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 011930 · KOSPI
4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3) 최근 노출 2026-07-21최근 카드 SKT AI DC 코로케이션 계약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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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SKT AI DC 코로케이션 계약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 +8.19%p (절대 +7.91%)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태양광발전,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시스템에 사용되는 인버터, 변압기, 차단기, 충전기 등 생산, 설치, 유통업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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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검증 대기주목도 36 · 보통 ▲ +4.62%p (절대 -15.22%)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당사의 재생에너지 사업부문은 고효율 태양광 모듈 생산 및 판매를 비롯하여, 태양광 발전시스템 및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설계·조달·시공(EPC)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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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검증 대기주목도 36 · 보통 ▲ +4.62%p (절대 -15.22%)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당사는 태양광 제품(모듈 및 인버터)의 생산·판매 사업과 태양광 발전시스템의 설계·설치·시공 및 유지보수·관리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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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검증 대기주목도 36 · 보통 ▲ +4.62%p (절대 -15.22%)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고발열 서버의 정밀 온도 제어가 필수적인 AI 데이터센터용 항온항습 솔루션(Fan Wall 등) 공급을 통해 고부가가치 공조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데이터센터 전용 항온항습 설비 생산 라인을 강화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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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검증 대기주목도 36 · 보통 ▲ +4.62%p (절대 -15.22%)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연료전지 및 신재생에너지 시설의 건설 및 운영, 기타 설치, 임대 및 부대사업 일체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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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Applied Materials 한국 ACC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63 · 보통 ▽ -7.32%p (절대 -30.75%)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삼성E&A·Applied Materials Korea 발주 체인과 신성이엔지 사이의 실제 하도급이나 거래 관계가 사업보고서상 매출처 목록(삼성물산·에스케이하이닉스·비에스한양·한국동서발전) 어디에도 나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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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 -18.82%p (절대 -36.61%)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사실 골격에 DL이앤씨와의 거래 관계나 주거용 공동주택 신축 실적이 없고 신성이엔지의 클린환경 매출은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바이오 제조공간용 클린룸·FFU/EFU·드라이룸 EPC에 한정되어 이번 주거용 복합사업 이벤트와 연결할 근거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건설업(종합건설업, 전문건설업), 위생 및 냉난방기계ㆍ기구 설치업, 전기공사업, 소방시설공사업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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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대기 5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신성이엔지는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팹의 공기청정 환경을 구축하는 클린환경 EPC 기업입니다. FY2025 연결 매출 5,675억원 가운데 클린환경 부문이 89.1%를 차지해 손익을 사실상 결정합니다. 나머지 10.2%는 태양광 모듈·발전 EPC의 재생에너지 부문인데, 가동률 12%가 보여주듯 이익 기여보다 훼손이 큰 영역입니다. 전방 팹 신증설이 있어야 발주가 생기는 수주산업의 규칙을 따르므로, 반도체·이차전지 설비투자 사이클이 이 회사의 시간축을 지배합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클린환경 89.1% · 5,056억원
