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 005880 · KOSPI
5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5 · 사후생성 0) 연결 확인 1최근 노출 2026-10-22최근 카드 팬오션 Vale 철광석 장기운송계약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09-24~2026-10-23) 접수 공시 3건이에요.
- 2026-10-0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공시 원문
- 2026-10-0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공시 원문
- 2026-10-0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약 719억원 · 매출액 대비 5.63%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0-23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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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2 팬오션 Vale 철광석 장기운송계약
연결 기각공시 원문 2026-10-22
주목도 58 · 보통
연결 근거
이벤트는 팬오션과 Vale 사이의 5년 철광석 운송계약이고 대한해운이 계약 당사자이거나 하위 계약자라는 공시 근거가 없으며 이 계약의 선복 조달이나 운임 시장 경로가 대한해운에 닿는다는 접수번호 근거도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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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중국 석유제품 수출중단 경유 공급난
연결 기각주목도 74 · 주목받는 중 ▲ +10.73%p (절대 -10.26%)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의 핵심 전달 경로는 중국발 제품 수출 중단과 유가 급등이며 이를 회사 선박연료 비용으로 잇는 고리는 입력에 있으나 입력 사실 옆에 접수번호 근거가 붙은 것은 회사 사업 구조 쪽 고리뿐이고 이벤트 측 고리는 URL 근거뿐이어서 사슬을 접수번호와 등록 도메인 근거만으로 완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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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VLCC 3년 기간용선 요율 확정
연결 기각공시 원문 2026-09-28
주목도 18 · 주목 전 ▲ +13.34%p (절대 -6.3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는 팬오션의 VLCC 1척 장기대선이고 대한해운은 FY2025 탱커선 선복을 VLCC 매각으로 줄여 매출 비중이 4%인 상태라 회사 노출로 이어지는 인과 고리를 공시 접수번호나 등록 도메인 근거로 완결할 수 없다.
스크리닝 근거
탱커선 해상화물운송 원유, 석유제품 등 발전 및 연료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
2026-09-01 PCTC 선복 병목과 장기대선
연결 확인공시 원문 2026-09-01
주목도 52 · 보통 ▲ +12.93%p (절대 -6.1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대한해운은 선박 및 선원 관리를 전담하고 현대글로비스가 운항을 담당하는 PCTC 1척 장기대선 계약을 체결했으며 계약금액 729억원은 FY2025 연결 매출의 5.71%로 5년 4개월 기간 분할 인식된다.
- PCTC 1척 장기대선 계약 체결 → 대한해운 대선수익 발생 [공시 원문 2026-09-01 · 확인]
- 계약금액 729억3109만9500원은 FY2025 연결 매출의 5.71% [공시 원문 2026-09-01 · 확인]
- 운항은 현대글로비스가 맡고 대한해운은 선박·선원 관리 전담 [기사 원문(이데일리) 2026-09-02 · 확인]
- 기존 PCTC 1척에서 2척으로 늘어남 [기사 원문(머니투데이) 2026-09-02 · 확인]
가장 약한 고리 운항을 현대글로비스가 맡고 대한해운은 관리 용역만 제공하는 구조라 기존 벌크·LNG 전용선과 수익 모델이 달라 실제 마진율과 현금흐름 기여도는 공시되지 않았다.
연결 확인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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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 포스코 철강본업 마진 압박
연결 기각공시 원문 2026-07-30
주목도 57 · 보통 ▲ +12.60%p (절대 +11.53%)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무역업 매출 비중이 1%에 불과하며 포스코 실적 악화와 전기로 부원료 공급 간 직접 인과 근거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무역업의 경우 유수의 중국 대형 제강사와 대형 원료제조업체로부터 철강 및 합금철을 직수입하여 내수 유통 및 입찰 판매를 하고 있으습니다.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대한해운은 철광석과 유연탄, 천연가스, 원유를 배로 실어 나르는 해상화물운송 회사예요. 2025년 연결 매출은 1조 2,770억원이고 영업이익은 2,072억원으로 영업이익률이 16.2%였어요. 매출의 49%는 벌크선, 25%는 LNG선에서 나와요. 상위 화주는 포스코 12%와 한국가스공사 11%로 국내에서 대체 조달처가 없는 화물의 주인이에요. 최대주주는 에스엠상선으로 지분 23.58%를 갖고 있고 최상위 지배기업은 ㈜삼라이며 특수관계인을 합하면 48.81%예요. 그래서 이 회사는 운임 시황보다 장기운송계약이 매출과 마진의 폭을 정하는 계약형 해운사예요.
