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엠씨 217590 · KOSPI

5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2 · 사후생성 3) 최근 노출 2026-08-31최근 카드 SK오션플랜트 유조선 6척 수주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8-31

    SK오션플랜트 유조선 6척 수주

    연결 기각

    SK오션플랜트가 티엠씨 공시상 직접 납품 대상 고객이 아니며 두 회사 간 거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공시 근거가 없다

    주목도 50 · 보통 ▽ -8.51%p (절대 -5.9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1 실적 확인 급상승 ↑

    SK오션플랜트가 티엠씨 공시상 직접 납품 대상 고객이 아니며 두 회사 간 거래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공시 근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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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6-07-02

    KDDX 우선협상대상자 한화오션 선정

    연결 기각

    함정용 케이블은 연구개발 단계로만 공시되고 KDDX 사업이나 한화오션 함정 부문 공급 계약·벤더 등록과 연결할 공시 근거가 없다

    주목도 34 · 보통 ▽ -4.43%p (절대 -12.96%)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4 사업 노출 하강 ↓

    함정용 케이블은 연구개발 단계로만 공시되고 KDDX 사업이나 한화오션 함정 부문 공급 계약·벤더 등록과 연결할 공시 근거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함정용 케이블 등 특수 산업용 케이블 분야에서도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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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6-05-27

    대형 선박 3건 1조원 규모 수주

    연결 확인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티엠씨는 선박 의장용 전력·제어·통신 케이블을 제조하며 삼성중공업을 비롯한 국내 조선 3사에 직납하고 2025년 선박용 케이블 매출은 254243백만원으로 전사의 74.6%를 차지한다.

    주목도 89 · 주목받는 중 ▽ -42.91%p (절대 -57.9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2 실적 확인 급상승 ↑

    티엠씨는 선박 의장용 전력·제어·통신 케이블을 제조하며 삼성중공업을 비롯한 국내 조선 3사에 직납하고 2025년 선박용 케이블 매출은 254243백만원으로 전사의 74.6%를 차지한다. 삼성중공업의 대형선 수주는 선박 건조 시 케이블 수요로 전달되나 매출 인식까지 약 2년의 시차가 있다.

    1. 삼성중공업 대형 선박 3건 수주 → 선박 건조 진행 및 케이블 수요 발생 [공시 2026-05-27 · 확인]
    2. 선박 건조 시 전력·제어·통신 케이블 필수 적용 → 티엠씨가 삼성중공업에 선박용 케이블 직납 [공시 2026-03-18 · 확인]
    3. 선박용 케이블 매출이 전사의 74.6%를 차지 → 수주 증가가 티엠씨 매출에 유의미하게 닿음 [공시 2026-03-18 · 확인]

    가장 약한 고리 삼성중공업의 해당 수주선에 티엠씨 케이블이 반드시 공급된다는 직접 계약 공시가 없어 실제 납품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연결 확인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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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6-05-11

    유럽 선주 LNGC 3,632억 수주

    연결 확인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티엠씨는 선박용 전력·제어·통신 케이블을 제조하며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소에 직납하고 선박용 케이블 매출이 전체의 74.6%를 차지한다.

    주목도 45 · 보통 ▽ -55.75%p (절대 -66.3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3 사업 노출 하강 ↓

    티엠씨는 선박용 전력·제어·통신 케이블을 제조하며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소에 직납하고 선박용 케이블 매출이 전체의 74.6%를 차지한다. 한화오션의 LNGC 신규 수주는 선박 건조 공정의 케이블 수요로 전환돼 Vendor 등록 기반 반복 거래 구조를 통해 공급 기회가 확대된다.

