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전차 전자장비 발주 확산

한화시스템, 현대로템과 3년 공급계약 체결(금액 유보)

공시일 2026-09-11

이 이벤트가 무슨 일인지

2026-09-11 한화시스템이 현대로템을 계약상대로 하는 기타 판매·공급계약을 공시. 계약명·금액은 경영상 비밀유지로 2029-09-30까지 유보됐으나 '최근매출액(2025년 연결 3조6641억원)의 2.5% 이상'이라는 공시의무 문구가 남아 하한 약 916억원, 계약기간 2026-09-11~2029-09-30, 계약금·선급금 '유'로 기재됨 공시 원문 ↗ (새 탭)

이 이벤트와 닿아 있는 종목

관심도는 최근 5거래일 시장 대비 초과수익의 크기와 거래대금 배율(5일 평균 ÷ 직전 20일 평균)을 백분위로 매긴 시장 관심(0~100)이에요. 목록의 영향 크기(하·중·중상·상)는 이 사건이 회사에 얼마나 큰지 판정한 등급이고, 결과 확인은 공시 5거래일 뒤 주가를 처음 채점해 공개하는 날이에요. 읽는 법 자세히

이벤트 연관도는 직접성·노출 규모·경쟁 위치·반영 시차 네 가지 판정을 합쳐 높음·중간·낮음으로 나눈 값이에요. 주가 변화는 공시일 종가부터 잰 등락률이고, 시장 대비는 같은 기간 KOSPI 등락률을 뺀 차이(퍼센트포인트)예요. 차트의 5일차·21일차·63일차는 공시일 뒤 5·21·63거래일(약 1주·1개월·3개월) 시점이에요.

  1. 한화시스템 272210 수혜(+) 공시 당사자 (이번 공시 원문에 이 회사가 당사자로 적혀 있어요.) 이벤트 연관도 중간
    왜 닿아요
    공시 원문에 현대로템이 계약상대로 실명 기재된 직접 당사자 관계다 12026-09-11 · 확인공시 원문 →. 계약 하한 916억원을 3년 균등 배분하면 연 305억원으로 방산부문 매출 대비 연 1.25% 수준이다 12026-09-11 · 확인공시 원문 →.
    얼마나·언제
    동일 공시에 30여년간 K2전차 등 사격통제시스템을 개발·공급해온 이력이 명시돼 반복 발주 관계에 있는 주요 사업자로 확인된다 12026-09-11 · 확인공시 원문 →. 계약기간이 2026-09-11부터 2029-09-30까지로 향후 3년에 걸쳐 실적 인식 경로가 명확하다 12026-09-11 · 확인공시 원문 →.
    주의
    계약명과 금액이 비밀유지 약정으로 유보돼 있어 이번 계약이 사격통제시스템 품목인지는 공시만으로 확정되지 않는다.
    판정 근거 전체 보기

    관심도 17/100 · 주목 전 · 하강 ↓

    전달 경로

    연결 확인 한화시스템

    판정 전문

    본업 축인 지상 사격통제 계통의 반복 발주가 계약서로 확인된 건이고, 금액 하한은 방산 매출의 3.76% 수준이에요

    ① 결론.

    이 소식은 회사의 방산 본업에 직접 닿아요. 계약상대가 실명으로 기재됐고 품목 계통도 회사가 오래 다뤄온 축과 겹치지만, 계약명·금액이 2029년까지 유보돼 크기를 하한으로만 잡을 수 있어요.

    ② 사업 구조 근거.

    FY2025 연결 매출 3조6,642억원 중 방산이 2조4,388억원으로 66.6%, ICT 17.8%, 기타(미국 조선) 15.7%예요. 방산은 무장 완성품이 아니라 탐지·전달·판단 계통을 파는 전자 서브시스템이고, 감시정찰 영역에 전차 조준경이 들어 있어요. 판매경로는 국내 직판 60.5%, 해외 직판 6.0%이고 정부 두 기관 직거래는 27%예요. 이번 상대는 정부가 아니라 플랫폼 주계약업체이므로, 부체계 납품 경로에 해당해요. 맞닿지 않는 면도 분명해요. FY2025 연결 영업이익을 2,193억원에서 1,199억원으로 끌어내린 것은 기타부문 영업손실 1,601억원이고, 이 계약은 그 축과 무관해요.

