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홀딩스 004150 · KOSPI
3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2) 최근 노출 2026-07-10최근 카드 사우디 아미랄 석화 EPC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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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사우디 아미랄 석화 EPC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57 · 보통 ▲ +10.99%p (절대 +0.9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도시에·골격 어디에도 한솔홀딩스 연결 실체(지주 본체·한솔페이퍼텍·한솔PNS·한솔로지스틱스)나 지분법 관계기업(한솔제지·한솔테크닉스·한솔홈데코)이 해외 플랜트 건설자재·시공 하도급을 공급한다는 근거가 없어 사슬을 완결할 수 없다.
스크리닝 근거
환경사업, 기타 플랜트, 엔지니어링
DART 원문 보기 -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검증 대기주목도 33 · 보통 ▲ +16.82%p (절대 -3.02%)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태양광 태양광모듈 태양광 발전 등 합계
DART 원문 보기 -
2026-05-11 유럽향 LNGC 선박 3,632억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55 · 보통 ▽ -12.53%p (절대 -26.51%)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도시에 사실 골격에 지주 본체·한솔페이퍼텍·한솔피엔에스·한솔로지스틱스 등 연결 실체 어디에도 선박 주기관·압축기·열교환기·전장 등 조선 기자재 제조 사업이 존재하지 않아 이벤트와 회사 노출을 잇는 고리 자체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선박 전장 사업은 글로벌 저속 엔진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기술사의 라이선스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모두 확보하는 한편, 선박용 엔진의 핵심 제어 부품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DART 원문 보기
검증 대기 1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한솔홀딩스(004150)는 별도 사업을 영위하지 않는 한솔그룹 순수지주회사입니다. 본체 현금의 원천은 상표사용수익·경영자문수익·자회사 배당금수익입니다. 사업 실체는 종속회사인 한솔페이퍼텍(골판지 원지), 한솔피엔에스(지류유통·IT서비스), 한솔로지스틱스(종합물류)가 수행합니다. FY2025 연결 매출 1,098,307백만원 중 절반 이상이 물류 운임이라 외형은 물류 회사처럼 보이지만, 지배주주 손익은 연결 밖 관계기업인 한솔제지·한솔테크닉스·한솔홈데코의 지분법 실적에 훨씬 민감합니다. 이 회사를 읽는 첫 단추는 연결 부문 손익이 아니라 지분 포트폴리오 가치와 관계기업 사이클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종합물류서비스 · 6,745.62억원
- 지류유통·IT서비스 · 3,062.37억원
- 일반제지 · 1,139.06억원
- 투자·기타업 · 322.62억원
지주 본체의 별도 영업수익은 FY2021 29,323백만원에서 FY2025 32,262백만원으로 안정적입니다. 연결 외형의 변화는 유기적 성장이 아니라 연결 범위 변경에서 왔습니다. 2024년 6월 한솔로지스틱스를 실질지배력 기준으로 종속 편입하면서 FY2024 연결 매출이 791,640백만원으로 전년 대비 78% 팽창했고, FY2025에 물류 온기분 674,562백만원이 처음 전부 반영됐습니다. 지류유통 부문은 제지사 판가에 연동되는 사이클 동인으로 FY2025 매출이 306,237백만원입니다. 골판지 원지는 3년 연속 적자를 내며 매출도 113,906백만원으로 줄었습니다. 이익의 주 동인은 제지 사이클(지분법 경로)과 물류 운임 사이클이며, 연결 외형의 팽창은 M&A 편입 효과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운반비 · 3,981.63억원
- 하역비 · 1,154.25억원
- 종업원급여 · 909.94억원
- 원재료·소모품 · 615.48억원
- 보관료 · 492.6억원
- 사용권자산 감가상각 · 157.86억원
- 유형자산 감가상각 · 80.38억원
