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전기전 189860 · KOSDAQ

3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2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7-21최근 카드 SKT AI DC 코로케이션 계약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7-21

    SKT AI DC 코로케이션 계약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주목도 33 · 보통 ▲ +6.86%p (절대 +6.58%) 공시 후 초과수익

    경로 3 실적 확인 하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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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6-07-09

    북미·유럽 전력기기 수출 호황 밸류체인 파급

    연결 확인 안 됨

    서전기전은 변압기를 제조하지 않고 매출이 전량 내수인 배전반 조립업체이며 초고압 변압기 수출 호황과 연결할 근거가 없다.

    주목도 30 · 보통 ▲ +13.88%p (절대 +6.16%)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1 사업 노출 급상승 ↑

    서전기전은 변압기를 제조하지 않고 매출이 전량 내수인 배전반 조립업체이며 초고압 변압기 수출 호황과 연결할 근거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당사는 국내 대기업 및 다국적기업이 주를 이루고 있는 초고압/직류 등 하이엔드(high-end) 전력기기 시장으로의 시장 진입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실시해 왔으며,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대상품목 중 하나인 가스절연개폐장치(GIS)는 2017년 한국전력공사 초도 납품을 시작으로, 한국전력공사, 국가철도공단, 국내 건설사 등의 현장에 납품을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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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6-07-09

    북미·유럽 전력기기 수출 호황 밸류체인 파급

    연결 확인 안 됨

    수배전반은 한전으로부터 공급받은 특고압을 낮은 전압으로 변환하는 설비로 변압기 자체를 제조하는 밸류체인과 다르다.

    주목도 30 · 보통 ▲ +13.88%p (절대 +6.16%)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3 사업 노출 급상승 ↑

    수배전반은 한전으로부터 공급받은 특고압을 낮은 전압으로 변환하는 설비로 변압기 자체를 제조하는 밸류체인과 다르다.

    스크리닝 근거
    수배전반(Switchgear, Distributing Board)은 전기 시설물들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전력 계통의 감시, 제어 및 보호를 위하여 한국전력공사로부터 공급된 특고압의 전기를 실제 사용하는 각종 설비의 정격에 맞도록 낮은 전압 및 정격으로 변환하는 설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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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6-07-09

    북미·유럽 전력기기 수출 호황 밸류체인 파급

    연결 확인 안 됨

    TR류 등 부품을 전량 국내에서 구매하는 사실은 확인되나 이 부품이 초고압 변압기 수출용 캐파와 겹친다는 근거는 없다.

    주목도 30 · 보통 ▲ +13.88%p (절대 +6.16%)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4 사업 노출 급상승 ↑

    TR류 등 부품을 전량 국내에서 구매하는 사실은 확인되나 이 부품이 초고압 변압기 수출용 캐파와 겹친다는 근거는 없다.

    스크리닝 근거
    당사는 국내 대기업 및 다국적기업이 주를 이루고 있는 초고압/직류 등 하이엔드(high-end) 전력기기 시장으로의 시장 진입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실시해 왔으며,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연구개발 대상품목 중 하나인 가스절연개폐장치(GIS)는 2017년 한국전력공사 초도 납품을 시작으로, 한국전력공사, 국가철도공단, 국내 건설사 등의 현장에 납품을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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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

    회사는 초고압 변압기·개폐기를 직접 제조하지 않고 TR 등을 부품으로 구매해 조립하며 매출 전량이 22.9kV 배전 말단(수배전반) 단계에 위치해 송변전 초고압 전력기기 제조사와는 밸류체인 위치 자체가 다르다.

    주목도 58 · 보통 ▲ +17.32%p (절대 -2.53%)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1 사업 노출 급상승 ↑

    회사는 초고압 변압기·개폐기를 직접 제조하지 않고 TR 등을 부품으로 구매해 조립하며 매출 전량이 22.9kV 배전 말단(수배전반) 단계에 위치해 송변전 초고압 전력기기 제조사와는 밸류체인 위치 자체가 다르다.

