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TC 선복 병목과 장기대선
대한해운, 현대글로비스와 PCTC 1척 5년4개월 장기대선 계약(729억원, 매출비 5.71%)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주체 대한해운 005880
- 공시일
- 2026-09-01
- 사건 PCTC 선복 병목과 장기대선
- 연결 확인 현대글로비스 086280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대한해운이 현대글로비스에 자동차운반선(PCTC) 1척을 5년 4개월 장기대선, 계약금액 USD 52.98M(729억원), 계약상대가 매월 대금 선지급. 이로써 대한해운→현대글로비스 장기대선 PCTC는 1척→2척. 계약 이행 위해 대한해운은 중고 PCTC 1척 취득 진행 중. 공시 원문 ↗ (새 탭)
- 어디로 번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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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1
이 이벤트는 PCTC 선복(자동차운반선 공급) 병목에 닿고, 공급 제약을 거쳐 현대글로비스 PCTC 선복 확충 수요(장기대선·중고선)으로 옮겨 간 뒤, 수요를 타고 대한해운 중고 PCTC 취득 수요 및 안정 캐시플로우 확보로 옮겨 간 뒤, 수요를 타고 본 PCTC 장기대선 계약 수주사(대한해운)에 이르러요.
닿은 회사 대한해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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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2
이 이벤트는 PCTC 선복(자동차운반선 공급) 병목에 닿고, 공급 제약을 거쳐 현대글로비스 PCTC 선복 확충 수요(장기대선·중고선)으로 옮겨 간 뒤, 수요를 타고 본 계약 발주처(용선주, 현대글로비스)에 이르러요.
닿은 회사 현대글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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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 3
이 이벤트는 PCTC 선복(자동차운반선 공급) 병목에 닿고, 공급 제약을 거쳐 현대글로비스 PCTC 선복 확충 수요(장기대선·중고선)으로 옮겨 간 뒤, 수요를 타고 대한해운 중고 PCTC 취득 수요 및 안정 캐시플로우 확보로 옮겨 간 뒤, 수요를 타고 자동차운반선(PCTC)·벌크 등 외항 화물 해운·특수선 운영업에 이르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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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2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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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086280
이번 공시 직접 확인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주목도 58 · 보통 · 급상승 ↑
현대글로비스는 자동차를 배에 실어 세계 곳곳으로 옮겨 주는 회사예요.
- 왜 닿아요
- 이벤트 원문에서 현대글로비스가 계약상대(용선주)로 실명되어 등장하며 직접 계약 당사자다 1공시 원문 →. 계약금액 729억원은 FY2025 해운 매출 5조 4,014억원의 약 1.35%로 부문 내 소규모다 2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 얼마나·언제
- 공시에서 PCTC 품목의 시장 지위나 점유율 정량 근거를 확인하지 못했다. 장기대선 계약은 선박 인도 후 계약기간 동안 수익이 분기별로 인식돼 1~2분기 내 실적 경로가 명확하다.
- 주의
- 계약금액 729억원이 해운 부문 연매출의 1.35%에 불과해 전체 실적에 미치는 절대 영향은 제한적이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연결 확인 현대글로비스
판정 전문
용선 1척 추가로 확인되는 직접 계약이지만, 규모는 해운 부문 매출의 1%대에 그쳐요
① 결론.
현대글로비스가 용선주로 실명 등장하는 직접 거래라 닿는 정도는 확실하지만, 계약금액 729억원은 FY2025 해운 부문 매출 5조 4,014억원의 약 1.35% 수준이라 실적 체인에서 차지하는 몫은 작아요. 성격은 선복 조달 방식의 연장선이에요.
② 사업 구조 근거.
