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룡산업 147830 · KOSDAQ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2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7-09최근 카드 북미·유럽 전력기기 수출 호황 밸류체인 파급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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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북미·유럽 전력기기 수출 호황 밸류체인 파급
검증 대기주목도 54 · 보통 ▲ +5.25%p (절대 -2.47%)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지중 변압기 저압 부싱 (LV부싱) - 제룡산업㈜ 기술연구소 - 개발중 수출용 변압기 부품 공급으로 신규 사업분야 진출
DART 원문 보기 -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검증 대기주목도 74 · 주목받는 중 ▲ +12.50%p (절대 -7.34%)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500kV HVDC 스페이서 댐퍼 (3B, 6B) - 제룡산업㈜ 外 - 개발완료 HVDC 직류송전용 전력기자재 국산화 개발...가공개폐기용 표면트래킹 저감구조의 2중절연보강커버 개발...지중 변압기 저압 부싱 (LV부싱) - 제룡산업㈜ 기술연구소 - 개발중 수출용 변압기 부품 공급으로 신규 사업분야 진출
DART 원문 보기 -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검증 대기주목도 74 · 주목받는 중 ▲ +12.50%p (절대 -7.34%)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지중 변압기 저압 부싱 (LV부싱) - 제룡산업㈜ 기술연구소 - 개발중 수출용 변압기 부품 공급으로 신규 사업분야 진출 ... HVDC 애자 및 전선 금구류
DART 원문 보기
검증 대기 3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제룡산업은 한전 규격에 맞춘 송배전·철도전차선 금구류와 절연수지 자재를 다품종 소량으로 주문생산해 공급하는 전력기자재 제조사입니다. 매출 최종 수요가 한국전력공사의 전력망 투자 방침으로 결정되는 준수주형 조달산업이며, 자체 설비 비중이 낮은 경자산 구조입니다. FY2025 매출 379.24억원 중 금속제품이 83.3%를 차지합니다. 순현금 733억원(자산총계의 76%)을 쌓아 배당을 늘려 온 현금형 소형주입니다. 한전 발주 사이클과 고사양 제품(HVDC) 채택 확대가 이 회사 실적의 두 축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금속제품 83.3% · 315.87억원
- 합성수지제품 16.7% · 63.36억원
금속제품(금구류) 315.87억원(83.3%)과 합성수지제품 63.36억원(16.7%)이 FY2025 매출 379.24억원을 이룹니다. 판매경로는 한전·조합 직접판매(FY2025 57.7%)와 대리점 간접판매로 나뉘나 실질 수요 지배력은 한전에 집중됩니다. FY2022 매출이 593.08억원으로 급증했다가 FY2023~FY2024에 2년 연속 줄어든 것은 한전 적자에 따른 전력인프라 투자 지연이 직접 원인입니다. FY2025 매출 회복(+29.3%)과 이익 급증은 총량 회복이 아니라 500kV HVDC용 고부가 금구류 수주가 제품매출 믹스를 끌어올린 결과이며, FY2025 매출총이익률이 35.1%에서 46.7%로 확대됐습니다. 단기 수요는 한전 발주 사이클이 결정하고 이익률 방향은 HVDC 채택 확대가 결정하는 이중 구조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상품 사용액 55.4% · 151.62억원
- 종업원급여 22.0% · 60.17억원
- 외주가공비 14.9% · 40.73억원
- 감가상각비·무형상각 2.3% · 6.20억원
- 기타 5.4%
비용 구조는 원재료·상품 사용액과 외주가공비 중심의 변동비형입니다. FY2025 총비용 273.51억원 중 원재료·상품 사용액이 151.62억원(55.4%), 외주가공비 40.73억원(14.9%)으로 물량 연동 변동비가 약 70%를 차지합니다. 감가상각비는 6.20억원으로 총비용의 2.3%에 그쳐 고정 설비 부담이 가볍습니다. capex는 매출 대비 1% 안팎이며 사업보고서마다 설비 신설·매입 계획 없음으로 명시됩니다. 번 돈은 배당과 금융자산 운용으로 흐릅니다. 주당배당이 FY2021 100원에서 FY2025 300원으로 늘었고, FY2025 배당총액은 57.46억원으로 배당성향이 50.01%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1 · 매출 37,416 · 영업이익 6,803
- FY2022 · 매출 59,308 · 영업이익 9,608
- FY2023 · 매출 40,896 · 영업이익 5,562
- FY2024 · 매출 29,328 · 영업이익 4,089
- FY2025 · 매출 37,924 · 영업이익 10,573
혹한·혹서·장마철에 공사가 줄고 봄·가을에 집중되는 계절성이 있습니다. 태풍·집중호우 뒤 선로 보수 수요가 붙는 이벤트 수요도 존재합니다. 또한 한전의 재무 사이클이 발주 사이클을 만듭니다. FY2023~FY2024 한전 적자 구간에서 전력인프라 투자가 지연돼 매출이 2년 연속 수축됐고, 요금 현실화 이후 FY2025 HVDC 발주가 재개되면서 수주잔고 200.76억원이 FY2026으로 이월됩니다. HVDC 같은 대형 수주는 납기(계약 체결~매출 인식) 시차가 수개월 이상이라 수주 증가가 매출보다 먼저 신호를 줍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전방은 한국전력공사로 사실상 수렴합니다. 직접·간접 판매를 합산하면 실질 수요 대부분이 한전 규격·발주에 종속됩니다. 후방에는 계열사 우진금속이 원재료·외주 조달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며 FY2025 매입이 32.71억원입니다. 동종 업체 우진전기 지분 13.24%를 지분법으로 처리하며 FY2025 지분법이익 6.82억원이 세전이익에 기여합니다. 우진전기는 FY2024 매출 568.58억원으로 제룡산업 본체보다 규모가 크며 한전 위축 국면에서 두 회사 실적이 반대로 갈리기도 합니다. 최대주주는 박종태(22.38%)이며 자기주식 848,021주(발행주식 4.24%)를 소각 없이 보유 중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요금 인상은 한전 재무 개선을 통해 전력망 투자 여력을 늘려 기자재 발주로 이어지며, FY2023~FY2024 한전 적자 구간의 발주 위축이 실적 급감 원인이었음
- 한은 기준금리 단기금융상품 재예치 조건에 연동돼 이자 기반 금융수익에 영향을 주며, FY2025 금융자산 733억원 위에서 금융수익 28.22억원을 인식하는 순현금 구조임
- 원/달러 환율 수출 매출 원화 환산에 영향을 주나, FY2025 북미 수출이 7.94억원으로 총매출의 2.1%에 불과해 영향이 제한적임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열연강판 유통가 금속제품 핵심 원재료 열연COIL 매입가가 오르면 원가가 압박되며, 금속제품이 FY2025 매출의 83.3%를 차지하는 다품종 소량 가공 구조임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건설공사비지수 공사비 증가는 발주 지연 요인이나 계통 보강 물량 자체는 유지되며, 매출의 57.7%가 한전·조합 직접판매로 공공 송배전 건설 발주에 연동됨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한국전력공사 재무여건과 전기요금 현실화 여부가 기자재 발주 총량을 먼저 결정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HVDC 수주잔고(FY2025 말 200.76억 이월)의 납기 일정이 FY2026 매출 가시성을 먼저 알려주는 관측 지점입니다. 열연COIL 유통가가 원가율 방향을 먼저 신호하는 관측 지점이며, FY2025 매입 단가는 kg당 800원입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방향이 단기금융상품 733억원 위에 쌓이는 이자수익(FY2025 28.22억원)에 선행하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