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 00835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9-16최근 카드 전주 부대이전 사업자 교체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09-24~2026-10-23) 접수 공시 2건이에요.
공시 목록은 2026-10-23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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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전주 부대이전 사업자 교체
연결 기각공시 원문 2026-09-16
주목도 71 · 주목받는 중 ▲ +28.19%p (절대 +10.57%)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KCC건설과 남선알미늄 간 직접 거래 관계가 공시상 없으며 해당 사업에 대한 남선알미늄의 수주·공급 사실이 확인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신규 편입된 건설 사업부문의 기존 STX건설은 2005 년 2월 1일 설립 이후 플랜트, 업무용/주거용 건물 건축, 토목사업 등의 다양한 공사를 수행해 왔으며... 단지조성 등의 토목공사와 주거, 상업용 건물 공사 등 다양한 분야의 시공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플랜트부문의 Total EPC Provider 로써의 역량을 강화해 왔습니다. 또한 회사는 관공사 등에서 장기간 축적해온 기술력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영업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남선알미늄(008350)은 1947년 설립돼 1978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알루미늄 압출·창호 시공·자동차 범퍼 제조사입니다. 본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있고 SM그룹 계열로 최대주주는 삼라이며 지분 30.00%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258,921백만원이고 영업손실은 3,265백만원입니다. 부문은 FY2024까지 알미늄·자동차·기타 셋이었다가 FY2025에 건설이 더해져 넷이 됐습니다. 한 부문 안에 서로 다른 사이클이 겹쳐 있는 것이 이 회사의 특징입니다. 알미늄 부문 매출의 절반 남짓이 브랜드가 붙지 않는 반제품 형재이고 나머지가 창호 시공 도급이라 소재 사이클과 건설 착공 사이클이 한 칸에 들어 있습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자동차 53.8% · 1,392억원
- 알루미늄 44.6% · 1,155억원
- 건설 1.6% · 41.1억원
매출은 네 갈래로 만들어집니다. 형재 반제품을 대리점망에 파는 유통과 창호·커튼월을 건설사에 시공 납품하는 도급·한국지엠에 범퍼를 직납하고 자사 명의로 직수출하는 부품·FY2025에 들어온 종합건설 도급입니다. FY2025 구성은 자동차 139,245백만원·알미늄 115,566백만원·건설 4,109백만원입니다. 두 주력 부문이 반대로 움직였습니다. 자동차는 FY2022 95,272백만원에서 FY2023 153,157백만원으로 고객사 생산 회복을 따라 커졌다가 FY2025에 단가와 물량이 함께 빠졌고 알미늄은 FY2022 160,467백만원에서 28.0% 줄었습니다. 알미늄 축소는 시공이 아니라 유통에서만 일어나 반제품 형재가 105,803백만원에서 61,844백만원으로 41.5% 주는 동안 공사수익은 오히려 늘었습니다. 기술 채택 확대가 주 동인인 구간은 5개년에 없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사용액 53.1% · 1,392억원
- 종업원급여 14.6% · 383억원
- 재고자산의 변동 14.0% · 366억원
- 지급수수료 5.0% · 131.8억원
- 외주용역비 2.1% · 54.1억원
-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 1.7% · 43.9억원
- 기타비용 8.9% · 233억원
- 기타 0.6%
