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 000500 · KOSPI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1.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

    가온전선의 전력사업부 공사 매출은 초고압 케이블 설치 공사이며 수배전반·버스덕트·UPS 등 데이터센터 전기설비 제조·시공 실적은 도시에에 없어 이 경로의 카테고리와 회사 노출이 직접 대응되지 않는다.

    주목도 90 · 주목받는 중 ▲ +18.95%p (절대 -0.8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9 사업 노출 급상승 ↑

    가온전선의 전력사업부 공사 매출은 초고압 케이블 설치 공사이며 수배전반·버스덕트·UPS 등 데이터센터 전기설비 제조·시공 실적은 도시에에 없어 이 경로의 카테고리와 회사 노출이 직접 대응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공사 토목, 전기공사 초고압 케이블 설치
    DART 원문 보기
  2. 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가온전선의 공사 매출(토목·전기·초고압 케이블 설치, 36,942백만원, 1.32%)은 초고압 계통 설치 성격이 강하고 주 고객은 한국전력공사 등으로 명시돼 있어, 아파트 건축 총도급사인 DL이앤씨의 이번 개별 수주와 회사를 잇는 근거 태그 가능한 고리가 없다.

    주목도 53 · 보통 ▲ +17.48%p (절대 -0.31%)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1 사업 노출 하강 ↓

    가온전선의 공사 매출(토목·전기·초고압 케이블 설치, 36,942백만원, 1.32%)은 초고압 계통 설치 성격이 강하고 주 고객은 한국전력공사 등으로 명시돼 있어, 아파트 건축 총도급사인 DL이앤씨의 이번 개별 수주와 회사를 잇는 근거 태그 가능한 고리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공사 토목, 전기공사 초고압 케이블 설치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가온전선은 1947년 설립된 전력케이블·통신케이블 전문 제조업체이자 코스피 상장사입니다. 최대주주는 LS전선으로 지분 81.62%이며, LS그룹 전선 계열에서 중저압·범용 전선을 맡는 자회사입니다. 사업부는 전력, 통신, 특수케이블, 목드럼 4개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2,545,698백만원, 영업이익은 79,192백만원입니다. 전기동을 사서 절연·연선해 케이블로 파는, 구리 가격에 판가가 연동되는 원자재 연동형 제조 그룹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FY2025 주요 제품/부문 매출 · 원문 명시 항목(연결조정 전) · 출처: 사업보고서
  • 전력 · 2조 996억원
  • 특수케이블 · 4,851억원
  • 통신 · 1,821억원
  • 목드럼 · 240억원

무엇으로 버는지는 구리 가공에 있습니다. LME 시세로 전기동을 사서 절연선·전력선·통신선으로 가공한 뒤, 동값이 반영된 판가로 한국전력공사·건설현장·통신사에 직판합니다. 매출의 큰 덩어리가 구리 가격의 패스스루라, 실질 부가가치는 판가와 동값의 스프레드와 가동률에서 나옵니다. 성장 동인은 시장 사이클과 계열 편입이며 기술 채택이 아닙니다. FY2025 매출 증가분의 큰 몫은 특수케이블 제품 매출 473,099백만원과 수출 651,076백만원으로, 지앤피 온기 반영과 미국법인 편입이 만든 무기적 성장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FY2025 주요 비용 항목 · 원문 명시 항목(전체 비용의 일부) · 출처: 사업보고서
  • 원재료 사용액 등 · 1조 6,068억원
  • 상품매출원가 · 6,218억원
  • 종업원 관련원가 · 1,241억원
  • 감가상각비 · 228억원

번 돈은 배당이 아니라 계열 인수·증설로 재투자됩니다. FY2025 현금배당성향은 3.2%에 그칩니다. 유형자산 취득은 FY2025 24,466백만원으로 확장형으로 바뀌었고 건설중인자산이 크게 늘었습니다. 조달은 증자와 차입에 반복 의존합니다. FY2025 제3자배정으로 6,684,736주를 찍었고 회사채 발행이 89,686백만원 규모였습니다. 그 결과 부채비율이 FY2024 129.86%에서 FY2025 184.82%로 커졌습니다. 기말 현금은 두둑해졌지만 그 원천이 차입·증자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단위: 백만원) · 출처: 사업보고서
FY2023 매출 1.5조FY2023 영업이익 437억1.5조437억FY2023FY2024 매출 1.7조FY2024 영업이익 450억1.7조450억FY2024FY2025 매출 2.5조FY2025 영업이익 792억2.5조792억FY2025
  • FY2023 · 매출 1,498,607 · 영업이익 43,720
  • FY2024 · 매출 1,727,104 · 영업이익 45,012
  • FY2025 · 매출 2,545,698 · 영업이익 79,192

이 회사 손익은 고정비 흡수가 아니라 동값과 판가 전가의 시차에서 나옵니다. 원재료가 성격별 비용의 약 65%를 차지하고 상품매출원가까지 더하면 변동비가 약 90%입니다. 얇은 마진 탓에 매출 변동이 영업이익에 몇 배로 증폭됩니다. 매출이 2.4배가 되는 동안 영업이익은 4.8배가 됐습니다. 판가가 전기동 고시가 등락에 연동돼 회사가 가격을 정하지 못하는 점이 사이클의 뿌리입니다. 물량 사이클은 수주잔고로 드러나 FY2025 말 수주잔고가 209,499백만원입니다. 동값 전가 속도와 가동률이 시간 패턴을 만드는 구조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핵심 상대는 그룹 계열입니다. 최대주주 LS전선이 원재료 공급 계열, 소재 매입처, 대형 고객을 겸하는 삼중 관계입니다. 상류에서 전기동은 엘에스엠앤엠 등에서 1,336,976백만원, 특수케이블용은 엘에스전선에서 484,758백만원을 매입합니다. 하류 고객은 전력의 한국전력공사, 통신의 엘지유플러스·케이티, 특수케이블의 자동차 부품사입니다. 내부거래 제거액이 245,309백만원에 달해 계열 물량이 조달과 판로의 안전판입니다. 그 안에서 가격 조건이 그룹 내부에서 정해지는 점이 관계 지도의 이해상충 지점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은행 기준금리 차입금·회사채 조달 비중이 커서 금리가 이자비용으로 세전손익에 직결됩니다
  • 회사채 스프레드 신용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A등급 공모채의 차환 비용이 커집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구리 국제가 판가가 LME 전기동 시세에 연동돼 동값이 매출·재고·파생 손익을 동시에 움직입니다
  • 원/달러 환율 전기동 매입이 달러 시세 기반이고 북미 수출·미국법인 환산이 겹쳐 양방향으로 노출됩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먼저 움직이는 지점은 구리 시세와 동값 전가 속도입니다. 판가가 LME 전기동 시세에 연동되므로 구리 국제가가 매출·재고·파생 손익을 동시에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전기동 매입단가가 톤당 11,281천원에서 14,343천원으로 오른 궤적이 원가율에 먼저 반영됩니다. 물량 축에서는 수주잔고 209,499백만원과 미국공장·충주공장 가동률이 먼저 드러나는 지점입니다. 부채비율이 184.82%로 커진 상태라 한은 기준금리가 이자비용을 통해 세전손익에 먼저 전이됩니다. 한전의 송변전 투자 집행도 내수 물량이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