    1. 한화오션이 LNGC 1척(약 3,632억 원)을 수주했다 [공시 2026-05-11 · 확인]
    2. 티엠씨는 한화오션 등 국내 주요 조선소에 선박용 케이블을 직납하고 Vendor 등록 후 장기 반복 거래를 유지한다 [공시 2026-03-18 · 확인]
    3. 선박 건조에는 전력·제어·통신 케이블이 필수적으로 투입된다 [공시 2026-03-18 · 확인]
    4. 티엠씨의 선박용 케이블 매출은 254,243백만원으로 전체의 74.6%를 차지하고 수주잔고는 57,601백만원에 불과하다 [공시 2026-03-18 · 확인]

    가장 약한 고리 한화오션의 특정 LNGC 수주에 티엠씨 케이블이 반드시 공급됨을 보장하는 계약 공시가 없다.

    연결 확인 ≠ 추천

    스크리닝 근거
    당사는 기존 선박용 케이블 사업에서 축적된 기술력과 주요 조선소와의 거래 기반을 활용하여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친환경 선박 확대에 대응하여 전동화 시스템, LNG 추진선, 암모니아·수소 연료 선박에 적용되는 고내열·고난연 케이블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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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6-05-08

    컨테이너선 6척 대규모 수주

    연결 확인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티엠씨는 선박용 케이블을 HD현대중공업 등에 직납하고 2025년 매출의 74.6%를 차지하며 HD현대중공업의 컨테이너선 6척 수주는 의장 케이블 수요를 창출해 2026~2029년 계약기간 내 물량으로 전달된다

    주목도 40 · 보통 ▽ -59.61%p (절대 -66.3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2 실적 확인 하강 ↓

    티엠씨는 선박용 케이블을 HD현대중공업 등에 직납하고 2025년 매출의 74.6%를 차지하며 HD현대중공업의 컨테이너선 6척 수주는 의장 케이블 수요를 창출해 2026~2029년 계약기간 내 물량으로 전달된다

    1. HD현대중공업 컨테이너선 6척 수주(약 1조 7,787억원) → HD현대중공업은 티엠씨 직납 고객 [공시 2026-05-08 · 확인]
    2. 컨테이너선 건조 → 선박용 케이블(전력·제어·통신) 필수 적용 [공시 2026-03-18 · 확인]
    3. 선박용 케이블 수요 증가 → 티엠씨 2025년 선박용 케이블 매출 254,243백만원(전사 74.6%) [공시 2026-03-18 · 확인]

    가장 약한 고리 HD현대중공업의 컨테이너선 6척 수주와 티엠씨 케이블 공급 계약 간 직접 연결은 공시되지 않아 실제 물량 배분은 확인되지 않는다

    연결 확인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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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티엠씨는 선박과 해양 설비에 들어가는 특수 케이블을 만드는 조선 기자재 제조사입니다. 조선소가 배를 지을 때 선내 전력·제어·통신·안전 설비를 잇는 배선을 프로젝트 단위로 수주해 납품합니다. 전방 조선 신조 사이클에 실적이 달린 수주산업이 이 회사의 성격입니다. 2025년 12월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했습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340,885백만원, 영업이익은 6,429백만원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주요 제품/부문 매출 · 원문 명시 항목(연결조정 전) · 출처: 사업보고서
  • 선박용케이블 · 2,323.53억원
  • 상품 · 336.3억원
  • 해양용케이블 · 281.13억원
  • 광 케이블 · 193.07억원
  • 기타 · 135.54억원
  • 기타 케이블 · 118.55억원

조선소가 요구하는 선종별 규격에 맞춰 케이블을 프로젝트 단위로 수주해 납품하는 구조입니다. 거래의 전제는 DNV·ABS·LR 등 국제 선급 인증과 조선소 Vendor 등록입니다. 매출의 축은 선박용 케이블로, 제품 매출이 170,815백만원(2023)에서 232,353백만원(2025)으로 커지며 비중이 46%에서 68%로 올랐습니다. 반대로 해양용은 프로젝트 순연으로 76,606백만원에서 28,113백만원으로 급감했습니다. 성장의 주 동인은 점유율이 아니라 전방 조선 신조 대 해양 EPC의 발주 사이클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주요 비용 항목 · 원문 명시 항목(전체 비용의 일부) · 출처: 사업보고서
  • 원재료 등 매입액 · 2,574.88억원
  • 임금 · 313.92억원
  • 복리후생비 · 49.22억원
  • 감가상각비와 상각비 · 43.5억원
  • 퇴직급여 · 25.03억원

