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부대이전 사업자 교체
KCC건설 'OO부대이전 및 부지개발' 도급계약 종료일 확정(2026-09-16)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2006-05-30 체결된 561억원(전체 5,103억원의 당사지분 11%) 도급계약의 종료일이 '잔여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위 변경 결정일'로 확정, 신규 수주가 아니라 20년 묵은 계약의 종료 기록이며, 잔여 물량이 새 시행자 체제로 넘어가는 분기점 공시 원문 ↗ (새 탭)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1곳 (사업 접점 1)
관심도·영향 크기·연관도·주가 변화가 뭔지 보기
관심도는 최근 5거래일 시장 대비 초과수익의 크기와 거래대금 배율(5일 평균 ÷ 직전 20일 평균)을 백분위로 매긴 시장 관심(0~100)이에요. 목록의 영향 크기(하·중·중상·상)는 이 사건이 회사에 얼마나 큰지 판정한 등급이고, 결과 확인은 공시 5거래일 뒤 주가를 처음 채점해 공개하는 날이에요. 읽는 법 자세히
이벤트 연관도는 직접성·노출 규모·경쟁 위치·반영 시차 네 가지 판정을 합쳐 높음·중간·낮음으로 나눈 값이에요. 주가 변화는 공시일 종가부터 잰 등락률이고, 시장 대비는 같은 기간 KOSPI 등락률을 뺀 차이(퍼센트포인트)예요. 차트의 5일차·21일차·63일차는 공시일 뒤 5·21·63거래일(약 1주·1개월·3개월) 시점이에요.
이벤트 연관도가 높거나 중간인 회사는 아직 없어요. 아래 회사는 연관도가 낮게 확인된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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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009410
피해(−) 사업 접점 (이번 사건의 당사자는 아니에요. 거래처·지분·원가 구조 같은 이 회사의 사업 내용이 이 사건에 닿는다고 확인했어요.)
이벤트 연관도 낮음
- 왜 닿아요
- 태영건설은 종속기업 ㈜에코시티개발 지분 80%를 보유하고 해당 법인에 PF Loan 보증 약 482억원을 잔존시켜 1차 거래관계로 직접 노출돼 있다 1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PF Loan 보증 약 482억원은 FY2025 연결 매출 약 2조 1,745억원의 약 2.2%로 10% 미만이다 1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 얼마나·언제
- 이 이벤트가 태영건설의 토목 시공 경쟁 지위와 직접 연결될 근거가 없다. 보증 채무 현실화 및 종속기업 지분 가치 훼손은 사업시행자 지위 변경 후 2~4분기 내에 전달된다.
- 주의
- KCC건설 공시의 계약상대방 (주)에코시티와 태영건설 사업보고서의 종속기업 ㈜에코시티개발이 동일 법인임을 직접 공시로 확인하지 못하며 계약 종료의 정량적 재무 영향은 불확실하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관심도 37/100 · 보통 · 하강 ↓
전달 경로
연결 확인 태영건설
판정 전문
KCC건설 도급계약 종료 기록은 태영건설 종속기업 ㈜에코시티개발의 시행자 지위 변경을 경유해 닿지만, 접점 규모는 보증 482억원 수준의 간접 노출이에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태영건설 본체의 공시가 아니고, 제3자 시공사가 20년 묵은 도급계약을 종료 기록한 건이에요. 태영건설에 닿는 유일한 고리는 계약 상대방이 태영건설 종속기업 ㈜에코시티개발과 같은 사업 축이라는 점이고, 그 접점의 정량 크기는 PF Loan 자금보충 482억원과 지분 80% 보유분이에요.
② 사업 구조 근거.