사업은 종합물류업 34.10%, 유통판매업 47.63%, 해운업 18.27% 로 나뉘고, 해운 FY2025 매출은 5,401,401,707천원, 영업이익 745,138,523천원으로 부문 이익률 13.8% 예요. 해운 매출은 고객과의 계약 수익 5,094,938,126천원과 리스(대선)수익 306,463,581천원으로 갈려요. 이번 소식은 이 회사가 대금을 받는 쪽이 아니라 선복을 빌려 쓰는 쪽에 붙어요. 맞닿는 면은 선대 조달이에요. 자동차선 선대 구성이 사선 35척 대 용선 63척으로 보도됐고, 사용권자산 잔액은 FY2021말 694,286,742천원에서 FY2025말 2,128,077,934천원으로 3.07배가 됐어요. 맞닿지 않는 면은 매출처 구조예요. 현대자동차 40.40%·기아 27.04% 라는 화주 집중도는 이 계약으로 움직이지 않아요.
③ 전달 경로.
(a) 대한해운이 PCTC 1척을 5년 4개월 장기대선하고 이 회사가 용선주가 돼요. 확실. (b) 용선이 개시되면 사용권자산과 리스부채가 늘고 리스 상각이 감가상각비에 실려요. 가정. FY2025 총 감가상각비의 65.8% 가 이미 리스 상각이에요. (c) 늘어난 선복에 화물이 실려 해운 매출·이익으로 전환돼요. 불확실. 수주잔고를 관리하지 않는다고 5개년 내내 명기돼 있어 이 1척의 가동 물량을 확인할 근거가 없어요. (d) 계약금액 729억원 대비 부문 규모 5조 4,014억원. 확실. 최약 고리는 (c) 예요. 리스료는 계약 기간 고정인데 실을 화물의 단가는 시황을 따라 두 곡선의 기울기가 달라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조달 방향이 반대로 해석될 수 있어요. 임차료는 FY2024 850,203,258천원에서 FY2025 748,068,524천원으로 꺾이고 감가상각비는 655,016,593천원에서 754,535,530천원으로 늘어 자가선 쪽 교차가 관찰되는데, 이번 건은 다시 빌리는 쪽이에요. 둘째, 이미 배정된 선대가 커요. 신규 확보 자동차선 37척이 2028년까지 순차 인도되고, FY2025말 건설중인자산 462,030,655천원은 5개년 최대예요. 1척 추가의 상대적 몫이 더 작아져요. 셋째,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이 계약의 일일 용선료 단가나 투입 항로는 없어 부문 이익률에 얹히는 방향을 계산할 수 없어요.
⑤ 판단.
크기는 부문 매출의 1.35% 로 작고, 시차는 인도 후 계약기간에 걸쳐 분산돼 단일 분기에 몰리지 않아요. 확실성은 계약 당사자 실명이라는 점에서 높고 손익 방향에서는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반기·사업보고서에서 사용권자산 잔액이 2,128,077,934천원 위로 더 늘고 선박 직접 취득이 이를 밑도는지, 해운 부문 영업이익률이 13.8% 에서 10% 아래로 내려가는지, 그리고 리스(대선)수익 306,463,581천원 항목이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는지예요.
주가 변화 공시 후 7주 시장 대비 ▲ +4.01%p (절대 -15.04%) -
대한해운
005880
이번 공시 직접 확인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주목도 52 · 보통 · 하강 ↓
대한해운은 배를 가지고 화물을 바다 건너로 실어 나르거나 그 배를 다른 회사에 빌려주는 회사예요.
- 왜 닿아요
- 이벤트 공시 당사자가 대한해운이며 현대글로비스와 직접 1척 계약을 체결했다 1공시 원문 →. 계약금액 729억원은 FY2025 연결 매출의 5.71%로 10% 미만에 해당한다.
- 얼마나·언제
- 대한해운의 PCTC 장기대선은 2척으로 에이치라인해운 등 동종 업체 대비 소규모 참여자이다 4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5기사 원문(더벨) →. 계약 체결 시점부터 잔여 기간 동안 매출을 분할 인식하며 2026년 11월부터 운영 개시된다 1공시 원문 →.
