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엠씨 217590 · KOSPI
4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3) 최근 노출 2026-07-02최근 카드 KDDX 우선협상대상자 한화오션 선정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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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2 KDDX 우선협상대상자 한화오션 선정
연결 확인주목도 34 · 보통 ▲ +18.17%p (절대 +6.15%)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티엠씨는 조선 빅3(한화오션 포함)에 군함 프로젝트로 케이블을 직납해온 기존 벤더로, 함정용 케이블 R&D도 지속 중이다. 한화오션이 KDDX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구축함 6척 건조가 확정되면 함정 의장 케이블 수요 증가 경로로 노출된다.
-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구축함 6척 건조, 총사업비 약 7.8조원) → 함정 건조 시 구축함·잠수함 등 선내 케이블 의장 수요 발생 [공시 2026-03-18 · 확인]
- 함정 케이블 의장 수요 → 티엠씨는 한화오션·HD현대 계열에 군함 프로젝트로 케이블을 직접 납품하는 기존 벤더 구조 보유 [공시 2026-03-18 · 확인]
- 기존 군함 벤더 관계 → 티엠씨는 함정용 특수 산업용 케이블 분야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 추진 [공시 2026-05-14 · 확인]
가장 약한 고리 KDDX 사업에 티엠씨가 구체적으로 벤더로 선정·수주했다는 개별 공시는 없어, 기존 군함 케이블 납품 관계에 기반한 추정이다.
연결 확인 ≠ 추천
스크리닝 근거
함정용 케이블 등 특수 산업용 케이블 분야에서도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DART 원문 보기 -
2026-05-27 대형 선박 3건 1조원 규모 수주
연결 확인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89 · 주목받는 중 ▽ -30.43%p (절대 -48.65%)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삼성중공업은 티엠씨가 LNG선·해양플랜트·군함을 직납하는 조선 빅3 고객사 중 하나로, 신조 수주 확대는 선내 케이블 발주 총량을 늘려 1~3년 시차로 매출에 반영된다. 선박용 케이블은 FY2025 매출의 약 68%를 차지한다.
- 삼성중공업 대형 선박 3건 수주(유조선 2척·VLGC 2척·LNG운반선 1척, 총 약 1조178억원) → 조선소 신조 수주·건조량 확대가 선내 케이블 발주 총량을 정하는 메커니즘 [공시 2026-03-18 · 확인]
- 조선소 신조 발주 증가 → 티엠씨는 HD현대 계열·한화오션·삼성중공업 등 조선 빅3에 LNG선·해양플랜트·군함 프로젝트로 직납하는 Vendor 등록 공급사 [공시 2026-03-18 · 확인]
- 선박용 케이블 노출 → 회사 사업 카테고리 '선박용 전기·케이블 제조(조선소 납품 비중 유의미)' 확인 [공시 2026-05-14 · 확인]
- 전달 시차 및 규모감 → 선박용 제품 매출이 FY2025 232,353백만원(매출 비중 약 68%)까지 확대, 전달 시차 1~3년(선박 건조 의장 단계 발주 구조) [공시 2026-03-18 · 확인]
가장 약한 고리 이번 3건 수주가 실제로 티엠씨에 배정될지, 어느 규모로 발주될지는 조선소-벤더 간 개별 계약 단계라 공시 확인 전이며 1~3년 시차의 건조 일정에 걸려 있다.
연결 확인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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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유럽향 LNGC 선박 3,632억 수주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45 · 보통 ▽ -44.94%p (절대 -58.92%)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당사는 기존 선박용 케이블 사업에서 축적된 기술력과 주요 조선소와의 거래 기반을 활용하여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선박 확대에 대응하여 전동화 시스템, LNG 추진선, 암모니아·수소 연료 선박에 적용되는 고내열·고난연 케이블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DART 원문 보기 -
2026-05-08 컨테이너선 6척 대규모 수주
연결 확인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40 · 보통 ▽ -48.66%p (절대 -58.9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티엠씨는 조선소 의장 단계에서 선내 전력·제어·통신 케이블을 프로젝트별로 직납하며 HD현대 계열이 명시된 고객이고 선박용케이블은 매출의 68%를 차지한다. 신조 수주 확대는 건조 물량을 통해 케이블 발주 총량을 키우는 경로로 회사에 닿는다.
- HD한국조선해양(에이치디현대중공업) 컨테이너선 6척 수주 → 조선소 신조 발주 확대가 선내 전력·제어·통신 케이블 발주 총량을 키우는 경로로 이어짐 [공시 2026-03-18 · 확인]
- 조선소 건조 착수 물량 확대 → 티엠씨가 HD현대 계열(HD현대중공업 포함)에 선박용 케이블을 프로젝트 직납하는 노출로 연결됨 [공시 2026-03-18 · 확인]
가장 약한 고리 이벤트 선종은 컨테이너선인데 도시에 골격은 LNG선·해양플랜트·군함 위주로 선종별 직접 납품 실적을 명시하지 않는다.
