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 004140 · KOSPI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0 · 사후생성 2) 최근 노출 2026-05-28최근 카드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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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 ▲ +3.07%p (절대 -14.7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전기공사업·기타 전문건설업 정관 추가는 풍력사업 입찰조건 충족용으로 명시됐을 뿐이고 건축 하도급(기계설비·전기·소방) 실적이나 수주 공시가 확인되지 않는다.
스크리닝 근거
2024년 03월 사업목적 추가 - 전기공사업, 기타 전문건설업 영위사업의 정확한 명시를 위한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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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VLAC 3척 5천억원 수주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40 · 보통 ▽ -34.98%p (절대 -37.98%)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 경로의 1차 근거는 한화오션이 아닌 HD현대중공업과의 선체블록 통합운송 계약을 인용해 이벤트 당사자인 한화오션과 직접 연결되는 근거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구분 발주처 수주일자 수행(예정)기간 추정 계약금액 선체블록 통합운송(육송, 해송, 기타 부대작업 등) 에이치디현대중공업 주식회사(HD Hyundai Heavy Industries Co., Ltd) 2024.05.16 2024년 5월 ~2026년 4월 72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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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동방은 항만하역·육상운송·해상운송을 한 지붕 아래 운영하는 자산형 종합물류회사입니다. 부두운영권과 선단이라는 물적 자산을 기반으로 철강·조선·유통 화주의 물류 실행을 수주로 채우는 구조라 수주산업의 성격을 강하게 띱니다. FY2025 연결 매출은 9,155억원입니다. 그 안에서 화물자동차운송이 3,424억원으로 볼륨을 끌고 선박운송이 이익의 질을 좌우합니다. 전방 경기에 선행해 움직이는 파생 수요 산업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화물자동차운송 37.4% · 3,424억원
- 선박운송 27.2% · 2,486억원
- 항만하역 25.9% · 2,374억원
- 기타 8.7% · 799억원
- 상품매출·전산 0.8% · 72.39억원
수익의 세 축은 항만하역·육상운송·해상운송입니다. 항만하역은 부두운영권과 항만배후부지를 바탕으로 하역료·보관료를 받습니다. 육상운송은 트랙터 망으로 컨테이너 도로운송 운임을 받고, 쿠팡 간선 계약이 2025년 7월 1,201억원으로 재계약되며 5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해상운송은 자사 선단과 용선으로 POSCO 철제품 해송과 조선·플랜트 중량물 프로젝트 운임을 받습니다. FY2024~FY2025 선박운송 매출이 각각 2,549억원·2,486억원인 것은 중량물 프로젝트 수주가 살아있는 해였기 때문입니다. FY2022→FY2023의 2,154억원→1,883억원 되돌림은 프로젝트 종료 후 매출이 빠지는 전형적 패턴입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용선료·하역장비임차료 등 49.4% · 3,368억원
- 종업원급여 13.5% · 919억원
- 지급수수료 12.5% · 856억원
- 원재료·상품매입액 5.6% · 382억원
- 유무형·사용권자산상각 4.3% · 294억원
- 기타 14.7%
최대 비용은 외부 선박 용선·하역장비 임차 등 외주비입니다. FY2023 기준 3,368억원이 총비용 6,823억원의 약 49%를 차지합니다. 이 외주비는 물동량에 연동되는 준변동비 성격이라 물량이 늘어도 마진이 남지 않는 구조의 원인입니다. 두 번째 축은 유류비로 별도 기준 FY2025 매입액이 341억원에 달합니다. 현금의 행선지는 선박·터미널·물류센터 취득 투자가 최우선입니다. FY2024 유형자산 취득에 571억원을 쏟았고 선박 장부금액이 FY2025 1,177억원으로 노후·상각 부담이 상시적입니다. 배당은 FY2023 결산부터 주당 20원의 소액으로 재개됐습니다. FY2025에는 영업현금이 97억원으로 급감하자 사채 잔액을 600억원에서 900억원으로 늘려 부족분을 메웠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767,795 · 영업이익 35,190
- FY2024 · 매출 871,650 · 영업이익 39,039
- FY2025 · 매출 915,553 · 영업이익 31,957
해상 중량물 수주에서 수행까지의 긴 시차가 이 회사의 핵심 시간 패턴입니다. Bechtel 호주 Dampier 계약(2021년 11월)이 수행(2024년 2월~2025년 2월)을 거쳐 종료되는 것처럼 수주에서 매출 인식까지 1~2년이 걸립니다. 프로젝트가 끝나면 매출이 되돌아갑니다. FY2022 선박운송 2,154억원이 FY2023에 1,883억원으로 줄어든 것이 그 흔적입니다. 전방인 철강·조선·유통 경기가 먼저 움직인 뒤 물류 수주가 뒤따르는 선행·후행 구조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주주는 김형곤 회장(지분 19.35%)으로 동방그룹을 총괄합니다. 핵심 화주는 POSCO(1992년부터 철제품 해송 주축, FY2022 매출 834억원)와 쿠팡(FY2022 매출 778억원, 2025년 7월 1,201억원 재계약)으로 FY2022 연결 매출의 약 21%를 차지했습니다. 조선에서는 HD현대중공업 선체블록 통합운송 720억원(2024년 5월~2026년 4월)이 최대 수주 계약입니다. 해외 EPC로 삼성엔지니어링 멕시코 Dos Bocas(477억원)·Bechtel 호주 Dampier(376억원) 수행 이력이 있습니다. 공급 측에서는 관계기업 부두운영사(유엔씨티㈜ 등)와의 관리위탁 수수료 거래가 항만 운영의 하부를 이룹니다. 소수 대형화주에 볼륨이 집중된 구조라 계약 단가 협상력이 화주 쪽에 유리합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한국 실질GDP 성장률 물류 수요가 경제성장률·수출입 물동량에 연동되고 경기에 선행해 움직인다
- 신조선가 지수 조선 업황 개선 시 선체블록·조선기자재 중량물 운송 물량이 늘어난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한은 기준금리 기준금리 인상 시 변동금리 차입·사채 이자비용이 늘어 영업이익 대비 이자 부담을 더 키운다
- 브렌트 유가 유가 상승 시 경유·선박 연료 매입단가가 올라 운송·해송 원가를 직접 키운다
- 원/달러 환율 원화 약세 시 USD 순부채의 평가손실과 외화 연료·용선 비용 부담이 커진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열연강판 유통가 철강 시황 위축 시 POSCO 철제품 해송·항만하역 물동량이 줄어든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중량물 해상운송 신규 수주 잔고 변화가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수주에서 매출 인식까지 1~2년 시차가 있어 지금의 수주 공시가 이후 선박운송 부문 매출과 전사 이익을 예고합니다. 철강(POSCO 해송)·조선(선체블록 물량)·유통(쿠팡 간선) 세 전방 업황이 동시에 관측 대상입니다. 신조선가 지수와 철강 시황은 중량물·해송 물량의 선행 지표입니다. 영업현금흐름 대비 사채 발행 규모도 관측 지점입니다. FY2025처럼 영업현금이 줄면서 사채가 늘어나는 패턴은 차입 부담 확대 신호입니다. 변동이자부차입금이 710억원 규모이므로 한은 기준금리 방향도 이자비용과 직결되는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