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마트 038460 · KOSDAQ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2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7-09최근 카드 북미·유럽 전력기기 수출 호황 밸류체인 파급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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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북미·유럽 전력기기 수출 호황 밸류체인 파급
검증 대기주목도 15 · 주목 전 ▲ +16.47%p (절대 +8.75%) 공시 후 초과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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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검증 대기주목도 24 · 주목 전 ▲ +24.63%p (절대 +4.79%)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중전기/동제품 전력인프라용 소재, 전장용 소재, 모터 고정자 제작 및 수리 등 변압기/발전기용 평각동선 및 연속전위권선(CTC), 동부스바, 에나멜 동선 등 폭넓은 제품군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며, 터빈발전기 수리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통합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DART 원문 보기 -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24 · 주목 전 ▲ +24.63%p (절대 +4.7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가 정의하는 부싱·애자·철심 가공 및 배전용 변압기 생산 근거가 도시에·골격 어디에도 없다.
검증 대기 2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바이오스마트는 사명과 달리 단일 카드 회사가 아니라 6개 사업부문을 연결로 묶은 지주형 사업집합입니다. 스마트카드, 중전기·동제품, 의약품, 주류결제, 도서출판, 진단키트가 한 우산 아래 모여 있습니다. 회사 스스로 성숙 산업의 리스크 헷지를 위한 이종 업종간 결합이라고 사업 개요에 밝힌 M&A 집합체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482,776백만원이고 영업이익은 22,569백만원입니다. 외형은 동제품이 이끌고 이익은 카드가 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중전기/동제품 · 2,991.19억원
- 스마트카드 · 1,033.34억원
- 의약품 · 569.76억원
- 주류결제 · 124.74억원
- 도서출판 · 123.26억원
부문마다 버는 방식이 전혀 다릅니다. 카드는 카드사와 은행의 발주를 받아 아산공장에서 제조·납품하는 B2B 수주형이고 동제품은 전기동을 사서 권선 소재로 가공해 파는 스프레드형입니다. FY2025 부문 매출은 중전기·동제품 299,119백만원, 스마트카드 103,334백만원, 의약품 56,976백만원 순서입니다. 매출의 약 62%가 동제품이지만 영업이익은 카드가 16,370백만원으로 최대입니다. 성장 동인은 하나로 단정하기 어렵고 편입과 원자재 전가, 프리미엄 믹스가 연도별로 번갈아 지배했습니다. 이 이질성 자체가 종목의 성격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 및 상품매입 · 3,088.74억원
- 지급수수료 · 406.6억원
- 외주가공비 · 389.28억원
- 종업원급여 · 375.79억원
- 감가상각비 · 65.92억원
번 돈은 주주환원이 아니라 증설과 인수로 흘렀습니다. 원가는 원재료 지배형이고 FY2025 원재료·상품매입이 308,874백만원으로 총비용의 60%대를 차지합니다. 여기에 지급수수료 40,660백만원, 외주가공비 38,928백만원, 종업원급여 37,579백만원이 얹힙니다. FY2025에는 영업활동현금흐름 24,073백만원을 웃도는 33,245백만원을 동선 증설에 투입했습니다. 최근 5년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은 전무합니다. 잉여현금 부족분은 장기차입으로 메웠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1 · 매출 189,183 · 영업이익 8,032
- FY2022 · 매출 391,822 · 영업이익 10,151
- FY2023 · 매출 456,164 · 영업이익 10,085
- FY2024 · 매출 484,310 · 영업이익 20,235
- FY2025 · 매출 482,776 · 영업이익 22,569
부문마다 시간 패턴이 달라 그룹 전체의 사이클은 이질적입니다. 외형은 편입 효과가 지배했고 FY2022 매출이 189,183백만원에서 391,822백만원으로 배증한 것은 티씨티 온기 편입 때문입니다. 동제품은 전력망 투자와 조선 경기의 사이클을 타고 판가가 전기동 시세에 연동됩니다. FY2025 SCR 동선 매입단가는 14,446원으로 전년 12,912원보다 약 12% 올랐습니다. 이익의 탄력은 규모가 아니라 믹스와 동 스프레드가 결정합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카드의 직접 고객은 신용카드사와 은행이고 국제 브랜드 인준이 납품 자격의 전제입니다. 동제품의 티씨머티리얼즈는 현대중공업, 효성중공업, LS전선 등 국내 대형 전력기기·전선사를 전방으로 둡니다. 후방으로는 전기동과 알루미늄을 국내 동제련 업체에서 조달하며 원료 가격은 국제 동 시세에 연동됩니다. 카드는 소수 카드사의 발주에 종속되지만 인준 장벽이 벤더 교체를 어렵게 해 지위를 방어합니다. 최대주주는 박혜린으로 지분율은 약 19.9%입니다. 핵심 자회사 티씨머티리얼즈는 2025년 5월 코스닥에 상장했고 지분율은 약 47.6%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원/달러 환율 원화 약세면 동제품과 카드 수출의 원화 환산 매출이 커집니다.
- 신조선가 지수 조선 발주가 늘면 선박용 중전기와 권선 소재 수요가 따라 늘어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은 기준금리 금리가 오르면 차입 이자비용이 늘어 세전이익을 깎습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구리 국제가 동제품 판가가 전기동 시세에 연동되어 외형과 가공 스프레드가 함께 움직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실적을 먼저 흔드는 것은 구리 국제가입니다. 동제품 판가가 전기동 시세에 연동되어 외형과 가공 스프레드가 함께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연결 매출의 약 62%가 동제품이므로 동 시세가 그룹 외형을 먼저 움직입니다. 금리도 상시 변수여서 이자율 1% 변동 시 세전이익이 718백만원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조선 발주는 선박용 중전기 수요를 통해 권선 소재 물량을 먼저 움직이는 선행 지표입니다. 카드 부문의 메탈·지문인식 프리미엄 단가도 성숙 시장에서 이익을 가늠하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