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삼화 000390 · KOSPI

3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3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9-22최근 카드 KS인더스트리 최대주주 교체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09-24~2026-10-23) 접수 공시 1건이에요.

  1. 2026-09-3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특허권취득)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0-23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1. 2026-09-22

    KS인더스트리 최대주주 교체

    연결 기각

    공시 원문 2026-09-22

    KS인더스트리와 본사 간 직접 거래 관계가 확인되지 않으며 조선도료 수요로 연결되는 공시 근거가 없으므로 인과 사슬을 완결할 수 없다

    - ▲ +12.80%p (절대 -8.35%)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정관만 -

    KS인더스트리와 본사 간 직접 거래 관계가 확인되지 않으며 조선도료 수요로 연결되는 공시 근거가 없으므로 인과 사슬을 완결할 수 없다

    스크리닝 근거
    조선기자재 제조업 영위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2. 2026-09-21

    VLCC 인도 전진과 기자재 발주

    연결 기각

    공시 원문 2026-09-21

    SP삼화는 도료 및 화학제품 제조가 매출의 98% 이상을 차지하고 조선 의장 갑판기계 배관 밸브 등 기자재 제조를 영위하지 않으며 한화오션과 직접 거래 공시도 없다

    - ▲ +11.92%p (절대 -9.1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2곳 겹침 정관만 -

    SP삼화는 도료 및 화학제품 제조가 매출의 98% 이상을 차지하고 조선 의장 갑판기계 배관 밸브 등 기자재 제조를 영위하지 않으며 한화오션과 직접 거래 공시도 없다

    스크리닝 근거
    조선기자재 제조업 영위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3. 2026-09-16

    전주 부대이전 사업자 교체

    연결 기각

    공시 원문 2026-09-16

    SP삼화가 해당 주거단지 개발사업의 시행자 또는 건설사와 직접 거래 관계를 맺는다는 공시 근거가 없다

    주목도 75 · 주목받는 중 ▲ +12.09%p (절대 -5.5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실적 확인 급상승 ↑

    SP삼화가 해당 주거단지 개발사업의 시행자 또는 건설사와 직접 거래 관계를 맺는다는 공시 근거가 없다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SP삼화(옛 삼화페인트공업)는 건축용·공업용 도료를 만드는 종합 도료 제조사입니다. 최대주주는 김현정(25.8%)이며, 국내 4개 공장과 중국·베트남·인도 현지법인을 운영합니다. 회사 추정 국내 도료 시장점유율은 17%로, 건축 경기에 연동된 스프레드 사업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6,171억원으로 3년 연속 줄었고 영업이익은 95억원까지 줄었습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매출 유형별 · 출처: 사업보고서
  • 제품매출 70.7% · 4,360억원
  • 상품매출 26.5% · 1,638억원
  • 기타 2.8%

매출의 70.65%는 자사 생산 제품 도료(435,982백만원), 26.54%는 외부 조달 상품 도료(163,750백만원)입니다. 성장 동인은 기술 채택 확대나 점유율 싸움이 아니라 전방 사이클과 판가-원가 스프레드입니다. 5개년 연결 매출이 631~646억원 밴드에 갇힌 상태에서, 이익은 824백만원(FY2021)과 25,827백만원(FY2023) 사이를 오갔습니다. 판가는 내리는 추세로, 건축용은 FY2023 3,983원/리터에서 FY2025 3,767원/리터로 3년 연속 낮아졌습니다. 건설투자 위축이 건축용 수요를 억누르는 현 국면이 주된 원인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원재료와 상품 매입이 비용의 약 4분의 3을 차지하는 변동비 지배 구조입니다. FY2025 원재료 317,742백만원과 상품 137,058백만원의 합계는 약 454,800백만원입니다. FY2025 인건비(종업원급여)가 94,474백만원으로 전년 77,951백만원 대비 약 21% 뛰며 원재료비 정체 속에서 영업이익이 반토막 난 직접 원인이 됐습니다. 배당은 FY2025에도 주당 350원을 유지해 배당성향이 124.05%까지 올라갔습니다. 번 돈은 운전자본·이자 지급·배당·설비 투자 순서로 사용됩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1 매출 6316억FY2021 영업이익 8억6316억8억FY2021FY2022 매출 6460억FY2022 영업이익 199억6460억199억FY2022FY2023 매출 6314억FY2023 영업이익 258억6314억258억FY2023FY2024 매출 6283억FY2024 영업이익 190억6283억190억FY2024FY2025 매출 6171억FY2025 영업이익 95억6171억95억FY2025
  • FY2021 · 매출 631,606 · 영업이익 824
  • FY2022 · 매출 646,040 · 영업이익 19,854
  • FY2023 · 매출 631,382 · 영업이익 25,827
  • FY2024 · 매출 628,348 · 영업이익 18,982
  • FY2025 · 매출 617,068 · 영업이익 9,549

