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조선소 컨테이너선 반복건조

HJ중공업, 오세아니아 선주 컨테이너선 4척 6,789.7억원 수주 공시

공시일 2026-09-22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2026-09-21 계약 체결·09-22 공시. 계약금액 약 6,790억원(적용환율 USD1=1,383.80원, 약 4.91억달러), 2025년말 연결 매출 1조9,997억원 대비 33.95%. 계약기간 2026-09-21~2029-04-30, 계약금·선급금 유, 공사 진척에 따른 수금 공시 원문 ↗ (새 탭)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관심도·영향 크기·연관도·주가 변화가 뭔지 보기

관심도는 최근 5거래일 시장 대비 초과수익의 크기와 거래대금 배율(5일 평균 ÷ 직전 20일 평균)을 백분위로 매긴 시장 관심(0~100)이에요. 목록의 영향 크기(하·중·중상·상)는 이 사건이 회사에 얼마나 큰지 판정한 등급이고, 결과 확인은 공시 5거래일 뒤 주가를 처음 채점해 공개하는 날이에요. 읽는 법 자세히

이벤트 연관도는 직접성·노출 규모·경쟁 위치·반영 시차 네 가지 판정을 합쳐 높음·중간·낮음으로 나눈 값이에요. 주가 변화는 공시일 종가부터 잰 등락률이고, 시장 대비는 같은 기간 KOSPI 등락률을 뺀 차이(퍼센트포인트)예요. 차트의 5일차·21일차·63일차는 공시일 뒤 5·21·63거래일(약 1주·1개월·3개월) 시점이에요.

  1. HJ중공업 097230 수혜(+) 공시 당사자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높음
    왜 닿아요
    HJ중공업이 공시 주체이자 건조사로서 오세아니아 선주와 직접 계약한 당사자로 공시에 기재되어 있음 12026-09-22 · 확인공시 원문 →. 계약금액 약 6,790억원은 FY2025 연결 매출 약 1조 9,997억원 대비 33.95%이고 FY2025 조선 매출 대비 약 68%에 해당하는 대규모 계약임 12026-09-22 · 확인공시 원문 →.
    얼마나·언제
    이 회사는 영도조선소에서 1만100TEU급 컨테이너선을 건조 가능한 주요 중견 조선사로 FY2025 국내 상선 수주량 점유율 1.4%를 기록함 22026-03-19 · 확인사업 근거: 사업보고서 (2025.12) →. 계약기간은 2026년 9월부터 2029년 4월까지이며 진행기준으로 공정률에 따라 매출이 분산 인식되어 조선부문 매출에 2년 이상 걸쳐 반영됨 12026-09-22 · 확인공시 원문 →.
    주의
    수주 계약은 체결되었으나 향후 공정 진척에 따라 매출 인식이 분산되므로 계약금액 전체가 단기 매출로 달리지 않는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관심도 52/100 · 보통 · 급상승 ↑

    전달 경로

    연결 확인 HJ중공업

    판정 전문

    본업 도크에 직접 들어오는 6,790억원 규모 상선 수주로, 매출 대비 33.95% 크기가 2029년까지 진행기준으로 쪼개져 들어오는 건이에요

    ① 결론.

    이 소식은 회사 본업의 핵심 채널에 정면으로 닿아요. 계약 주체가 이 회사 자신이고, 계약금액 약 6,790억원은 FY2025 연결 매출 약 1조 9,997억원의 33.95%, FY2025 신조선 매출 약 5,259억원과 대비하면 그보다 큰 규모예요. 다만 인식은 2026년 9월부터 2029년 4월까지 공정률로 흩어져요.

    ② 사업 구조 근거.

    매출은 조선 47.01%, 건설 52.10%로 갈려 있고 조선 안에서도 신조선 525,869, 특수선 407,420, 수리선 6,711이에요. 이번 건이 닿는 곳은 신조선 한 줄이에요. 이 줄은 회사의 세 판매 채널 중 유일하게 시장 선가가 가격을 정하는 구간이고, FY2025 기준 전사 매출의 26.3%예요. 반대로 건설 약 1조 418억원과 특수선은 이번 건과 닿지 않아요. 영도 도크의 물리 상한은 1만100TEU급으로, 2026년 2월과 4월에도 같은 선형을 각 2척씩 받았어요. FY2025말 상선 잔고가 8척 8,940억원이었던 점에 비춰 이번 4척은 잔고 자체를 크게 바꾸는 크기예요.

    ③ 전달 경로.

    (a) 계약 체결과 계약금·선급금 수취: 확실. 공시에 계약금·선급금 유, 공사 진척에 따른 수금으로 기재돼 있어요. (b) 잔고 편입과 도크 슬롯 배정: 가정. 확인한 자료 어디에도 이번 4척의 인도 스케줄과 도크 배정은 없어요. (c) 진행기준 투입법에 따른 매출 인식: 확실. 두 부문 모두 투입법이에요. (d) 인식된 매출이 영업이익으로 남는지: 불확실. 손익은 추정총계약원가의 개정이 만들고, FY2021·FY2022에는 원가 추정 상향이 수익 추정 상향을 앞질러 각각 (88,198)·(70,925)의 손익 영향이 났어요. (e) 이익이 현금으로 남는지: 불확실. 5개년 누적 단순 FCF가 약 -408억원이에요. 최약 고리는 (d)예요. 원재료와 외주가 총비용의 77.6%를 차지해 후판 단가와 외주 단가가 마진을 지배해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수주는 매출 가시성과 다른 층위예요. 건설 쪽에서 계약잔액이 2,792,778에서 8,260,235백만원으로 3배 쌓이는 동안 건설 매출은 오히려 1,179,774에서 1,041,825로 줄었어요. 잔고 증가가 매출 증가로 이어지지 않은 실측이 이 회사 안에 있어요. 둘째, 얇은 흑자 구조예요. FY2025 영업이익 67,074에서 매출 10% 감소만으로 영업이익이 48,013백만원 줄어드는 민감도가 계산돼 있어요. 후판 단가가 톤당 910,000원에서 반등하면 이번 물량의 원가율도 같이 흔들려요. 셋째, 조달 구조가 별개로 걸려 있어요. 이자부 부채 402,214백만원 중 338,166(88.3%)이 1년 내 만기이고 협약채권이 1년 단위 갱신이에요.

    ⑤ 판단.

    크기는 큼(매출 대비 33.95%), 시차는 김(2026-09부터 2029-04까지 분산), 확실성은 계약 단계까지는 높고 손익 전환 단계에서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첫째, 반기·사업보고서의 조선 부문 영업손익과 상선 수주잔고 척수 (FY2025말 8척 기준). 둘째, 후판 매입단가가 톤당 910,000원에서 10% 이상 반등하는지. 셋째, 2026-06-30 이후 협약채권 재약정 금리가 7.25%를 넘는지.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3-19

    주가 변화 공시 후 6주 ▽ -26.19% · 시장 대비 +1.26%p
    +1.8%+0.0%-27.5%2026-09-222026-11-0621일차5일차HJ중공업KOSPI
    +1.8%+0.0%-27.5%2026-09-222026-11-0621일차5일차HJ중공업KOSPI
뒤집히는 조건
정정공시로 계약금액 하향·계약 해지 공시, 또는 계약상대방·공급지역 기재 변경

근거 원장

DART · 전자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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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주체 HJ중공업 097230

공시일
2026-09-22
  1. 사건 영도조선소 컨테이너선 반복건조
  2. 공시 당사자 HJ중공업 097230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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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대화는 쓴 만큼만 결제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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