액과 매출액대비 비율에 반영되는 직접 계약 변경이다 1공시 접수번호 20260727800450 · 2026-07-27 · 확인공시 원문 →.
    주의
    이미 존재하던 용역 계약의 범위·금액 정정이라 신규 고객이나 신규 시장 진입이 아닌 기존 발주처向 물량 확대에 그친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연결 확인 한전기술

    판정 전문

    자사 계약의 금액 정정 증액으로, 직접성은 최고 수준이나 증액분 113억원은 연매출 대비 2.2%에 그치는 소폭 노출이에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이 회사가 계약당사자인 용역의 금액이 427.2억원에서 540.6억원으로 늘어난 건이라 노출 경로가 중간 단계 없이 직접이에요. 다만 증액분 113.4억원은 FY2025 연결 매출 518,767백만원의 2.2% 수준이고, 계약 종료일이 2027년 10월 19일까지 남은 진행기준 인식이라 연간 손익에 얹히는 몫은 얇아요.

    ② 사업 구조 근거.

    이 회사가 파는 것은 설계도서와 인허가 문서예요. FY2025 부문 매출은 원자력 346,952백만원, 원자로 94,006백만원, 에너지신사업 77,810백만원이고 원전 두 부문 합산 비중이 85.0%예요. 이번 용역은 APR1000 표준설계인가를 위한 NSSS 및 종합설계분야 인허가 문서 개발로 2023년 10월 20일 427억원에 한국수력원자력과 신규 계약된 건이에요. 맞닿는 면은 분명해요. 회사는 유럽 수주를 겨냥해 APR1000 표준설계를 따로 세웠고 인허가 문서 개발조차 별도 용역으로 대가를 받는 구조라, 개발 리스크를 자기 대차대조표에 싣지 않아요. 맞닿지 않는 면도 있어요. 발주처가 기존 지배주주 계열인 한수원이라 신규 고객이 아니고, 단일고객 매출 비중은 이미 FY2025 60.90%예요.

    ③ 전달 경로.

    (a) 계약금액 증액이 계약잔액을 113.4억원 늘려요. 확실. (b) 진행률에 따라 원자력·원자로 부문 매출로 인식돼요. 확실. 다만 종료일이 2027년 10월 19일이라 분산 인식이에요. (c) 문서화 물량 증가가 인건비 투입으로 상쇄되는 정도. 불확실. 부문별 영업이익은 5개년 어느 보고서에도 없고 회사는 단일 보고부문으로 공시해요. (d) 이 인허가 트랙이 유럽 후속 수주로 이어지는 경로. 가정.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APR1000 표준설계인가 취득 시점이나 그 뒤 수주 계획은 없어요. 최약 고리는 (d)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증액 자체가 호재가 아닐 수 있어요. 이번 소식이 밝히는 것은 용역 범위가 늘었다는 사실이고, 인건비성 비용은 FY2025 254,488,083천원으로 총영업비용의 52.7%예요. 인건비성 경비 계획도 2025년 2,223억원에서 2026년 예상 2,810억원으로 잡혀 있어요. 물량 증가가 원가 증가를 동반하면 마진 기여는 남지 않아요. 둘째, 대금 회수 시차가 있어요. FY2025 미청구공사는 272,430,079,911원이고 그중 257,450,016천원이 특수관계자 상대예요. 발주처가 지배주주 계열이라 회수 조건을 협상으로 당길 수단이 없어요. 셋째, 해외 트랙의 권리 상태가 변수예요. FY2025에 NRC 설계인증 실시권 8,348,426천원이 전액 손상됐고 웨스팅하우스 합의문은 비공개라 제한 지역 목록을 확인하지 못했어요.

    ⑤ 판단.

    크기는 소폭이에요. 증액 113.4억원은 연매출의 2.2%이고 DOL 중앙값 5.65 구조에서도 증폭 전 원금이 작아요. 시차는 짧아요. 계약 변경이 잔액에 즉시 반영되고 진행기준으로 분기 단위 인식돼요. 확실성은 높아요. 회사가 계약당사자로 명시된 건이에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첫째, FY2026 사업보고서에서 이 용역의 완성공사액이 얼마나 계상되는지예요. 둘째, 인건비성 비용이 2,810억원 계획선을 넘는지예요. 셋째, APR1000 표준설계인가 취득 사실과 그 뒤 유럽 신규 계약이 공시에 등장하는지예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26

    주가 변화 공시 후 12주 시장 대비 ▲ +16.13%p (절대 -1.96%)
    +56.5%+0.0%-18.1%2026-07-272026-10-2221일차5일차한전기술KOSPI
    +56.5%+0.0%-18.1%2026-07-272026-10-2221일차5일차한전기술KO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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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대화는 쓴 만큼만 결제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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