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무전기 SATURN 국산화
한화시스템 공지통신무전기(SATURN) 성능개량 계약기간 연장 정정공시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주체 한화시스템 272210
- 공시일
- 2026-07-28
- 사건 군 무전기 SATURN 국산화
- 연결 확인 한화시스템 272210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958.52억원 규모 '공지통신무전기 성능개량사업(LYNX 등 5종)' 계약기간이 2027-12-31→2029-12-05로 연장 정정. 전체 SATURN 성능개량 국책사업(2022~2032, 약 2조1,739억)의 일부로, 전 군종 아날로그(HQ-II)→디지털(SATURN) 전환 프로그램의 진행 신호. 공시 원문 ↗ (새 탭)
- 어디로 번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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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1
이 이벤트는 전 군종 군용 무전기 디지털(SATURN) 전환 누적 수요에 닿고, 수요를 타고 SATURN 프로그램 복수 사업자 분할 물량으로 옮겨 간 뒤, 수요를 타고 SATURN 공지통신무전기 성능개량 프로그램 직접 당사자(수주사·병행 사업자·경쟁사)에 이르러요.
닿은 회사 한화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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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뒤집히는 조건
- 해당 사업 계약 해지·축소, 또는 방사청 SATURN 성능개량 예산 삭감·사업 중단 공시
- 다음에 볼 것
- 방사청 SATURN 관련 계약·공고 건수, 한화시스템 방산 수주잔고 통계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1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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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272210
이번 공시 직접 확인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주목도 64 · 보통 · 하강 ↓
한화시스템은 군대가 쓰는 통신 장비와 전자 장비를 만드는 회사로 매출의 66.6%가 방산에서 나와요.
- 왜 닿아요
- 이벤트 공시가 한화시스템의 958.52억원 직접 계약 기간 연장을 명시하고 수주사 실명을 로스터에 기재함 1공시 원문 →. 계약금액 958.52억원은 FY2025 연결 매출 3.66조원의 약 2.6%로 10% 미만 수준이다 2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 얼마나·언제
- 한화시스템이 해당 사업의 계약상 수주사로 958.52억원 규모를 확보하고 SATURN 체계통합을 담당하나 정확한 사업 내 점유율은 공시되지 않았다 1공시 원문 →. 이 계약은 이미 2023-12-05 체결된 직접 수주의 기간 연장 정정으로 진행기준 매출 인식 기간이 즉시 연장된다 1공시 원문 →.
- 주의
- 계약기간 연장이 구체적인 추가 발주 금액 확대로 이어지는지는 공시에 명시되지 않았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연결 확인 한화시스템
판정 전문
직접 수주 계약의 기간만 늘어난 정정이고, 금액 변동 기재는 없어요
① 결론.
이벤트는 이 회사가 직접 수주한 958.52억원 계약의 완성기한이 2027-12-31에서 2029-12-05로 밀린 정정이에요. 계약 상대는 방위사업청이고 품목은 공지통신무전기 성능개량사업(LYNX 등 5종)이에요. 닿는 면은 분명하지만, 닿는 크기는 작아요. 이 금액은 FY2025 연결 매출 3,664,150,568천원의 2.6% 수준이에요.
② 사업 구조 근거.
매출의 실체는 방산 전자 서브시스템이에요. FY2025 방산 2,438,849,565천원(66.6%), ICT 652,635,790천원(17.8%), 기타(미국 조선) 575,487,553천원(15.7%)이에요. 무전기 성능개량은 방산 여섯 축 중 지휘통제통신(TICN·B2CS·전자전) 계통에 들어가요. 판매경로는 FY2025 방산 국내 직판 60.5%이고 고객은 방위사업청 17%·국방과학연구소 10%예요. 이번 소식과 맞닿는 면은 이 국내 직판·정부 직거래 축이에요. 맞닿지 않는 면은 손익 변동의 실제 축이에요. FY2025 연결 영업이익이 2,193억원에서 1,199억원으로 줄어든 원인은 전적으로 기타부문이고, 같은 해 방산 영업이익은 1,690억원에서 2,292억원으로 늘었어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이 단일 계약의 이윤율이나 잔여 미인식 금액은 기재돼 있지 않아요.
③ 전달 경로.
(a) 계약 완성기한이 2년 연장돼요: 확실. (b) 매출은 다년 수주계약의 진행기준으로 인식되므로, 같은 계약금액이 더 긴 기간에 분산돼요: 확실한 인식 방식, 다만 연도별 배분량은 가정. (c) 수주잔고에 남은 잔여분의 소멸 시점이 뒤로 밀려 잔고 가시성이 유지돼요: 가정. 방산 수주잔고는 9,302,673백만원이고 이 계약은 그 1% 수준이에요. (d) 연장 기간의 원가 재추정이 총계약원가 변경으로 손익에 계단식으로 들어와요: 불확실. FY2025에도 방산에서 +917억원, 조선에서 -929억원의 추정 변경이 상쇄됐어요. **최약 고리는 (c)예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이 계약의 기납품분과 잔여분이 구분돼 있지 않아 잔고 기여분을 특정할 수 없어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기간 연장은 연도별 인식액을 낮추는 방향으로도 읽혀요. 계약금액 변동 기재가 없는 상태에서 기간만 2년 늘면 연평균 인식액은 줄어들어요. 둘째, 이 금액대는 회사 손익의 지배 변수가 아니에요. FY2025 진행률 정보에서 단일 계약 최대인 방산 Project N의 계약자산만 315,950,160천원이에요. 셋째, 가격이 원가보상 방식으로 정해지므로 국내 물량 확대가 마진으로 전환되지 않아요. 넷째, 같은 해 이자보상이 9.82배에서 3.15배로 낮아진 재무 축이 이 계약 규모보다 손익에 크게 걸려요.
⑤ 판단.
크기는 작아요(연결 매출의 2.6%, 방산 잔고의 1% 수준). 시차는 즉시부터 2029년까지 분산돼요. 확실성은 계약 당사자·금액·기한이 공시로 확정돼 높은 쪽이지만, 손익 기여 방향은 배분 구조상 중립에 가까워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첫째, FY2026 사업보고서의 방산 수주잔고가 9,302,673백만원 대비 어떻게 바뀌는지예요. 둘째, 같은 보고서에서 방산 총계약원가 추정 변경의 당기손익 영향이 FY2025 +917억원 대비 어떤 방향인지예요. 셋째, 방산 국내 직판 60.5%와 방산부문 영업이익률 9.40%가 함께 유지되는지예요.
주가 변화 공시 후 11주 시장 대비 ▲ +28.07%p (절대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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