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047810 · KOSPI
3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3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9-11최근 카드 천무 유럽 수출 확산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09-24~2026-10-23) 접수 공시 3건이에요.
- 2026-10-08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약 1,091억원 · 매출액 대비 3% 공시 원문
- 2026-10-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공시 원문
- 2026-10-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0-23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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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천무 유럽 수출 확산
연결 기각공시 원문 2026-09-11
주목도 9 · 주목 전 ▲ +0.30%p (절대 -19.6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한국항공우주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상무기 수출 계약 및 통합군수지원에 공시상 연관된 사실이 없다.
스크리닝 근거
정부방산 기타 등 `99.07 시뮬레이터, PBL사업, 창정비등 군수단품류 사업 등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
2026-07-28 군 무전기 SATURN 국산화
연결 기각공시 원문 2026-07-28
주목도 64 · 보통 ▽ -18.51%p (절대 -26.6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한화시스템 SATURN 무전기 계약기간 연장)와 b3(제노코 위성통신·항공전자·EGSE 점검장비) 사이에 근거 태그가 붙은 중간 고리가 없어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주)제노코 위성통신, 항공전자, EGSE/점검장비 등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
2026-07-02 KDDX 우선협상대상자 한화오션 선정
연결 기각공시 원문 2026-07-02
주목도 86 · 주목받는 중 ▽ -4.33%p (절대 -31.97%)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 회사는 고정익·회전익·기체·기타(위성·UAV·훈련체계) 4개 부문의 항공기 체계종합업체이고 함정·구축함·함정전자장비 관련 사업·자회사·매출처가 도시에에 전혀 없어 b5 가지(함정 전투체계·레이더)와의 접점을 확인할 수 없다.
스크리닝 근거
함정용 소형전자전장비-II 전력화지원요소 개발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한국항공우주(047810)는 1999년 설립된 항공기 체계종합업체입니다. 설계·부품제작·구조조립·최종조립·비행시험·후속군수지원까지를 직접 수행하고 엔진과 항전 기능품은 외부에서 사 와 통합합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3,696,379백만원이고 영업이익은 269,190백만원입니다. 별도 기준 부문 구성은 고정익 42.33%·회전익 20.79%·기체 27.26%·기타 9.62%로 완제기와 민수 기체가 나란히 서 있습니다. 최대주주는 한국수출입은행으로 지분 26.41%를 5개년 내내 유지했습니다. 잔고 27조 3,437억원을 예산 편성 속도에 맞춰 매출로 바꾸는 수주산업형 체계종합사라는 것이 이 회사의 좌표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고정익부문 · 1조 5,354억원
- 기체부문 · 1조 292억원
- 회전익부문 · 7,635억원
- 기타 · 4,615억원
매출은 다년 계약을 진행기준으로 인식하는 방식이고 방산 계약의 다수가 원가보전 방식으로 체결됩니다. 5개년 연결 매출 증가분 1,134,095백만원의 귀속을 보면 고정익이 608,597백만원·기체가 501,829백만원으로 둘이 98%를 설명하고 회전익은 5년 동안 사실상 제자리입니다. 증가의 실체는 시장 사이클이나 점유율이 아니라 계약 이벤트입니다. 국내 각 품목 점유율이 이미 사실상 100%여서 늘릴 여지가 없고 고정익 증가분의 정체는 2022년 9월 폴란드 48대 공급계약과 그 인도입니다. 그래서 매출처 구성이 널뜁니다. 방위사업청 등 내수 비중이 FY2021 72.31%에서 FY2025 48.41%로 내려온 사이 완제기 수출국이 8.54%에서 25.53%로 커졌고 Airbus 계열 14.00%·Boeing 계열 9.33%가 그 뒤를 받칩니다. 이익률의 상방은 원가보전이 걸린 내수가 아니라 수출과 기체부품에서만 열립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부재료 및 저장품 매입액 · 2조 5,547억원
- 종업원급여 및 퇴직급여 · 6,929억원
- 외주가공비 · 3,686억원
- 지급수수료 · 2,814억원
- 기술개발비 · 2,666억원
- 복리후생비 · 1,341억원
-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 · 1,110억원
- 기타비용 · 2,953억원
