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홀딩스 003300 · KOSPI
4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3)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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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검증 대기주목도 79 · 주목받는 중 ▲ +27.39%p (절대 +7.55%) 공시 후 초과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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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1 수지·금정 재건축 시공자 선정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37 · 보통 ▲ +28.85%p (절대 +5.42%)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이벤트는 GS건설이 수주한 용인 수지1구역·군포 금정4구역 특정 프로젝트인데 한일홀딩스가 해당 두 사업장에 레미콘을 공급한다는 근거가 도시에에 없고 레미콘 부문은 완전경쟁시장으로 특정 대형 매출처 집중도조차 공시되지 않아 이벤트에서 회사 노출로 이어지는 고리가 완결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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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증산4구역 도심복합개발 수주
검증 대기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60 · 보통 ▲ +25.67%p (절대 +7.88%) 공시 후 초과수익
스크리닝 근거
한일E&C㈜의 주요 매출은 공사수익과 분양수익이며, 토목건축공사, 전기공사, 조경공사, 주택신축판매 및 부동산 임대/매매 등 다양한 분야의 실적을 바탕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 양주회천 A-25BL 아파트 건설공사 8공구 …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천대장 A-78BL 및 A-8BL 아파트 건설공사 1공구
DART 원문 보기 -
2026-05-21 프랑스 지주사 통합으로 구조 간소화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85 · 주목받는 중 ▲ +20.67%p (절대 +6.76%)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두산밥캣 프랑스 소재 100% 종속회사 간 흡수합병은 연결재무제표 영향이 없는 해외 지배구조 개편 사안이고 한일홀딩스의 사업·지분·거래 구조와 연결되는 근거가 도시에·골격 어디에도 없다.
스크리닝 근거
구분 회사명 사업부문 역할 분할존속회사 한일홀딩스 주식회사 투자사업부문 등 지주회사 분할신설회사 한일시멘트 주식회사 시멘트사업부문, 레미콘/레미탈 사업부문 사업회사
DART 원문 보기
검증 대기 2건 · 판정 서술 없음.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한일홀딩스(003300)는 2018년 한일시멘트에서 인적분할된 지주회사로, 시멘트-레미탈-레미콘 수직계열의 건자재 그룹을 핵심 종속회사로 거느립니다. 핵심 종속회사 한일시멘트(지분 63.54%)가 단양·영월 포틀랜드시멘트 공장과 전국 레미탈·레미콘 공장을 운영합니다. FY2024 연결 매출 2조 2,487억원, 영업이익 2,793억원으로 판가 인상 사이클의 정점을 찍었다가, FY2025는 국내 시멘트 수요 급감(3,809만톤, 전년 대비 12.8%)으로 영업이익이 1,232억원으로 급감했습니다. 내수 건설 사이클에 직결된 장치산업 지주회사인 점이 이 회사의 핵심 프레임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시멘트 34.2% · 7,691억원
- 레미콘 20.4% · 4,588억원
- 레미탈 18.7% · 4,196억원
- 기타 26.7% · 6,013억원
매출의 근간은 시멘트·레미탈·레미콘 제조 판매입니다. FY2024 기준 시멘트(769,097백만원, 34.2%)·기타-트레이딩·테마파크 등(601,289백만원, 26.7%)·레미콘(458,755백만원, 20.4%)·레미탈(419,601백만원, 18.7%)의 순입니다. 판매는 건설사 직판과 레미콘사·건자재 대리점(특약점) 경유가 병행됩니다. 매출 변동의 주 동인은 판가입니다. FY2022~FY2024 3년 연속 포틀랜드시멘트 판가를 인상해(FY2024 96,139원/톤, +7.1%) 생산량 감소에도 영업이익을 방어했습니다. 반면 FY2025는 수요 총량 붕괴로 판가로 막기 어려운 국면으로, 레미콘 부문이 영업 적자(-19,668백만원)로 전환됐습니다. 레미탈은 매출 대비 이익 기여가 구조적으로 높은 부문으로 FY2024 419,601백만원 매출에 112,333백만원 이익을 냈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상품의 매입 22.0% · 3,975억원
