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텔레콤 036630 · KOSDAQ

3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2) 최근 노출 2026-07-21최근 카드 SKT AI DC 코로케이션 계약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7-21

    SKT AI DC 코로케이션 계약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효성ITX-SKT 계약은 계약 당사자가 세종텔레콤이 아니며 동일 카테고리(IDC 영위) 소속이라는 사실만으로 세종텔레콤 매출·수주에 닿는 구체적 인과 경로를 세울 근거가 없다

    주목도 47 · 보통 ▲ +9.57%p (절대 +9.2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2 사업 노출 횡보 →

    효성ITX-SKT 계약은 계약 당사자가 세종텔레콤이 아니며 동일 카테고리(IDC 영위) 소속이라는 사실만으로 세종텔레콤 매출·수주에 닿는 구체적 인과 경로를 세울 근거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인터넷 IX 및 데이터센터(IDC)
    DART 원문 보기
  2.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검증 대기

    주목도 50 · 보통 ▲ +33.35%p (절대 +13.50%) 공시 후 초과수익

    경로 9 사업 노출 하강 ↓

    스크리닝 근거
    전기공사 분야에서는 가공ㆍ지중 송전, 전기철도, 전차선, 신호, 항공등화, 산업시설 및 특수 전기설비 공사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전력 인프라를 중심으로 도로, 철도, 산업단지, 발전설비, 배전 및 조명, 건축물 전기설비 공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DART 원문 보기
  3.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

    하이퍼스케일러 자체 구축형 데이터센터 확대가 세종텔레콤 IDC·코로케이션 매출을 잠식한다는 인과 고리를 뒷받침할 근거가 없다.

    주목도 50 · 보통 ▲ +33.35%p (절대 +13.50%)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12 사업 노출 하강 ↓

    하이퍼스케일러 자체 구축형 데이터센터 확대가 세종텔레콤 IDC·코로케이션 매출을 잠식한다는 인과 고리를 뒷받침할 근거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인터넷 IX 및 데이터센터(IDC)
    DART 원문 보기
  4. 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DL이앤씨가 이번 LH 증산4 사업의 주계약자라는 사실은 확인되나, 세종텔레콤이 이 프로젝트나 DL이앤씨의 하도급망에 편입돼 있다는 근거가 사실 골격이나 경로 맥락 어디에도 없다.

    주목도 50 · 보통 ▽ -20.11%p (절대 -37.91%)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1 사업 노출 급상승 ↑

    DL이앤씨가 이번 LH 증산4 사업의 주계약자라는 사실은 확인되나, 세종텔레콤이 이 프로젝트나 DL이앤씨의 하도급망에 편입돼 있다는 근거가 사실 골격이나 경로 맥락 어디에도 없다.

    스크리닝 근거
    사업부문 품목 구체적용도 주요상표등 금액 비율 전기공사 전기/통신 공사 철도, 산업시설, 아파트 등
    DART 원문 보기

검증 대기 1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세종텔레콤은 코스닥에 상장된 복합 사업체로, 통신과 전기공사 두 사업을 함께 하는 회사입니다. 최대주주는 지분 65%를 가진 (주)세종입니다. 통신은 자가 광통신망 기반의 전용회선 임대와 IDC, 부가통신, 알뜰폰이 몸통이며 전기공사는 입찰로 수주해 진행률로 매출을 인식하는 수주업입니다. 2024년 4월 유선통신을 물적분할해 세종네트웍스로 떼어낸 뒤 본체는 전기공사 중심으로 재편됐습니다. 2025 회계연도 연결 매출은 284,195백만원이며 영업손실 10,753백만원, 당기순이익 8,009백만원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주요 제품/부문 매출 · 원문 명시 항목(연결조정 전) · 출처: 사업보고서
  • 통신 · 1,992.34억원
  • 전기공사 · 849.62억원

무엇으로 버는지는 반복 과금형과 수주형이 섞입니다. 통신에서는 전용회선과 IDC, 부가통신의 반복 매출과 알뜰폰 재판매, 폰 유통의 저마진 거래 매출이 나옵니다. 전기공사에서는 입찰 수주 후 진행률 기준으로 프로젝트 매출을 인식합니다. 2025년 부문 매출은 통신 199,234백만원, 전기공사 84,962백만원으로 전기공사가 연결 매출의 29.90%를 차지합니다. 순손익의 실질 동인은 영업이 아니라 금융자산입니다. 2025년 흑자 전환은 교환사채 상환에 따른 금융비용 축소와 금융수익 38,376백만원의 결과입니다. 외형은 저마진 폰 유통과 알뜰폰의 정리로 크게 줄었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주요 비용 항목 · 원문 명시 항목(전체 비용의 일부) · 출처: 사업보고서
  • 전기공사 공사매출원가 · 869.44억원
  • 지급수수료 · 524.39억원
  • 회선사용료 · 344.58억원
  • 상품매출원가 · 261.16억원
  • 감가상각비 · 169.73억원
  • 접속료 · 139.31억원
  • MVNO 도매대가 · 108.79억원