FY2025 매출원가와 판매비와관리비의 합계는 3,427,189백만원입니다. 가장 큰 항목은 원부재료 및 저장품 매입액 2,554,715백만원이고 종업원급여 및 퇴직급여 692,952백만원·외주가공비 368,660백만원이 뒤를 잇습니다. 이 표의 해석을 지배하는 것은 재고자산의 변동입니다. 음수 폭이 FY2024 548,961백만원에서 FY2025 1,297,704백만원으로 커졌고 같은 기간 연결 재고자산 장부금액이 1,736,483백만원에서 3,637,049백만원으로 늘어 매입한 자재가 비용이 아니라 재고로 쌓였습니다. 판매비와관리비는 338,864백만원으로 전년보다 98,092백만원 늘었는데 증가분의 대부분이 경상개발비와 수선비·대손상각비에서 나왔습니다. 현금은 배당으로만 나갑니다. 배당총액이 FY2024에 48,737백만원으로 두 배가 된 뒤 FY2025에도 같은 수준을 유지했고 자기주식 취득이나 소각 기재는 5개년에 없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1 · 매출 2,562,283 · 영업이익 58,259
- FY2022 · 매출 2,786,888 · 영업이익 141,617
- FY2023 · 매출 3,819,344 · 영업이익 247,510
- FY2024 · 매출 3,633,742 · 영업이익 240,718
- FY2025 · 매출 3,696,379 · 영업이익 269,190
이 사업의 시간 패턴은 잔고의 두께와 인식 속도가 분리되는 데서 나옵니다. 별도 수주잔고는 FY2021 186,561억원에서 FY2025 273,437억원으로 늘어 별도 매출의 7.5배가 됐습니다. 그런데 잔고를 매출로 바꾸는 속도를 정하는 것은 수요가 아니라 방위력개선비 편성입니다. 실제로 KF-21 블록I 40대에 약 10조원이 몰려 다른 전력화 사업이 밀린다는 이유로 전력화 완료 시점이 2032년에서 2036년으로 4년 늦춰졌습니다. 설비 쪽에서는 캐파 확장이 조달로 흡수됐습니다. 기준이 일관된 FY2021부터 FY2024까지 가동률은 75.46%에서 71.0%로 내려갔는데 같은 기간 생산실적은 2,284,603백만원에서 3,137,896백만원으로 37.3% 늘었습니다. 사내 공수가 아니라 외부 조달과 외주가 증가분을 받아낸 구조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이 회사는 항공 밸류체인의 두 층에 동시에 서 있습니다. 군수 내수에서는 방위사업청이라는 단일 창구를 상대하는 체계종합업체이고 민수에서는 Boeing과 Airbus에 기체구조물을 대는 1차 공급자입니다. 내수의 독점 지위가 가격으로 환산되지는 않습니다. 계약이 원가보전 방식인 데다 관급 분리발주가 걸려 있어 2025년 6월 KF-21 추가 20대분에서 기체와 후속군수지원 2조 3,900억원은 이 회사가 받았지만 엔진 6,232억원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레이더 1,248억원은 한화시스템이 방위사업청과 따로 계약했습니다. 수출에서는 조달 구조가 뒤집혀 이 회사가 기능품을 직접 사서 통합하므로 매출을 전부 인식하는 대신 조달 단가와 환율 위험을 떠안습니다. 그 결과 별도 매출이 5년간 42% 느는 동안 원재료 매입은 11,582억원에서 24,105억원으로 108% 늘었고 기능품 한 품목이 FY2025 매입의 58.7%를 차지합니다. 주주 쪽에서는 최대주주 한국수출입은행이 동시에 폴란드 계약의 보증 제공자이고 한화그룹이 15.89%로 2대주주가 됐습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방위력개선비 예산 수주잔고 27조 3,437억원이 매출로 인식되는 속도를 예산 편성이 정합니다
- 국제선 여객 수 민항 여객 회복이 완성기 업체의 생산율을 거쳐 기체부문 물량과 정비 수요로 전달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원/달러 환율 수출 완제기는 이 회사가 엔진과 항전 기능품을 직접 조달해 통합하므로 원화 약세가 매입 원가를 먼저 키웁니다
- 한은 기준금리 이자부 부채가 잉여자산을 크게 웃도는 순부담 구조라 금리 상승분이 이자비용으로 먼저 붙습니다
- 국고채 3년 금리 자본화이자율 상승이 개발비 취득원가에 실려 이후 상각비로 이연됩니다
- 회사채 3년과 국고채 3년의 스프레드 연 1조원 규모 공모사채로 조달하므로 스프레드가 그대로 조달 원가를 정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째 관측점은 영업현금입니다. 당기순이익이 3개년 모두 흑자인데도 영업활동현금흐름은 FY2023 700,407백만원·FY2024 728,182백만원·FY2025 903,316백만원의 유출로 3년 연속 음수이고 그 차이를 만든 것은 손익이 아니라 운전자본입니다. 둘째는 그 운전자본의 세 축입니다. 재고자산 3,637,049백만원·유동계약자산 840,442백만원·유동매출채권 721,535백만원이 늘어나는 속도를 유동계약부채 2,140,537백만원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셋째는 조달 구조입니다. 부족분을 공모사채로 메우면서 차입금 및 사채 합계가 1,035,720백만원에서 2,147,011백만원이 됐고 기말 현금이 60,938백만원까지 줄어 부채비율 446.57%로 5개년 중 가장 무거운 상태입니다. 넷째는 회전익 부문 손익으로 FY2023부터 3개년 연속 적자이고 FY2025에도 338백만원 손실에 머물러 부문 정상화 여부가 연결 이익률의 선행 지표입니다.
같은 이벤트에 함께 오른 기업
이 기업과 같은 이벤트의 노출 리스트에 함께 이름이 오른 기업이에요. 함께 오른 이벤트가 많은 순으로 최대 8곳을 실어요. 기업 사이의 거래 관계를 뜻하지 않고, 개별 종목 추천도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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