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브링크 463480 · KOSDAQ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2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7-09최근 카드 북미·유럽 전력기기 수출 호황 밸류체인 파급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7-09

    북미·유럽 전력기기 수출 호황 밸류체인 파급

    연결 확인 안 됨

    당사 코일·변압기는 xEV 전력변환(OBC·LDC·ICCU)용 자동차 전장 자성소자이고 매출이 사실상 전량 내수(수출 FY2025 2억원 미만)라, 북미·유럽向 초고압 전력기기 수출 호황의 권선·부싱·애자 밸류체인과 제품군·고객·수출 노출이 모두 별개다.

    주목도 55 · 보통 ▲ +3.38%p (절대 -4.3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2 사업 노출 하강 ↓

    당사 코일·변압기는 xEV 전력변환(OBC·LDC·ICCU)용 자동차 전장 자성소자이고 매출이 사실상 전량 내수(수출 FY2025 2억원 미만)라, 북미·유럽向 초고압 전력기기 수출 호황의 권선·부싱·애자 밸류체인과 제품군·고객·수출 노출이 모두 별개다.

    스크리닝 근거
    코일 (Coil) 코일(Coil)은 권선이라고도 불리며, 전자기기 내부의 전선들의 집합을 의미함. 트랜스(변압기)의 목적 및 형태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코일이 사용됨…당사의 제품은 주로 전기차 부품으로 쓰이는 전기코일, 변압기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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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6-07-09

    북미·유럽 전력기기 수출 호황 밸류체인 파급

    연결 확인 안 됨

    당사가 만드는 '변압기'는 완성차 전력변환 모듈에 들어가는 자동차 전장부품이며 배전용·중형 전력기기(계통 인프라)와는 용도·인증체계(IATF16949 등 차량용)·고객(A사 단일)이 전혀 다르고 수출 실적도 미미해 배전변압기·중형 전력기기 제조 카테고리에 닿지 않는다.

    주목도 55 · 보통 ▲ +3.38%p (절대 -4.3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3 사업 노출 하강 ↓

    당사가 만드는 '변압기'는 완성차 전력변환 모듈에 들어가는 자동차 전장부품이며 배전용·중형 전력기기(계통 인프라)와는 용도·인증체계(IATF16949 등 차량용)·고객(A사 단일)이 전혀 다르고 수출 실적도 미미해 배전변압기·중형 전력기기 제조 카테고리에 닿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당사의 제품은 주로 전기차 부품으로 쓰이는 전기코일, 변압기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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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

    경로 정의의 배전용 변압기·부싱·애자 등 전력기기 부품은 송전망·변전소 계통 설비를 가리키나 당사 변압기·코일은 전기차 OBC·LDC·인버터용 자성체 부품으로 공시되고 매출처도 A사(현대모비스) 경유 완성차향으로 한정돼 계통 전력기기 사업과의 접점이 근거로 확인되지 않는다.

    주목도 54 · 보통 ▲ +6.43%p (절대 -13.41%)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3 사업 노출 급상승 ↑

    경로 정의의 배전용 변압기·부싱·애자 등 전력기기 부품은 송전망·변전소 계통 설비를 가리키나 당사 변압기·코일은 전기차 OBC·LDC·인버터용 자성체 부품으로 공시되고 매출처도 A사(현대모비스) 경유 완성차향으로 한정돼 계통 전력기기 사업과의 접점이 근거로 확인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당사의 제품은 주로 전기차 부품으로 쓰이는 전기코일, 변압기 등입니다. 코일 (Coil) 코일(Coil)은 권선이라고도 불리며, 전자기기 내부의 전선들의 집합을 의미함. 트랜스(변압기)의 목적 및 형태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코일이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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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모티브링크는 친환경차(xEV)의 전력변환 회로에 들어가는 자성체 부품(변압기·인덕터·EMI 필터)을 만드는 Tier-2 전자부품사입니다. 완성차 신모델 개발 착수 시 Tier-1 모듈 벤더와 공동 설계해 낙찰을 받으면 해당 차종 생산 종료까지 약 5년간 독점 공급하는 플랫폼 낙찰형 수주 구조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제품 유형별 매출 · 출처: 사업보고서
  • 변압기 47.0% · 316.90억원
  • 변압기 소자류 26.0% · 175.48억원
  • 기타매출(상품 등) 21.3% · 143.35억원
  • MDPS용 필터 5.7% · 38.38억원