연결 확인 ≠ 추천
검증 대기 1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티엠씨는 선박과 해양 설비에 들어가는 특수 케이블을 만드는 조선 기자재 제조사입니다. 조선소가 배를 지을 때 선내 전력·제어·통신·안전 설비를 잇는 배선을 프로젝트 단위로 수주해 납품합니다. 전방 조선 신조 사이클에 실적이 달린 수주산업이 이 회사의 성격입니다. 2025년 12월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했습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340,885백만원, 영업이익은 6,429백만원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선박용케이블 · 2,323.53억원
- 상품 · 336.3억원
- 해양용케이블 · 281.13억원
- 광 케이블 · 193.07억원
- 기타 · 135.54억원
- 기타 케이블 · 118.55억원
조선소가 요구하는 선종별 규격에 맞춰 케이블을 프로젝트 단위로 수주해 납품하는 구조입니다. 거래의 전제는 DNV·ABS·LR 등 국제 선급 인증과 조선소 Vendor 등록입니다. 매출의 축은 선박용 케이블로, 제품 매출이 170,815백만원(2023)에서 232,353백만원(2025)으로 커지며 비중이 46%에서 68%로 올랐습니다. 반대로 해양용은 프로젝트 순연으로 76,606백만원에서 28,113백만원으로 급감했습니다. 성장의 주 동인은 점유율이 아니라 전방 조선 신조 대 해양 EPC의 발주 사이클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 등 매입액 · 2,574.88억원
- 임금 · 313.92억원
- 복리후생비 · 49.22억원
- 감가상각비와 상각비 · 43.5억원
- 퇴직급여 · 25.03억원
원재료가 지배하는 변동비형 비용 구조입니다. 원재료 등 매입액이 당기 257,489백만원으로 성격별 비용 합계 334,456백만원의 약 77%를 차지합니다. 원가의 핵심은 동 도체로, 동 국내 단가가 11,435원(2023)에서 14,512원(2025)으로 높아졌습니다. 임금·감가상각 같은 고정비 성격 항목은 상대적으로 얇습니다. 번 돈은 증설보다 유지에 쓰여, 유형자산 취득이 5,217백만원으로 매출의 1%대에 그칩니다. 상장으로 들어온 자금 38,573백만원으로 사채를 전액 상환했고, 3개년 중 첫 현금배당 3,898백만원을 시작했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372,255 · 영업이익 11,985
- FY2024 · 매출 362,514 · 영업이익 14,273
- FY2025 · 매출 340,885 · 영업이익 6,429
손익의 진폭은 전방 조선 발주 믹스와 동 가격 시차에서 나옵니다. 수주가 확정된 뒤 투입되는 동 가격이 마진을 정하는데, 확정 판가에는 전가가 늦습니다. FY2025는 동 단가 인상이 겹쳐 매출총이익이 36,160백만원에서 28,327백만원으로 줄며 영업이익이 반토막 났습니다. 판매관리비는 전기와 사실상 같았으니 원가율이 문제였습니다. 선박용 신조는 확대 국면이지만 해양플랜트는 순연 국면이라, 한 회사 안에서 두 사이클이 갈라져 있습니다. 백로그가 짧아 실적 가시성은 자체 잔고가 아니라 조선소 건조 일정에서 나옵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상류는 동·컴파운드·광섬유, 하류는 조선소와 통신 인프라입니다. 동은 대한전선·LS로 이원 조달하고, 광섬유는 CORNING TECHNOLOGIES 단일 수입에 의존해 수입 단가가 국내의 두 배가 넘는 약한 고리입니다. 고객은 HD현대 계열·한화오션·삼성중공업 등 조선 빅3에 LNG선·군함 프로젝트로 직납합니다. 상위 3개 고객이 매출의 절반 가까이를 쥐어 명목 협상력은 고객 쪽입니다. 이를 상쇄하는 것이 선급 인증과 Vendor 등록 장벽입니다. 최대주주는 케이피에프로 지분율 48.76%이고, 최상위지배기업은 송현홀딩스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신조선가 지수 조선소 신조 수주와 건조량이 선내 케이블 발주 총량을 정합니다
- 브렌트 유가 유가가 해양플랜트 투자 결정을 좌우해 해양용 케이블 발주에 선행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데이터센터 증설이 광케이블 수요와 북미 현지 생산 물량을 키웁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구리 국제가 동 도체 매입원가가 LME 시세로 정해지는데 프로젝트 확정 판가에는 전가가 늦어 마진을 누릅니다
- 한은 기준금리 변동금리 차입금의 이자비용이 재산정되어 이익을 잠식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수출대금의 원화 환산액과 수입 광섬유·동 매입가가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상쇄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먼저 움직이는 지표는 구리 국제가입니다. 동을 비싸게 매입한 국면은 원가율로 넘어와 마진을 누르는데, 확정 판가 전가가 늦어 1~2분기 시차로 도착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신조선가 지수는 조선소 발주 총량을 정해 케이블 수주에 선행하는 관측 지점으로, 선박용 매출 232,353백만원과 비중 68%가 그 결과입니다. 원/달러 환율은 수출대금과 광섬유 수입가를 반대로 흔들어 상쇄되는 관측 지점입니다. 광케이블 쪽은 데이터센터 증설이 북미 물량을 키우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