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파워텍 006910 · KOSDAQ
4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4 · 사후생성 0) 연결 확인 1최근 노출 2026-09-28최근 카드 군산 AI 데이터센터 MEP 설비 발주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09-24~2026-10-23) 접수 공시 1건이에요.
- 2026-10-01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 사업 근거: [기재정정]반기보고서 (2026.06)
공시 목록은 2026-10-23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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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군산 AI 데이터센터 MEP 설비 발주
주목도 44 · 보통 ▽ -6.66%p (절대 -26.34%)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주력 제품으로는 가스개폐기, 주상변압기, 송전철탑, 발전소, 변전소용 철구조물 등을 충북 충주공장 및 전남 나주공장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습니다.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
2026-09-10 용인·신호남 LNG 발전 EPC 발주
주목도 67 · 보통 ▽ -8.78%p (절대 -30.10%)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철강구조물 발전소,변전소 철골 보성 제품매출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
2026-07-29 파주 AIDC 2단계 설비발주
연결 기각공시 원문 2026-07-29
주목도 48 · 보통 ▲ +5.98%p (절대 +3.6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로스터에 보성파워텍이 없고 경로 맥락의 변압기 매출 근거도 한전向 배전선로변압기 비중을 보여줄 뿐 데이터센터·LG유플러스 공급 관계를 입증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변압기 배전선로변압기 보성 제품매출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주목도 46 · 보통 ▲ +5.76%p (절대 -28.3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 회사는 송전철탑·관형지지물·발전소/변전소 철골(철구조)과 개폐기·주상변압기(중전기)를 직접 제조해 한전에 납품한다. 이벤트의 송전망·변전소 확충 축이 이 밸류체인을 거쳐 발주 증가 경로로 닿는다.
- 정부 송전망·변전소 선제 확충 공표 → 한전 설비투자 계획 확대 → 회사 철구조·중전기 제품 발주 증가 경로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2026-05-15 · 확인]
- 회사가 송전철탑·발전소/변전소용 철구조물 및 개폐기·주상변압기를 충주·나주 공장에서 직접 생산한다는 사업 구조 [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9 · 확인]
가장 약한 고리 정책 공표가 실제 한전 발주 물량·시점으로 전환되는 연결 고리는 아직 계약 공시로 확인되지 않았다.
연결 확인 ≠ 추천
스크리닝 근거
당사의 주요 영업부문으로는 구조용 금속 판제품 및 공작물을 제조하는 철구조사업부문과 전기회로의 개폐, 보호장치를 제조하는 중전기사업 부문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력 제품으로는 가스개폐기, 주상변압기, 송전철탑, 발전소, 변전소용 철구조물 등을 충북 충주공장 및 전남 나주공장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습니다.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보성파워텍(006910)은 한국전력공사 발주에 매출이 묶여 있는 전력기자재 전문 제조업체입니다. 송전철탑·관형지지물·강관전주 같은 송배전 지지물과 발전소·변전소 철골을 만드는 철구조사업이 본체이고 개폐기·주상변압기 같은 배전 기기를 만드는 중전기사업이 보조축입니다. 전력 밸류체인에서 전기를 만들거나 흘리는 기기가 아니라 그 물리적 뼈대를 공급하는 자리입니다. FY2025 매출은 147,486백만원·영업이익은 26,805백만원으로 전년 77,062백만원과 4,824백만원에서 계단을 올랐습니다. 그 계단을 만든 것은 동해안과 신가평을 잇는 송전선로용 강관철탑 물량 하나입니다. 정부 전력수급계획이 한전 발주로 내려오고 그 발주를 경쟁입찰로 받아 제조하는 공공조달 수주업체라는 것이 이 회사의 좌표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철구조사업 88.4% · 1,304억원
- 중전기사업 11.6% · 170.7억원
수익은 경쟁입찰로 수주해 직접 제조·납품하는 제품 매출이 기본이고 외부 조달 기자재를 얹어 파는 상품과 공사·임가공용역이 더해집니다. FY2025 부문 구성은 철구조사업 130,417백만원과 중전기사업 17,069백만원으로 철구조가 88.4%입니다. 품목 편중은 계속 심해졌습니다. 철탑 매출 비중이 FY2021 15.55%에서 FY2025 74.16%(109,383백만원)까지 커져 사실상 송전철탑 단일 품목 회사에 가까워졌습니다. FY2025 매출 91.39% 증가의 원인도 단일 프로젝트로 회사는 동해안과 신가평을 잇는 송전선로 강관철탑 물량을 유일한 사유로 적었습니다. 수출은 FY2024 0원·FY2025 3,062백만원으로 미미해 사실상 내수 단일 시장이고 한전 대금은 납품 후 15일 이내 현금으로 들어와 회수 위험이 낮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사용된 원재료 50.7% · 612억원
- 외주가공비 27.6% · 332억원
- 종업원급여 9.5% · 114.7억원
