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터닉스 태양광 SPC 구조 확대
SK이터닉스, 솔라닉스육호 사업개발용역계약 431.2억원 체결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주체 SK이터닉스 475150
- 공시일
- 2026-10-12
- 사건 SK이터닉스 태양광 SPC 구조 확대
- 연결 확인 SK이터닉스 475150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SK이터닉스가 태양광발전소를 보유·운영할 예정인 SPC 솔라닉스육호와 431.2억원(VAT 별도) 사업개발용역계약을 체결했다. 2025년 연결 매출액 3,856.4억원 대비 11.18%다. 계약금·선급금은 없고 대금은 청구일로부터 60일 이내에 받는다… 공시 원문 ↗ (새 탭)
- 어디로 번져요
-
-
경로 1
이 이벤트는 솔라닉스육호 SPC (발전사업 252건 양수인·차입자)에 닿고, 수요를 타고 솔라닉스육호 사업개발용역 수주사 (용역 매출 인식 당사자)에 이르러요.
닿은 회사 SK이터닉스
-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연결 확인 1곳
-
SK이터닉스
475150
이번 공시 직접 확인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높음주목도 23 · 주목 전 · 하강 ↓
- 왜 닿아요
- SK이터닉스가 솔라닉스육호와 431.2억원 사업개발용역계약을 체결한 계약 당사자다 1공시 원문 →. 계약금액 431.2억원은 FY2025 연결 매출 3,856.4억원의 11.18%다 1공시 원문 →.
- 얼마나·언제
- 솔라닉스오호 17,712,800,000원 등 솔라닉스 계열 SPC 대상 매출이 FY2025 공시에 잡혀 있으나 외부 경쟁 구도 자료는 없다 2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계약금·선급금 없이 청구일로부터 60일 이내 대금을 받는 직접 계약이다 1공시 원문 →.
- 주의
- 용역 매출의 인식 기간과 분기별 배분이 계약 정보에 없어 반영 시점은 특정되지 않는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전달 경로
연결 확인 SK이터닉스
판정 전문
계열 태양광 SPC와 직접 맺은 용역계약으로 매출에 닿아요. 인식 시점과 현금 회수는 이 공시로 특정되지 않아요
① 결론.
이번 소식은 회사 매출에 직접 닿아요. 회사가 용역을 제공하는 계약 당사자이고, 계약금액은 FY2025 연결 매출의 11.18%예요. 다만 같은 날 같은 SPC에 최대 560억원을 빌려주는 계약도 맺어졌어요. 그래서 손익에 닿는 경로보다 현금에 닿는 경로가 덜 분명해요.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신재생 부문은 매출의 90.5%예요. 그 안에서 용역수입은 82,541,199,475원이고, 기간에 걸쳐 인식되는 매출유형이에요. 이번 계약 431.2억원은 이 용역수입의 약 52%에 해당하는 산출값이에요. 회사는 솔라닉스오호에서 17,712,800,000원을 버는 등 같은 계열 SPC 매출 실적이 있어요. 태양광 사업은 기존 자산 매집으로 늘려 왔어요. 이번 계약과 맞닿지 않는 매출은 연료전지 주기기 상품매출과 ESS 매출이에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솔라닉스육호에 대한 회사 지분율은 없어요.
③ 전달 경로.
(a) 계약 체결로 회사가 용역 제공자가 돼요. 확실이에요. (b) 대금이 용역수입으로 기간에 걸쳐 인식돼요. 가정이에요. 이 계약의 인식 기간과 분기 배분이 이 공시에 없어요. (c) 청구일로부터 60일 안에 현금이 들어와요. 불확실이에요. 계약금과 선급금이 없어요. 같은 날 연 6.5%로 최대 560억원을 대여하는 계약도 맺어졌어요. 대여 한도가 용역대금보다 커서 SPC의 지급 재원이 회사 대여금과 겹칠 수 있다는 점은 추정이에요. (d) 용역 매출이 영업이익으로 이어져요. 불확실이에요. 확인한 자료에는 부문 단위 손익만 있고 계약별 마진은 없어요. 최약 고리는 (c)예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발주처가 계열 SPC라서 외부 시장이 단가를 검증하지 않아요. 매출의 89.24%가 이미 특수관계자 거래예요. 단가가 전제하는 SPC 사업성 가정은 확인한 자료에 없어요. 둘째, 손익과 현금이 다시 벌어질 수 있어요. FY2025 영업활동현금흐름은 -25,246,577,658원이었어요. 같은 해 특수관계자 채권은 124,156,995,513원까지 늘었어요. 유동 차입금과 사채 263,729,853,574원이 2026년에 만기를 맞는 상태에서 대여금이 추가로 나가요. 셋째, 같은 날 발전사업 지위 252건을 3,202억원에 양도하는 계약도 체결됐어요. 그 대금을 매출로 잡는지는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없어요.
⑤ 판단.
크기는 연결 매출의 11.18%로 작지 않아요. 시차는 인식 기간이 공시되지 않아 특정할 수 없어요. 확실성은 계약 당사자라는 점에서 높아요. 반면 인식 시점과 현금 회수에서는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세 곳이에요. 첫째는 FY2026 사업보고서에 실리는 신재생 용역수입 금액이에요. 둘째는 특수관계자 채권과 대여금 잔액에 잡히는 솔라닉스육호 항목이에요. 셋째는 회사 지분율과 양도대금 회계 처리의 공시 여부예요.
주가 변화 공시 후 2주 시장 대비 ▲ +4.19%p (절대 -9.13%)
더 확인하고 싶은 내용이 있나요?
이어지는 대화는 쓴 만큼만 결제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