원재료가 지배하는 변동비형 비용 구조입니다. 원재료 등 매입액이 당기 257,489백만원으로 성격별 비용 합계 334,456백만원의 약 77%를 차지합니다. 원가의 핵심은 동 도체로, 동 국내 단가가 11,435원(2023)에서 14,512원(2025)으로 높아졌습니다. 임금·감가상각 같은 고정비 성격 항목은 상대적으로 얇습니다. 번 돈은 증설보다 유지에 쓰여, 유형자산 취득이 5,217백만원으로 매출의 1%대에 그칩니다. 상장으로 들어온 자금 38,573백만원으로 사채를 전액 상환했고, 3개년 중 첫 현금배당 3,898백만원을 시작했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3723억FY2023 영업이익 120억3723억120억FY2023FY2024 매출 3625억FY2024 영업이익 143억3625억143억FY2024FY2025 매출 3409억FY2025 영업이익 64억3409억64억FY2025
  • FY2023 · 매출 372,255 · 영업이익 11,985
  • FY2024 · 매출 362,514 · 영업이익 14,273
  • FY2025 · 매출 340,885 · 영업이익 6,429

손익의 진폭은 전방 조선 발주 믹스와 동 가격 시차에서 나옵니다. 수주가 확정된 뒤 투입되는 동 가격이 마진을 정하는데, 확정 판가에는 전가가 늦습니다. FY2025는 동 단가 인상이 겹쳐 매출총이익이 36,160백만원에서 28,327백만원으로 줄며 영업이익이 반토막 났습니다. 판매관리비는 전기와 사실상 같았으니 원가율이 문제였습니다. 선박용 신조는 확대 국면이지만 해양플랜트는 순연 국면이라, 한 회사 안에서 두 사이클이 갈라져 있습니다. 백로그가 짧아 실적 가시성은 자체 잔고가 아니라 조선소 건조 일정에서 나옵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상류는 동·컴파운드·광섬유, 하류는 조선소와 통신 인프라입니다. 동은 대한전선·LS로 이원 조달하고, 광섬유는 CORNING TECHNOLOGIES 단일 수입에 의존해 수입 단가가 국내의 두 배가 넘는 약한 고리입니다. 고객은 HD현대 계열·한화오션·삼성중공업 등 조선 빅3에 LNG선·군함 프로젝트로 직납합니다. 상위 3개 고객이 매출의 절반 가까이를 쥐어 명목 협상력은 고객 쪽입니다. 이를 상쇄하는 것이 선급 인증과 Vendor 등록 장벽입니다. 최대주주는 케이피에프로 지분율 48.76%이고, 최상위지배기업은 송현홀딩스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신조선가 지수 조선소 신조 수주와 건조량이 선내 케이블 발주 총량을 정합니다
  • 브렌트 유가 유가가 해양플랜트 투자 결정을 좌우해 해양용 케이블 발주에 선행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데이터센터 증설이 광케이블 수요와 북미 현지 생산 물량을 키웁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구리 국제가 동 도체 매입원가가 LME 시세로 정해지는데 프로젝트 확정 판가에는 전가가 늦어 마진을 누릅니다
  • 한은 기준금리 변동금리 차입금의 이자비용이 재산정되어 이익을 잠식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수출대금의 원화 환산액과 수입 광섬유·동 매입가가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 상쇄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먼저 움직이는 지표는 구리 국제가입니다. 동을 비싸게 매입한 국면은 원가율로 넘어와 마진을 누르는데, 확정 판가 전가가 늦어 1~2분기 시차로 도착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신조선가 지수는 조선소 발주 총량을 정해 케이블 수주에 선행하는 관측 지점으로, 선박용 매출 232,353백만원과 비중 68%가 그 결과입니다. 원/달러 환율은 수출대금과 광섬유 수입가를 반대로 흔들어 상쇄되는 관측 지점입니다. 광케이블 쪽은 데이터센터 증설이 북미 물량을 키우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