- 감가상각비·무형자산상각비 1.1% · 13.1억원
- 지급수수료 1.0% · 12.3억원
- 기타비용 7.9% · 95억원
- 기타 2.2%
원가의 등뼈는 철강재입니다. FY2025 성격별비용 합계 120,680백만원 가운데 사용된 원재료가 61,213백만원으로 50.7%이고 외주가공비가 33,289백만원으로 27.6%여서 둘을 합치면 약 78%가 물량과 철강 시세에 직접 연동됩니다. 외주가공비는 FY2024 14,134백만원에서 2.4배가 됐는데 평균가동률 104.23%로 설비를 초과 가동하면서 철탑 물량 급증분을 외주로 소화한 결과입니다. 반면 종업원급여 11,473백만원과 상각비 1,314백만원은 경직적입니다. 매출이 20.9% 줄어든 FY2022에도 종업원급여는 오히려 늘었습니다. 번 돈이 가는 곳은 사내입니다. 배당과 자사주 매입이 5개년 내내 없고 FY2025 이익은 이익잉여금 33,889백만원 유보와 단기금융상품 25,000백만원 예치로 갔으며 이자부 차입금은 FY2023 이후 0원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1 · 매출 68,539 · 영업이익 -1,489
- FY2022 · 매출 54,198 · 영업이익 -4,492
- FY2023 · 매출 78,494 · 영업이익 3,348
- FY2024 · 매출 77,062 · 영업이익 4,824
- FY2025 · 매출 147,486 · 영업이익 26,805
이 섹터의 사이클은 민간 수요가 아니라 한전의 재무 여건과 정부 정책이 만듭니다. FY2022는 한전 경영악화로 발주가 마르며 매출이 54,198백만원까지 줄고 영업손익이 -4,492백만원이 된 국면이었습니다. FY2023부터 전기요금 정상화와 신규 원전건설 재개로 발주 환경이 풀렸다고 회사가 두 해 연속 같은 문구로 적었습니다. 수요의 결은 덩어리 형태입니다. 동해안과 신가평을 잇는 강관철탑 계약 2건 합계 약 556억원과 신한울 3,4호기 철골 561억원처럼 프로젝트 하나가 평시 연매출의 수십 퍼센트에 이릅니다. 수주와 매출 인식 사이에도 시차가 있어 2024년 9월 계약분이 FY2025에 인식됐고 신한울 철골은 계약기간이 2029년 3월까지입니다. 여기에 여름 성수기·겨울 비수기의 계절성이 얹힙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다운스트림의 축은 한국전력공사 한 곳입니다. FY2025 주요고객 주석에서 익명 고객 두 곳이 수익의 55.79%와 22.16%로 합쳐 약 78%를 차지하고 회사는 제품 매출의 대부분을 한전에 납품한다고 스스로 규정합니다. 계약 공시에는 고객 실명이 나오는데 한국전력공사 강관철탑 32,187백만원과 23,450백만원·한국수력원자력 신한울 3,4호기 철골 56,121백만원·한국전력기술 연구로 철골 8,496백만원·세안이엔씨 발전소 송전선로 철탑 17,304백만원입니다. 업스트림은 철강재로 FY2025 매입이 59,487백만원인데 공급사 실명은 5개년 사업보고서 어디에도 기재되지 않았습니다. 힘의 배분은 비대칭입니다. 단일 대형 공공 구매자가 경쟁입찰로 다수 공급자를 붙이는 구조라 판가 결정력이 발주처에 있고 공급 쪽에서는 철강 시세를 그대로 받습니다. 주주 쪽은 2025년 12월 상속으로 임재황이 지분 12.15%의 최대주주가 됐고 소액주주 비율이 77.90%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전기요금이 상승하면 최대 고객인 한전의 재무가 개선돼 송배전 기자재 발주가 늘어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투자 데이터센터 투자가 늘면 전력수요와 전력망 확충이 당겨져 강관철탑 발주가 늘어납니다
- 한은 기준금리 이자부 차입금이 없는 순현금 구조라 금리 상승분이 예치 현금의 이자수익으로만 남습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열연강판 유통가 철판·형강·강관 매입단가가 상승하면 매출원가가 커지고 경쟁입찰 판가로의 전가에는 시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째 관측점은 품목 편중입니다. 철탑 한 품목이 FY2025 매출의 74.16%를 차지해 다음 대형 프로젝트의 발주 시점이 매출 계단의 유지 여부를 먼저 가릅니다. 둘째는 잔여 계약 물량의 인식 속도입니다. 신한울 3,4호기 철골 56,121백만원 가운데 누적 인식이 1,330백만원에 그쳐 2029년 3월까지 남은 구간이 향후 매출의 바닥을 이룹니다. 셋째는 외주 의존도입니다. 평균가동률이 104.23%로 이미 설비 상한을 넘겨 돌았고 초과분이 외주가공비 33,289백만원으로 나갔으므로 물량이 더 늘 때 자체 설비가 아니라 외주 단가가 원가를 정합니다. 넷째는 운전자본으로 영업활동현금흐름이 FY2024 -10,001백만원에서 FY2025 +43,704백만원으로 뒤집힐 만큼 진폭이 커 재고 28,554백만원과 매출채권의 회전이 손익보다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같은 이벤트에 함께 오른 기업
이 기업과 같은 이벤트의 노출 리스트에 함께 이름이 오른 기업이에요. 함께 오른 이벤트가 많은 순으로 최대 8곳을 실어요. 기업 사이의 거래 관계를 뜻하지 않고, 개별 종목 추천도 아니에요.
- 서전기전 (189860) 함께 오른 이벤트 4건
- 일진홀딩스 (015860) 함께 오른 이벤트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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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 (004800) 함께 오른 이벤트 4건
- HD현대일렉트릭 (267260) 함께 오른 이벤트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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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전기 (01704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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