- 재생에너지 10.2% · 580억원
- 기타 0.7% · 39.3억원
클린환경 매출의 주축은 설치공사입니다. FY2025 별도 기준 클린룸 설치공사 1,492억원이 클린룸 장비 제품 649억원과 FFU·EFU 231억원을 크게 앞섭니다. FFU 단품은 국내 점유율 60% 이상의 1위 품목으로 누적 판매 240만 대에 달합니다. 그러나 설치공사 의존도가 높아 전사 매출은 전방 팹 투자 타이밍에 민감하게 움직입니다. FY2022 매출이 +46% 급성장한 것은 반도체·이차전지 팹 투자 확대 덕분이었습니다. FY2023 이후의 위축은 메모리 다운턴과 디스플레이 불황의 결과입니다. 재생에너지 부문은 FY2025 별도 기준 모듈 판매 178억원 대비 시스템 공사 356억원으로 제품에서 공사로 무게가 옮겨간 상태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소모품 사용 36.6% · 2,082억원
- 종업원급여 16.6% · 943억원
- 외주가공비 16.0% · 908억원
- 감가상각비·무형자산상각비 1.9% · 111억원
- 기타 28.9%
비용 구조는 변동비가 지배합니다. FY2023 연결 총비용 5,692억원 중 원재료·소모품 2,082억원과 외주가공비 908억원을 합치면 절반을 넘습니다. 고정비에 해당하는 급여는 943억원(총비용의 약 17%)이고, 감가상각·무형상각은 111억원(약 2%)으로 장치산업 대비 가볍습니다. 번 돈의 출구는 크게 세 갈래입니다. 생산거점 투자(증평 AASC 공장 206억원, 김제 모듈 라인)와 공사 진행에 따른 운전자본 증감, 그리고 금융비용입니다. 배당은 5개년 전무하고, 신용등급은 회사채 BB-(한국기업평가, 투기등급)에 머물러 외부 조달 의존 구조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576,520 · 영업이익 7,357
- FY2024 · 매출 582,301 · 영업이익 4,992
- FY2025 · 매출 567,454 · 영업이익 1,281
클린룸 EPC는 전방 팹 투자 결정이 수주를 만들고 그 수주잔고가 진행기준으로 매출화되는 시차 구조입니다. 낙찰 사이클의 정점과 매출 인식의 정점이 어긋나는 것이 이 업의 규칙입니다. FY2022 발주 호황이 FY2023 매출에 반영됩니다. FY2023 이후 수주잔고가 3,449억원에서 FY2025 2,731억원으로 얇아진 결과는 FY2026 매출에 반영됩니다. 재생에너지는 별도의 사이클을 가지지 않고 단기 프로젝트성 발주에 의존합니다. 이 이중 구조가 전사 이익의 변동 폭을 키웁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클린환경 부문의 최대 매출처는 삼성물산으로 FY2021 14.1%, FY2022 17%, FY2025 12%를 유지합니다. 삼성물산이 삼성 반도체·바이오 시설의 건설 주간사 위치에 있어 CE 매출은 사실상 삼성 계열 팹 투자 사이클에 연동됩니다. 에스케이하이닉스(FY2025 7%)가 두 번째 주요 고객입니다. 별도 기준 상위 2개 고객 의존이 20% 안팎으로 이들 발주처가 단가·일정의 협상력을 쥡니다. 재생에너지 고객은 비에스한양(FY2025 21%)·한국동서발전 신재생본부(10%)로 매년 교체돼 반복 구매 기반이 얇습니다. 후방 벤더(Filter·Motor·알루미늄·냉연강판)는 범용 자재라 특정 공급사 종속이 없습니다. 원자재 가격이 뛸 때 판가 전가가 늦어지는 구조임은 FY2021 이익 훼손에서 실증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반도체 수출액(월) 반도체 업황 개선이 팹 투자 재개와 클린룸·FFU 발주로 이어집니다. FY2022 팹 투자 국면에 CE 매출 +55%가 실증됩니다
- 하이퍼스케일러 capex(연간 합산) 데이터센터 신축이 서버실 냉각 공조(FWU) 발주를 만듭니다. 증평 AASC에서 IDC용 FWU를 생산합니다
- 글로벌 EV 배터리 사용량(연간) 배터리 증설이 드라이룸·NMP 회수 설비 수주를 만듭니다. 헝가리·폴란드 등 해외 증설 대응 법인을 운영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열연강판 유통가 판재류 시세가 FFU·클린룸 자재 원가로 전이됩니다. FY2021 냉연강판 매입단가가 kg당 1,200원에서 1,600원으로 뛴 것을 이익 훼손 원인으로 회사가 명시했습니다
- 회사채(AA-) 3년-국고 3년 스프레드 신용 경계감 확산 시 회사채 BB- 투기등급 발행사의 차환·조달 비용이 급증합니다. FY2025 기말 현금이 183억원까지 줄었습니다
- 한국은행 기준금리 금리가 오르면 변동금리 차입 이자와 태양광 SPC 금융비용이 커집니다. 금리 10bp 변동 시 세후이익 7억 6,100만원 영향을 회사가 공시했습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폴리실리콘 가격 모듈 원가와 판가·수요를 양방향으로 흔듭니다. FY2021 폴리실리콘발 원가 충격을 회사가 실적 부진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 원/달러 환율 해외 수주 대금에는 유리하나 달러 표시 원재료 조달원가를 키웁니다. USD 10% 변동 시 세후손익 영향 6억 8,100만원을 회사가 공시했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삼성물산·에스케이하이닉스의 클린룸 발주 공고가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수주잔고가 FY2023 3,449억원에서 FY2025 2,731억원으로 줄었으므로 신규 수주 회복 시점이 CE 매출의 선행 지표입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이 FY2025 -2,915억원으로 악화됐고 기말 현금은 183억원까지 줄었으므로 차환 조달 조건과 차입 만기 구조가 재무 안정의 관측 지점입니다. 재생에너지 부문 영업손익이 FY2021과 FY2025 모두 -34억원 안팎으로 전사 이익을 깎아내린 패턴이 반복되는지 여부도 지켜볼 지점입니다. 2026년 OLED 전환 투자 재개를 회사가 기대 재료로 언급한 만큼 국내 패널사의 실제 capex 발표 여부가 수주 회복의 앞선 신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