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AI DC 코로케이션 계약
효성ITX-SKT 코로케이션 2,527억원 공급계약
사후생성 카드, 공시일 이후 시점에 제작됨. 사전등록 아님. 트랙 레코드·성과 주장에서 제외.
참고: 대형 호재 공시의 공시 주체는 공시 직후가 국소 고점인 경향이 측정됨 (독립 설계 3회, N=58 · 회고 측정, 방법론 참조).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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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ITX
09428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높음 주목도 64 · 보통 · 급상승 ↑
효성ITX는 회사들의 서버를 대신 맡아 두고 돌려 주는 데이터센터 사업을 하는 회사예요. 이번에 SK텔레콤이 서울 금천구에 있는 이 회사 데이터센터 자리를 빌려 쓰기로 하면서 2,527억원짜리 계약을 맺었어요. 이 금액은 회사가 한 해에 버는 5,190억원의 48.7%나 되는 큰 규모이고 지금 데이터센터로 버는 돈이 173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3.34%뿐이라 이 사업을 크게 키우는 계약이에요. 돈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때는 2027년이고 2033년까지 이어져요. 다만 계약 금액에는 전기 요금처럼 나중에 쓴 만큼 정산하는 몫이 섞여 있어서 실제로 회사에 남는 매출은 총액보다 작을 수 있어요.
가장 약한 고리: 계약금액에 전력사용요금 등 실비 정산분이 예상 사용량 기준으로 포함돼 있어 실제 순수 매출 기여분은 총액보다 작을 수 있다.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 직접성
- 이벤트 원문 로스터에서 효성ITX가 수주사·판정 대상으로 SK텔레콤과 코로케이션 계약을 직접 체결한 당사자다 2DART 원문 →
- 노출 규모
- 계약금액 2,527억원이 2025년 연결기준 최근매출액 5,190억원의 48.7%에 해당해 연매출 대비 대규모 단일 계약이다 2DART 원문 →
- 경쟁 위치
- 효성ITX FY2025 IDC 라인 매출은 17,356백만원으로 전사 매출의 3.34%에 불과해 코로케이션 시장 내 경쟁 지위를 뒷받침할 정량 근거가 부족하다.
- 반영 시차
- 계약기간이 2027년부터 시작돼 매출 반영까지 시차가 있고 실비 정산분이 섞여 있어 실적 경로가 즉시가 아닌 조건부로 걸린다 2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SKT AI 데이터센터 상면·전력 수요 확대에 닿고, 수요를 타고 국내 민간 데이터센터 시장 성장으로 옮겨 간 뒤, 수요를 타고 코로케이션·데이터센터 운영·상면 서비스 영위사에 이른다.
연결 확인 효성 ITX
판정 전문
계약 당사자로서 직접 닿는 대형 단일 계약, 연간 순기여는 정량 불가
① 결론.
효성 ITX는 이 계약의 공급자 본인이고 이벤트가 사업 라인에 직접 닿는다. 다만 금액은 7년 총액이고 전력사용요금 같은 실비 정산분이 섞여 있다. 연간 순매출 기여를 자체 분석 자료 사실만으로는 확정할 수 없는 계약으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연결 매출은 519,014백만원이다(자체 분석 §2). 구성은 컨택센터 75.16%, IT 솔루션 및 서비스 7.91%, Display Solution 6.22%, ITO 4.98%, IDC 3.34%, AI 2.22%다(자체 분석 §7). 이벤트가 닿는 자리는 IDC 한 줄이다. IDC 매출은 재작성 기준 12,297에서 17,356백만원으로 2년간 41.1% 늘었고 FY2024에 IDC 기술팀이 신설됐다(자체 분석 §2·§13). 맞닿지 않는 면은 설비다. 이 회사는 5개년 내내 생산능력·생산실적·가동률 표가 없고 설비 신증설 계획표도 없다. 2022년 말 유형자산은 공기구비품과 기계장치가 대부분이고 토지와 건물을 합쳐 2.4%다(자체 분석 §7). 코로케이션 상면을 무엇으로 대는지는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적히지 않는다. 확인된 공시 CapEx 약속도 없다(자체 분석 §16).
③ 전달 경로.
