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00126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5-28최근 카드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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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18 · 주목 전 ▲ +4.70%p (절대 -13.10%)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전기·통신·철공·수도위생 및 냉난방공사 등 설계시공업, 소방설비공사 및 정비업 영위
DART 원문 보기 -
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18 · 주목 전 ▲ +4.70%p (절대 -13.10%)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고양창릉CMR 한국토지주택공사 30,804,063…시흥거모택지CMR 한국토지주택공사 남양주왕숙3 한국토지주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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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대기 2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남광토건(001260)은 1953년에 설립된 종합건설 도급회사로, 세운건설그룹 계열사입니다. 최대주주인 세운건설이 지분 22.37%를 보유하는 지배 구조 아래 토목·건축 도급을 주력으로 합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약 3,574억원, 영업이익은 약 114억원입니다. 공사종류별 매출에서 관급 토목 비중이 69.81%로 편중되어 있고, 건축 민간 17.24%, 관급 건축 11.58%, 해외 1.37%의 순입니다. 자체 시행·분양 사업 없이 입찰 낙찰로만 매출이 발생하는 순수 수주형 구조입니다. FY2025 말 수주잔고는 2조5,194억원으로 연매출의 약 7배 규모에 달합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토목 관급 69.8%
- 건축 민간 17.2%
- 건축 관급 11.6%
- 해외 1.4%
입찰에서 낙찰을 받아 공사를 진행하면서 진행률에 따라 도급금을 매출로 인식하는 구조입니다. 매출과 이익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 점이 이 사업의 특징입니다. FY2023 매출 5,477억원 정점 시 영업이익은 43억원 바닥이었고, FY2025에는 매출이 3,574억원으로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114억원으로 늘었습니다. FY2023부터 FY2025까지 3개년 연속으로 건축부문이 매출총손실을 기록한 반면, FY2025 토목 총이익률은 14.9%를 유지했습니다. 수주잔고가 FY2022 말 1조7,488억원에서 FY2025 말 2조5,194억원으로 늘어 향후 수년치 매출 상한이 이미 확보된 상태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외주비가 FY2025 성격별 비용 3,460억원 중 1,371억원(39.6%)으로 최대 항목입니다. 자재비 573억원, 종업원급여 443억원, 감가상각비 16억원이 그 뒤를 잇습니다. 외주비와 자재비를 합치면 성격별 비용 합계의 약 57%에 달하는 변동비 구조입니다. FY2025에는 세운건설그룹 계열사(극동건설 382억원, 정품건설산업 155억원 등)에 대한 특수관계자 매입·기타비용이 959억원에 달했습니다. 5개년 전 기간 무배당을 유지하고 있고, 유형자산 잔액이 26.6억원에 불과한 자산 경량 구조입니다. 회생절차 종결 이후 잔여 회생채무 잔액은 2.17억원 수준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547,684 · 영업이익 4,347
- FY2024 · 매출 504,249 · 영업이익 7,304
- FY2025 · 매출 357,446 · 영업이익 11,440
수주잔고가 매출을 선행하는 수주산업 특유의 사이클을 따릅니다. 수주 시점에 낙찰가가 확정되고 이후 시공 기간의 원가 변동을 시공사가 전담하는 선계약 후생산 구조입니다. 건설투자 기준 2025년 전년 대비 9.8% 감소로 5년 연속 감소 국면에서, 공공 토목 편중 포지션이 민간 침체를 부분적으로 회피하는 역할을 합니다. 미청구공사는 FY2023에 1,130억원까지 쌓였다가 FY2025에 736억원으로 줄어들며 영업현금흐름 347억원 창출에 기여했습니다. 수주잔고(FY2025 말 2조5,194억원) 소진 속도와 신규 낙찰 마진 수준이 향후 매출·이익 방향을 결정합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하류 발주처는 한국토지주택공사·한국도로공사·국가철도공단·해양수산부 등 공공기관이 대부분입니다. FY2024 기준 매출 상위 3개 고객 합산 수주금액이 1,814억원으로 매출의 약 36%를 차지해 고객 집중도가 높은 구조입니다. 상류 협력사 쪽에서는 계열 의존이 두드러지는데, 원도급 수주의 상당 부분이 계열 하도급사(극동건설·정품건설산업 등)로 외주화됩니다. FY2025 신규 수주 주요 공사로 삼성동탄철도·새만금전주고속·포항영일만남방파제 등이 포함됩니다. 토건 시공능력평가 순위는 2020년 90위에서 2025년 51위(시평액 7,840억원)로 상승했고, 신용등급은 BB0 수준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건설공사비지수 낙찰가가 수주 시점에 고정되는 확정도급 구조에서 공사비 지수가 오르면 진행 현장 원가율이 직접 잠식됩니다.
- 전국 미분양 주택 미분양 적체가 심화되면 시행사 부실을 통해 PF 신용보강 책임준공 약정의 손실 전이 확률이 높아집니다.
- 한국 기준금리 금리 상승은 발주·분양 경기를 조이고 단기차입 이자비용을 압박합니다.
- 열연강판 유통가 철근이 원재료 매입의 31.5%를 차지하는 구조에서 철강 자재 단가가 오르면 확정도급 현장의 원가 부담이 커집니다.
- 회사채 스프레드 신용 경색은 시행사 PF 차환 실패를 통해 조건부 채무인수·신용보강의 현실화 경로를 엽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FY2025 말 수주잔고 2조5,194억원의 소진 속도와 신규 수주 낙찰 마진이 핵심 관측 지점입니다. 잔고의 57%가 3개년 연속 매출총손실을 낸 건축부문 몫이라는 점에서 건축 현장 원가율 추이가 중요합니다. 미청구공사와 매출채권 합산 규모가 영업현금흐름의 방향을 사전에 알려주는 지표입니다. FY2023에는 이 합산이 자산총계의 46%까지 쌓이며 영업현금 -241.8억원을 냈고, FY2025에는 미청구공사가 736억원으로 줄며 영업현금이 347억원으로 돌아섰습니다. PF 신용보강 미분양담보대출 9건 463.5억원의 현실화 여부와 계열사 외주 이전가격 수준도 함께 관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