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030200 · KOSPI

1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0)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최근 공시

최근 30일(2026-09-24~2026-10-23) 접수 공시 2건이에요.

  1. 2026-10-13 현금ㆍ현물배당결정 공시 원문
  2. 2026-10-13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공시 원문

공시 목록은 2026-10-23 접수분까지예요.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이에요.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어요.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니에요.

  1.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기각

    이벤트 원문이 SK·GS·네이버를 실명 당사자로 특정하고 케이티를 포함하지 않아 직접 계약이나 수주 관계를 확인할 수 없으며 간접 시장 확대 경로 역시 해당 부지와 케이티 자산 간 구체 연결이 없어 인과 사슬을 완결할 수 없다

    주목도 67 · 보통 ▲ +24.21%p (절대 -9.87%)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사업 노출 하강 ↓

    이벤트 원문이 SK·GS·네이버를 실명 당사자로 특정하고 케이티를 포함하지 않아 직접 계약이나 수주 관계를 확인할 수 없으며 간접 시장 확대 경로 역시 해당 부지와 케이티 자산 간 구체 연결이 없어 인과 사슬을 완결할 수 없다

    스크리닝 근거
    코로케이션 ㈜케이티클라우드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및 전력, 공조, 보안 인프라 제공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향상된 IT 인프라 운영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
    사업 근거: 분기보고서 (2026.03)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케이티(030200)는 1981년 설립돼 1998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유무선 통신사업자입니다. 네트워크 계층을 자산으로 소유한 뒤 그 위에 플랫폼과 콘텐츠·금융·부동산을 얹어 소매까지 직접 파는 수직통합 사업자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28,244,161백만원이고 영업이익은 2조 4,691억원입니다. 부문은 ICT·금융·위성방송·부동산·기타 다섯이며 ICT가 56.0%로 중심축입니다. 원가의 뼈대가 매입 원재료가 아니라 자기 설비의 감가상각이라는 점이 제조업과 다른 자리입니다. 최대주주는 현대자동차로 지분 4.86%이고 소액주주 보유 비율이 44.56%인 지배주주 없는 소유분산 구조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주요 제품/부문 매출 · 원문 명시 항목(연결조정 전) · 출처: 사업보고서
  • ICT · 19조 3,240억원
  • 금융(비씨카드) · 3조 3,567억원
  • 위성방송 · 6,833억원
  • 부동산 · 6,748억원
  • 기타 · 10조 4,278억원

매출 인식은 기간에 걸친 서비스 제공과 한 시점의 재화 판매 두 축입니다. FY2025 부문 구성은 ICT 19,324,024백만원·기타 10,427,895백만원·금융 3,356,764백만원·위성방송 683,306백만원·부동산 674,814백만원입니다. ICT 비중은 63.0%에서 56.0%로 5년 연속 낮아졌고 그 자리를 기타 부문이 21.5%에서 30.3%로 메웠습니다. 성장 동인은 둘로 갈립니다. 반복 가능한 쪽은 기술 채택으로 케이티클라우드 매출이 4,304억원에서 9,972억원으로 3년 만에 2.3배가 됐고 회사는 그 원인을 AI 작업부하에 따른 고전력랙 수요로 적습니다. 반복성이 없는 쪽은 부동산 인도로 FY2025 연결 매출 증가분의 64%가 단일 프로젝트 인도 1조 1,683억원에서 나왔습니다. 점유율은 동인이 아니어서 시내전화 79.2%·초고속인터넷 40.3%·IPTV 43.3%로 소매 상품 전부에서 5년간 밀렸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비용의 중심은 설비와 가입자 확보 원가입니다. FY2021 별도 기준 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사용권자산상각비를 합한 3대 상각이 3,257,451백만원으로 별도 ICT 매출의 17.7%였습니다. 가입자 확보 원가의 대용 계열인 별도 계약원가 상각은 FY2025 1,947,063백만원이고 계약체결증분원가 잔액이 1조 6,505억원에서 2조 244억원으로 22.7% 늘어 처음 2조원대에 올라섰습니다. 인건비는 반대로 줄었습니다. 별도 직원이 16,927명에서 14,701명으로·연간급여총액이 1조 9,281억원에서 1조 6,225억원으로 3,056억원 줄었는데 2024년 자회사 신설 전출과 특별희망퇴직이 그 배경입니다. 설비 투자도 4년 연속 줄어 별도 자본적지출이 2조 8,551억원에서 2조 1,439억원으로 24.9% 감소했습니다. 남은 현금은 주주에게 돌아가 FY2025 환원율이 71.7%가 됐고 자사주 취득이 271억원에서 2,500억원으로 9.2배 늘었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26.4조FY2023 영업이익 1.6조26.4조1.6조FY2023FY2024 매출 26.4조FY2024 영업이익 8095억26.4조8095억FY2024FY2025 매출 28.2조FY2025 영업이익 2.5조28.2조2.5조FY2025
  • FY2023 · 매출 26,376,273 · 영업이익 1,649,774
  • FY2024 · 매출 26,431,204 · 영업이익 809,471
  • FY2025 · 매출 28,244,161 · 영업이익 2,469,133

