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씨엔에스 004440 · KOSPI
4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4 · 사후생성 0) 연결 확인 1최근 노출 2026-09-29최근 카드 용인 반도체산단 1공구 부지조성 착수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09-24~2026-10-23) 접수 공시 1건이에요.
- 2026-10-22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PBR 개선 계획 제출 기업)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0-23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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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용인 반도체산단 1공구 부지조성 착수
연결 기각주목도 70 · 주목받는 중 ▲ +12.97%p (절대 -6.4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 브리프에는 삼일씨엔에스가 컨소시엄·공급 로스터에 없고 1공구 자재 공급 계약도 확인되지 않아 조성공사 수주에서 이 회사 콘크리트 부문으로 이어지는 공시 근거 고리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콘크리트 국내 PHC PILE 등 건축자재 Hypile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
2026-09-18 신안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착공
연결 기각공시 원문 2026-09-18
주목도 92 · 주목받는 중 ▲ +15.37%p (절대 -4.36%)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LS마린솔루션의 해저케이블 운송·설치 계약과 삼일씨엔에스의 트랜지션피스 제작 사업 간 직접 공시 근거가 없기에 인과 사슬을 완결할 수 없다
스크리닝 근거
당사가 영위하는 '해상풍력 트랜지션피스(Transition Piece, TP)'제작 산업은 해상풍력 발전기 기초 구조물 중 모노파일 또는 재킷과 타워를 연결하는 핵심 구조물을 제작·공급하는 분야입니다.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
2026-07-30 포스코 철강본업 마진 압박
연결 기각공시 원문 2026-07-30
주목도 6 · 주목 전 ▲ +12.45%p (절대 +11.38%)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는 포스코 별도 영업이익 감소(원료 단가 상승·수요 둔화)를 보고할 뿐 후판·판재류 판매가격 변동 방향을 특정하지 않아 삼일씨엔에스 원자재 비용으로 이어지는 인과 고리에 근거 태그를 붙일 수 없다
스크리닝 근거
당사는 국내뿐만 아니라 제조업 기반산업이 약한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으며, 2025년 12월에 일본 Round 2의 대형 해상풍력 발전단지의 트랜지션피스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현재 제작이 진행 중입니다.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주목도 52 · 보통 ▲ +23.44%p (절대 -10.6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삼일씨엔에스는 해상풍력 트랜지션피스(하부구조물) 제작사로 스틸 부문 매출이 109,024백만원이다. 재생에너지 100GW 조기 구축 정책은 해상풍력 발주 확대 경로로 이 부문 물량에 닿는다.
- 재생에너지 100GW 조기 구축 공표 → 해상풍력 발주 파이프라인 확대 기대 [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23 · 확인]
- 해상풍력 확대 → 하부구조물(트랜지션피스) 제작 물량 → 스틸 부문 매출 연동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2026-05-15 · 확인]
가장 약한 고리 이벤트는 재생에너지 총량 목표 공표이며 해상풍력 세부 배분·구체 발주 일정·회사 실명 연계는 명시되지 않아 두 번째 고리가 가장 약하다.
연결 확인 ≠ 추천
스크리닝 근거
풍력.스틸 콘크리트 골재 합계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삼일씨엔에스(004440)는 반도체 소부장이 아니라 건설 기초자재와 철구조물을 만드는 제조사입니다. 1965년 대림콩크리트공업으로 설립돼 콘크리트 파일에서 출발했고 2009년 고려개발 철구사업부문을 양수하며 강교로 넓혔습니다. 사업은 콘크리트(파일·사전제작 골조)와 풍력·스틸(해상풍력 연결구조물·강교)과 골재(모래·자갈) 세 축입니다. FY2025 매출은 223,129백만원이고 영업이익은 4,996백만원입니다. 한 종목 안에 성격이 다른 세 산업이 들어 있어 풍력·스틸이 매출 볼륨을·골재가 이익률을·콘크리트가 적자를 담당하는 구조로 재편됐습니다. 국내 건설과 사회기반시설 사이클에 직접 연동되는 내수 원재료 변동비 구조라는 것이 이 회사의 좌표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풍력·스틸 48.9% · 1,090억원
- 콘크리트 42.7% · 953억원
- 골재 8.4% · 187.7억원
세 부문의 수익 인식 성격이 다릅니다. 콘크리트 파일과 사전제작 골조·골재는 재화 판매로 한 시점에 인식하고 강교와 해상풍력 연결구조물은 도급 장기계약이라 진행률에 따라 기성을 청구합니다. FY2025 구성은 풍력·스틸 109,024백만원·콘크리트 95,330백만원·골재 18,775백만원입니다. 부문 무게중심은 5년 새 뒤집혔습니다. 별도 매출 기준 스틸 비중이 FY2021 34.5%에서 FY2022 25.2%까지 줄었다가 FY2024 51.8%로 역전됐는데 해상풍력 연결구조물 물량이 강교를 대체한 결과입니다. 성장 동인은 부문마다 갈립니다. 콘크리트는 회사 스스로 전방산업인 주택건설경기에 연동된다고 적은 시장 사이클이고 스틸만은 영광 낙월·일본 카타가미 프로젝트 수주라는 신규 제품 채택 확대가 동인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사용된 원재료 34.5% · 855억원