    스크리닝 근거
    전력변환기기 산업은 전기기기 산업에 속하며, 구체적으로는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발전계통)이 송전선 및 변전소를 거쳐 전압이 변환(송변전계통)되고, 배전계통에 필요한 전력기자재(수배전반 및 기타 전력기기 등)와 이에 해당되는 각종 솔루션을 제조ㆍ납품 및 판매하는 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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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

    서전기전의 매출은 전량 내수·관수(한전·발전자회사·조달청·철도공단·LH 등) 중심이고 데이터센터 전기공사·버스덕트·UPS 공급 근거가 사업보고서에 없어, AI데이터센터 전력기기 수혜 서사를 반패턴으로 명시한 도시에 내용과 상충한다.

    주목도 58 · 보통 ▲ +17.32%p (절대 -2.53%)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9 실적 확인 급상승 ↑

    서전기전의 매출은 전량 내수·관수(한전·발전자회사·조달청·철도공단·LH 등) 중심이고 데이터센터 전기공사·버스덕트·UPS 공급 근거가 사업보고서에 없어, AI데이터센터 전력기기 수혜 서사를 반패턴으로 명시한 도시에 내용과 상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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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대기 1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서전기전(189860)은 고압배전반·저압배전반·MCC·분전반을 제조하는 중소형 수배전반 전문기업입니다. 관수(공공 전력망·SOC·공공건축)와 민수(상업건물·산업설비) 발주에 따라 실적이 달라지는 수주형 제조사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681억원으로 최대주주 홍춘근이 지분 약 44%를 보유합니다. 사업보고서상 전기공사 부문은 FY2022 이후 매출이 없어 실질적으로 수배전반 단일 품목 회사입니다. FY2021 이후 5개년 내내 영업손실을 기록해 왔으나, FY2024에 한 차례 영업이익 흑자를 냈다가 FY2025에 다시 영업손실로 반전됐습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제품군별 매출(연결) · 출처: 사업보고서
  • 고압배전반(Maxi HV) 40.5% · 275.49억원
  • 저압배전반(Maxi LV) 16.7% · 113.50억원
  • MCC·분전반 외 17.4% · 118.50억원
  • 기타(예비품 등) 25.5% · 173.58억원

FY2025 매출 681억원 중 고압배전반(Maxi HV)이 275.5억원으로 약 40%를 차지하는 최대 품목입니다. 저압배전반(Maxi LV)이 113.5억원으로 약 17%, MCC·분전반 외가 118.5억원으로 약 17%이며, 예비품 등 기타가 173.6억원으로 약 25%를 차지합니다. 수주잔고는 FY2024에 644억원으로 5개년 최고점에 이른 뒤 FY2025에 602억원으로 소폭 줄었으나, 연매출 대비 잔고 배율은 약 0.9배로 상당합니다. 관수는 한국전력·국가철도공단·서울교통공사·LH 등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하고 민수는 셰플러코리아처럼 산업설비 턴키 발주처를 포함합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주요 비용 항목 · 원문 명시 항목(전체 비용의 일부) · 출처: 사업보고서
  • 원재료 매입액 · 475.82억원
  • 외주가공비+외주용역비+설치비 · 125.05억원
  • 인건비(급여+퇴직급여+복리후생비) · 85.23억원
  • 경상연구개발비 · 17.06억원
  • 감가상각비(투자부동산 포함) · 8.46억원