매출의 실체는 건설 부문이고 FY2025 비중 95.15%, 금액 약 2조 691억원이에요. ㈜에코시티개발은 지분 80% 종속기업으로 전주 주택개발·분양을 맡고 2024년 4월 15블럭 준공 후 임대관리를 개시했어요. 에코시티 향 PF Loan 자금보충은 약 482억원에 기중 약 29.2억원이 더해져 약 512억원이에요. 이 금액은 FY2025 연결 매출 약 2조 1,745억원의 2.2% 수준이고, 전체 부동산 PF·SOC 보증한도 약 10조 3,935억원의 0.5%에 못 미쳐요. 맞닿지 않는 면이 더 큽니다. 태영건설의 FY2025 이익 구조를 지배한 변수는 대손상각비의 소멸(FY2023 재작성 약 4,939억원에서 FY2025 약 214억원)이고, 개별 사업장 계약 종료가 이 축에 직접 들어가는 경로는 확인한 자료에 없어요.
③ 전달 경로.
(a) 이번 소식의 계약 상대방이 태영건설 종속기업과 동일 법인인지: 불확실.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두 법인의 동일성을 직접 잇는 기재가 없어요. (b) 시행자 지위 변경이 실제 일어나면 해당 SPC의 사업 구조가 재편되는 것: 가정. (c) 재편이 태영건설의 보증 482억원을 현실화하거나 지분 80% 가치를 훼손하는 것: 가정. 보증은 자금보충 약정 형태이고 이행청구 발생 여부는 확인한 자료에 기재가 없어요. (d) 그 손실이 연결 손익으로 인식되는 것: 가정. 최약 고리는 (a)예요. 법인 동일성이 깨지면 나머지 고리 전체가 성립하지 않아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이 건은 신규 수주가 아니라 20년 전 계약의 종료 기록이에요. 태영건설 지분 없는 제3자 시공사의 지분 11%분 도급이 끝났다는 사실만으로 태영건설 연결 실적에 인식될 항목을 특정할 근거는 확인한 자료에 없어요. 둘째, 에코시티개발은 이미 2024년 4월 15블럭 준공을 지나 임대관리 단계에 들어간 사업장이에요. 준공 이후 단계라면 시공 잔여 물량의 시행자 교체가 태영건설 매출에 미치는 몫은 더 작아요. 셋째, 태영건설의 우발채무 노출은 이 한 건이 아니라 특수관계자 지급보증 합계 약 2조 4,629억원과 미분류 부채 잔차 약 2조 8,789억원이라는 더 큰 축에 있어요. 단일 사업장 이벤트로 이 축의 방향이 바뀌었다고 읽기 어려워요.
⑤ 판단.
크기는 작아요. 접점 금액 482억원은 연결 매출의 2.2%, 전체 PF·SOC 보증한도의 0.5% 미만이에요. 시차는 보증채무 이행청구나 종속기업 지분 손상 인식 시점에 걸려 2~4분기 뒤로 밀려요. 확실성은 낮아요. 법인 동일성부터 보증 현실화까지 네 고리 중 세 고리가 가정이에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첫째, 에코시티 향 PF 자금보충 잔액이 약 512억원에서 어떻게 바뀌는지. 둘째, 부동산 PF·SOC 보증한도 약 10조 3,935억원의 감축이 멈추거나 보증채무 이행청구가 재발생하는지. 셋째, 특수관계자 향 공사수입금이 FY2025 약 4,722억원 위로 다시 늘어 시행 위험 재확대로 읽히는지.
주가 변화 공시 후 6주 ▽ -11.35% · 시장 대비 +3.35%p
- 어디로 번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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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1
- (주)에코시티 SPC 잔여사업 분리·시행자 승계 구조
- 계약·법적 관계를 통해 KCC건설 수주잔고·SPC 지분 11% 처리
- 계약·법적 관계를 통해 (주)에코시티 SPC 출자·도급 참여 건설사 (사업시행자 지위 변경 당사자)
닿은 회사 태영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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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공시 주체 KCC건설 021320
- 공시일
- 2026-09-16
- 사건 전주 부대이전 사업자 교체
- 사업 접점 태영건설 009410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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