번 돈은 통신망과 사옥 투자, 그리고 자본 반환으로 배분돼 왔습니다. 비용 구조는 원가율 90%를 넘는 상품매출이 커질수록 매출총이익률이 낮아지는 변동비형입니다. 2025년 최대 원가는 전기공사 공사매출원가 86,944백만원으로 영업비용의 29.48%이며 지급수수료 52,439백만원, 회선사용료 34,458백만원이 뒤를 잇습니다. 고정비 축은 연 170억원 안팎의 감가상각비로, 2025년 16,973백만원입니다. 유형자산 취득은 2024년 과천 통합사옥 신축으로 61,066백만원까지 늘었다가 2025년 39,617백만원입니다. 2025년에는 유상감자 두 차례로 102,188백만원을 반환하며 재무활동에서 152,718백만원이 순유출됐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1 매출 2969억FY2021 영업이익 -104억2969억-104억FY2021FY2022 매출 3243억FY2022 영업이익 -55억3243억-55억FY2022FY2023 매출 3393억FY2023 영업이익 -31억3393억-31억FY2023FY2024 매출 3714억FY2024 영업이익 -121억3714억-121억FY2024FY2025 매출 2842억FY2025 영업이익 -108억2842억-108억FY2025
  • FY2021 · 매출 296,858 · 영업이익 -10,405
  • FY2022 · 매출 324,268 · 영업이익 -5,482
  • FY2023 · 매출 339,301 · 영업이익 -3,114
  • FY2024 · 매출 371,391 · 영업이익 -12,136
  • FY2025 · 매출 284,195 · 영업이익 -10,753

이 회사의 시간 패턴은 두 사업의 사이클이 엇갈리는 데서 나옵니다. 부문 손익은 해마다 교대로 뒤집혀, 2021년에는 통신 적자에 전기공사 흑자, 2022년에는 정반대였고 2025년에는 두 부문 모두 적자였습니다. 순손익 부호는 금융자산 손익을 따라 해마다 뒤집힙니다. 2022년 순손실은 금융자산 평가손실 28,883백만원이 만들었고 2023년 순이익은 처분이익과 평가이익 합계 53,140백만원이 만들었습니다. 전기공사는 도급잔고와 낙찰에 연동되는 수주 사이클형이고 알뜰폰은 가입 회선 시장 총량에 연동됩니다. 도급잔액은 53,555백만원에서 87,330백만원으로 쌓였습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밸류체인에서 이 회사는 가격 수용자 자리에 있습니다. 통신은 KT 등 망 보유 사업자에게 회선을 임차해 2025년 회선사용료 34,458백만원을 지급하고, 이동통신 3사에 접속료 13,931백만원과 알뜰폰 도매대가 10,879백만원을 냅니다. 판매 쪽에서는 협력 유통망에 지급수수료 52,439백만원을 주고 가입자 유치를 위탁합니다. 전기공사의 발주처는 건설회사와 공공 인프라 기관으로 철도와 공항, 아파트가 시공 대상입니다. 최대 거래처 한 곳의 매출 비중이 5% 안팎에 그쳐 특정 고객 의존은 낮으나 단가 협상력도 없습니다. 보유 상장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한 교환사채 조달이 2023년 이후 재무 구조를 규정했습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하이퍼스케일러 capex 데이터센터 신증설 확대가 IDC 수요와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공사 발주를 함께 늘립니다.
  • 반도체 수출액 반도체 업황 개선은 제조사 설비투자와 팹 전력 인프라 공사 발주로 이어집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건설공사비지수 자재와 노무비 오름세가 진행률 기준 공사원가를 키워 수주 마진을 압박합니다.
  • 미분양 주택 미분양 누적은 건설사 착공 축소로 이어져 아파트와 건축 전기공사 수주 물량을 줄입니다.
  • 산업용 전기요금 요금 인상은 IDC 운영의 전력 원가를 직접 키웁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기준금리 금리 변동이 보유 금융자산의 평가와 처분 손익, 이자수익, 건설 발주 환경을 동시에 움직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실적을 먼저 흔드는 것은 두 사업의 서로 다른 선행 지표입니다. 순손익은 보유 금융자산의 평가와 처분 손익이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으로, 기준금리 변동이 그 손익을 좌우합니다. 전기공사는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와 반도체 설비투자가 발주로 이어지는 구조라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흐름이 수주를 먼저 알려주는 지점입니다. IDC 매출은 2025년 30,197백만원으로 연결 매출의 10.62%입니다. 자재와 노무비를 반영하는 건설공사비지수는 공사원가율을 통해 수주 마진을 먼저 압박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유상감자로 기말 현금이 10,286백만원까지 얇아진 유동성 버퍼도 지켜볼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