(a) 이 회사가 계약 당사자라는 사실은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계약 대상이 IDC 라인이라는 대응도 확실하다. IDC는 코로케이션과 호스팅으로 구성된다고 자체 분석 자료가 적는다(자체 분석 §13). (c) 연간 환산은 산술이다. 계약금액을 계약 7년으로 나누면 연 약 361억원이고 이는 FY2025 IDC 매출 17,356백만원의 약 2.1배다(이벤트 카드 금액과 자체 분석 §2 IDC 매출의 산술). (d) 그 금액이 이익으로 남는지는 불확실하다. 코로케이션은 전력이 원가의 본체이고 계약금액에 전력사용요금 실비가 들어 있다(자체 분석 §13). 최약 고리는 (d)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시점이다. 계약기간이 2027년 1월에 시작해 자체 분석 자료 커버리지 5개년 밖에 있다(자체 분석 §14). 둘째, 이 회사는 매출이 늘어도 이익이 따라 늘지 않은 이력을 쌓았다. 5개년 매출은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20,288에서 18,959백만원으로 줄었고 매출총이익률은 10.44%에서 9.56%로 내려갔다(자체 분석 §14). 셋째, 고객 집중이 새로 생긴다. 매출의 10% 이상 단일 거래처가 없다는 문구가 5개년 내내 유지됐는데(자체 분석 §6) 이 계약은 그 구조를 바꾸는 크기다. 넷째, 본업 쪽 불확실이 따로 있다. 5% 이상 수주 표 4건 중 3건이 2026년에 만료되고 그 수주총액 합계는 FY2025 매출의 28.6%다(자체 분석 §9).
⑤ 판단.
크기는 이 회사 기준으로 크다. 다만 7년에 분산되고 실비 정산분이 섞여 순기여는 총액보다 작다. 시차는 길다. 개시가 2027년 1월이다. 확실성은 계약 존재까지만 높고 손익 전환에서 낮아진다. 상면과 전력을 대는 설비 부담이 자체 분석 자료에 잡히지 않기 때문이다. 재평가를 부를 관측 지점은 FY2026 이후 사업보고서에서 IDC 라인 매출과 유형자산 취득액이 함께 계상되는지, 그리고 매출총이익률 9.56%가 지켜지는지다.
당사의 IDC 사업은 코로케이션 서비스와 호스팅 서비스로 구성되며, 다년간의 운영 경험 및 전문적인 IT 인력을 통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IDC 사업은 코로케이션 서비스와 호스팅 서비스로 구성되며, 다년간의 운영 경험 및 전문적인 IT 인력을 통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DART 원문 보기 -
SK텔레콤
017670
연결 확인
이벤트 연관도 중간 주목도 37 · 보통 · 급상승 ↑
SK텔레콤은 휴대전화와 인터넷 회선을 서비스하고 회사들에 데이터센터 자리도 빌려주는 회사예요. 이번에는 반대로 이 회사가 돈을 내는 쪽인데 효성ITX가 서울 금천구에 마련한 데이터센터 자리를 7년 동안 빌려 쓰기로 하고 2,527억원짜리 계약을 맺었어요. 이 금액은 유선 사업에서 한 해 버는 돈 4조 1,911억원의 6.0%이고 7년을 다 합친 값이라 한 해로 나눠 보면 부담이 크지는 않아요. 자리를 쓰기 시작하는 때가 2027년 1월 1일이라서 비용도 그때부터 잡히기 시작해 2033년 12월 31일까지 이어져요. 다만 이 계약은 이 회사 입장에서는 돈이 나가는 쪽으로 끝나고 빌린 자리가 데이터센터 매출로 이어졌다는 공시는 지난 5년 동안 없었어요.
가장 약한 고리: 이 계약은 발주자인 SK텔레콤의 비용 증가로 종착하며 데이터센터 매출로의 직접 전환 공시는 5개년 중 없다.판정 근거 전체 보기
연관도 판정 근거
- 직접성
- SK텔레콤이 계약금액 2,527억원의 발주처로서 효성ITX와 직접 계약을 체결했고 공급지역은 서울 금천구이며 계약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33년 12월 31일까지이다 1DART 원문 →
- 노출 규모
- 계약금액 2,527억원은 7년 총액이며 FY2025 유선통신사업 외부매출 4조 1,911억원의 6.0%로 10% 미만이다 2DART 원문 →
- 경쟁 위치
- SK텔레콤은 유선통신 부문에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FY2025 기업사업 매출 증가 사유에 데이터센터 규모 확대와 가동률 증가가 기재됐다 2DART 원문 →
- 반영 시차
- 계약기간이 2027년 1월 1일부터 시작하므로 서비스 수급 및 비용 인식은 2027년 1분기부터 반영된다 1DART 원문 →
전달 경로
이 이벤트는 이벤트 직접 당사자(발주·수주·그룹 인프라)에 닿는다.
연결 확인 SK텔레콤
판정 전문
발주처 쪽 조달 계약, 매출이 아니라 비용으로 닿고 손익 영향은 정량 불가
① 결론.
