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007680 · KOSDAQ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9-16최근 카드 전주 부대이전 사업자 교체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대원은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둔 건설사로 '칸타빌' 브랜드 아파트를 직접 분양하거나 도급으로 지어요. 종목명이 주는 인상과 달리 반도체 소부장 회사가 아니고 건설이 2025년 매출의 84.9%, 섬유가 12.8%예요. 2025년 연결 매출은 1,121억원이고 영업손실은 138억원이었어요. 시공능력평가는 2025년 발표 기준 전국 72위, 충북 1위이고 수도권 현장에도 진출하고 있어요. 최대주주는 (주)대원칸타빌로 지분 41.95%를 갖고 있어요. 그래서 이 회사 실적은 자체분양 현장이 언제 착공하고 언제 끝나는지에 따라 크게 움직여요.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제품·서비스별 매출 · 출처: 사업보고서
  • 도급공사(건축) 58.9% · 660억원
  • 도급공사(토목) 14.5% · 162억원
  • 섬유(원사·원단) 12.8% · 144억원
  • 분양(자체사업) 11.6% · 130억원
  • 기타 2.2%

매출은 자체분양, 건축 도급, 토목 도급 세 통로에서 나와요. 자체분양은 회사가 직접 땅을 사서 아파트를 짓고 수분양자에게 파는 방식이라 마진을 통째로 가져가지만 미분양 위험도 함께 져요. 매출은 공정 진행률에 따라 인식돼서 실적은 2~3년 전 용지 매입과 분양 결정의 결과예요. 분양 매출은 2023년 2,548억원에서 2025년 130억원으로 줄었어요. 대형 자체 현장이 준공으로 끝나고 김포 북변 현장이 2025년 11월에야 착공한 공백 때문이에요. 2025년 가장 큰 매출은 건축 도급으로 660억원, 매출의 58.88%를 차지했어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성격별 비용 · 출처: 사업보고서
  • 외주비(외주용역비) 46.4% · 584억원
  • 사용된 원재료 12.4% · 156억원
  • 종업원급여(급여) 11.7% · 147억원
  • 대손상각비 2.9% · 36억원
  • 기타 26.6%

원가의 대부분은 시공 물량에 따라 움직이는 하도급 외주비예요. 2025년 성격별 비용 1,259억원 가운데 외주용역비가 584억원, 사용된 원재료가 156억원이었어요. 종업원급여는 매출이 59.5% 줄어든 2025년에도 14.2% 감소에 그쳐 고정비처럼 남았어요. 2023년에는 대손상각비가 575억원으로 커져 그 해 영업손실의 가장 큰 단일 요인이 됐어요. 번 돈은 다음 분양용 용지와 재고로 가서 2025년 재고자산이 631억원에서 1,640억원으로 늘었어요. 적자였던 2025년에도 자기주식을 약 9.9억원어치 사들이고 배당을 결의했어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1 매출 2957억FY2021 영업이익 231억2957억231억FY2021FY2022 매출 3583억FY2022 영업이익 178억3583억178억FY2022FY2023 매출 4361억FY2023 영업이익 -621억4361억-621억FY2023FY2024 매출 2772억FY2024 영업이익 2억2772억2억FY2024FY2025 매출 1121억FY2025 영업이익 -138억1121억-138억FY2025
  • FY2021 · 매출 295,670 · 영업이익 23,073
  • FY2022 · 매출 358,311 · 영업이익 17,849
  • FY2023 · 매출 436,092 · 영업이익 -62,074
  • FY2024 · 매출 277,180 · 영업이익 195
  • FY2025 · 매출 112,122 · 영업이익 -13,753

주택 경기는 금리와 분양가, 미분양이 함께 움직이는 사이클이에요. 이 회사는 진행률로 매출을 인식해 실적이 시장을 2~3년 늦게 따라가요. 2021년 국내 건설수주가 212조원으로 정점일 때 확보한 현장들이 2023년까지 매출을 끌어올린 뒤 준공으로 소진됐어요. 영업손익은 2021년 231억원 흑자에서 2023년 621억원 적자로 돌아섰고 2025년에도 138억원 적자였어요. 영업현금흐름은 2022년부터 4년 연속 순유출이라 손익보다 현금이 먼저 나가는 구조예요. 하강 국면에 확보한 김포 북변과 청주 남주 현장이 다음 매출 사이클을 이뤄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주주 (주)대원칸타빌과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은 76.14%예요. 섬유 사업은 지분 100%의 대원모방이 맡고 원단 매출의 50.04%가 학생복 업체 (주)아이비클럽 한 곳에서 나와요. 철근은 2025년 동국제강에서 샀고 2024년에는 (주)한국특강에서 사서 해마다 공급사를 바꿨어요. 도급 발주처로는 인천 원당 아파트의 에이치엔개발과 LH 경기북부, 청주 남주동8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있어요. 계열 (주)대원에스앤디와는 합작공사 공동원가를 주고받아 2025년 기타원가 342억원을 청구받았어요. 자체분양은 개인 수분양자 다수에게 팔아 단일 고객 비중은 없어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전국 미분양 주택 미분양이 쌓이면 자체분양 현장의 분양률과 중도금 회수가 눌려 채권 손상과 재고 부담이 커져요.
  • 한국 기준금리 이자부 차입이 금융자산보다 많아 금리가 높아지면 이자비용 부담이 커지고 분양 수요도 눌려요.
  • 건설공사비지수 공사비가 오르면 하도급과 자재 단가에 반영돼 진행 현장 원가율이 나빠져요.
  • 열연강판 유통가 철근 등 강재 매입단가가 골조 자재비를 거쳐 도급 원가율에 반영돼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째 관측 지점은 전국 미분양 주택으로 자체분양 현장의 분양률과 중도금 회수를 먼저 보여 줘요. 둘째는 수주잔고로 2025년 말 계약잔액이 2,183억원이라 연간 매출의 약 1.9배예요. 셋째는 차입 규모로 장기차입금이 2024년 321억원에서 2025년 1,306억원으로 늘었어요. 넷째는 2025년 11월 착공한 김포 북변 현장의 분양 성과로 늘어난 재고가 현금으로 돌아오는지 보여 줘요. 다섯째는 대손상각비로 2023년 575억원에서 2025년 36억원으로 줄었어요. 이 지표들은 다음 분양 사이클이 매출과 현금으로 이어지는지 보여 주는 관측 지점이에요.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10-01~2026-10-30) 접수 공시 5건이에요.

  1. 2026-10-22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PBR 개선 계획 제출 기업) 공시 원문
  2. 2026-10-19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공시 원문
  3. 2026-10-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공시 원문
  4. 2026-10-16 주요사항보고서(회사합병결정) 공시 원문
  5. 2026-10-01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 사업 근거: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

공시 목록은 2026-10-30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관심도(5거래일 초과수익 크기·거래대금 배율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같은 이벤트에 함께 오른 기업

이 기업과 같은 이벤트의 노출 리스트에 함께 이름이 오른 기업이에요. 함께 오른 이벤트가 많은 순으로 최대 8곳을 실어요. 기업 사이의 거래 관계를 뜻하지 않고, 개별 종목 추천도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