FY2025 성격별 비용 합계는 1,075,698백만원이고 물류 실행 원가가 지배합니다. 운반비 398,163백만원, 하역비 115,425백만원, 보관료 49,260백만원을 합친 물류 원가가 562,848백만원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습니다. 종업원급여 90,994백만원, 원재료·소모품 61,548백만원이 뒤를 잇습니다. 외주 운임·하역·보관은 물동량 연동 변동비 성격이 강합니다. 창고·터미널 임차인 사용권자산 감가상각 15,786백만원과 리스부채 지급 20,655백만원이 준고정비 층을 이룹니다. 자본 배분은 배당과 지분 매집입니다. FY2025 배당 지급 7,731백만원, FY2025 종속기업 소수지분 추가 매입 21,387백만원이며, 연결 capex는 유형 7,279백만원·무형 1,576백만원으로 영업현금흐름 53,127백만원에 비해 가볍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443,135 · 영업이익 3,999
- FY2024 · 매출 791,640 · 영업이익 7,479
- FY2025 · 매출 1,098,307 · 영업이익 22,609
지배주주 손익의 1차 사이클은 제지 사이클입니다. 한솔제지 지분법이익은 FY2022 판가 강세 국면에서 22,302백만원으로 급증했다가 FY2023 펄프-판가 스프레드 축소로 꺾였습니다. FY2024에는 한솔제지 당기순손실로 지주 지분법손익 전체가 마이너스로 반전했습니다. FY2025에도 관계기업 지분법 소계는 -6,161백만원에 머물러 지배주주 몫은 순손실이었습니다. 물류 부문은 온기 환산 매출이 726,537(FY2023) → 687,031(FY2024) → 674,562(FY2025)백만원으로 완만히 줄어드는 운임·물동 둔화 국면입니다. 제지 사이클이 먼저 움직이면 지배주주 순손익이 1~2년 후행해 반응하는 패턴이 5개년 데이터에서 확인됩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지배 정점은 조동길 외 특수관계인 합산 34.32% 지분의 오너 체제입니다. 한솔홀딩스는 한솔제지 30.52%·한솔테크닉스 20.26%·한솔홈데코 23.32%·한솔로지스틱스 40.04%·한솔PNS 100%·한솔페이퍼텍 100%를 잇는 결절점입니다. 지류유통 부문의 주요 매입처는 한솔제지입니다. FY2025 매입 합계 199,503백만원 중 199,255백만원이 한솔제지입니다. 물류 부문에는 단일 고객 A가 FY2025 228,122백만원(연결 매출의 약 21%)을 차지하며, 한솔로지스틱스가 삼성SDI 중국법인 물류를 90% 이상 전담한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FY2025 특수관계자 판매 수익 합계 281,126백만원 중 최대 상대는 한솔제지 235,877백만원으로, 계열 캡티브 물량이 안정성의 기반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 실질GDP 성장률 내수 경기가 물동량·지류 수요·계열 배당 재원을 동시에 좌우하며, 연결 매출의 약 82%가 국내 898,752백만원 노출입니다.
- 한은 기준금리 금리가 오르면 잉여 금융자산 이자수익 증가가 이자부 부채 이자비용 증가를 웃도는 구조이며, 연결 총차입금 30,189백만원의 저차입 재무구조입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브렌트 유가 유가가 오르면 외주 운임·유류할증 경유로 물류 실행 원가가 커지고, FY2025 운반비 398,163백만원이 최대 단일 비목입니다.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요금이 오르면 골판지 원지 초지 공정의 전력·연료 원가 부담이 커지며, FY2022 전력·연료·LNG 비용 14,681백만원이 실재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원/달러 환율 물류 해외법인 수출 물동 원화 환산과 외화 순자산 평가에 양방향 영향을 주며, 원화 10% 변동 시 세전이익 약 21.8억원 영향이 공시됐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한솔제지·한솔테크닉스·한솔홈데코 3사의 실적이 먼저 움직이는 지분법 관측 지점입니다. 제지 사이클에서 펄프-판가 스프레드 방향이 지주 지배주주 순손익을 1~2년 후행해 결정합니다. 물류 부문에서는 단일 고객 A 매출 비중(현재 약 21%)과 온기 매출 추이가 먼저 움직이는 운임·물동 관측 지점입니다. 한솔로지스틱스 소수지분 추가 매입(FY2025 21,387백만원) 속도와 비지배지분 축소는 지배주주 귀속 이익 비율의 관측 지점입니다. 별도 영업수익 30,000백만원 안팎의 안정성이 유지되는지와 계열 배당금 수입 규모가 주주환원 재원의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