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스틸 139990 · KOSPI
3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3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10-22최근 카드 대덕전자 반도체 생산설비 6,150억 투자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09-24~2026-10-23) 접수 공시는 없어요. 가장 최근 공시 10건이에요.
- 2026-08-31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공시 원문
- 2026-08-14 반기보고서 (2026.06) 사업 근거: 반기보고서 (2026.06)
- 2026-08-14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공시 원문
- 2026-07-09 [첨부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신주인수권부사채만기전취득결정) 공시 원문
- 2026-07-02 주요사항보고서(자기신주인수권부사채만기전취득결정) 공시 원문
- 2026-06-25 단기차입금증가결정 공시 원문
- 2026-06-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공시 원문
- 2026-06-11 전환가액ㆍ신주인수권행사가액ㆍ교환가액의조정(안내공시) 공시 원문
- 2026-06-01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 공시 원문
- 2026-06-01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0-23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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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대덕전자 반도체 생산설비 6,150억 투자
연결 기각공시 원문 2026-10-22
주목도 15 · 주목 전
연결 근거
아주스틸의 방열 기판용 MCCL 납품처는 현대모비스·금호HT·한솔테크닉스로만 공시되고 대덕전자와의 거래나 반도체 패키지 기판 소재 공급 근거는 없다.
스크리닝 근거
자동차 부품 헤드램프용 MCCL, 배터리 Cell Cover 등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
2026-07-30 포스코 철강본업 마진 압박
연결 기각공시 원문 2026-07-30
주목도 67 · 보통 ▲ +6.65%p (절대 +5.58%)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포스코의 원가 상승발 마진 압박이 아주스틸 매입단가에 전가됐는지를 뒷받침하는 공시 근거가 없어 인과 사슬이 완결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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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기각주목도 44 · 보통 ▲ +37.65%p (절대 +3.57%)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 맥락에 공식 접수번호나 URL이 부재하여 인과 사슬 첫 고리에 근거 태그를 부착할 수 없다
스크리닝 근거
태양광구조물 : 태양광 구조물 및 기자재(모듈,인버터)... 건재 컬러강판(건축내·외장재 등), 방화문, 태양광 지지대 등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아주스틸(139990)은 냉연강판과 도금강판·알루미늄판·스테인리스를 사서 코일 상태로 도장·라미네이션·인쇄를 입혀 파는 컬러강판 가공사입니다. 1999년 설립돼 2021년 8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고 본사는 경상북도 구미시입니다. 원판을 직접 만들지 않으므로 수익은 원판 매입단가와 도장 완제품 판매단가의 스프레드에서 나옵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1,085,603백만원으로 5개년 최대이지만 영업손실 25,565백만원으로 FY2023부터 3년 연속 손실입니다. 2025년 1월 7일자로 최대주주가 경쟁사인 동국씨엠으로 바뀌어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이 58.29%가 됐습니다. 소재를 갖지 못한 자리에서 도장 칸을 지키다 소재 공급자에게 편입된 가공 전업사라는 것이 이 회사의 좌표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건재 42.6% · 4,658억원
- 영상가전 24.9% · 2,723억원
- 생활가전 21.2% · 2,324억원
- 자동차(부품) 7.5% · 823억원
- 기타 3.8% · 411억원
매출은 단일 철강부문 한 덩어리이고 회사는 제품군과 지역·법인으로 쪼개 공시합니다. FY2025 제품군 구성은 건재 4,658억원·영상가전 2,723억원·생활가전 2,324억원·자동차부품 823억원·기타 411억원입니다. 5년 사이 무게중심이 통째로 옮겨갔습니다. 가전 두 축이 66.1%에서 46.1%로 내려가는 동안 건재는 12.0%에서 42.6%로 올라섰습니다. FY2025 성장의 동인은 기술 채택도 전방 사이클도 아닌 단가를 내려 물량을 가져온 점유율 싸움입니다. 건재 내수 단가가 1,681,125원/톤에서 1,290,791원/톤으로 23.2% 내려가는 사이 철강협회 기준 점유율이 4.80%에서 6.90%로 커졌고 금액 성장률 8.6%보다 점유율 상승폭이 큽니다. 지역으로는 폴란드 라인 가동에 따른 유럽 물량 편입이 증가분의 발생 지점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재고 매입액 85.8% · 9,531억원
- 종업원급여비용 6.5% · 717억원
- 감가상각비 3.3% · 369억원