이 업의 이익 사이클은 원재료 시세와 전방 건설·제조 경기의 이중 파동이 결정합니다. FY2021에는 용제 단가가 924원에서 1,416원/kg으로 53% 뛰며 도료 부문이 영업적자(-20억원)로 전환했고, FY2023에는 원가 안정으로 영업이익이 258억원까지 회복됐습니다. 건축용 도료는 봄·가을 성수기와 혹한·장마 비수기의 계절 패턴이 있습니다. FY2025는 건설투자 위축과 인건비 급증이 동시에 작용해 마진이 급격히 얇아진 국면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원재료 업스트림에서 최대 공급처는 수지 국도화학(91,909백만원, 27.99%), 안료 케무어스코리아(62,370백만원, 18.99%), 첨가제 롬엔드하스코리아(47,857백만원, 14.58%), 용제 대림코퍼레이션(37,245백만원, 11.34%)입니다. 5년간 같은 실명이 유지되나 회사는 원재료 조달이 다수 경로로 가능하다고 명시합니다. 다운스트림 최대 고객은 PCM 철강사로 FY2025 직거래 기준 포스코스틸리온(4.2%)이 최대 매출처입니다. 연결 매출의 10% 이상 단일 고객은 없어 고객 집중 위험은 낮습니다. 해외는 중국·베트남·인도 현지법인 기반 아시아 매출 115,470백만원(전체의 19%)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 GDP 성장률 내수 경기 회복은 건설·제조 도장 수요 총량을 키워 매출과 가동률을 받친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WTI 유가 유가가 뛰면 용제·수지 등 석유화학계 원재료 매입 단가가 따라 뛰어 원가율을 압박한다
  • 원/달러 환율 수입 원재료의 결제 통화가 달러라 원화 약세면 매입 원가가 커진다
  • 미분양 주택 미분양 적체는 건설투자 축소로 이어져 건축용 도료 수요와 판가를 함께 누른다
  • 기준금리 금리가 높아지면 차입 이자 부담이 커지고 전방 건설 발주 위축이 겹친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WTI 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첫 번째 관측 지점입니다. 수입 의존도 60% 이상의 원재료 단가가 유가·환율에 연동되어 이익 경로를 먼저 알려줍니다. 건설 경기 회복 여부가 두 번째 관측 지점입니다. 건축용 판가가 3년 연속 내린 상황에서, 전국 미분양 주택 추이가 건축용 도료 수요 전환 시점의 선행 지표입니다. 인건비 추이가 세 번째 관측 지점입니다. FY2025에 종업원급여가 21% 급증해 이익을 반토막 냈으므로, 인건비 증가율이 안정되는 시점이 마진 회복의 조건입니다.

같은 이벤트에 함께 오른 기업

이 기업과 같은 이벤트의 노출 리스트에 함께 이름이 오른 기업이에요. 함께 오른 이벤트가 많은 순으로 최대 8곳을 실어요. 기업 사이의 거래 관계를 뜻하지 않고, 개별 종목 추천도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