무엇으로 벌까요
- 벌크선 49.2% · 6,283억원
- LNG선 25.2% · 3,218억원
- 탱커선 4.2% · 530억원
- 광산업 2.7% · 347억원
- 건설업 1.6% · 206억원
- 무역업 0.9% · 119억원
- 기타 16.2% · 2,067억원
매출은 실어 나른 톤수에 톤당 운임을 곱한 값이에요. 회사는 사선의 상당부분이 원가보상방식 장기운송계약이라 유가변동분이 운임수익에 반영된다고 밝혀요. 그래서 2022년 벌크 매출 증가는 연료유 단가가 톤당 559달러에서 830달러로 오르며 운임에 반영된 결과였어요. LNG선은 선복이 매출을 정해서 최대수송능력이 2021년 5,867,592MT에서 2024년 9,549,256MT로 62.7% 늘었어요. 2025년 탱커선 매출은 VLCC 4척 매각으로 1,278억원에서 530억원으로 줄었어요. 회사는 이 산업을 국제간 완전경쟁 산업으로 규정해서 점유율 싸움보다 계약과 선복이 성장을 정해요.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운항비 35.8% · 3,548억원
- 기타해운업원가 23.5% · 2,324억원
- 선비 14.1% · 1,393억원
- 용선료 13.4% · 1,326억원
- 선박감가상각비 13.3% · 1,317억원
2025년 매출원가 9,908억원 가운데 운항비가 3,548억원으로 가장 크고 기타해운업원가 2,324억원, 선비 1,393억원이 뒤를 이어요. 선박감가상각비 1,317억원과 선비는 배를 보유하는 동안 계속 나가는 고정성 원가예요. 매출원가율은 5년 동안 76.4%에서 78.9% 사이에 머물러 매출이 크게 움직여도 원가율은 거의 변하지 않았어요. 번 돈은 주로 빚을 갚는 데 갔어요. 차입금 총액은 2023년 2조 4,432억원에서 2025년 1조 5,084억원으로 줄었고 그 재원은 선박 매각이었어요. 2025년에는 유형자산 취득에 1,488억원을 써 중고 케이프사이즈선 도입과 개량에 투자했어요.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1 · 매출 1,153,843 · 영업이익 203,921
- FY2022 · 매출 1,612,014 · 영업이익 267,672
- FY2023 · 매출 1,397,365 · 영업이익 249,957
- FY2024 · 매출 1,747,187 · 영업이익 328,635
- FY2025 · 매출 1,276,968 · 영업이익 207,164
해운은 BDI 같은 운임지수로 대표되는 사이클 산업이에요. BDI 평균은 2021년 2,943에서 2023년 1,378까지 내려갔다가 2025년 1,680이었어요. 하지만 원가보상형 장기계약이 마진의 하단과 상단을 함께 잡아서 BDI가 276% 오른 2021년 벌크 영업이익률은 20.2%, BDI가 5% 내린 2025년에도 15.3%였어요. 고정성 원가 비중은 2025년 매출의 21.2%로 5년 중 가장 높아 매출이 줄 때 부담이 커졌어요. 2025년 공시는 선대가 3% 늘고 물동량은 1.3% 늘어 공급 부담이 이어진다고 적었어요. 계약으로 잠긴 부분이 커서 시황이 이익에 닿는 폭은 운임지수 변동보다 훨씬 작아요.
누구와 얽혀 있나요
가장 큰 화주는 포스코와 한국가스공사로 2025년 매출 비중이 각각 12%, 11%예요. 한국가스공사와는 LNG 수송선 8척 계약을 5년 내내 유지했고 Shell에는 LNG선 4척을 장기 대선하고 있어요. 한국전력공사와 발전 자회사들, Vale와도 전용선 장기운송 계약을 맺고 있어요. 선박 연료유는 S-OIL과 지에스칼텍스에서 사고 2025년 해운 연료유 매입액은 2,463억원이었어요. 선박금융은 한국산업은행과 한국수출입은행, 한국해양진흥공사 등이 대주단으로 참여해요. 최대주주 에스엠상선과 특수관계인의 합산 지분은 48.81%예요.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열연강판 유통가 화주 철강 조업이 철광석과 유연탄 전용선 물량을 정해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국 기준금리 원화 차입과 리스부채 이자가 기준금리에 연동돼 세전이익을 줄여요.
- 회사채 AA- 3년 스프레드 단기 조달 금리에 신용 프리미엄이 붙어 차환 비용을 정해요.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브렌트 유가 연료유가 매출원가의 큰 항목이지만 원가보상형 계약이 그 변동을 운임으로 되돌려요.
- 신조선가 지수 선가가 담보가치를 정해 금융리스 약정과 선박 매각 단가를 함께 움직여요.
- 원/달러 환율 기능통화가 달러라 원달러 변동은 손익보다 환산손익으로 자본에 쌓여요.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째 관측 지점은 화주를 둘러싼 경쟁으로 HMM은 벌크 선대를 2030년까지 110척으로 늘리며 장기계약 위주로 간다고 밝혔어요. 둘째는 BDI로 계약 밖 벌크 물량의 운임을 먼저 보여 줘요. 셋째는 선가로 금융리스부채 대비 선박 담보가치 비율이 약정 수준을 밑돌면 추가 담보나 조기상환 의무가 생겨요. 넷째는 비해운 부문 손익으로 2025년 무역업 영업손실이 212억원이었어요. 다섯째는 IMO 넷제로 프레임워크 논의로 채택 여부가 2026년 11월 제85차 회의로 넘어갔어요. 이 지표들은 계약이 잡아 둔 이익 폭이 유지되는지 보여 주는 관측 지점이에요.
같은 이벤트에 함께 오른 기업
이 기업과 같은 이벤트의 노출 리스트에 함께 이름이 오른 기업이에요. 함께 오른 이벤트가 많은 순으로 최대 8곳을 실어요. 기업 사이의 거래 관계를 뜻하지 않고, 개별 종목 추천도 아니에요.
- 팬오션 (028670) 함께 오른 이벤트 4건
- 하림지주 (003380) 함께 오른 이벤트 4건
- HMM (011200) 함께 오른 이벤트 4건
- 동국홀딩스 (00123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와이엔텍 (06790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현대글로비스 (08628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흥아해운 (00328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STX그린로지스 (46577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