이 계약에서 SK텔레콤은 코로케이션 서비스를 사들이는 쪽이다. 받는 금액이 아니라 내는 금액이므로 매출 경로가 아니다. 그 지출이 어느 계정으로 잡히는지도 확인되지 않아 손익 영향을 정량화할 수 없는 이벤트로 판정한다.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연결 영업수익은 17,099,213백만원이고 부문은 무선통신·유선통신·기타 3분류다. 유선통신 외부매출은 4,191,113백만원이고 부문 영업이익은 308,372백만원이다(자체 분석 §2). 이벤트와 맞닿는 면은 유선 기업사업 한 곳이다. 유선 외부매출 5개년 증가분의 61.8%가 SK브로드밴드 기업사업에서 나왔고 FY2025 기업사업 증가 사유에 데이터센터 규모 확대와 가동률 증가가 기재됐다(자체 분석 §3). 맞닿지 않는 면이 더 넓다. 이 회사 매출은 수주잔고가 아니라 가입자 스톡과 월정액 단가의 곱으로 결정되며 5개년 연속 비경상적 중요계약 없음이 유지된다(자체 분석 §7·§14). 자체 분석 자료 어디에도 효성 ITX는 거래 상대로 등재되지 않는다. 실명이 확인되는 대형 조달은 계열 경유 AWS 이용 계약과 SK네트웍스 단말 조달 두 건뿐이다(자체 분석 §6).
③ 전달 경로.
(a) SK텔레콤이 이 계약의 발주처라는 사실은 이벤트 카드로 확실하다. (b) 계약금액이 2027년부터 2033년까지 7년에 걸친 총액이라는 점도 이벤트 카드에 있다. 단순 산술로 연 평균은 약 361억원이다(이벤트 카드 금액을 계약 7년으로 나눈 산술). (c) 그 지출이 어느 원가로 들어가는지는 불확실하다. 전력비는 별도 계정으로 공시되지 않아 반영 주기를 특정할 근거가 없다고 자체 분석 자료가 명시한다(자체 분석 §13). (d) 확보한 코로케이션이 데이터센터 매출로 전환되는지는 가정이다. 데이터센터는 부문 정보에서 분리되지 않고 자산 취득으로만 확인된다(자체 분석 §14). 최약 고리는 (d)다.
④ 반론·리스크.
첫째, 규모다. 계약금액은 FY2025 유선통신 외부매출의 약 6.0%인데 7년에 걸친 총액이다(이벤트 카드 금액과 자체 분석 §2 유선 외부매출의 산술). 둘째, 시점이다. 계약기간이 2027년 1월에 시작해 자체 분석 자료 커버리지 5개년 밖에 있다(자체 분석 §14). 셋째, 이 회사 손익을 실제로 흔든 축은 따로 있다. FY2025 영업이익 감소 중 무선 부문 단독 감소분이 712,030백만원이다(자체 분석 §4). 넷째, 데이터센터 쪽 계량 지표 자체가 없다. 가동률과 전력효율은 3사 모두 미공개이고 국내 시장 규모도 공시·웹 어느 쪽에서도 확인되지 않는다(자체 분석 §9).
⑤ 판단.
크기는 작다. 7년 총액을 연으로 펴면 전사 영업수익 대비 비중이 낮다. 시차는 길다. 계약 개시가 2027년 1월이고 종료가 2033년 12월이다. 확실성은 낮다. 비용 계정도 매출 전환도 자체 분석 자료 사실로는 짚이지 않는다. 방향조차 단정할 수 없다. 조달 지출이 늘어나는 쪽과 확보한 설비가 기업사업 매출로 이어지는 쪽이 한 계약 안에 함께 들어 있다. 재평가를 부를 관측 지점은 부문 정보에 데이터센터가 별도 부문으로 등장하거나 관련 계약이 중요계약 공시 문턱을 넘는 것이다(자체 분석 §16). 그 전까지 이 이벤트는 정량 불가로 둔다.
판정을 매일 채점하고 있어요
연결이 확정된 회사만 채점해요. 수혜 판정 그룹과 피해 판정 그룹이 시장(KOSPI)보다 얼마나 움직였는지 매일 기록해요.
⏱ 사후생성 카드입니다. 아래 성과는 참고 표시이며 성과 주장·트랙 레코드에서 제외합니다.
공시 후 7주 기준
피해로 판정한 그룹은 시장보다 내려가야 판정이 맞은 거예요.
발행 후 성과를 그대로 기록한 검증용 지표입니다. 수익 약속이 아닙니다.
수혜·피해는 이벤트가 사업에 닿는 방향의 판정이에요.
전수 근거
우리가 이 판단에 쓴 자료를 하나도 빼지 않고 근거 문서에 그대로 두었어요. 직접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