이 회사의 사이클은 설비 투자 주기에 걸려 있습니다. 유무형자산 취득 약정 잔액이 FY2021 1조 3,368억원에서 FY2025 3,998억원으로 줄었는데 특히 FY2022와 FY2023 사이에 8,056억원이 한 번에 빠졌습니다. 5G 설비 투자 사이클의 종료가 재무 약정에 그 시점으로 찍혔습니다. 다음 주기는 데이터센터 쪽에 있는데 회사는 설계와 인허가·구축·준공에 약 3년이 걸려 3년 뒤 수요를 미리 맞춰야 한다고 적고 있어 증설 결정과 매출 사이에 그만큼의 시차가 놓입니다. 부동산 쪽은 또 다른 시계를 탑니다. 진행기준으로 나눠 인식되므로 대전 현장은 FY2025말 진행률 24.28%에 잔고 4,524억원이 2027년 9월 입주까지 걸쳐 인식됩니다. 손익 진폭이 현금 진폭보다 훨씬 큰 것도 특징으로 영업활동현금흐름이 3년 연속 줄어드는 동안 영업이익은 1조 6,498억원에서 8,095억원으로 떨어졌다가 2조 4,691억원으로 되돌아왔습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상류에서 네트워크 장비 조달처는 5개년 공시 어느 연도에도 실명이 없습니다. 확인되는 상대는 클라우드 쪽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2024년 9월부터 2029년 9월까지 제휴를 맺고 케이티클라우드가 그 스택을 납품하는 구조입니다. 자체 데이터센터 물리 자산은 계속 늘리면서 소프트웨어 스택은 파트너 위에 얹는 배치라 재판매 마진의 상단이 계약 조건에 묶입니다. 콘텐츠 상류에서는 씨제이이엔엠이 케이티지니뮤직 상품 매입 비중 100.0%를 5년 연속 유지한 유일한 실명 매입처입니다. 하류는 전국민 대상 소매라 단일 고객 집중도가 구조적으로 낮은 대신 압력이 반대 방향에서 옵니다. 케이티씨에스의 최대 발주처가 본체이고 FY2025 고객센터 수주만 2,016억원이며 케이티디에스는 스스로를 그룹 내 의존도가 높은 사업으로 규정합니다. 계열 축은 케이티에스테이트 100%·비씨카드 69.5%·케이티샛 100%·케이티텔레캅 92.7%이고 케이티클라우드는 2023년 외부 투자 유치로 지분이 86.33%로 희석됐습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투자 상면 수요가 증설 결정과 가동률을 끌어올립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은 기준금리 차입 재조달 금리가 이자비용에 그대로 실립니다
  • 국고채 3년 금리 신규 사채 발행 금리의 기준선이 조달 원가를 정합니다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데이터센터 상면 운영의 전력 원가가 직접 커집니다
  • 전국 미분양 주택 분양률이 진행기준 수익 인식과 미수금 회수를 좌우합니다
  • 건설공사비지수 개발 원가율이 부동산 부문 이익을 압축합니다
  • 회사채 3년과 국고채 3년의 스프레드 신용 스프레드가 사채 발행 금리에 얹힙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외화사채 환산손익과 통화스왑 평가손익이 금융손익에서 서로를 상쇄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첫째 관측점은 기타 부문의 반복성입니다. FY2025 매출 증가분의 64%를 만든 부동산 인도 프로젝트가 2025년 1월 완료돼 같은 규모의 인도 매출이 이어지는지가 다음 해 외형을 먼저 가릅니다. 둘째는 조달 구조의 전환입니다. 차입금 담보로 잡힌 토지와 건물 장부금액이 799억원에서 1조 3,003억원으로 16.3배·담보 관련 차입금이 638억원에서 6,476억원으로 10.1배 늘었고 8~10%대 금리의 개발 대출이 처음 등장했습니다. 셋째는 사채 차환입니다. 1년내 상환 도래분이 1조 6,532억원으로 액면의 19.0%라 그 구간의 발행 금리가 이자비용에 먼저 반영됩니다. 넷째는 데이터센터 가동으로 전국 16개 센터 162MW를 운영하고 FY2025 사용권자산 건물이 4,702억원 늘어 임차 캐파를 먼저 확보한 상태라 그 상면이 채워지는 속도가 클라우드 매출의 선행 지표입니다.

같은 이벤트에 함께 오른 기업

이 기업과 같은 이벤트의 노출 리스트에 함께 이름이 오른 기업이에요. 함께 오른 이벤트가 많은 순으로 최대 8곳을 실어요. 기업 사이의 거래 관계를 뜻하지 않고, 개별 종목 추천도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