FY2025 비용 중 원재료 매입이 475.8억원으로 전체 비용 구조의 최대 항목이며, 외주가공비·외주용역비·설치비 합계 125억원과 인건비 85.2억원이 뒤를 잇습니다. 배전반의 주원재료는 구리·철강 등 금속 소재라 국제 원자재 가격 변동이 원가율에 직접 반영됩니다. FY2025 영업손실 880백만원 속에서도 순이익 69.4억원이 발생한 것은 영업외 손익이 영업 적자를 상쇄했기 때문으로, 본체 제조 마진이 아직 안정적이지 않음을 뜻합니다. 연구개발비는 FY2025 17.1억원으로 계상됐고 설비투자는 상대적으로 작아 자산 부담이 크지 않은 사업 구조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1 매출 525억FY2021 영업이익 -26억525억-26억FY2021FY2022 매출 507억FY2022 영업이익 -29억507억-29억FY2022FY2023 매출 433억FY2023 영업이익 -35억433억-35억FY2023FY2024 매출 633억FY2024 영업이익 6억633억6억FY2024FY2025 매출 681억FY2025 영업이익 -88억681억-88억FY2025
  • FY2021 · 매출 52,454 · 영업이익 -2,599
  • FY2022 · 매출 50,705 · 영업이익 -2,910
  • FY2023 · 매출 43,269 · 영업이익 -3,459
  • FY2024 · 매출 63,336 · 영업이익 612
  • FY2025 · 매출 68,107 · 영업이익 -8,800

관수 SOC·전력망 투자와 민수 건설경기의 발주 사이클이 수주잔고를 통해 매출로 전달됩니다. 수주잔고가 FY2021 405억원에서 FY2023에 404억원까지 내려왔다가 FY2024에 644억원으로 5개년 고점을 찍은 것이 FY2025 매출 681억원 증가의 선행 신호였습니다. 5개년(FY2021~FY2025) 매출은 525억원·507억원·433억원·633억원·681억원으로 FY2023 저점 이후 2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민수 건설경기 위축이 이어지면 관수 비중이 상대적으로 커지고, SOC 발주 감소가 겹치면 수주 모수 자체가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관수 발주처는 한국전력공사·발전 6사·조달청·국가철도공단·서울교통공사·LH로 실명이 공시돼 있으며 조달청 물자계약과 시설공사 등 공공 경로가 수주의 주 통로입니다. FY2025 최대 고객 A사가 전사 매출의 약 23%를 차지해 단일 고객 의존도가 상당한 편입니다. 민수 측에서는 셰플러코리아가 산업설비 턴키 발주처로 확인됩니다. 특수관계 매입처인 동지하이텍이 원자재·부품 공급처로 연결돼 내부 조달 비중이 원가 변동성에 영향을 줍니다. 원재료 구리·철강은 다수 공급사에 분산 발주하는 구조로 단일 공급사 종속이 보이지 않으나 가격 수용자 위치라 원자재 시황이 조달 비용 기준선이 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구리 국제가 구리 가격 상승이 배전반 주원재료 투입 원가를 직접 끌어올려 제조 마진을 압박합니다
  • 열연강판 유통가 철강 가격 상승이 외함·패널 부품 원가를 높여 원재료비 비중을 끌어올립니다
  • 한은 기준금리 고금리가 전방 건설투자 위축으로 이어져 민수 배전반 발주를 줄입니다
  • 전국 미분양 주택 미분양 증가가 민수 건축 착공 감소를 뜻해 수배전반 수요 기반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수주잔고 방향이 매출 선행 지표의 관측 지점입니다. FY2024에 644억원으로 5개년 최고점을 찍은 수주잔고가 FY2025 602억원으로 줄어드는 추세가 FY2026 매출 방향을 먼저 알려주는 관측 지점입니다. 국제 구리 가격과 열연강판 유통가 동향이 원재료 투입 원가율의 관측 지점이며, 특히 구리 가격 상승이 원가 압박으로 이어지는 속도를 매 분기 확인해야 합니다. 전국 미분양 주택 지표와 SOC 예산 심의 결과가 민수·관수 발주 규모의 관측 지점입니다. FY2025 영업외 손익의 일회성 여부 확인이 손익 정상화 판단의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