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01233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9-01최근 카드 SNT모티브 로봇사업 통합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09-24~2026-10-23) 접수 공시 7건이에요.
- 2026-10-22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공시 원문
- 2026-10-1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공시 원문
- 2026-10-0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공시 원문
- 2026-10-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공시 원문
- 2026-09-30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공시 원문
- 2026-09-30 주주총회소집결의 공시 원문
- 2026-09-30 주요사항보고서(회사분할결정)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0-23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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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SNT모티브 로봇사업 통합
연결 기각공시 원문 2026-09-01
주목도 93 · 주목받는 중 ▽ -5.42%p (절대 -24.46%)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SNT모티브와 현대모비스는 공시상 거래·지분·밸류체인 연결고리가 없어 이벤트가 현대모비스에 닿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전동화 부품으로는 구동모터, 인버터, 감속기를 일체화한 전기차 구동장치인 PE(Power Electric)시스템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현대모비스(012330)는 1977년 현대정공으로 설립돼 1989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자동차 부품사입니다. 사업은 둘로만 나뉩니다. 완성차 조립라인 옆에서 샤시모듈과 칵핏모듈·프론트엔드모듈을 직서열로 투입하는 모듈 및 부품제조가 FY2025 매출의 78.2%이고 운행 중인 차량의 보수용 부품을 공급하는 A/S용 부품이 21.8%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61,118,127백만원이고 영업이익은 3,357,456백만원입니다. 이익의 구조가 매출 구조와 반대라는 것이 이 회사의 첫 좌표입니다. 연결 영업이익 전량이 매출 비중 20% 남짓인 A/S 부문에서 나오고 모듈 부문이 그 일부를 깎아냅니다. 최대주주는 기아이고 주요 매출처는 현대자동차 계열 39.4%와 기아 계열 35.8% 두 곳뿐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모듈 및 부품제조 사업부문 76.7% · 58조 7,021억원
- A/S용 부품 사업부문 23.3% · 17조 8,428억원
매출은 두 부문의 총수익으로 나뉩니다. FY2025 부문 총수익은 모듈 및 부품제조 58,702,105백만원과 A/S용 부품 17,842,842백만원이고 여기서 부문간 제거를 빼면 연결 매출이 됩니다. 두 부문의 손익 기여는 정반대입니다. A/S 부문 영업이익이 1,968,067백만원에서 3,503,512백만원으로 꾸준히 커지는 동안 모듈 부문은 FY2023과 FY2024 두 해 영업손실이었다가 FY2025에 76,027백만원으로 돌아섰습니다. 지역 구성도 바뀌었습니다. 국내 매출이 21,554,015백만원에서 26,767,806백만원으로 느는 동안 해외는 20,148,169백만원에서 34,350,321백만원으로 늘어 FY2024에 해외가 국내를 처음 넘어섰습니다. 부문 단가는 시장 가격이 아니라 조립 범위가 정해서 FY2022 샤시모듈 단가가 두 배 넘게 뛴 것도 파워트레인 탑재가 추가되고 생산 기준지가 바뀐 결과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 사용액 및 상품의 매입액 82.0% · 47조 3,585억원
- 종업원급여 8.9% · 5조 1,456억원
- 지급수수료 2.9% · 1조 6,678억원
- 기타비용 5.4% · 3조 1,091억원
- 기타 0.8%
비용의 8할이 소재와 상품 매입입니다. FY2025 성격별 비용 합계 57,760,671백만원 가운데 원재료 사용액 및 상품의 매입액이 47,358,592백만원으로 82.0%입니다. 다음이 종업원급여 5,145,679백만원·기타비용 3,109,185백만원·지급수수료 1,667,823백만원 순입니다. 매입 비율의 궤적에 한 사건이 찍혀 있습니다. 매출 대비 원재료와 상품매입 비율이 73.2%에서 82.1%까지 올랐다가 FY2024에 5.9%p 내려앉았는데 배터리셀 사급 전환으로 셀 매입액과 셀 매출이 동시에 빠진 자리입니다. 반대편에서 인건비는 경직적이어서 종업원급여의 매출 대비 비율이 5.3%에서 8.4%로 올랐고 매출이 3.4% 줄어든 FY2024에도 15.7% 늘었습니다. 상각비도 836,090백만원에서 1,167,864백만원으로 커졌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1 · 매출 41,702,184 · 영업이익 2,040,112
