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CO홀딩스 001940 · KOSPI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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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87 · 주목받는 중 ▲ +25.81%p (절대 +5.97%)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는 신규 메가 데이터센터 전용 요금체계 개편을 명시할 뿐 기존 산업용 전기로 철강사의 요금 인상을 언급하지 않아 전력비 증가로 이어지는 고리에 근거 태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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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수지·금정 재건축 시공자 선정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70 · 주목받는 중 ▲ +47.53%p (절대 +24.10%) 공시 후 초과수익
검증 대기 1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KISCO홀딩스는 2008년 인적분할로 설립된 순수 지주회사이지만 실질은 전기로 철근 제조 자회사 두 곳(한국철강·환영철강공업)에 수익을 의존하는 구조입니다. 연결 매출의 99% 이상이 철강제조부문에서 나오므로 지주라는 외형보다 국내 건설 경기에 직접 노출된 전기로 제강 기업으로 읽는 것이 맞습니다. FY2022 매출 1,810,613백만원이 5개년 고점이었으나 FY2025 825,261백만원으로 반토막 났고, 영업손익은 FY2023 149,275백만원 흑자에서 FY2025 -70,747백만원 적자로 전환됐습니다. 배당으로 사는 지주 외형보다 건설 다운사이클을 정면으로 받는 장치산업으로 보는 것이 이 회사를 이해하는 출발점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철강제조부문 99.8% · 8,239.1억원
- 기타부문 0.2% · 13.5억원
매출은 철근 판가와 판매량의 곱이며, 두 축 모두 내수 건설 시황이 결정합니다. 회사 스스로 철근을 '제품 품질로 경쟁우위 확보가 어려운 단일품목이며 가격도 대체로 일물일가'라고 규정합니다. 한국철강 철근 내수 판매단가는 FY2022 고점 1,054,755원/톤에서 FY2025 768,503원/톤으로 내려왔습니다. 판매량도 두 자회사 합산 생산실적이 FY2021~FY2025 사이 3~4년 연속 감소했고, 내수 점유율도 양사 합산 15%대에서 소폭 밀렸습니다. 지주 본체 수익인 자회사 배당금과 경영관리용역 수익은 연결 조정에서 전액 제거됩니다. 매출 반토막의 주범은 점유율 이탈이 아니라 시장 자체의 물량·가격 동반 수축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 및 상품 등 매입액 · 4,724.4억원
- 전력비 · 1,398.5억원
- 종업원급여 · 877.3억원
- 연료비 · 245.4억원
- 감가상각비 · 231.8억원
- 운반비 · 174.9억원
원가의 지배 항목은 철스크랩이며 제조원가의 약 70%를 웃돈다고 회사가 명시합니다. 원재료 및 상품 등 매입액은 FY2022 1,241,130,438천원에서 FY2025 472,439,598천원으로 매출 감소와 함께 줄었습니다. 반면 종업원급여는 FY2021 88,208,585천원에서 FY2025 87,730,435천원으로, 감가상각비는 22,952,559천원에서 23,175,603천원으로 매출 반토막에도 거의 불변이며, 전력비도 FY2025 139,851,143천원으로 경직적입니다. 이 고정비 경직성이 FY2025 매출총손실 전환의 구조적 배경입니다. 현금 사용 면에서는 영업 적자 국면에도 FY2024 배당 21,300,380,781원·자기주식취득 18,523,781,850원, FY2025 배당 51,259,929,750원·자기주식취득 8,598,869,975원을 이어갔습니다. 영업 창출 현금을 웃도는 환원은 축적 잔고를 꺼내 쓰는 국면임을 뜻합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1,541,894 · 영업이익 149,275
- FY2024 · 매출 1,013,178 · 영업이익 -3,628
- FY2025 · 매출 825,261 · 영업이익 -70,747
아키타입은 사이클×장치산업입니다. 건설 수주·착공 급감이 철근 물량과 판가를 동시에 끌어내리고, 전기로·압연 설비의 고정비가 그 충격을 증폭합니다. 가동률이 90%대이던 FY2021~FY2022에는 흑자였고, 60%대로 무너진 FY2024~FY2025에는 적자가 됐습니다. 착공 감소가 골조 공사 물량으로 반영되기까지 대략 반년~1년의 시차가 있다고 회사가 FY2024 실적 축소 원인으로 당기 건설 수주·착공 위축을 직접 지목합니다. 관수(조달청) 채널은 2년 단위 대형 계약 구조였으나 FY2024~FY2025 보고서에서 수주상황 표 자체가 없어져 관급 물량 축소를 시사합니다. 사이클 고점(FY2022)에서 저점까지 매출이 절반 이하로 꺾이는 진폭이 이 산업의 특성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밸류체인 위치는 [고철 수집·가공상 → 전기로 제강+압연 → 철근 → 유통상/대형건설사/조달청 → 건설현장]입니다. 후방 원자재인 고철은 FY2025 기준 한국철강 국내고철 88.62%, 환영철강 국내 조달 100%로 사실상 전량 국내 조달로 전환됐습니다. 전방 고객은 대형건설사 직납과 유통상 경유가 혼재하는데, 환영철강의 롯데건설 매출 비중이 FY2021 8.46%에서 FY2025 30.55%로 급등해 단일 고객 집중이 뚜렷해졌습니다. 부재료 중 전극봉 공급사로 동국알앤에스가 전 기간 반복 등장합니다. 최대주주 장세홍 지분 45.58%, 특수관계인 합산 55.82%로 오너 지배 구조가 견고하며, 주식회사 다봄 등 특수관계자로부터의 차입과 이례 거래(FY2024 증여 1,700,000천원)가 보고서에 반복 기재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열연강판 유통가 철강 가격 전반이 강세면 철근 판가·롤마진이 함께 개선됩니다
- 한은 기준금리 금리가 높아지면 보유 금융자산의 이자수익 증가가 이자비용 증가를 크게 웃돕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전국 미분양 주택(월) 미분양 적체가 신규 착공을 눌러 철근 물량·판가를 동시에 위축시킵니다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전기로 용해 공정의 전력 원가가 요금 인상분을 그대로 흡수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환율이 뛰면 수입고철·부재료 원가가 늘지만 FY2025 기준 수입고철이 없어 직접 노출이 작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건설 착공 지표가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착공 수가 회복세로 전환하는지가 철근 물량·판가 개선의 선행 신호입니다. 두 자회사 합산 가동률이 60%대를 벗어나는지가 고정비 흡수 여부를 판정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여부가 전력비 경직성을 심화시키는 관측 지점입니다. 한은 기준금리 추이는 순현금 보유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FY2025 24,321,925천원)의 손익 방어력을 좌우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환영철강의 롯데건설 의존이 FY2025 30.55%까지 높아진 상황에서 해당 고객의 신용 상태가 집중 위험의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