원가는 수입 소재가 정합니다. FY2025 성격별 비용 합계 262,187백만원 가운데 원재료사용액이 139,267백만원으로 53.1%이고 종업원급여 38,379백만원·재고자산의 변동 36,698백만원이 뒤를 잇습니다. 원재료사용액의 매출 대비 비율은 45.2%에서 53.8%로 5개년 내내 올랐습니다. 같은 기간 알루미늄 잉고트 매입단가가 킬로그램당 2,999원에서 4,005원으로 33.5% 비싸졌기 때문입니다. 판가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형재 내수 단가가 5,846원에서 6,739원으로 오르는 데 그쳐 원가 상승폭을 흡수하지 못했습니다. 현금은 설비가 아니라 계열 지분으로 가서 FY2025 유형자산 취득이 2,665백만원으로 5개년 평균 아래인데 같은 해 이전대가 24,589백만원의 계열 지분 인수가 있었고 배당은 5개년 재무활동 항목에 행 자체가 없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1 · 매출 230,343 · 영업이익 -6,912
- FY2022 · 매출 255,740 · 영업이익 -2,490
- FY2023 · 매출 310,499 · 영업이익 6,445
- FY2024 · 매출 289,539 · 영업이익 4,824
- FY2025 · 매출 258,921 · 영업이익 -3,265
두 주력 부문이 서로 다른 시계를 탑니다. 자동차는 고객사 생산 사이클에 그대로 실려 FY2023에 범퍼 수출이 57,731백만원에서 121,308백만원으로 두 배가 됐다가 FY2025에는 생산실적이 479천대에서 456천대로·단가가 374,690원에서 351,840원으로 함께 내렸습니다. 알미늄은 건설 착공 사이클을 탑니다. 창호 도급은 수주잔고 37,531백만원을 연간 도급 48,536백만원으로 나눈 약 9개월 회전이라 착공 감소가 그 주기만큼 늦게 도착합니다. 소재 쪽에는 또 다른 시계가 있습니다. 잉고트가 전량 수입이고 90일 만기 신용장으로 결제돼 환율과 국제 시세 변화가 약 3개월 시차로 원가에 들어옵니다. 손익분기 위에 있던 해는 FY2023과 FY2024 둘뿐이고 나머지 세 해는 모두 영업적자였습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매입 쪽은 품목마다 실명이 공시됩니다. FY2025 기준 알루미늄 잉고트가 매입의 47.01%로 하이호금속·P.P 수지가 27.69%로 에이치디씨현대이피 외·페인트가 12.08%로 피피지코리아입니다. 잉고트 매입처는 5개년 동안 세 번 바뀌어 같은 이름이 3년 이상 이어진 적이 없고 국내 생산이 불가해 전량 수입이라 단가가 국제 시세와 환율에 연동됩니다. 판매 쪽은 두 부문이 정반대여서 자동차는 매출처가 한국지엠 한 곳인데 그 한 곳이 벤더를 남선알미늄과 크레아 둘로 쪼개 경쟁입찰로 발주하고 회수는 5개년 내내 어음 100%입니다. 알미늄은 대리점 160여개와 건설사 40여개로 흩어져 단일 고객 위험이 없는 대신 개별 협상력도 없습니다. 계열 쪽에서는 우방 지분 21.00%와 에스엠인더스트리 25.00%를 들고 있는데 후자는 수지 매입처 목록에도 올라 매입처와 피투자처가 겹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브렌트 유가 나프타 계열 P.P 수지 원가를 통해 범퍼 변동비에 붙습니다
- 전국 미분양 주택 미분양 적체가 착공 감소로 이어져 창호 도급 발주가 줄어듭니다
- 건설공사비지수 도급 총액이 고정된 진행 현장에서 원가만 커져 공사이익을 깎습니다
- 한은 기준금리 이자부 부채가 잉여 자산을 웃도는 순부담 구조라 조달비용이 손익을 직접 깎습니다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압출과 피막·도장 세 열처리 공정을 자사가 모두 보유해 전력 단가가 가공원가에 바로 붙습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잉고트 수입 결제가 매입단가를 밀어 올리는 쪽과 범퍼 직수출 대금이 늘어나는 쪽이 함께 걸립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째 관측점은 범퍼 단가입니다. FY2025에 단가가 6.1% 내리는 동안 P.P 수지 단가는 0.4% 내리는 데 그쳐 이 인하가 원가 하락의 전가가 아니었고 고객사 판매가 462,310대로 7.5% 줄어든 국면이 이어지는지가 자동차 부문 손익을 먼저 움직입니다. 둘째는 형재 유통 채널입니다. 대리점 수가 200여개에서 160여개로 줄고 반제품 매출이 41.5% 빠진 흐름이 멈추는지가 알미늄 부문의 관측 지점입니다. 셋째는 편입된 건설 부문으로 인수 시점에 자산 17,128백만원·부채 38,963백만원으로 자본잠식 상태였고 FY2025 부문 영업손익이 -802백만원이라 이 부문의 손익 기여가 별도로 확인돼야 합니다. 넷째는 차입 구조로 차입금총계가 11,367백만원에서 40,599백만원으로 늘고 순차입금이 5개년 만에 처음 양수로 돌아서 이자 부담이 붙기 시작한 자리입니다.
같은 이벤트에 함께 오른 기업
이 기업과 같은 이벤트의 노출 리스트에 함께 이름이 오른 기업이에요. 함께 오른 이벤트가 많은 순으로 최대 8곳을 실어요. 기업 사이의 거래 관계를 뜻하지 않고, 개별 종목 추천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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