- FY2022 · 매출 51,906,293 · 영업이익 2,026,531
- FY2023 · 매출 59,254,361 · 영업이익 2,295,284
- FY2024 · 매출 57,236,995 · 영업이익 3,073,456
- FY2025 · 매출 61,118,127 · 영업이익 3,357,456
이 사업의 시계는 고객 완성차의 생산계획이 정합니다. 모듈은 조립라인 옆에서 직서열로 투입되는 구조라 물량이 완성차 생산에 실시간으로 묶이고 그만큼 회사가 따로 쌓을 재고나 수주잔고가 없습니다. A/S 부문은 반대로 운행 중인 차량의 누적 대수를 따라가 완성차 판매 사이클보다 길고 완만하게 움직입니다. 두 시계가 다르기 때문에 완성차 물량이 흔들려도 A/S 이익이 연결 손익을 받쳐 왔습니다. 지역 사이클도 갈렸습니다. 중국은 FY2021부터 FY2023까지 3년 연속 영업손실이었다가 FY2024에 흑자로 돌아섰고 미주는 영업이익이 247,678백만원에서 627,553백만원으로 5개년 최대 폭으로 늘어 해외 이익의 최대 축이 됐습니다. 전동화 쪽은 배터리셀 사급 전환으로 물량과 매출의 연동 계수가 FY2024를 기점으로 달라졌습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고객은 사실상 두 곳입니다. 현대자동차와 그 종속회사가 39.4%·기아와 그 종속회사가 35.8%로 두 곳이 매출의 75%를 넘고 최대주주도 기아입니다. 소유와 매출처가 같은 그룹에 모여 있어 물량의 하방이 받쳐지는 대신 단가가 그룹 내부 정산 구조 안에서 정해집니다. 공급 쪽에서는 소재가 고정돼 있습니다. 강재 공급사가 5개년 내내 포스코와 현대제철 두 곳으로 고정돼 대체 조달로 단가를 누를 여지가 좁고 구리 같은 품목은 사업보고서 원재료 가격표에 단가가 직접 기재됩니다. 배터리 쪽 관계는 FY2024에 형태가 바뀌어 셀 사급 전환으로 셀 가액이 매출에서 빠지고 조립 물량만 남아 같은 물량에 대한 매출 인식 기준이 달라졌습니다. 주주 쪽에서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합산이 32.70%이고 소액주주가 55.17%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원/달러 환율 해외 매출의 원화 환산액과 외화 순자산 평가가 함께 커집니다
- 한은 기준금리 이자수익이 이자비용을 웃도는 순포지션이라 금리 상승이 순이익에 더해집니다
-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전동화 구동 시스템과 배터리시스템 조립 물량이 배터리 탑재량에 연동됩니다
- 미국 실질GDP 성장률 미주 생산 물량과 A/S 수요가 함께 움직입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구리 국제가 구동모터 권선과 전장 배선의 주재료 단가가 매출원가로 들어옵니다
- 열연강판 유통가 샤시모듈 서브프레임과 캐리어의 강재 투입 단가를 정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째 관측점은 모듈 부문의 흑자 지속 여부입니다. FY2023과 FY2024에 영업손실이었다가 FY2025에 76,027백만원으로 돌아섰지만 매출 대비로는 여전히 얇아 이 부문이 다시 적자로 내려가는지가 연결 이익률을 가릅니다. 둘째는 A/S 부문 의존입니다. 부문 영업이익 3,503,512백만원이 연결 영업이익을 넘어서는 구조라 이 한 부문의 성장률이 전사 손익의 사실상 전부입니다. 셋째는 인건비의 경직성으로 매출이 줄어도 종업원급여가 늘어난 이력이 있어 매출 대비 8.4%가 더 올라가는지가 관측 지점입니다. 넷째는 환율 노출의 방향 전환입니다. 환율 10% 상승 시 법인세차감전순이익 영향이 FY2021 -165,493백만원에서 FY2025 +133,032백만원으로 부호가 뒤집혀 해외 비중 확대가 손익 민감도의 방향을 바꿔 놓았습니다.
같은 이벤트에 함께 오른 기업
이 기업과 같은 이벤트의 노출 리스트에 함께 이름이 오른 기업이에요. 함께 오른 이벤트가 많은 순으로 최대 8곳을 실어요. 기업 사이의 거래 관계를 뜻하지 않고, 개별 종목 추천도 아니에요.
- 네오오토 (21256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
- 링크드 (19325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
- 모티브링크 (46348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
- 삼현 (43773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
- 스모트로닉 (06659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
- 유니온 (00091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
- 유라테크 (04843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
- 유성기업 (002920) 함께 오른 이벤트 1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