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 035510 · KOSPI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7-21최근 카드 SKT AI DC 코로케이션 계약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
2026-07-21 SKT AI DC 코로케이션 계약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3 · 보통 ▲ +3.39%p (절대 +3.11%)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효성ITX-SKT 코로케이션 계약은 통신사향 외판 상면 시장 건이나 신세계I&C 김포 데이터센터는 그룹 전산 인프라 수탁이 중심이라 동일 상업 시장에서의 직접 경쟁·거래 관계 근거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시스템 통합 및 구축/운영, NW, IBS, IDC, 그룹사 전산시스템 수탁운영 등
DART 원문 보기 -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27 · 주목 전 ▲ +15.01%p (절대 -4.83%)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도시에는 김포 데이터센터를 그룹 전산 인프라 수탁 중심으로 규정하고 하이퍼스케일러향 상면·클라우드 외판 매출 규모가 공시되지 않았다고 명시해 이번 초대형 AI 데이터센터 정책과의 직접 연결고리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시스템 통합 및 구축/운영, NW, IBS, IDC, 그룹사 전산시스템 수탁운영 등 용역 컨설팅, 유지보수 등 데이터센터 경기도 김포시 소유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신세계I&C는 신세계그룹의 IT 계열사입니다. 유통업에 특화된 시스템 구축과 수탁 운영을 맡는 IT서비스, IT기기와 솔루션을 총판하는 IT유통, 유통 EDI 기반의 IT정보서비스 세 부문을 운영합니다. 최대주주는 이마트이며 지분 43.86%를 보유해 고객이 곧 지배주주인 캡티브 수주 구조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687,200백만원, 영업이익은 49,113백만원입니다. 그룹 유통사의 IT 투자 사이클에 실적이 종속되는 회사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IT서비스 · 4,386.1억원
- IT유통 · 1,971.62억원
- IT정보서비스 · 514.26억원
그룹 유통사의 전산 시스템을 구축하고 장기 수탁 운영하는 용역 대가로 법니다. 김포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이용료, IT기기 총판의 재판매 마진, eCvan과 eCtax 같은 유통 EDI 이용료도 수익원입니다. FY2025 IT서비스 매출은 438,611백만원으로 부문이익률이 약 12.9%이고, IT정보서비스는 매출 51,427백만원에 부문이익률 약 31.4%의 고마진 축입니다. IT유통은 매출 197,163백만원이지만 부문이익률이 약 1.2%에 그치는 저마진 총판입니다. 성장의 주 동인은 그룹 IT와 DX 투자 사이클이며, FY2025 매출은 전기 대비 9.83% 늘었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외주용역비 등 · 2,260.28억원
- 상품의 매입 · 2,132.36억원
- 종업원급여 · 1,413.9억원
- 감가상각비 및 무형자산상각비 · 341.34억원
비용은 변동비 우위 구조입니다. FY2025 상품 매입 213,237백만원과 외주용역비 등 226,028백만원이 매출 물량에 연동되는 변동비 축이고, 종업원급여 141,390백만원과 감가상각비 34,134백만원이 준고정비 축입니다. 번 돈은 2023년과 2024년에는 데이터센터와 전기차충전 투자로 흘렀고, 2025년부터 배당 확대와 자기주식 소각으로 무게가 옮겨졌습니다. FY2025 주당 배당금은 560원으로 배당성향이 26.0%까지 올랐습니다. 기말 현금 98,233백만원에 단기차입금이 15백만원뿐인 실질 무차입 순현금 구조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1 · 매출 526,089 · 영업이익 35,527
- FY2022 · 매출 596,870 · 영업이익 37,528
- FY2023 · 매출 618,923 · 영업이익 39,958
- FY2024 · 매출 625,716 · 영업이익 36,953
- FY2025 · 매출 687,200 · 영업이익 49,113
실적은 그룹 유통사의 투자 사이클을 그대로 탑니다. FY2023에는 고물가와 저성장으로 그룹 관계사의 신규 투자수요가 위축되며 매출 증가율이 3.69%로 낮아졌습니다. FY2025에는 그룹 시스템 투자가 재개되며 매출이 9.83% 늘고 IT서비스 매출이 13.5% 증가했습니다. capex도 사이클을 그립니다. 데이터센터 투자가 정점이던 FY2024 유형자산 취득 52,318백만원에서 충전사업 철수 뒤 FY2025 19,609백만원으로 정상화됐습니다. 영업 레버리지는 얕아 연결 영업이익률이 5.9%에서 7.1% 사이 좁은 띠에서 움직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매출의 약 3분의 2가 그룹 계열 수요입니다. FY2025 단일고객 공시 기준 이마트와 종속기업이 315,089백만원으로 연결 매출의 약 46%, 신세계와 종속기업이 145,869백만원으로 약 21%를 차지합니다. 최대주주가 이마트라 고객이 곧 지배주주이며 수주 안정성은 높지만 내부거래 가격 협상력은 구조적으로 제한됩니다. 대외 고객은 종속회사 플그림 경유가 중심으로 더블유컨셉코리아와 SK가 실명 기재됩니다. IT유통은 닌텐도 스위치와 플레이스테이션 같은 글로벌 콘솔 제조사의 국내 총판 지위로 물건을 받아 팝니다. 수주잔고 55,386백만원 중 신세계그룹 시스템 구축 잔고가 29,025백만원으로 절반이 넘습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실질GDP 성장률 내수 소비 경기가 이마트와 신세계 유통 실적과 그룹 IT 투자 여력을 결정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투자 글로벌 AI와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 확대가 국내 클라우드 전환과 MSP 수요로 파급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국 소비자물가 고물가는 유통 고객사의 비용절감과 IT 투자 축소 압박으로 파급됩니다.
- 원/달러 환율 원화 약세는 수입 IT기기와 솔루션 총판의 매입 원가 부담으로 전이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한은 기준금리 금리가 높아지면 순현금 운용 이자수익이 늘고 그룹 유통 투자 위축 경로는 반대로 작동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실적을 먼저 움직이는 것은 그룹 유통사의 DX 투자 강도입니다. 이마트와 신세계 계열의 투자 재개 여부가 매출 방향을 앞서 알려주는 관측 지점입니다. 내수 소비 경기를 재는 실질GDP 성장률은 유통 실적과 그룹 IT 투자 여력을 통해 매출에 먼저 파급되는 선행 지표입니다. 고물가는 고객사의 비용절감과 IT 투자 축소로 이어지므로 한국 CPI도 관측 지점입니다. 매출 믹스에서 고마진 IT정보서비스와 저마진 IT유통의 비중 변화가 이익률 방향을 먼저 가늠하게 합니다. 리테일테크의 아시아 수출과 그룹 외 매장 확대가 대외 성장의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