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악기 002450 · KOSPI
2개 이벤트 노출 (사전등록 1 · 사후생성 1) 최근 노출 2026-06-29최근 카드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노출 이력
이 기업이 발행 카드의 노출 리스트에 등장한 이력입니다. 주목도 (뉴스량·거래대금으로 잰 시장 관심, 0~100)와 국면은 각 카드 발행 시점 값을 그대로 두었고 노출 사실의 기록일 뿐 개별 종목 예측이 아닙니다.
-
2026-06-29 AI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송전망 확충
연결 확인 안 됨주목도 63 · 보통 ▲ +13.20%p (절대 -6.64%)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경로 인용은 태양광사업 겸업 사실만 언급할 뿐 발전 기자재 제조·공급 여부나 규모를 특정하지 않아 사슬을 완결할 근거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한국 본사에서는 피아노 및 일반악기판매와 수입상품 등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부동산 임대, 태양광사업 등을 겸하고 있습니다.
DART 원문 보기 -
2026-05-13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완료
연결 확인 안 됨 ⏱ 사후생성 (이벤트가 지난 뒤 만든 카드입니다. 성과 통계에서 제외합니다.)주목도 51 · 보통 ▲ +3.43%p (절대 -10.79%) 공시 후 초과수익
연결 근거
도시에 사실 골격 전체에 공항 지상조업·기내식·면세점 관련 사업이나 노출 근거가 전무해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과 삼익악기 사이의 인과 사슬을 구성할 근거 태그가 없다.
스크리닝 근거
인천국제공항 면세사업권 운영권 획득 /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사업개시 /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 반납
DART 원문 보기
기업 개요
출처: 사업보고서
이 회사, 한 줄로
삼익악기(002450)는 인도네시아 생산법인에서 만든 피아노·기타를 본사가 상품으로 매입해 미국·중국·독일 판매법인으로 되파는 중계무역형 종합악기 제조판매사입니다. 여기에 광주 수완지구 집단에너지 자회사(수완에너지)가 규제·장치형 사업으로 붙어 있어, 겉으로는 악기회사지만 FY2025 매출 224,438백만원 중 악기가 48.30%, 집단에너지가 38.72%를 차지합니다. 두 부문의 수익 동인이 해외 소비 경기와 LNG 원가·규제 요금으로 전혀 달라, 연결 손익을 하나의 스토리로 읽으면 오독하는 회사입니다.
무엇으로 벌까요
- 악기사업 48.3% · 1,083.92억원
- 집단에너지사업 38.7% · 869.09억원
- 기타매출(임대 등) 13.0% · 291.38억원
첫째 수익원인 악기 중계무역은 인도네시아 보고르 공장이 생산한 피아노·기타를 국내·해외 판매법인과 특약점 채널로 판매하는 구조입니다. 국내 피아노 생산은 2016년 중단하고 인니 생산으로 전환했습니다. 둘째 수익원인 집단에너지는 수완에너지가 LNG를 원료로 전기(한국전력거래소 판매)와 열(허가 공급구역 내 90개소 직공급)을 파는 규제 요금 사업입니다. 셋째로 부동산 임대 등 기타매출 29,138백만원이 완충층입니다. 악기 외부매출이 FY2022 210,872백만원에서 FY2025 108,392백만원으로 반토막 수준까지 줄었고, FY2024에는 악기 부문 영업손익이 1,290백만원 적자로 전환돼 집단에너지 7,400백만원 흑자가 전사 이익을 떠받쳤습니다.
번 돈은 어디로 갈까요
- 원재료 및 상품매입액 53.4% · 1,188.52억원
- 종업원급여 16.0% · 355.12억원
- 감가상각비 등 7.7% · 170.59억원
- 기타 23.0%
최대 비목은 원재료 및 상품매입액으로, FY2025 기준 118,852백만원이며 성격별 비용 합계 222,576백만원의 53.4%를 차지합니다. 인니 생산분을 상품으로 사 오는 중계무역과 LNG 연료 매입이 겹친 결과입니다. 종업원급여(35,512백만원)와 감가상각비 등(17,059백만원)은 악기 매출 축소에도 유지·확대됐습니다. FY2025 capex 18,209백만원은 5개년 최대치이나 유형자산 처분이 비슷한 규모로 발생해 순투자 부담은 얇습니다. 배당은 연 4,000백만원 안팎을 유지하며 FY2025 3,801백만원을 지급했고, FY2024에는 자기주식 5,000,000주를 취득했습니다.
언제 벌고, 언제 힘들까요
- FY2023 · 매출 247,929 · 영업이익 6,465
- FY2024 · 매출 230,380 · 영업이익 5,934
- FY2025 · 매출 224,438 · 영업이익 2,281
악기사업은 소비 경기 사이클에 연동됩니다. 코로나 국면의 집콕 취미 수요로 기타 매출이 급증했다가 FY2022 하반기부터 꺾였고, FY2023에는 아메리카 지역 매출이 112,434백만원에서 84,243백만원으로 급감하며 악기 부문을 주도했습니다. 집단에너지는 LNG 원가가 치솟으면 연료비 전가의 시차 때문에 부문 이익이 일시적으로 눌리는 패턴이 있습니다. FY2022에 LNG 연료 매입비용이 43,864백만원에서 99,057백만원으로 뛰며 집단에너지 부문 영업이익이 527백만원으로 소멸한 것이 그 실측입니다.
누구와 얽혀 있나요
최대주주는 김종섭(지분 18.46%)이며, 주요 주주로 스페코(16.58%)와 자기주식(16.02%)이 있습니다. LNG는 한국가스공사와 2010년 체결한 발전용 매매계약(2030년 만료)으로 조달하고, 발전 핵심설비 가스터빈은 SIEMENS와의 장기유지보수계약에 묶여 있어 벤더 이원화 여지가 없습니다. 악기 OEM 채널에서는 깁슨·펜더 등 글로벌 브랜드에 위탁생산으로 납품하는 하청 지위입니다. FY2025 주요 고객 한 곳에 대한 매출이 28,091백만원으로 집중돼 있으며, 전기 판매는 한국전력거래소 단일 채널 구조입니다.
무엇이 유리하고 불리할까요
유리 ▲ 상승 시 실적에 유리
- 원/달러 환율 인니 생산 제품의 달러 표시 수출 비중이 커 원화 약세가 원화 환산 매출과 세전이익을 늘립니다
- 미국 실질GDP 성장률(연간) 악기 최대 해외 시장인 미주 소비 경기가 피아노·기타 수요 총량을 정합니다
불리 ▽ 상승 시 실적에 불리
- 헨리허브 천연가스 가격 국제 가스가가 높아지면 수완에너지의 LNG 연료 매입원가가 커지고 요금 전가는 시차를 두고 따라와 부문 마진이 눌립니다
- 한은 기준금리 변동금리 차입의 이자비용 증가가 요금·판가에 전가되지 않아 세전이익을 직접 누릅니다
그래서 무엇을 지켜봐야 할까요
아메리카 지역 소비 경기 방향이 악기 매출 총량을 먼저 움직이는 관측 지점입니다. 헨리허브 천연가스 가격이 수완에너지의 LNG 연료 원가를 먼저 반영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악기 부문의 부문 단위 손익 전환 여부가 전사 손익 구조의 변화를 먼저 신호하는 관측 지점입니다. 단기차입금 71,724백만원과 유동성장기부채 80,047백만원의 차환 조건이 금리 부담 변화를 먼저 보여주는 관측 지점입니다.