- 주의
- 운항을 현대글로비스가 맡고 대한해운은 관리 용역만 제공하는 구조라 기존 벌크·LNG 전용선과 수익 모델이 달라 실제 마진율과 현금흐름 기여도는 공시되지 않았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연결 확인 대한해운
판정 전문
회사가 직접 맺은 계약이지만 연매출 1% 안팎의 고정 대선료이고, 이익 기여는 확인되지 않아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회사에 직접 닿지만 크기는 작아요. 계약금액 729억원은 FY2025 연결 매출의 5.71%예요. 이 금액을 5년 4개월에 나눠 받으므로 한 해 몫은 매출의 약 1%라고 추정해요. 매출 흐름은 계약으로 정해져 있어요. 하지만 이 배 한 척이 남기는 이익은 확인한 자료로 계산할 수 없어요.
② 사업 구조 근거.
회사 매출은 벌크선 49%와 LNG선 25%가 중심이에요. 자동차선은 부문으로 따로 공시되지 않아요. 영업이익도 벌크선 96,172백만원과 LNG선 91,474백만원이 대부분을 만들어요. 이번 계약에서 운항은 현대글로비스가 맡고, 회사는 선박과 선원 관리만 맡아요. 그래서 원가보상형 전용선 운송과 수익 모델이 달라요. 이번 계약과 맞닿는 면은 대선수익이에요. 대선수익은 FY2022 매출의 22.9%였고, 항차 운임이 아니라 계약 요율로 정해져요. 맞닿지 않는 면은 BDI 시황과 포스코·한국가스공사 물량이에요.
③ 전달 경로.
(a) 계약 조건은 USD 52.98M, 5년 4개월, 매월 대금 선지급이에요. 이 고리는 확실해요. (b) 계약을 이행하려면 중고 PCTC 1척 취득을 끝내고 배를 투입해야 해요. 취득은 아직 진행 중이에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취득가와 인도 시점은 없어서 이 고리는 불확실해요. (c) 2026년 11월부터 대선료가 인식돼요. 한 해 약 137억원이라는 값은 계약금액을 기간으로 나눈 추정이라 이 고리는 가정이에요. (d) 대선료에서 감가상각비·선비·금융비용을 빼고 남는 폭은 취득가를 모르면 계산할 수 없어요. 그래서 이 고리는 불확실해요. (e) 전사 영업이익에 얼마나 더해지는지는 (d)에 달려 있어 이 고리는 가정이에요. 최약 고리는 (d)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배가 늘면 고정성 원가도 늘어요. FY2025 선비와 선박감가상각비를 합하면 매출의 21.2%로 5개년 최고였어요. 취득을 차입으로 하면 이 배도 선박 담보가치 비율 약정에 묶여요. 둘째, 기존 1척의 실체가 자료끼리 어긋나요. 이 공시는 현대글로비스 PCTC 대선이 1척에서 2척으로 늘어난다고 적어요. 반면 회사 자료에는 현대글로비스가 FY2025 전용선 명단에서 빠졌다고 적혀 있어요. 셋째, 이번 계약을 자본 배분 방향이 바뀐 신호로 읽기는 어려워요. 회사 자료는 부채 축소 기조가 깨지는 조건을 신조 발주나 선사 인수로 적어요. 중고선 1척 취득은 그 조건에 해당하지 않아요.
⑤ 판단.
크기는 연매출의 약 1%로 작아요. 시차를 보면 인식이 2026년 11월에 시작되므로, FY2026에는 두 달분만 잡힌다고 추정해요. 확실성은 매출 쪽이 높고 이익 쪽이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세 가지예요. 첫째는 중고 PCTC 취득가와 인도 완료 공시예요. 둘째는 FY2026 사업보고서에 적힌 현대글로비스 대선 척수와 유형자산 취득 현금유출이에요. 셋째는 이 대선료가 어느 부문 매출로 잡히는지예요.
주가 변화 공시 후 7주 시장 대비 ▲ +12.93%p (절대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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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대화는 쓴 만큼만 결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