- 운반비 2.4% · 263억원
- 기타비용 1.4% · 150억원
- 기타 0.7%
총비용의 8할이 강판 매입입니다. FY2025 성격별 비용 합계 1,111,169백만원 가운데 재고 매입액이 953,147백만원으로 85.8%이고 재고의 변동을 더한 재료투입은 매출의 85.9%입니다. 남는 부분 안에서 도장 공정의 경직 비용을 회수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그 경직 비용이 4년 만에 1.9배가 됐습니다. 종업원급여와 퇴직급여·복리후생비·감가상각비의 합이 65,116백만원에서 122,147백만원으로 늘어 매출 대비 7.0%에서 11.3%가 됐습니다. 특히 감가상각비가 14,032백만원에서 36,947백만원으로 2.6배인데 김천 2차 도금라인과 미국·폴란드 법인 설비가 차례로 자산화된 결과입니다. 매출이 5개년 최대인데도 영업손실인 이유가 여기 있고 배당은 FY2021 한 건 이후 없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1 · 매출 933,409 · 영업이익 55,310
- FY2022 · 매출 1,056,170 · 영업이익 4,599
- FY2023 · 매출 944,614 · 영업이익 -13,322
- FY2024 · 매출 999,671 · 영업이익 -42,399
- FY2025 · 매출 1,085,603 · 영업이익 -25,565
이 사업에는 수주잔고라는 선행지표가 없습니다. 5개년 어느 보고서에도 수주잔고가 없고 회사는 거래처로부터 연·분기·월 단위 예상 생산계획량을 통보받을 뿐이라고 적어 왔습니다. FY2025 보고서는 주문과 납품이 연중 불규칙하게 발생해 어느 시점의 수주현황도 산정하기 어렵다고 표현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사이클은 고객의 생산계획과 설비 가동률로 나타납니다. 멕시코 3공장과 4공장·폴란드 공장의 투자 사유가 전부 특정 고객 요구로 공시에 적혀 있는데 계획이 어긋나면 가동률 미달과 경직 비용이 공급사에 남습니다. FY2025 멕시코 압출 16.2%·폴란드 컬러라인 13.1%·도금컬러 통합라인 49.0%의 가동률이 그 결과입니다. 규제도 물량 경로를 흔들어 유럽 철강 세이프가드가 2026년 6월 만료되고 쿼터 초과분 관세가 25%에서 50%로 바뀝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밸류체인에서 이 회사가 점유한 칸은 원래 도장과 인쇄 둘뿐이었고 원판은 전량 외부 매입이었습니다. 2021년 김천 전기아연도금라인으로 도금 칸에 들어갔고 김천 2차 투자로 도금과 컬러를 한 라인에 붙인 통합라인을 지어 FY2025에 처음 등재했습니다. 위쪽 벤더는 품목마다 갈려서 전기아연도금은 포스코·현대제철·용융아연도금은 동국씨엠·포스코·알루미늄은 노벨리스코리아·대호에이엘에서 받습니다. 아래쪽 고객은 법인 단위로 내려가면 집중도가 극단입니다. 미국 법인은 상위 3사가 77.9%·폴란드 법인은 상위 4사가 84.7%로 사실상 소수 고객 전용 공장입니다. FY2025의 결정적 변화는 세 자리가 한 상대에 겹친 것입니다. 동국씨엠은 지분 58.29%의 최대주주이면서 용융아연도금과 풀하드의 주요 매입처이고 아주스틸 별도 매출의 10.8%를 받는 최대 매출처여서 매입 2,880억원이 지배기업 계열 한 곳으로 모였습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은 기준금리 단기차입과 유동화 재조달 금리가 이자비용에 직접 실립니다
- 회사채 3년과 국고채 3년의 스프레드 신용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투기등급 발행자의 유동화와 사모사채 조달비용이 먼저 비싸집니다
- 전국 미분양 주택 건재 컬러강판과 방화문·엘리베이터 조립 물량이 주택 착공과 준공 일정에 붙어 있습니다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도금 라인과 소둔로가 전력 다소비 설비라 요금이 가공 원가에 바로 들어갑니다
- 구리 국제가 방열기판용 동박적층판의 주 재료비가 구리입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열연강판 유통가 원판 매입단가가 강재 유통가에 연동돼 총영업비용의 8할을 좌우하고 동시에 재고 평가손익의 부호를 바꿉니다
- 원/달러 환율 해외 3개 법인 매출과 달러 표시 매입·차입이 동시에 걸려 상쇄분과 잔여 노출이 공존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째 관측점은 도금컬러 통합라인의 가동률입니다. 능력 180,000톤을 붙였는데 FY2025 가동률이 49.0%에 머물러 이 라인이 원가 우위로 값을 받는지 놀리는 경직 비용으로 남는지가 손익의 갈림길입니다. 둘째는 건재 구간의 경쟁 환경입니다. 매출 무게중심을 옮긴 건재가 곧 중국산 저가 수입재가 잠식 중인 구간이고 2025년 9월 반덤핑 제소 3사에 이 회사 이름은 없습니다. 셋째는 차입 부담입니다. 단기와 장기 차입금 합계가 1,615억원에서 4,831억원으로 3배가 됐고 이자비용은 4,721백만원에서 25,724백만원으로 3년 만에 5.4배가 됐습니다. 넷째는 신규 축의 매출화로 전력반도체용 고방열 소재 과제가 FY2025 실적표에서 빠지고 담당 파트도 없어진 상태라 2026년 1월 본격화한다고 적은 갈바륨 강판의 판매 개시가 먼저 확인되는 관측 지점입니다.
같은 이벤트에 함께 오른 기업
이 기업과 같은 이벤트의 노출 리스트에 함께 이름이 오른 기업이에요. 함께 오른 이벤트가 많은 순으로 최대 8곳을 실어요. 기업 사이의 거래 관계를 뜻하지 않고, 개별 종목 추천도 아니에요.
- 경남스틸 (039240) 함께 오른 이벤트 2건
- 대창스틸 (140520) 함께 오른 이벤트 2건
- 대한제강 (084010) 함께 오른 이벤트 2건
- 동국씨엠 (460850) 함께 오른 이벤트 2건
- 동국제강 (460860) 함께 오른 이벤트 2건
- 동국홀딩스 (001230) 함께 오른 이벤트 2건
- 동일산업 (004890) 함께 오른 이벤트 2건
- 동일스틸럭스 (023790) 함께 오른 이벤트 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