FY2025 매출 약 674억원은 변압기 약 317억원(약 47%), 변압기 소자류 약 175억원(약 26%), 기타매출 약 143억원(약 21%), MDPS용 필터 약 38억원(약 6%)으로 구성됩니다. 변압기 안의 EV용 매출이 FY2023 약 375억원에서 FY2024 약 255억원으로 꺾였다가 FY2025 약 259억원으로 소폭 회복했습니다. FY2024 매출이 약 25.5% 감소한 공시 원인은 전기차의 일시적 수요 감소로 인한 판매물량 감소입니다. FY2025 매출 회복은 물량이 아닌 소자류 비중 확대에 기인했습니다. 매출의 약 80%가 내수 단일 고객사향 공급으로 집중도가 높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성격별 비용 (연결, 매출원가+판관비 합산) · 출처: 사업보고서
  • 원재료 및 소모품 사용 57.6% · 398.31억원
  • 상품의 매입 17.9% · 123.86억원
  • 급여·퇴직급여·복리후생 14.0% · 96.88억원
  • 감가상각·무형·사용권 상각 3.3% · 22.63억원
  • 외주가공비 2.2% · 15.56억원
  • 기타 4.9%

FY2025 성격별 비용 합계 약 691억원 중 원재료 사용 약 398억원(약 58%)과 상품 매입 약 124억원(약 18%)이 변동비 양 축입니다. 인건비 성격 항목(급여·퇴직급여·복리후생) 약 97억원과 감가상각 약 23억원이 고정비 층을 형성합니다. 판관비가 FY2024 약 89억원에서 FY2025 약 127억원으로 급증했는데, 경상개발비가 약 43억원에서 약 75억원으로 늘어 연구개발 지출이 주원인입니다. 연구개발비 대 매출 비율이 FY2023 4.02%에서 FY2025 11.17%로 커졌습니다. FY2025 상장 유상증자로 약 187억원이 유입됐으나 대부분 단기금융상품에 예치 중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829억FY2023 영업이익 45억829억45억FY2023FY2024 매출 617억FY2024 영업이익 17억617억17억FY2024FY2025 매출 674억FY2025 영업이익 -17억674억-17억FY2025
  • FY2023 · 매출 82,917 · 영업이익 4,520
  • FY2024 · 매출 61,739 · 영업이익 1,722
  • FY2025 · 매출 67,411 · 영업이익 -1,723

전기차 수요 총량 사이클이 물량 사이클로 직결됩니다. FY2021~FY2023 성장(약 431억원에서 약 829억원으로)은 E-GMP 계열 신모델 납품 편입이 만든 채택 확대였습니다. FY2024 후퇴는 고금리·보조금 축소·충전 인프라 부족이 겹친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가 원인이었습니다. 가동률도 NEEV 라인이 FY2023 107.8%에서 FY2025 45.28%로 내려와 캐파 여유가 큰 상태입니다. 차기 플랫폼 낙찰 여부가 향후 5년치 물량 파이프라인을 결정하는 구조라 사이클 방어력은 낙찰 이력에 달려 있습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원재료 조달은 CORE(자성체 코어)를 삼화전자공업·일렉트로엠, COIL(동선)을 극동산전·일렉트리솔라코리아에서 2~3개월 전 발주로 국내 이원화합니다. 고객은 사실상 단일 익명 'A사'로 FY2025 매출의 약 80%가 집중되며, 대표이사 인터뷰 등에서 현대모비스로 확인됩니다. 체인 포지션은 현대차·기아(완성차) → 현대모비스(전력변환 모듈 Tier-1) → 모티브링크(자성체 Tier-2)의 구조입니다. 국내 자성체 경쟁사는 창성(별도 매출 약 1,682억원, 영업이익률 4.78%)이며 모티브링크와 이분 구도를 형성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글로벌 EV 배터리 사용량 EV 수요 총량이 A사 경유 전력변환 부품 발주 물량을 결정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구리 국제 가격 권선(COIL)의 동선 매입단가가 원가에 직결됩니다.
  • 한국은행 기준금리 변동금리 차입금의 이자비용이 정책금리에 연동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수입 원재료 단가와 외화 자산·부채 평가에 양방향으로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글로벌 EV 배터리 사용량이 A사 경유 전력변환 부품 발주 물량을 결정하는 최상위 관측 지점입니다. 차기 플랫폼(현대차·기아 차세대 BEV) 입찰 낙찰 여부가 향후 5년 매출 파이프라인의 관측 지점입니다. 경상개발비 증가 속도가 손익 회복 시점을 결정하는 비용 관측 지점입니다. 인도 법인의 첫 매출 발생 여부가 고객 집중 리스크 분산의 중기 관측 지점입니다. 구리 가격 방향이 권선 매입원가를 통해 원가율의 단기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