- 외주비 24.1% · 598억원
- 운반비 8.4% · 209.4억원
- 기타 33.0%
원가의 몸통은 시황에 연동되는 변동비입니다. 성격별 비용 주석을 보면 사용된 원재료와 외주비의 합이 총비용의 약 60%를 꾸준히 차지해 FY2022 기준 원재료 85,542백만원과 외주비 59,883백만원을 합치면 총비용 248,219백만원의 절반을 넘습니다. 회사는 콘크리트 파일의 경우 철강자재가 전체 원재료의 절반에 달해 강재 가격이 원가 경쟁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서술합니다. 상대적 고정비는 인건비 덩어리와 감가상각비인데 FY2024 기준 감가상각비 8,616백만원에 급여 19,650백만원·퇴직급여 1,483백만원·복리후생비 3,632백만원을 더해 총비용의 15% 안팎입니다. 고중량 대형제품이라 운반비가 매출의 8~9% 수준으로 구조적으로 큽니다. 번 돈은 설비 유지와 풍력 신사업 투자로 갔고 이 기간 배당과 자사주 취득은 사실상 중단된 상태였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1 · 매출 226,606 · 영업이익 13,578
- FY2022 · 매출 241,241 · 영업이익 -6,978
- FY2023 · 매출 216,448 · 영업이익 5,170
- FY2024 · 매출 221,296 · 영업이익 -1,675
- FY2025 · 매출 223,129 · 영업이익 4,996
이 회사의 시간 패턴은 세 부문이 서로 다른 시계를 갖는 데서 나옵니다. 콘크리트와 골재는 건설 사이클에 연동되는 내수 소재 사업이라 설비 가동률과 원재료 스프레드가 마진을 정합니다. 강교와 해상풍력 연결구조물은 수주산업이라 수주잔고에서 진행률 매출로 넘어가는 시차가 있고 저마진 수주 여부가 부문 손익을 좌우합니다. 그래서 매출은 정체인데 손익만 크게 흔들립니다. 5개년 매출이 216,448백만원에서 241,241백만원 사이에 갇혀 있는 동안 영업손익은 13,578백만원에서 -6,978백만원까지 움직였습니다. 이 변동을 만든 것은 볼륨 레버리지가 아니라 부문 믹스와 원재료·외주 스프레드입니다. 섹터 방향도 갈려서 파일은 성숙단계이고 강교는 사회기반시설 예산 축소로 둔화 국면인 반면 해상풍력은 확장 국면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상류는 철강과 시멘트입니다. 시멘트는 쌍용양회·아세아시멘트에서 사고 강판과 후판은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에서 조달하며 매입처와 특수관계는 없습니다. 철강 3사 이원화 조달이라 단일 벤더 종속은 낮지만 철강 시황 자체에는 그대로 노출됩니다. 하류는 소수의 대형 건설사와 발전 프로젝트인데 매출 10% 이상 단일 고객이 해마다 바뀌어 FY2021에는 DL 및 종속기업이 74,249백만원으로 전사의 약 3분의 1이었고 FY2023에는 포스코이앤씨 43,841백만원이 최대 고객이었습니다. 물량이 크게 흔들리는 구조라 가격과 물량 협상력의 상단은 발주자 쪽에 있습니다. 부문별로는 예외가 있어 해상풍력 연결구조물은 유럽 구조물 인증·교량 1급 공장인증·용접 자격과 군산 접안부두가 진입장벽으로 작동하고 골재는 채석 허가권이 지역 독점의 원천이라 가격결정력이 가장 높습니다. 최대주주는 삼일홀딩스로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이 59.22%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열연강판 유통가 파일 원재료의 절반이 철강자재이고 후판이 강교와 해상풍력 연결구조물의 주원재료라 강재가 비싸지면 원가가 직접 커집니다
- 한은 기준금리 이자부 부채가 잉여성 자산을 넘어서는 순부담 구조라 금리 상승 시 이자비용 증가가 이자수익 증가를 넘어섭니다
- 건설공사비지수 시멘트와 골재·철근 같은 건설 원자재 가격 인상이 파일과 사전제작 골조의 원가를 밀어 올려 판가 전가 시차만큼 마진을 압박합니다
- 전국 미분양 주택 콘크리트 파일 수요가 주택건설경기에 연동돼 미분양이 늘어나는 국면에서 파일 물량과 판가가 함께 위축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째 관측점은 콘크리트 부문의 적자 지속 여부입니다. FY2024 -6,487백만원·FY2025 -6,043백만원으로 2년 연속 부문 영업적자라 파일 판가와 원가의 스프레드가 전사 손익을 먼저 움직입니다. 둘째는 해상풍력 수주잔고입니다. FY2025말 계약잔액 113,976백만원이 스틸 부문 매출의 바닥을 이루므로 신규 발주 파이프라인이 다음 해 볼륨의 선행 지표입니다. 셋째는 골재 부문 규모입니다. 영업이익률이 약 32%로 가장 높은데 매출이 22,586백만원에서 18,775백만원으로 줄어 이익 기여가 얇아지는 방향입니다. 넷째는 재무 위치로 FY2025 이자부 부채 128,319백만원이 잉여성 자산을 넘어서는 순부담 구조이고 현금 위치가 번 돈보다 차입 조절과 투자 타이밍으로 결정돼 왔다는 점이 관측 지점입니다.
같은 이벤트에 함께 오른 기업
이 기업과 같은 이벤트의 노출 리스트에 함께 이름이 오른 기업이에요. 함께 오른 이벤트가 많은 순으로 최대 8곳을 실어요. 기업 사이의 거래 관계를 뜻하지 않고, 개별 종목 추천도 아니에요.
- 동일스틸럭스 (02379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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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오션 (04266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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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글로벌 (00125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 SK오션플랜트 (100090) 함께 오른 이벤트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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