    ③ 전달 경로.

    (a) 계약 체결 자체는 확실이에요. 계약상대·기간이 공시에 명시됐어요. (b) 금액 하한 916억원은 공시의무 문구에서 역산한 값이라 하한으로만 확실하고, 실제 규모는 불확실이에요. (c) 3년 균등 배분 시 연 305억원, 방산 매출 대비 연 1.25%는 가정이에요. 이 회사 매출은 다년 계약의 진행기준 인식이므로 균등 배분은 성립 보장이 없어요. (d) 마진 기여는 불확실이에요. 국내 물량은 원가보상적 가격결정이라 원가에 적정이윤을 가산하는 구조이고, 규모 확대가 마진으로 전환되지 않아요. (e) 현금 경로는 가정이에요. 계약금·선급금이 '유'로 기재됐지만, 계약부채는 5년간 28% 증가에 그친 반면 계약자산은 FY2022말 794억원에서 FY2025말 5,275억원으로 6.6배가 됐어요. **최약 고리는 (b)예요.** 금액이 유보된 이상 크기 판정의 분자가 확정되지 않아요.

    ④ 반론·리스크.

    첫째, 규모가 작아요. 하한 기준 연 305억원은 방산 매출의 1.25%이고, 방산 수주잔고 9조3,027억원 대비로는 1% 미만이에요. 잔고/매출 배수가 5개년 내내 3.43~3.97배 대역에 갇혀 있던 구조를 이 한 건이 바꾸지 못해요. 둘째, 이 계통은 수출 건에서 부체계업체의 몫이 계약 밖 협상으로 정해진 전례가 있어요. 이라크 천궁-II 건에서 체계종합업체와의 분쟁이 관 중재를 거쳐 봉합된 것으로 보도됐고, 회사 공시는 분쟁 이력을 남기지 않았어요. 셋째, 손익 변동 축이 이 계약 밖에 있어요. FY2025 총계약원가 추정 변경의 손익 영향은 방산 +917억원, 기타 -929억원으로 상쇄됐고, 가동률은 3년 연속 90.89%에서 83.72%로 내려갔어요.

    ⑤ 판단.

    크기는 하한 기준 방산 매출의 3.76%, 연 환산 1.25%로 작아요. 시차는 2026-09-11부터 2029-09-30까지 3년에 걸쳐요. 확실성은 계약 존재에 대해 높고 금액·마진에 대해 낮아요. 재평가 관측 지점은 셋이에요. 첫째, 2029-09-30 이전에 유보 사유가 해소돼 금액·계약명이 기재되는지예요. 둘째, FY2026 사업보고서의 방산 수주잔고가 9조3,027억원에서 어떻게 바뀌는지예요. 셋째, 방산부문 영업이익률이 FY2025 9.40% 아래로 내려가는지예요.

    이 판정은 회사별로 확인한 자료만 근거로 했어요 · 기준일 2026-05-13

    주가 변화 공시 후 5주 ▽ -12.69% · 시장 대비 +7.64%p
    +15.7%+0.0%-20.3%2026-09-112026-10-2621일차5일차한화시스템KOSPI
    +15.7%+0.0%-20.3%2026-09-112026-10-2621일차5일차한화시스템KOSPI
다음에 볼 것
DART 정정공시(금액 확정 공개), 한화시스템 방산부문 수주잔고 분기 공시

근거 원장

DART · 전자공시

공시 원문 열기 ↗ (새 탭)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공시 주체 한화시스템 272210

공시일
2026-09-11
  1. 사건 K2 전차 전자장비 발주 확산
  2. 공시 당사자 한화시스템 272210 수혜(+)

더 확인하고 싶은 내용이 있나요?

이어지는 대화는 쓴 만큼만 결제돼요.

맨 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