- 원재료와 소모품 사용 16.7% · 3,022억원
- 운반비 8.4% · 1,518억원
- 전력비 및 수도광열비 9.0% · 1,631억원
- 종업원급여 9.3% · 1,681억원
- 감가상각비 4.6% · 837억원
- 기타 29.9%
비용의 주요 항목은 상품의 매입(트레이딩 원가)·원재료와 소모품 사용·운반비·전력비입니다. FY2025 성격별 비용 합계 1,807,265백만원 중 상품 매입 397,487백만원·원재료 사용 302,206백만원이 각각 최대 변동비 항목입니다. 소성 연료 유연탄은 전량 수입이라 국제 시세·환율이 원가를 직접 좌우합니다. 감가상각비가 FY2023 59,891백만원에서 FY2025 83,731백만원으로 늘어난 것은 설비투자 누적의 결과이고, 물량이 줄어도 이 비용은 그대로 남습니다. 유형자산 취득(capex)은 FY2023 219,422백만원, FY2024 187,670백만원, FY2025 169,810백만원으로 3년 연속 대규모 투자가 진행됐습니다. 배당은 주당 1,000원(FY2025 결산분)으로 매년 증액됐고 연결 배당금 지급액은 57,791백만원입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2,363,057 · 영업이익 262,027
- FY2024 · 매출 2,248,743 · 영업이익 279,314
- FY2025 · 매출 1,930,489 · 영업이익 123,224
이 회사의 사이클은 국내 시멘트 수요 사이클에 직결됩니다. 2023년 시멘트 내수 5,025만톤에서 2025년 3,809만톤으로 2년 연속 급감했고, 영업이익이 FY2023 262,027백만원에서 FY2025 123,224백만원으로 반토막 났습니다. 판가 인상 사이클이 끝나고 물량 침체가 지배하는 전형적 건자재 하강 국면입니다. 레미탈·시멘트는 과점 구조라 원가 충격을 판가로 미는 힘이 있고, 레미콘은 전국 963개 업체가 경쟁하는 완전경쟁 시장이라 같은 원가 충격에도 손익이 극단적으로 달리 나타납니다. FY2022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사실상 소멸 수준(약 2억원)이었던 것은 재고·매출채권 급증으로 이익이 운전자본에 흡수된 사이클 초입의 전형적 패턴이었습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원재료 측에서 석회석은 단양·영월 인근에서 자체 조달하고, 소성 연료 유연탄은 전량 수입에 의존합니다. 모래·자갈은 보람해운·보광기업 등에서 매입합니다. 하류 판매처는 국내 레미콘사·건설사·건자재 특약점으로 분산돼 있고 특정 대형 고객 집중도 공시는 없습니다. 수직계열 내부에서는 시멘트 → 레미탈·레미콘으로 이어지는 내부 소비처가 안정적 물량을 보장합니다. FY2024 시멘트 부문 내부 판매액은 117,451백만원이었습니다. 트레이딩(한일인터내셔널, 지분 100%)은 철강 수출·석탄 수입을 담당하며 저마진 볼륨이 연결 매출을 부풀리는 구조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전국 미분양 주택 미분양 적체가 착공 위축으로 이어져 시멘트·레미콘 출하 물량을 직접 깎습니다
- 산업용 전기요금 판매단가 소성로·분쇄 공정의 전력 다소비 구조라 요금 인상이 원가에 직결됩니다
- 원/달러 환율 소성 연료 유연탄이 전량 수입이라 원화 약세 시 연료 원가 부담이 확대됩니다
- 회사채(AA-) 3년 신용스프레드 스프레드 확대 시 사채·차입 차환 조달비용이 증가합니다
양쪽 ▲▽ 방향 따라 양쪽
- 한은 기준금리 이자수익 기반이 이자부 부채의 1.8배라 금리 인상의 이자 순효과는 양이나, 고금리는 전방 건설 수요를 위축시켜 물량을 깎습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전국 미분양 주택 누적 건수가 가장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미분양 해소 속도가 착공→시멘트 출하 물량의 선행 신호입니다.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여부가 소성로·분쇄 공정의 원가 관측 지점입니다. 시멘트 업계 판가 협상 타결 수준이 영업이익률 방어의 관측 지점입니다. FY2025 레미콘 부문 적자(-19,668백만원) 해소가 연결 이익 회복의 관측 지점입니다. 한국품질만족지수 포틀랜드시멘트 부문 순위와 시장 출하점유율 변화가 점유 방어력의 관측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